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 5년 차 프리랜서의 자리가 아닌 자신을 지키며 일하는 법
송은정 지음 / 시공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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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아니지만 살만한‘을 읽고 작가님이 저와 결이 비슷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낯선 환경 속에서 하는 생각, 사람들과 관계맺는 방식이 꼭 저 같았거든요. 이번 책도 잘 통하고 좋아하는 것이 비슷한 친구와 대화를 나눈 것 같았어요. ‘맞아맞아. 저도 그래요‘하며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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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닝 - 채식에 기웃거리는 당신에게
이라영 외 지음 / 동녘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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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누나는 정육점을 하고, 대학 친구들은 돼지와 소를 진료하는 일을 한다. 축산업에 생계가 달린 그들 앞에서 ‘나는 채식을 지향해‘라고 말하지 못한다. 대신 책을 통해 ˝채식이 동물과 환경을 위해 옳은 일이 맞는거죠?˝라고 묻고 확신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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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리츠가 온다 - 부동산으로 꾸준히 고수익을 내는 새로운 방법
이광수.윤정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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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아파트로 일년새 몇억을 벌었다더라 하는 말을 들으면 조급한 마음은 드는데 영끌해서 살 엄두는 안난다. 이런 중 알게 된 것이 리츠다. 일본, 한국, 싱가포르, 미국 리츠를 담은 펀드를 샀다. ˝나는 한국 아파트대신, 전 세계 다양한 부동산을 (빚없이) 샀다.˝라고 정신 승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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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옷장 정리 - 삶은 심플하게, 스타일은 나답게 자기만의 방
이문연 지음, 김래현 그림 / 휴머니스트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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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읽었던 옷 정리 책과 겹치는 내용이 많았지만, 내 스타일 찾는 법 하나는 확실하게 배웠다. 1.평소에 마음에 드는 옷 사진을 보면 저장하기 2.쌓인 사진들을 보며 공통점 찾아보기 3.나의 스타일을 구체적으로 알기. 내 취향을 알게 되면 싼 가격과 유행에 휘둘려 옷을 사고 안입는 일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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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어 - 즐겁게 시작하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
허유정 지음 / 뜻밖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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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책, 다큐는 너무 엄근진이거나, 지나치게 비관적이거나, 어려운 통계 수치가 뒤덮인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밝고 쉬웠다. 일상에서 소소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환경에 관심이 없는 남편도 부담없이 접할 수 있을 것 같아 ‘사진도 내용도 재밌어. 한번 읽어봐‘라고 책을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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