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5 - 정도전 편 :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5
설민석.스토리박스 지음,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단꿈아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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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 500만 부 돌파!

초등학습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현직 초등 교사의 강력추천!

우리 아이 한국사 첫걸음


많은 수식어가 따라오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누적 판매 부수 500만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처음에는 왜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몰랐는데

읽어보니 정말 재밌게 읽히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이가 참 좋아해요

도서관에 가보면 설민석쌤의 책만

너덜너덜해져있는 것만 봐도

이 책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답니다.






▶️이번에 만난 25권은 정도전에 관한 이야기에요.

정도전이 백성이 근본인 세상을

꿈꾸게 된 과정이 나와있어

고려말의 상황 속에서 어떻게

조선이 세워지게 된 이유를 알 수 있게 되어요.

온달이는 논술 대회에서 1등을 하게 되어

상을 받으러 가던 중,

경복궁 한쪽의 커다란 솥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어요.



무슨 소리인지 궁금하여 솥을 들여다보다가

온달이는 그 안으로 빨려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은 바로 도깨비 나라!!!였던것



도깨비 나라의 대장 자리 때문에

말다툼을 하게 된 도깨비들은

그 마을에 유배를 온 정도전을 찾아가

지혜 주머니를 얻어

대장을 어떻게 할지 결정하기로 해요.





책을 읽으면서 갑자기 도깨비들이 등장해서

너무 쌩뚱맞은 것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

정도전의 <삼봉집>에

도깨비를 만난 정도전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설쌤이 삼봉집에 나온 도깨비 이야기를

한국사대모험에서 이렇게 풀어 놓으니

그 절묘했던 내용 구성에 감탄했답니다.😍





정도전은 전라도로 유배를 가서

백성들과 어울려 지내면서

함께 어울리는 삶의 가치를 깨닫게 되고

백성 한명한명이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요.🤗

또한 권문세족의 횡포를 눈으로 보고 겪으면서

백성들의 고통을 알게 된 정도전은

백성을 위하는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을

진정으로 깨우치게 되어요.




한국사대모험을 통해

백성들의 힘들었던 생활을 알게되니

혁명을 통해 새로운 나라를

세우려했던 정도전의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역사적인 상황을 한줄로는 이해하기 힘든데

여러 인물들을 통해 그 상황이 묘사가 되니

역사적인 사실이 입체적으로 구체적으로 다가와요.




재밌던 스토리 이외에도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

✔️‘온달과 평강의 한국사 Q&A’,

✔️‘로빈이와 함께 보는 우리 문화유산’ 등등

여러 코너를 통해 한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고 있어요.


또한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과 연계표를 수록하고 있어요.

초등 사회 교과와 관련된 부분을

아이들이 한국사대모험으로 읽으면

교과서 내용이 훨씬 재미있고 쉬워진답니다.

현직 초등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사 필독서라고 하니

든든하니 믿음이 가네요.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어떤 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경험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재미있게 읽어가면서 배경지식을 쌓아가고

역사 공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니

아이들 맞춤인 도서라고 할 수 있지요.






한국사를 쉽게 접하게 해줄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책을 통해 초등 아이들에게 즐거운 역사를

여행하는 시간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



#설민석 #설쌤 #한국사 #초등한국사

#학습만화 #역사만화 #초등학습만화

#역사학습만화 #정도전 #도깨비

#정몽주 #고려말 #권문세족 #신진사대부 ​

-​ 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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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2 - 원술, 황제가 된 남자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2
단꿈아이 지음, 스튜디오 담 그림 / 단꿈아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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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아온 삼국지

혼란한 세상 속에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지혜와 용기를 엿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뿐 아니라 남녀노소 어떤 누구라도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시리즈로 함께하면

스스럼없이 잘 읽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삼국지의 기본 이야기에 상상력이 덧붙여진 판타지 역사 만화라서

삼국지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즐겁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이 요즘의 트렌드에 맞는 그림체라서

삼국지대모험을 읽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아요.

12권의 내용 리뷰 시작해볼께요.




군사를 일으켜 원술을 처단하라 황제의 명령에 따라

유비는 장비에게 서주성을 맡기고 관우와 길을 떠나게 되었어요.

술을 좋아하는 장비가 불안했지만

유비는 장비에게 술을 먹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았어요.

장비가 잘 지켜낼까 했는데

역시 장비는 술을 먹고 싶은 마음을 견디지 못하고

병사들을 집어던지네요. ㅜㅜ


이 사실을 알게 된 여포는 서주성으로 쳐들어오게 되었고

장비는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도망가는 신세가 되었답니다.



이 와중에 도망온 장비를 용서해주는

유비를 보면서 고구마 백개를 먹은 기분이 들었어요.


황제를 상징하는 옥새를 가지고 있는

원술은 혼란스러운 천하를 잠재운다는 명분으로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올라요.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판 꼴이 되었는데

원술은 그것도 모르더라고요.

권력 앞에는 이렇게 눈이 어두어지는가봐요.


원술의 소식을 들은 조조는

그를 처단하기 위해 영웅들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조조의 큰 그림 속에서

유비, 관우, 장비, 손책, 여포는 연합군을 형성하여

원술이 있는 곳을 총 공략하게 되어요.

과연 원술은 어떻게 될까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에 나왔던 내용이

실제 역사 속에서는 어떻게 서술되어 있는지

담아내고 있어 비교해보면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어요.

이 책은 나관중의 <삼국지연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기에

스토리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정사 삼국지와는 어떤 부분이 다른지

비교를 해놔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삼국지연의에서는 여포의 장인이 장비에게 맞아

여포에게 서주성을 빼앗으로 전하지만

삼국지 대모험에서는 창고를 지키던 병사들이

여포에게로 가서 이야기를 해주는 것으로 나온답니다.

아이들이 보는 학습만화 삼국지이지만

저도 인물들에게 푹 빠져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초4언니는 말할 필요도 없이 넘나 좋아하고요.





​ ​ ​ #설민석 #삼국지 #만화삼국지 #학습만화 #역사만화 #어린이교양 #어린이고전 #조조 #여포 #진궁 #손책 #원술 #중국역사 #유비 #관우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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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책가게 즐거운 동화 여행 169
김숙분 지음, 김정진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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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에 살다 서울로 전학 온 온달이는 할머니와 같이 살아요. 이름 때문에 친구들이 놀려도 짝궁 분홍이가 편을 들어줘서 온달이는 매번 기분이 좋았어요.





어느날 시장을 가던 온달이는 <연분홍 책빵>이라는 책가게를 발견하고 호기심에 들어가게 되어요. 이곳은 돈을 내고 책을 사는 곳이 아니라,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단어 열 개를 적어오면 책을 가질 수 있는 신기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곳이었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아직 글을 제대로 읽지 못했던 온달이는 단어 10개를 쓰기 위해 책빵에서 가져온 책을 읽으려 노력했고 맘에 드는 단어를 고르느라 책을 몇 번싹 앍게 되었어요.



그렇게 책에 관심을 갖게 된 온달이는 덕분에 책도 많이 읽게 되고 글짓기 대회에서 상도 받게 되었어요. 그 이외의 연분홍 책빵에 대한 비밀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니 연분홍 책빵은 무료로 책을 제공해주고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와 책을 좋아하게 만들고 잘 읽게 만들어주는 도서관의 역할을 했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빵 덕분에 온달이는 책이라는 매개체로 아이의 삶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한 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니 글을 잘 읽게 되었고 많이 읽다보니 글도 잘 쓰게 된 온달이를 통해 우리아이들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컸으면 좋겠더라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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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읽는 우리나라 역사 - 단군신화에서 촛불 광장까지 천천히 읽는 책 62
조월례 지음 / 현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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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 사건을 다룬 그림책을 소개하는 <그림책으로 읽는 우리나라 역사>

제목만 봤을 때는 삼국, 고려, 조선 시대의 이야기인가보다했는데 목차를 보니 근현대의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중국 땅으로 쫓겨난 조선족, 위안부 여성들, 우리나라 원폭 피해자들, 제주 4·3사건, 베트남 전쟁의 가해자와 피해자, 노란 리본 등등 초등 아이랑 같이 읽고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꼭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 150페이지의 책이 주는 무게감은 참 크더라고요.



아이가 예전에 위안부 할머니에 대해 물어봤는데 여자아이들에게 가한 성폭력과 그에 따른 인권유린에 대해서 설명하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참 난감했는데 왜 책을 찾아볼 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네요.

<꽃할머니>의 권윤덕 작가는 심달연 할머니의 증언을 토대로 그림책에 그당시 실상을 고발했어요. 일본이 가장 미웠지만 조그마한 여자아이를 지켜줄 힘을 가지지 못한 우리나라도 정말 원망스러웠어요. ㅜㅜ






<엄마에게>라는 그림책은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린 장기려 박사의 둘째 아들의 시선에서 이산가족의 아픔을 그려내고 있어요. 6·25 전쟁으로 헤어진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담겨 있어서 아이와 함께 전쟁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답니다.

그냥 역사를 글로만 읽으면 아이들에게 잘 다가오지 않을텐데 그림을 통해 보면 조금더 가깝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현북스의 <천천히 읽는 책> 시리즈는 넓고 깊게 생각하면서 길게 읽자는 독서 운동의 마음이 담겨 있어요。조금 어렵더라도 천천히 읽으면서 하나하나 되씹어 읽으면서 생각해보는 시리즈답게 <그림책으로 읽는 우리나라 역사>도 한권 한권 의미가 있는 그림책을 담고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한번만 읽고 넘어가기 보다는 메인 책을 주제로 삼아 가지를 뻗어나가듯 같은 주제의 다양한 책을 찾아보면서 읽으면 아이들에게 참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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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9 (본권 + 워크북) - 가장 아름다운 여신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9
토마스 불핀치 지음, 이경우 엮음, 서영 그림 / 가나출판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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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는 남녀노소 누구나

꼬옥 읽어봐야할 책이랍니다. ❤️

왜냐하면 유럽 문화의 뿌리와 줄기이기 때문에

상식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거든요.

​물론 내용을 몰라도 살아가는 데에 지장이 없지만

👉 아는 만큼 눈에 보인다는 말 아시죠?

아이들이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를 통해

문학, 그림, 역사 등에 대해

두루두루 이해의 폭을 넓혀갈 수 있지요.





오늘 만나본 책에는 다양한 신화 이야기가 나와요.

✔️아탈란테와 황금사과

✔️걸신들린 에리식톤

✔️최초의 의사 아스클레피오스

✔️가장 아름다운 여신

✔️왕자 파리스

✔️가장 아름다운 여자






최초의 의사였던 아스클레피오스~

그는 아폴론과 인간여자(코로니스) 사이에서 태어나

케이론에게 맡겨져 그에게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어요.

아폴론이 의술의 신이었던만큼 아들인 아스클레피오스는

의술에 관심이 컸고 케이론에게 배워 사람들을 고쳐주는 일을 하게 되었어요.

그가 들고 다니던 뱀장식 지팡이는 의사, 약사, 의무부대 등을 상징하게 되었답니다.

갑자기 히포크라테스 선서가 생각나서 찾아보니

선서내용에 아폴론과 아스클레피오스가 언급되네요~

역시 아는 만큼 눈에 들어오는 현상~




만화로 그리스 로마 신화 9권에서는 트로이 전쟁이

일어나게 된 배경이 된 내용이 나와서 아주 흥미로웠어요.

바다의 여신 테티스와 프티아의 왕 펠레우스가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이날 불화의 여신만 초대받지 못해서 화가났어요.

불화의 여신은 '가장 아름다운 여신께'라는

글씨가 써진 황금 사과를 식탁에 일부러 놓았어요.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는 이 사과를 두고 싸우게 되었고

3명은 제우스에게 결정을 요청하지만

제우스가 아무리 신들의 왕이라고는 해도 이 질문에는 대답하기 곤란했나봐요 ㅎ

결국 제우스는 트로이의 잘생긴 양치기(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에게 결정을 떠넘기네요.





파리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아내로 맞게 해주겠다는 아프로디테의 제안에 그녀를 선택해요.

그 아름다운 여자는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나였답니다.

헬레나는 파리스를 따라 나섰고

스파르타는 왕비를 구해오기 위해

그리스군과 트로이군은 결국 전쟁을 하게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들인데 어리석은 결정 때문에 눈덩이처럼 일이 커지는 상황을 보면서

인간이나 신이나 한심하기는 매한가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워크북을 통해 문제도 풀어면서✍️

앞의 내용을 상기해볼 수 있어서 굿!!!🤚

이 책은 읽을수록 여러 관계가 머리 속에 자리 잡아가고

다양한 상식와 단어의 어원 등을 알게 되니

아이들의 배경지식 확보에 아주 큰 도움이 되어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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