리얼리티 트랜서핑 3 - 운명을 주무를 수 있는 강력한 기법들
바딤 젤란드 지음, 박인수 옮김 / 정신세계사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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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트랜서핑 2 - 성공의 물결로 갈아타는 선택의 비밀
바딤 젤란드 지음, 박인수 옮김 / 정신세계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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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것이 있으면 믿음(내적)으로 행동(외적)하고, 
 욕망(욕망)하지 말고 애쓰지 말라. (한줄정리)

1권을 읽은 사람들이라면 펜듈럼과 가능태의 이론을 아실겁니다. 우선 2권은 철저하게 실천수칙을 말해주고 있네요. 펜듈럼은 어렵게 해석하기보다 인생의 반복적 기억 순환논리 + 집단 무의식 정도 로 해석하면 되고, 가능태는.. 말그대로 인생의 어느정도 정해져있는 인생트랙이라고 생각하시고 접근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1권을 안 읽으신분들이라면.. 이정도로..)

2권에서는 좀 더 나은 인생트랙을 갈아타는 방법과 펜듈럼에서 벗어나는 실증적인 생각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선은 성경에서 말하는 구절 하나.. 박인수님의 역자 후기에도 나오는 구절인..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라는 말을 잘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계획을 합니다. 내 계획이 곧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말을 빌려서 이 계획이라는 것을 가끔 정당화 하는 기독교인들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립니다. 하나님께서 영감을 주신 계획과 내 영이 즐거워할 계획인가를 검토해야 합니다. 트랜서핑에서는 이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선 자신이 즐거워야 합니다. 삶이 잔치가 되어야 하죠. 내 계획은 맞지만 당신의 삶이 즐거울 계획이 아니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가 대한 의문을 삼아야 합니다. ( 이건 기독교인을 떠나서 하나님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

" 욕망하지 말고, 구하라.."  
// 비슷한 성경구절도 있구, 비슷한 법문도 있습니다. 

라는 말도 하나의 키워드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구하는것은 다들 아실겁니다. 그러나 트랜서핑은 간절함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있습니다. 간절함은 잉여포텐셜을 만들어서 오히려 역 효과를 낫는 다는 것이죠. 인생을 자신의 한계안에서 바퀴처럼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바로 펜듈럼입니다. 집단적 무의식에 끌려서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고, 또는 하기 싫은 직업인데 어쩔수 없이 일을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죠. ( 저는 이책을 제가 가지고 있는 영적 서적 과 성경등에 흡수해서 읽었습니다. 진리는 크게 다르지 않아서.. )
 

또하나 .. 전이사슬에 대한 개념이 나옵니다. 자신이 허용하지 못할것을 구할때 믿음이 생기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래서 트랜서핑에서는 또 하나 전이사슬에 대한 개념이 나옵니다. 목표를 가기 위해 계획하진 않되, 중간중간에 거쳐야 할 과정.. 즉, 학사->박사 등의 과정처럼 그 과정을 찍고 슬라이드,심상화 하라는 것입니다. 심상을 할때는 생생히 느끼도록 허용하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비싼 가게들어가서 자신이 돈없다고 기죽는 순간 ... 그 사람은 죽어도 비산가게에 들어가서 살 만큼 부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허용하지 않으니깐 말이죠. 성경에서 예수님이 물위를 걷고 베드로가 예수님을 믿고 물위를 걷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나 불안감에 다시 물에 빠지죠. 이런 것과 같이 자신이 허용하는 만큼만 이뤄진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이 이때 말씀하시죠. "믿음이 적은 자들아.. " 

 
이 책은 실천적인 면에서 엄청나게 위대한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초보 독자들을 위해 어려운 이론을 들먹이지도 않습니다. 에테르체..등을 들먹일수 있는 지식이 저자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러지 않습니다. 이 책은 철저하게 "시크릿" 같은 영적 대중서보다 약간 위의 언어수준으로 쓰여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 서평은 전반적인 설명만 했습니다. 좀 더 디테일한 부분도 많이 나옵니다. 책에서 정답을 더 찾을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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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트랜서핑 1 - 러시아 물리학자의 시크릿 노트
바딤 젤란드 지음, 박인수 옮김 / 정신세계사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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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듈럼이라는 개념과 가능태의 개념으로 시크릿이라는 책과는 전혀 다른 설명을 한다.  

초반에 책 소개를 "러시아 시크릿은 따로 있다" 가 아까울 정도로 훌룡한 책이다.

어떻게 보면 호오포노포노와도 같고, 운명을 운운하면서도 선택적 실행론 강조한다.

즉, 이 책의 이론은 모든 이론을 포용하는 그 중간의 경계를 가장 정확히 집어내고 있다.

 

호오포노포노 : 내뜻대로 말고 신성(아버지)의 뜻대로 살자. -- 순응적 삶 , 비움의 삶 (명상유사)

+ 기도 : 명상은 신의 목소리를 듣는것이고, 기도는 신에게 말하는 것이다. - 에드가케이시

+ 시크릿 : 상상하면 이뤄진다. (시각화../ 감사.. + 기도 )

 

이 3가지를 포용해서 설명하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니었다. 그러나 이 책...  

리얼리티 트랜서핑은 아주 자유롭게 염체적 시크릿방식과 비움의 호오포노포노의  

중간을 정확히 집어내었다. 놀라울정도로.. 이 개념이 아니라면 다른 개념으로 사람 

들에게 이 두가지를 조화시켜서 설명하는게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다.

 

이 책은 훌룡한 진리서는 아닐수 있고, 훌룡한 영성서는 아닐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분명 내가 읽은 책 중 실행론적으로 가장 잘 설명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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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의 지혜 - 하와이에서 전해지는 비밀의 치유법
이하레아카라 휴 렌.사쿠라바 마사후미 지음, 이은정 옮김, 박인재 외 감수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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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를 읽은 후 영성서적과의 통찰 

조바이텔의 목소리가 아닌 휴렌박사님의 목소리를 통해서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  좀 더 감동스럽다고 해야 할까? 그리고 좀 더 환타지적으로 다가오는 이쁜 이야기들이 있다. 일본에는 많이 가셨구나. (-o-)! 아쉽다 작년 한국에 오실려다가 취소된 적이 있는데 일본에는 마니 가셨구나. 

조바이텔의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이 현대인들(욕구)를 쫓아 이룬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호오포노포노의 해석이었다면,, '가장 쉬운 길'이 사랑과 용서의 메세지와 호오포노포노를 지극히 쉽고 단순화 시켜서 접근시켰다면.. 이 책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는 그냥 그 자체로 사랑이 충만하여 호오포노포노를 주변 물체에 할수 밖에 없게 만든다. 

우선 호오포노포노의 나의 예찬론에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불교와 성경을 유일하게 완벽하게 조합된 가장 쉬운 방법이다!!

 무슨소리냐구하겠다. 공(비우면 판단하지 않게 되고)이 곧 사랑이고, 사랑이 곧 진리인데, 당신이 이해를 못하는 거 아니냐? 라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공 = 사랑 = 진리 = 절대 라는 논리적 알고리즘을 이해시키기엔 조금은 개념이 얽힐수도 글자에만 집착할수도 있다. 호오포노포노는 철저하게 실행론적이다. 어렵지도 않다.

참고로 호오포노포노의 창시자는 모르나라는 사람이고, 그의 제자인 휴렌박사이구 40년간 호오포노포노를 전파하는 일을 하고 있다. 무생물과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다. 모든 것들에게 "사랑해","고마워",(용서해줘,미안해)등을 하고 다닌다. 그러면 정화(비워지고)가 되고 신이 주신 메세지를 들을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대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번 책에 있는 일화중, 휴렌박사는 자신을 찍던 카메라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걸 느끼고, 카메라맨한테 무슨일 있냐 고 물으니깐, 어제 사람들이 죽은 일를 찍었다고 한다. 카메라는 그 것을 담고 슬픈 상태에서 휴렌박사를 찍었던 것이다. 

워낙 메세지가 간결해서 책을 읽어도 누군가는 깊게 누군가는 "이게 뭐야?"라고 받아들일수도 있겠다. 그러나 내가 보는 호오포노포노는 .. 영성서적을 섭렵하면서 이것이 가장 중심이라는 생각에 자꾸 돌아오게 된다. 그 이유가 왜인가? 생각해 보면 호오포노포노는  간단해 보이지만, 여러 영성적 이론이 포용된다.

100% 자신의 책임!!

사람들이 호오포노포노를 알아도, 호오포노포노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 모든 일이 자신의 책임이라는 것을 생활화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점에 있다. 근데 왜 100% 책임인가에 대해서 좀 더 깊게 들어가보자. 

인생 무위론적으로 보면..

인생은 하나의 꿈에 불과 하다는 말은 진실이면서도 아니다. 꿈처럼 수동적 관찰자 입장이 아닌것 처럼 느껴지는데, 이는 육체라는 것이 응고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면 죽음은 꿈 + 현실(에고를 인식하는 사람) 에서 꿈 + 꿈 으로 바뀌는 정도의 변화에 불과하다. 이 관점에서 호오포노포노의 100% 책임과 사랑을 보내야 하는 이유를 알수 있다. 우선 우리는 현실이라고 믿고 있는 꿈을 꾸고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비춘 상이기도 하면서 신의 계획에 일부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당신은 너무 실감나는 100% 몰입 영화를 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당신이 거기서 등장하는 악당에게 "미친놈"이라고 욕설을 퍼붓진 않는다. 왜냐하면 그 주인공이 그것을 잘 극복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영화의 스토리는 언제나 해피 엔딩이거나 죽음으로 끝나거나 해도 그 영화는 나름 의미가 있다. (영적 성장을 하기 위한 신의 계획)  

그러나 우리는 그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이 나인줄 알고 영화를 조작하려 하는 시도를 한다.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했는데, 의도하지 않게 그 힘만 들고 보는 왜곡 된 시각에 결과는 더욱 비틀어진다. (호오포노포노에서 말하는 내면의 자아의 반발..) 언제나 완벽한 신성의 계획이 기다리고 있고 주어질려고 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거부를 말한다. 꿈이라고 생각해보면 인생은 그렇게 몸에 힘을 줄 필요가 없다. 꿈을 현실이라고 생각해서 자살해버리는건 .. 영화관 아저씨가 영화틀어주는데 영화브라운관을 갈기갈기 찢는 행위와 같다. (이건 몰상식한것이다. 참고로 자살은 죽어서도 자살하는 영성삶(꿈)을 산다. )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그 영화를 보면서 해야 할 것은 실제로 가장 완벽한 해피엔딩을 만들도록 사랑해서 다른 역할 들이 주인공에게 역할을 최대한 깨끗하게 비춰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영화를 보는 것은 나의 책임이다. 영화를 보기로 시작했다면 그 영화에 대한 끝까지 자신이 보는 것이라는 책임이 필요하다. 누구의 책임도 없다. 보는 자 (참자아)의 각성만이 실제한다. (.. 비유해서 설명하느라 억지성이 있지만..^^)

불교에서의 비움 + 성경에서의 사랑 은 원래 다른 진리가 아니다. 

호오포노포노를 읽은 사람들은 영성쪽 어려운 책을 접하지 않아도 진리는 하나라는 것을 눈치를 챌수가 있다. 영성책 몇 권을 읽던 더 많이 읽던 나는 호오포노포노보다 더 앞선 내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동등한 내용일 뿐이다. 명상이라는 것도 없다. 호오포노포노는 철저하게 현대인들의 삶에 가장 쉬운 실행론적인 깨우침 체계인것이다.  쉬운것이 최고다!!
.. 라고 '장자'가 그러지 않았는가? 그것이 최고의 진리다. 

휴렌박사님은 참고로 운동역학(D.호킨스의 의식혁명 측정방법, 오링테스트와 유사)으로 의식 측정이 530정도대로 측정된 다고 한다. 540이 무조건 적인 사랑인데, 거의 근접하신 분이라고 볼수 있다. 신나이나 채널링 영성쪽 다른 저자들 수준이 400대 중후반 인걸 감안하면 무척이나 높은 수치이다. ( 깨우침의 기준은 600이이고 참고로 700대가 마더테레사, 간디정도이며, 인간의 평균은 200이다. 300을 넘기도 무척이나 힘들다. 300만 넘어도 한국에서 꽤나 유명한..영적선생 역할을 할수 있다. 예수,부처,크리슈나가 1000이다. 휴렌 박사 측정치는 의식혁명카페에서 해주셨다.) 


한국에 빨리 오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하나뿐이다.-*  
그리고 실행해야 한다. 이 글을 정화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역할을 할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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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 평화에 이르는 가장 쉬운 길
마벨 카츠 지음, 박인재 옮김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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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가 가장 빠르다.

# 뉴에이지 서적의 번잡함
많은 뉴에이지서적 종교서적을 읽다보면, 화려한 어휘나 난해한 개념에 치여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고 판타지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 수행법 또한 난해하고, 분별이 생기기 마련이다. 컴퓨터와 같이 사는 직업이라 명상같은거에 쉽게 빠져들수 없는 나로썬 그것들은 무척이나 어려워 보이기도 했다. 아무리 여유로워 질려고 해도, 컴퓨터는 나의 이런 마음 상태를 기다려 주지 못하였다. 

# 호오포노포노의 위대함
호오포노포노를 배우면서 .. 그전에 느꼈던 많은 것들 또는 그 이후에 읽었던 많은 것들이 전과 후가 아닌 하나로 일체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불교에서 말하는 비움 +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이라는 개념을 얼마나 쉽게 접목시키고 이해시킬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이 바로 호오포노포노에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 당신의 마음 속에 라인업 을 다시 짜라.
불교, 뉴에이지, 기독교 로 연결되는 라인선상에서 나는 조금씩 다르다고 느끼면서 책을 읽었지만, 언제부터인가 그것들에 대한 일체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 사랑, 감사 두가지면 된다.
호오포노포노는 모든 대상을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이 두마디로 포용하는 자세이다. 그러나 이 자세는 자신에게 피해를 주는 모든 사람까지 포용해야 한다. 단지 좋아하는 것에서만 하는게 아니고 말이다. 근데 이게 왜 불교,뉴에이지,기독교를 하나로 합쳐주는가에 대한 의문을 풀어보고자 한다.

# 분별이 한계를 설정한다.


예수님이 말하는 사랑이 그냥 주변에 존재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는가? 그 이상이다. 알겠지만, 예수님은 그 분별자체가 없었다.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의 분별도 없었구,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며 만족해 하셨지만, 크게 호탕하게 웃는 법은 없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이 같고 모든것이 아름다운 존재이며, 자신의 아들들이었기 때문이다. 웃음은 행복과 불행이라는 것의 행복이라는 분별이며, 그것조차 분별이다.. 모든게 같게 느껴지면 웃음으로 행복을 찾지 않는다. 


불교에서 말하는 비움을 보자. 비우면 무엇이 자리 잡겠는가?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분별심, 이기심등을 사로 잡으면 무엇이 채워지겠는가? 그렇다. 사랑 그자체밖에 없다. 모든 판단이라는 것들은 분별이 일어나며 그 둘중에 하나를 더 좋아하게 된다. 인간은 두명의 소개팅녀가 앞에 있을때 "난 둘다 사랑합니다."라고 할수 없다.. 두명의 여자중 한분이 맘에 들때 한분을 덜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그러한 분별의 마음을 비워보자. 비교로 한쪽이 우월해 지는 사랑은 공간을 차지한다. 그러나 비우면 가장 넓은 공간이 형성된다, 전체에 대한 절대적 사랑뿐이다.

그렇다 비움과 사랑은 같은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적절하게 우연치 않게 그 목표점을 같이 하게 된다. 그것은 이타적, 절대적 사랑이다. 호오포노포노는 이것을 직접적으로 지향한다. 기도하지 않는다. 응답을 바라지 않는다. 심상화 하지 않는다. 그냥 가장 큰 거대한 절대(선:사랑)에 직접적으로 접근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는것이다. 


# 위대한 방법 : 호오포노포노

호오포노포노는 실생활 방법 중 가장 명쾌하다. 사람들은 명상을 한다. 나는 명상에 대해 아직 배우지도 그럴 여유가 없는 인간임을 안다. 그러나 나는 실생활에서 감정이나 기억에 대한 반복을 처리하는게 보통 사람들보다 훨신 빠르고 행복한 비움의 상태로 도달하는 방법을 안다. 그 방법은 호오포노포노 .. 비움+사랑이 결합된 객체에 대한 나의 사랑방식 덕분이다. 내(에고)가 아니다. 신의 종속물이다. 또는 내가 신이 다 어떠한 사고방식도 이 방법보다 빠르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생각을 하지 않는것 마음을 일으키지 않는것.. 과 같은것이고 결국에는 모두 같은 방법론적인 차이일뿐이지만, 호오포노포노는 그중 가장 강력한 마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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