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3 - 신들의 왕 제우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3
설민석.남이담 지음,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 단꿈아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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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고 재미없다고 할 아이들은 없다고 생각되어요.

설민석의 그리스로마신화 대모험은

신들의 이야기가 바로 시작되지 않고

기존의 신화와 인간 세상스토리가 연결되는 구성으로 진행이 되어요.

다양하고 풍부한 이야기에 설쌤의 상상력까지 더해지면서

내용이 흥미진진해지고 빨리 다음 내용이 궁금해진답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밌게 보는

몇가지 팁을 알려드릴께요.

(책이 재미있어서 팁을 염두해두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아래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긴 해요!!)


하나! 설쌤이 들려주는 신들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최고의 이야기 전달자 설쌤이 마치 직접 읽어 주는 듯한 신들의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와요.

둘! 내가 주인공이라고 상상한다!

만화가 신해라 가족에게 벌어진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내게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며 이야기에 흠뻑 빠져요.

셋! 보기 쉽게 정리한 신화 정보로 앎의 재미를 느낀다!

보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한 깊이 있는 신화 정보로, 신화 속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요.

넷! 풍성한 시각 자료를 보며 마치 직접 본 듯 경험한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조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곳의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로 신화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해요.

다섯! 퀴즈에 도전하며, 신화 상식을 뽐낸다!

OX 퀴즈,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초성 퀴즈, 낱말 퍼즐, 색칠하기 등 재미난 놀이로 내용을 확인해요.





2권에서 신해라는 신들의 그림을 그리기로 했어요.

설쌤과 그리스 로마 신화 콘텐츠를 만들기로 한

신해라는

스튜디오에서 설쌤의 영상촬영을 보면서

그녀만의 느낌으로 그림을 그려가기 시작해요.

정말 그림체가 딱 제스타일~





자식에 의해 왕좌에서 물러나게 될꺼라는 예언에

크로노스는 자식이 태어날 때마다 집어 삼켜 버려요.

참다못한 아내 레아가

막내를 구하기 위해 수를 쓰게 됩니다.


과연 제우스는 어떻게 자라 어떤 과정을 거쳐

아버지 크로노스와 맞서게 될지 기대가 되어요.


학습만화 뒷편에 다양한 자료들이 실려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 행성들의 이름이 눈에 띄었는데

행성 이름을 영어로 외우는 것 너무 헷갈렸거든요.

왜 수성은 머큐리이고, 금성은 비너스인지

이유를 들어 설명해주니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이해가 한번에 되더라고요.

행성 중에 목성은 크기가 가장 크다보니 신들의 왕인 제우스라는 이름이 붙어요.

(제우스의 영어식 이름은 주피터)



그리고 신들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신화의 배경이 되는 장소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배경지식은 더 깊어지고 넓어질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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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이코노미 - 유튜브부터 챗GPT까지 나만의 방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는 웹3.0시대 새로운 수익의 기술
안정기.박인영 지음 / 한빛비즈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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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등장하면서 1인 미디어 시대를 열었고, 우리는 크리에이터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를 살게 되었다.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세계는 여러가지 변화를 겪고 있는 중인데 미래의 세상에서는 이들이 주도적으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웹 3.0 시대가 기대가 되기도 하면서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변화를 조금이나마 예측해볼 수 있다.

웹 1.0은 정보를 검색하고 읽게 해 주는 인터넷 기술

(검색, 이메일, 웹사이트)

웹 2.0은 사용자가 콘텐츠를 생산하여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터넷 기술

(소설미디어,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UGC)

웹 3.0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탈중앙화, 개인의 콘텐츠 소유가 특징인 인터넷 기술

(NFT가 대표적)

인터넷 기술은 위처럼 발달이 되고 있는데 그에 맞춰 크리에이터의 세상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



크리에이터는 콘텐츠를 창작하여 수익을 창출하게 되는데 초기에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창작물을 통해 직접 수익을 창출하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플랫폼을 통한 광고 수익이나 협찬을 통한 광고 수익으로 이익을 창출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한 크리에이터들은 유료 콘텐츠와 상품을 판매, 후원, 구독 등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했다.


중개 플랫폼을 통하면 크리에이터에게 수익배분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크리에이터들은 점차 불만이 쌓여갔다. 그리고 광고를 보는 사용자들에게도 피로도가 누적되기 시작되었다.

이런 구조가 요즘 세대의 가치관과도 맞지 않아 점차적으로 기존의 시스템을 대체하는 탈중앙화되는 웹 3.0 시대가 도래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웹3.0의 가장 대표적 NFT는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팔고, 이용자가 그것을 재판매하거나 2차 창작을 해도 원작자에게 일부 로열티가 지급되는 구조라는 점이 뭔가 이치에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기술이 진보하면서 노동의 효율이 증가하여 노동 시간은 줄어들고 여가시간은 늘어가고 있다. 주 6일 근무할 때와 주 5일 근무할 때는 전반적인 삶 자체가 다를 것이다. 여가 활동이 달라지고 내가 살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달라지면서 워라밸이 점차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

본능적인 욕구 해결을 넘어 자아 실현 욕구를 충족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지금 크리에이터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남에게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늘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크리에이터가 등장한 것은 사회발달과 더불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다.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을 드러내고 공유하면서 자신을 표현하고 팬을 형성하여 소통하는 형태로 발전해가는 크리에이터. 앞으로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는 어떻게 성장해갈지 기대가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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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93 -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93
송도수 지음,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서울문화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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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논술만화 인기만점인 수학도둑~

따끈한 신상, 수학도둑 93권을 만나보았어요.

​수학도둑은

기본편(1권-30권), 심화편(31권-45권)

창의편(46권-60권), 종합편(61권-80권)

81권부터는 응용편이랍니다.

오늘 만나본 93권은 응용편인데

생활 속의 수학,

타 교과 속의 수학,

역사 속의 수학,

게임 속의 수학을 다루고 있어요.


초1부터 초6 이상까지 내용을 싣고 있기 때문에

학년에 따라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기 수준에 맞게 이해의 폭이 넓어지리라 믿어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스토리 위주로

수학도둑을 읽어가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이야기를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요.

학습만화 같은 경우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얼른 읽고 반납해야하므로

아이들이 스토리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수학도둑 같은 경우는 ​책을 집에 구비하여

아이가 두고두고 꺼내 읽게 하는 것이 좋은듯요~.


흙의 영역에서 도도는 노래미션을 하게 되는데

제대로 부르지 못해서 땅 속으로 들어가게 되어요.

도도는 흙의 요정에게 번개를 날려 공격을 했는데

갑자기 요정의 몸에서 꽃이 피네요.

이게 무슨 상황인가했는데

번개때문에 아질산가스가 생겨

흙의 요정의 몸이 비옥해져서 꽃으로 피어난거래요.

오~


죽은 자들의 나라에 있는 혼테일과 그리토의 이야기에서

지레의 원리와 도르래가 언급되어요.

자세한 내용은 뒷편 <응용력 UP 수학교실>에

따로 싣고 있어서 읽어보면 이해에 도움이 된답니다.



<응용력 UP 수학교실> 중에서

금강비, 황금비, 백은비 이야기는 제가 제일 집중해서 읽었어요.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석굴암 석굴, 첨성대 등이

가로와 세로 길이의 비가 1.414:1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 비율이 금강산처럼 아름다운 비라고 해서 금강비.

왜 저는 처음 들어봤을까요? ㅎㅎ

그 이외에도 환율, 역사 속의 수학자, 지렛대, 카드 게임 등

5개의 분야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는데

글밥이 많아서 고학년이 되어 관심을 가져야 읽어볼 것 같아요.




데몬슬레이어가 황금비를 이용해서 얼음문을 여는 장면도 나오니

자세히 읽어두면 학습만화의 스토리가 더 재밌게 다가오더라고요.



학습만화를 읽다보면 다양한 퀴즈가

나와 간간이 풀어볼 수 있어요.

퀴즈의 난이도가 다양해서

아이마다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오면

정말 재밌어하고 즐거워해요.


책을 읽고 난 후 뒤의 워크북도 풀어보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문제의 수준이 저희집 아이에게는

어려워서 그냥 지나쳤어요. ㅜㅜ

나중에 아이가 풀 수 있는 수준이 되면

풀어보게 할 생각이에요 ^^

수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수학도둑 학습만화~

책을 통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배우고

수학적 사고력을 높아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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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7 (본권 + 워크북) - 행운과 비극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7
토마스 불핀치 지음, 이경우 엮음, 서영 그림 / 가나출판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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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필수 인문학으로

꼽히는 그리스로마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부터

줄글책으로 접하면 조금 힘들수도 있어요.

저는 이름이 너무 헷갈려서 자꾸 앞으로

책장을 넘겨보느라 흐름이 끊기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이를 위해 선택한 방법은 ​

학습 만화를 통해 스토리 윤곽을 잡아가는 거에요.

만화를 통해 접하면 아이들이 자연스레

복잡한 신들의 이름도 알게 되고

사건들도 잘 익히게 되더라고요.👍

그리스로마신화만큼은 만화로 보는 것 강추해요!!!💕





​오늘 만나본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는

"피그말리온, 테세우스, 이카로스, 오이디푸스, 안티고네"

에 관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부제가 행운과 비극인데

행운과 비극 한가지씩 소개해볼께요.💕






혹시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간절히 소망하면 불가능한 일도

실현된다는 심리적 효과인데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조각가의 이야기에서 유래된 말이에요.💕

키프로스 섬에 피그말리온이라는 조각가가

자신의 이상형을 조각상으로 만들어놓고

아프로디테 신전에 가서 조각상과 결혼하고 싶다고 기도했어요.

그런데 정말 기적처럼 조각상에 온기가 돌면서

움직이기 시작했고

결국 둘은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조각상이 사람이 되다니...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자기가 이루고자하는 바를 위해

노력을 다하니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이겠죠?






비극에 관한 이야기는

오이디푸스 왕의 비극만큼 슬픈 일도 없을 거에요.🤧

테베의 왕 라이오스에게 아들이 있었는데

이 애가 자라면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다는 신탁이 있었어요.🤪

대부분 권력을 가진 남자들은

자신에게 위협이 되면 자식이라도 죽이는데

테베의 왕도 역시 신하에게

아이를 죽이라고 명령했어요.

신하는 산속에 그냥 버려두고 오게 되고

그 아이는 이웃나라 왕의 아들 오이디푸스로 키워졌어요.

신화 속 인물들에게 마음에 들지 않은 신탁을 내려지면

그것을 피하려고 아등바등 노력하지만

결국 돌고 돌아 신탁대로 그들의 삶은 가게 되더라고요.

왜그런 신탁이 내려졌는지도 모른채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가 우리 인간의 모습이기도 한 것 같기도 해요.

오이디푸스는 신탁을 피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자신의 손으로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그는 자신이 한 일이 너무 괴로워

자신의 눈을 찔러 장님이 되어 테베를 떠났어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는데 이 신화에서 유래되었어요.

남자아이가 어렸을 때 아버지를 꺼리고 어머니를 좋아하는 경향을 말한다고 해요.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으면 스토리가 재밌는데

그 외에도 교훈과 함께 다양한 인문학적 배경지식도 넓힐 수 있어서 굿!!!👍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

워크북을 통해 아이가 문제도 풀어보고✍️

다양한 독후활동도 해볼 수 있어요.🤚

학습만화이다보니 재밌어서 아이들은 반복해서 읽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여러 관계들이 머릿속에서 자리를 잡아가면서

내용이 아이들의 머릿속에 큰 줄기가 되어주어요.

그리고 나중에 줄글책으로 넘어갈 때도

크나큰 힘이 될거에요.

저희집 아이가 그렇게 그리스로마신화

줄글책도 잘 읽더라고요~

교훈과 재미, 모두 잡을 수 있는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

한번 시작해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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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6 - 몽골 편 : 위대한 제국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6
설민석.김정욱 지음, 박성일 그림, 김장구 감수 / 단꿈아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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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말이 필요없는 세계사학습만화에요.😄

아이가 어릴 때 매주 한나라씩 알아 보았는데

그때 도서관에서 그 나라 관련 관련 책들은 모조리 빌려왔었어요.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할지 몰라 전부 빌려와서 같이 보고 아이의 호감도를 체크해봤는데

그때 2개가 아이의 레이더망에 걸리더라고요.

그 중에 한권이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시리즈였어요.


이번에 아이랑 읽어본

<설민석의 세계사대모험 16권>은 따뜻한 신간!!!

몽골에 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책으로 읽기 전에 유튜브 영상으로 살짝 맛보기로 보셔도 좋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R1yuPVKli7A




그런데 혹시 SBS에서 토요일 오전 7시 30분에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거 아셨나요?

나만 몰랐나? 😋

이 책이 얼마나 인기있는지를 단박에 가늠할 수 있네요.

이 책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설박사의 세계사 대모험 애니메이션"이 토욜에 방영중이니

주말이면 깨우지 않아도 일찍 일어나는

아이들이 보기에 완전 딱인것 같아요.🤗

한편당 약 6분 정도인데 총30편의 에피소드로 방영된다고 해요.

7세에서 12세 아이들이라면

이 애니를 통해 재미있게 세계사를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설쌤과 여러 친구들이 함께

역사 속 인물과 주요 사건 속에 들어가서

모험을 떠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있어요.

그래서 세계사를 배우는 느낌보다는

재밌게 미션수행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들이 스토리에 푹 빠져서 흥미롭게 읽어나가요.


세계사를 긴 호흡으로 보면서 시간순으로 공부하게 되면

복잡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지 않나요?

이 책은 나라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

어린 친구들이 흥미를 갖고 세계사를 익히기 좋아요.

세계사의 현장 속으로 설쌤과 친구들이 이동하니

뭔가 생동감이 있고 여행하는 기분도 느껴져요.

전문가의 꼼꼼한 역사 감수까지 더해지니 믿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램프 원정대는 시간의 문으로 칭기즈 칸을 만나게 되었어요.

원정대는 그곳에 있으면서 몽골군이 얼마나 대단하지를 깨닫게 되어요.👌🏻

새로운 기술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칭기즈 칸은

금나라의 공성 무기를 받아들여 전쟁에 이용하기도 했고

중앙 아시아를 오가는 무역상 카라반을 통해 정보를 미리 얻기도 했어요.

칭기즈칸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잔인게 보기도 하고 포용력 있게도 보는대요.

이 부분은 아이랑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품 속에 지니고 다니는 푸른 늑대의 이빨을 얻기 위해 칭기즈 칸을 만나게 된 설쌤과 알라딘~

설쌤은 과연 얻을 수 있을까요?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








<설쌤의 역사체크><설쌤의 역사토크>을 통해

역사적 사실에 대해 조금더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요.



또한 그당시 우리나라는 어땠는지 같이 수록하여

세계사와 한국사를 연결해볼 수 있어서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넓힐 수 있더라고요.


저는 <지니의 시간여행>이 너무 맘에 들었는대요. 😍

당장 몽골에 간다면 꼬옥 방문해보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곳들이 소개되어요.






다 읽고 나서 뒷편의 문제로 한번 더 체크해보면

앞의 내용들이 다시 한번 머릿속에 기억될 것 같아요.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다지면서 흥미도를 올려놓고 줄글책으로 들어간다면

아이들에게 세계사는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이 될 것 같아요.




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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