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편 모두의 작가님께 감사의 인사와 응원메세지 보내요. 사실 어느 한 작품을 고르기 어려울만큼 색깔도 다르고 고뇌가 담겨있다 생각되네요. 한국소설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힘써주시는 작가님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