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육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세대간의 소통의 부재로 인한 오해가 서로에게 상처가 될 수 있음과 아이와 함께 동화를 읽으며 다양한 관계와 그에 따른 어려움도 이야기할 수 있었던 유익한 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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