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는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 전혀 다르게 표현하고 있다. “애쓰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라는 말 대신에 “오늘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럼 순식간에 그 공간이 ‘애쓴 공간’에서 ‘깨달음의 공간‘으로 바뀐다. 얼마든지 이런 말로 변주할수도 있다. ” 오늘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공간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 만남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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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니 실천하게 되고, 실천하며 품고 있으니 결국 모두 이루어지게 된다.
과거를 잊지 않고,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진 사람이라면, 현재 예능에 나와 얼굴을 알리는 데 몰두하는 그들을 비난할 수는 없다. 어떤 예술 작품보다 고귀하고, 아름다운 그들의 과거를 보기에도 바쁘니까.
내게 실력이 있다면 세상이 모를 수가 없고, 내게서 빛이 난다면 사람이 모이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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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에게 아무리 좋은 것을 준다고 해도 상대의 태도가 친절하지 않다면 단호히 거절하며 살았다.
늘 준비하며 올바로 사는 사람은 단 한 번만 기회가 주어져도 충분하다고 느끼지만, 하나도 준비하지 않고 기적만 기다리며 사는 사람은 수십 번의 기회도 부족하다고 느끼며 늘 한숨만 쉰다.
누군가 남의 인생에 굳이 참견해서 비난하고 멋대로 판단하는 이유는, 상대방의 삶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무해 한 말은 모든 덕을 상대방에게 돌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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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질문과 바보 같은 질문에 답하는 데에는 마찬가지의 과학이 사용됩니다.
바보 같은 질문에 답을 하다보면 진지한 과학의 영역으로 넘어갈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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