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트랜서핑 2 - 성공의 물결로 갈아타는 선택의 비밀
바딤 젤란드 지음, 박인수 옮김 / 정신세계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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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것이 있으면 믿음(내적)으로 행동(외적)하고, 
 욕망(욕망)하지 말고 애쓰지 말라. (한줄정리)

1권을 읽은 사람들이라면 펜듈럼과 가능태의 이론을 아실겁니다. 우선 2권은 철저하게 실천수칙을 말해주고 있네요. 펜듈럼은 어렵게 해석하기보다 인생의 반복적 기억 순환논리 + 집단 무의식 정도 로 해석하면 되고, 가능태는.. 말그대로 인생의 어느정도 정해져있는 인생트랙이라고 생각하시고 접근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1권을 안 읽으신분들이라면.. 이정도로..)

2권에서는 좀 더 나은 인생트랙을 갈아타는 방법과 펜듈럼에서 벗어나는 실증적인 생각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선은 성경에서 말하는 구절 하나.. 박인수님의 역자 후기에도 나오는 구절인..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라는 말을 잘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계획을 합니다. 내 계획이 곧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말을 빌려서 이 계획이라는 것을 가끔 정당화 하는 기독교인들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립니다. 하나님께서 영감을 주신 계획과 내 영이 즐거워할 계획인가를 검토해야 합니다. 트랜서핑에서는 이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선 자신이 즐거워야 합니다. 삶이 잔치가 되어야 하죠. 내 계획은 맞지만 당신의 삶이 즐거울 계획이 아니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가 대한 의문을 삼아야 합니다. ( 이건 기독교인을 떠나서 하나님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

" 욕망하지 말고, 구하라.."  
// 비슷한 성경구절도 있구, 비슷한 법문도 있습니다. 

라는 말도 하나의 키워드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구하는것은 다들 아실겁니다. 그러나 트랜서핑은 간절함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있습니다. 간절함은 잉여포텐셜을 만들어서 오히려 역 효과를 낫는 다는 것이죠. 인생을 자신의 한계안에서 바퀴처럼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바로 펜듈럼입니다. 집단적 무의식에 끌려서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고, 또는 하기 싫은 직업인데 어쩔수 없이 일을 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죠. ( 저는 이책을 제가 가지고 있는 영적 서적 과 성경등에 흡수해서 읽었습니다. 진리는 크게 다르지 않아서.. )
 

또하나 .. 전이사슬에 대한 개념이 나옵니다. 자신이 허용하지 못할것을 구할때 믿음이 생기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래서 트랜서핑에서는 또 하나 전이사슬에 대한 개념이 나옵니다. 목표를 가기 위해 계획하진 않되, 중간중간에 거쳐야 할 과정.. 즉, 학사->박사 등의 과정처럼 그 과정을 찍고 슬라이드,심상화 하라는 것입니다. 심상을 할때는 생생히 느끼도록 허용하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비싼 가게들어가서 자신이 돈없다고 기죽는 순간 ... 그 사람은 죽어도 비산가게에 들어가서 살 만큼 부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허용하지 않으니깐 말이죠. 성경에서 예수님이 물위를 걷고 베드로가 예수님을 믿고 물위를 걷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나 불안감에 다시 물에 빠지죠. 이런 것과 같이 자신이 허용하는 만큼만 이뤄진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이 이때 말씀하시죠. "믿음이 적은 자들아.. " 

 
이 책은 실천적인 면에서 엄청나게 위대한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초보 독자들을 위해 어려운 이론을 들먹이지도 않습니다. 에테르체..등을 들먹일수 있는 지식이 저자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러지 않습니다. 이 책은 철저하게 "시크릿" 같은 영적 대중서보다 약간 위의 언어수준으로 쓰여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 서평은 전반적인 설명만 했습니다. 좀 더 디테일한 부분도 많이 나옵니다. 책에서 정답을 더 찾을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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