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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의 지혜 - 하와이에서 전해지는 비밀의 치유법
이하레아카라 휴 렌.사쿠라바 마사후미 지음, 이은정 옮김, 박인재 외 감수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9년 2월
평점 :
절판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를 읽은 후 영성서적과의 통찰
조바이텔의 목소리가 아닌 휴렌박사님의 목소리를 통해서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 좀 더 감동스럽다고 해야 할까? 그리고 좀 더 환타지적으로 다가오는 이쁜 이야기들이 있다. 일본에는 많이 가셨구나. (-o-)! 아쉽다 작년 한국에 오실려다가 취소된 적이 있는데 일본에는 마니 가셨구나.
조바이텔의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이 현대인들(욕구)를 쫓아 이룬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호오포노포노의 해석이었다면,, '가장 쉬운 길'이 사랑과 용서의 메세지와 호오포노포노를 지극히 쉽고 단순화 시켜서 접근시켰다면.. 이 책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는 그냥 그 자체로 사랑이 충만하여 호오포노포노를 주변 물체에 할수 밖에 없게 만든다.
우선 호오포노포노의 나의 예찬론에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불교와 성경을 유일하게 완벽하게 조합된 가장 쉬운 방법이다!!
무슨소리냐구하겠다. 공(비우면 판단하지 않게 되고)이 곧 사랑이고, 사랑이 곧 진리인데, 당신이 이해를 못하는 거 아니냐? 라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공 = 사랑 = 진리 = 절대 라는 논리적 알고리즘을 이해시키기엔 조금은 개념이 얽힐수도 글자에만 집착할수도 있다. 호오포노포노는 철저하게 실행론적이다. 어렵지도 않다.
참고로 호오포노포노의 창시자는 모르나라는 사람이고, 그의 제자인 휴렌박사이구 40년간 호오포노포노를 전파하는 일을 하고 있다. 무생물과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다. 모든 것들에게 "사랑해","고마워",(용서해줘,미안해)등을 하고 다닌다. 그러면 정화(비워지고)가 되고 신이 주신 메세지를 들을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대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번 책에 있는 일화중, 휴렌박사는 자신을 찍던 카메라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걸 느끼고, 카메라맨한테 무슨일 있냐 고 물으니깐, 어제 사람들이 죽은 일를 찍었다고 한다. 카메라는 그 것을 담고 슬픈 상태에서 휴렌박사를 찍었던 것이다.
워낙 메세지가 간결해서 책을 읽어도 누군가는 깊게 누군가는 "이게 뭐야?"라고 받아들일수도 있겠다. 그러나 내가 보는 호오포노포노는 .. 영성서적을 섭렵하면서 이것이 가장 중심이라는 생각에 자꾸 돌아오게 된다. 그 이유가 왜인가? 생각해 보면 호오포노포노는 간단해 보이지만, 여러 영성적 이론이 포용된다.
100% 자신의 책임!!
사람들이 호오포노포노를 알아도, 호오포노포노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 모든 일이 자신의 책임이라는 것을 생활화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점에 있다. 근데 왜 100% 책임인가에 대해서 좀 더 깊게 들어가보자.
인생 무위론적으로 보면..
인생은 하나의 꿈에 불과 하다는 말은 진실이면서도 아니다. 꿈처럼 수동적 관찰자 입장이 아닌것 처럼 느껴지는데, 이는 육체라는 것이 응고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면 죽음은 꿈 + 현실(에고를 인식하는 사람) 에서 꿈 + 꿈 으로 바뀌는 정도의 변화에 불과하다. 이 관점에서 호오포노포노의 100% 책임과 사랑을 보내야 하는 이유를 알수 있다. 우선 우리는 현실이라고 믿고 있는 꿈을 꾸고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비춘 상이기도 하면서 신의 계획에 일부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당신은 너무 실감나는 100% 몰입 영화를 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당신이 거기서 등장하는 악당에게 "미친놈"이라고 욕설을 퍼붓진 않는다. 왜냐하면 그 주인공이 그것을 잘 극복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영화의 스토리는 언제나 해피 엔딩이거나 죽음으로 끝나거나 해도 그 영화는 나름 의미가 있다. (영적 성장을 하기 위한 신의 계획)
그러나 우리는 그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이 나인줄 알고 영화를 조작하려 하는 시도를 한다.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했는데, 의도하지 않게 그 힘만 들고 보는 왜곡 된 시각에 결과는 더욱 비틀어진다. (호오포노포노에서 말하는 내면의 자아의 반발..) 언제나 완벽한 신성의 계획이 기다리고 있고 주어질려고 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거부를 말한다. 꿈이라고 생각해보면 인생은 그렇게 몸에 힘을 줄 필요가 없다. 꿈을 현실이라고 생각해서 자살해버리는건 .. 영화관 아저씨가 영화틀어주는데 영화브라운관을 갈기갈기 찢는 행위와 같다. (이건 몰상식한것이다. 참고로 자살은 죽어서도 자살하는 영성삶(꿈)을 산다. )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그 영화를 보면서 해야 할 것은 실제로 가장 완벽한 해피엔딩을 만들도록 사랑해서 다른 역할 들이 주인공에게 역할을 최대한 깨끗하게 비춰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영화를 보는 것은 나의 책임이다. 영화를 보기로 시작했다면 그 영화에 대한 끝까지 자신이 보는 것이라는 책임이 필요하다. 누구의 책임도 없다. 보는 자 (참자아)의 각성만이 실제한다. (.. 비유해서 설명하느라 억지성이 있지만..^^)
불교에서의 비움 + 성경에서의 사랑 은 원래 다른 진리가 아니다.
호오포노포노를 읽은 사람들은 영성쪽 어려운 책을 접하지 않아도 진리는 하나라는 것을 눈치를 챌수가 있다. 영성책 몇 권을 읽던 더 많이 읽던 나는 호오포노포노보다 더 앞선 내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동등한 내용일 뿐이다. 명상이라는 것도 없다. 호오포노포노는 철저하게 현대인들의 삶에 가장 쉬운 실행론적인 깨우침 체계인것이다. 쉬운것이 최고다!!
.. 라고 '장자'가 그러지 않았는가? 그것이 최고의 진리다.
휴렌박사님은 참고로 운동역학(D.호킨스의 의식혁명 측정방법, 오링테스트와 유사)으로 의식 측정이 530정도대로 측정된 다고 한다. 540이 무조건 적인 사랑인데, 거의 근접하신 분이라고 볼수 있다. 신나이나 채널링 영성쪽 다른 저자들 수준이 400대 중후반 인걸 감안하면 무척이나 높은 수치이다. ( 깨우침의 기준은 600이이고 참고로 700대가 마더테레사, 간디정도이며, 인간의 평균은 200이다. 300을 넘기도 무척이나 힘들다. 300만 넘어도 한국에서 꽤나 유명한..영적선생 역할을 할수 있다. 예수,부처,크리슈나가 1000이다. 휴렌 박사 측정치는 의식혁명카페에서 해주셨다.)
한국에 빨리 오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하나뿐이다.-*
그리고 실행해야 한다. 이 글을 정화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역할을 할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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