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세트] [BL] 수풀이 우거진 곳 (외전 포함) (총6권/완결)
슬로우댄스 / B&M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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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월에 읽은 책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입니다. 글이 섬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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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BL] 악마는 달링 (외전 포함) (총6권/완결)
까또로뇽 / M블루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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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또로뇽 작가님의 악마는 달링 리뷰입니다. 등장인물들이 많지만 사건중심을 좋아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건중에서 원숭이 소리를 내며 미친 여자가 기억에 남습니다.
학교에서 총 다루는걸 배운다는것도 재밌었고 수도승이었던 위도가 동물 가죽을 벗겨 적을 퇴치하는것을 빠르게 하려다 좌천을 당해서 다른 수도원으로 옮겨가는게 귀여웠어요. 갈리보고 갈릭소스때문에 갈리라고 부르는 것도 작가님의 위트같네요.
2권에서는 갈리가 부서진 날개의 천사상을 가지고 기도하다가 위도를 마주하고 위도를 사랑하게 되었다는게 넘 로맨틱했어요. 연인의 말이라면 다 들어주고 어려운 일들을 처리해주는게 든든한 악마공의 올바른 자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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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BL] 낯선 상대 (총3권/완결)
삐빔 / 문라이트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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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빔님의 낯선 상대 리뷰입니다. 처음엔 제목을 보고 짝사랑물일줄 알았는데 소재가 그런..쪽의 의미였어요. 신도영(수)는 형우와 삼년정도 사귀고있습니다. 원래 무심한 성격같아요. 어느날 성행위에 대해 권태를 느낀 형우는 제멋대로 인터넷으로 스와핑상대를 구하고 도영에게 압박아닌 압박을 줍니다. 성재현(공)이 자기의 상대를 짝사랑했던것이 의외였고 그선배는 도영이와 성격이 딴판이라서 재현이와 도영이가 잘 맞을까 했는데 밥도 같이 먹고 집근처에서도 만나며 형우로 인해 눈물 마를 날 없던 상처를 아물어갑니다.
형우가 반지보면서 도영이한테 계속 질척이는게 싫었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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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BL] 킹스 소사이어티 (총3권/완결)
링고 / 피플앤스토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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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님의 킹스 소사이어티를 읽었는데 예상보다 넘 재밌네요. 아방수를 좋아하는 편이라 재벌배경에 여왕수같은 군림수는 어떨까했는데 이신 매력이 다 해요.
책의 목차마다 등장인물을 적어주셔서 줄거리를 따라가기 쉬웠습니다. 이신은 태경가의 임 회장의 비서입니다. 출신이 바닥이라고도 부자라고도 갈릴만큼 베일에 쌓여있지만 임회장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데 이신이 임회장의 아들중 누구의 손을 들어주는지가 킹스 소사이어티의 주제네요.
신이 넘 똑똑해서 임윤과 임희에게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도움이 되고 이신의 도움을 받고싶어하는 장면들은 대리만족 됩니다.
임윤(공후보1)은 어릴 땐 이신과 함께 자라며 괴롭혔지만 이신은 그를 육체적으로 길들이고 그가 결혼한 이후에도 이신을 갈구하게해요.
임희(공후보2)와 있으면 선전포고하는데 대형견같아요.
후계자들의 이권다툼 좋아하시면 강추합니다. 표지의 적갈색 머리가 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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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BL] 림의 이름 : 가을 [BL] 림의 이름 3
기맴복 / MANZ’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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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의 이름을 시리즈로 구매해서 읽고있는데 벌써 가을이라니 겨울밖에 남지 않아 아쉽네요.

봄의 이야기에서는 해수가 지도를 사기당해서 예쁜쓰레기니못한 지도를 가지고 이리저리 시달렸는데 가을에와서는 다양한 요수친구들 특히 이요한을 만나서 정을 줍니다. 편소영 언니도 좋고 갈매도 정들어서...좋았어요.
설정이 독특한데 치밀해서 인간과 자연영물(숲)이 사랑할때의 경우의 수라던지 자연의 분노라던지 매미와 나무들의 특성을 떠올리며 읽었습니다.
차웅과 정목월 사이에서는 질투하는 차웅과 보호해주려는 정목월이 다 좋아서 제 맘속에서 주식이 왔다갔다 했어요. 그리고 편소영의 구질구질한 똥차애인에게 애인인척 부탁한 해수는 아마 겨울편에서 보상을 해주어야하겠죠? 돌이라고 하면서도 생명체인 청요를 걱정하는 해수의 마음이 순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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