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 (본책 + 예문 듣기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음성 강의 무료 다운로드 + 정답 및 훈련용 소책자) ㅣ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
백선엽 지음 / 길벗이지톡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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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로 이유를 물을 수도 있지만,

'~하는 게 어때요?'하고 권유할 수도 있고,

how를 사용해서 '~은 어때요?' 의견을 물을 수도 있어요.

 


Why are you so~? (왜 그렇게 ~해요?)

Why do you~? (왜 ~해요?)

How about~? (~ 어때요?)

How was your~? (~은 어땠어요?)

How did ~ go? (~은 어떻게 됐어요?)

How do I know~? (~을 내가 어떻게 알아요?)

 

 

 


Why don't you~? (~하는 게 어때요?)

직역하면 '왜 ~ 안하니?'이지만,

실제로는 '~하는 게 어때?'라는 뜻으로 권유 표현이고,

같은 뜻으로 Why not~? 도 많이 사용한답니다.

 


쉬는 게 어때요?

Why don't you take a break?

 


젓가락을 사용해 보는 게 어때요?

Why don't you try using chopsticks?

 


그녀가 그렇게 좋으면 데이트 신청하는 게 어때요?

Why don't you ask her out if you like her so much?

 

 

 

How did ~ go? (~은 어떻게 됐어요?)

일의 진행 상황이나 마친 후 소감을 물을 때 표현.

 

취업 면접은 어떻게 됐어요?

How did your job interview go?

 

소개팅은 어떻게 됐어요?

How did your blind date go?

 

 

 


How much does it cost~?

(~에 얼마가 드나요?)

가격을 물어 볼 때 쓰는 표현으로

문법 따질 필요 없이 이 패턴만 쓰면 돼요.

 


치아 이식에 얼마가 드나요?

How much does it cost for a tooth implant?

 


내 집을 개조하는 데 얼마가 드나요?

How much does it cost to remodel my house?

 


작은 가게를 하나 여는 데 얼마가 드나요?

How much does it cost to open up a small store?

 


cost for ~ 만 생각해서 동사를 명사형으로 바꿔서 틀렸는데,

그럴 필요없이 그냥 cost 다음에 to + 동사원형으로 하면 돼요.

 

 

 

should 는 must 보다 조금 약한 어감으로

'~해야 해요', '~하는 게 좋겠어요'라고 권유할 때 써요.


Maybe we should~ 아마도 ~해야 할 거 같아요.

You should try to~ ~하도록 해.

I should habe p.p ~ ~했어야 했는데요.

You shouldn't~ ~하면 안 돼요.

 

 

What should I~? 뭘 ~해야 하죠?

 


그들에게 뭐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죠?

What should I talk to them about?

 


소풍에 뭘 준비해야 하죠?

What should I prepare for the picnic?

 

어떤 상황이 되면, 주어, 동사, 의무사...

문법적으로 어떻게 놓아야 하나 고민하다 끝나는데,

이렇게 패턴으로 외워두면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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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 엔드게임 세트 - 전2권 ㅣ 스크린 영어 리딩
이시재 해설 / 길벗이지톡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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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워크북에는 네모 박스에 체크 가득.

해석을 보면, '아~' 하고 알겠는데,

단어만 보면 읽기도 버거워요.ㅠ.ㅠ

 

어쨌든...지난주에는 챕터17~20까지 공부했어요.

어벤져스 멤버들이 양자터널을 통과하여,

타노스가 스톤을 얻기 전으로 갑니다.

 

작전상으로는, 타노스 보다 먼저 스톤을 가져온다지만

실제로 스톤을 노리는 경쟁자들이 많아서 쉽지 않아요.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

워크북에는 단어장 외에도 '이 문장도 짚고 가기!'

라는 코너가 있어서 주요 문장의 해석과 배경이 나와요.

 

stay low. Keep an eye on the clock.

(들키지 마. 시간 엄수 잘하고)

 

직역하면 낮은 상태를 유지하라는 말인데,

낮은 상태, 허리 굽혀 몸을 숙이는 모습은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모습이니까

들키지 말라는 의미가 자연스럽겠죠.

 

keep an eye on~ ~을 계속 지켜보다.

라는 뜻인데, 시계에 계속 고정하라. 즉 시간 잘 지키라는 말.

 

 


"You're about five years too early"

 

the Ancient One explained, with the wisdom of

the past and the future open to her.

 

 

브루스가 타임스톤을 얻기 위해

에인션트 원에게 간 장면이에요.

 

이 두 문장은 읽으면서 어려움 없이 해석되지만,

거꾸로 해석을 보고 영작하라고 하면 힘들어요ㅠ.ㅠ

 

그래도 이렇게 반복하면 영작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희망?이 생깁니다.

 

 

 

"I shouldn't be here. This is ... this is bad!"

"You think you're the only one who lost people?"

"What do you think we're doing here?

I lost the only family I ever had.

... But she's gone. Really gone.

And there are plenty of people

who are only kinda gone and you can help them..."

 

로켓이 왠만해서 이렇게 진지하게 얘기하는 거 못봤는데,

두려워하는 로키를 위해 길게 설득하는 장면이에요.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날 찾아간 로키.

어머니는 진짜 돌아가셨지만, 다시 돌아올 수 있게

그들이 도울 수 있는, 수많은 사람이 있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plenty of people 이건 전에 배웠던건데 기억하고 있어서 뿌듯합니다.

이 문장들도 어려운 단어 없이 살짝 길지만 해석 되는 거라,

거꾸로 영작 공부하기 좋을 것 같아서 옮겨봤어요.

 


"I mean, they look like bad guys"

내 말은, 누가 봐도 악당이잖아.

 

look like ~처럼 보이다 인데,

그들은 나쁜 사람처럼 보인다.가 아니라,

누가 봐도 악당이다~ 라는 의역이 훨씬 부드러워요.

책 보면서, 의역하는 노하우도 배우는 것 같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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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지음 / 길벗이지톡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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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 볼 수 있는 의문사 패턴!

의문사를 쓰려면 어순, 동사 형태 등

문법에 신경을 많이 써야해서 포기하기도 했는데,

패턴을 그대로 익히면 문법 생각하지 않고도 쓸수 있어요.

 

 

What about~?

(~은 어때요?)

 

상대방의 생각을 묻거나,

깜빡하고 있는 것을 상기시킬때 유용한 표현.

about 뒤에는 명사나 동사의 ~ing 형이 와요.

 


이 운동화는 어때요?

What about these sneakers?

 

정기검진을 받는 것은 어때요?

What about having a regular checkup?

(정기검진 받다 get 이나 take 쓰는 줄 알았는데

 have 네요. 아직도 헷갈리는 것 투성이ㅠ.ㅠ)

 

 

 

 


Who's going to~?

(누가 ~할 거예요?)


be going to 가 ~ 할 것이다 라서,

여기에 '누구'라는 뜻의 who를 붙인 형태.

 


누가 심부름 할 거예요?

Who's going to do the errands?

 

누가 악역을 맡을 거예요?

Who's going to play the bad guy?

 

 

 


Where can I~?

(어디서 ~ 할 수 있어요?)

 

Where is~? 보다 정중한 표현으로

낯선 장소, 낯선 사람에게 장소를 물을 때 유용.

 

어디서 회색곰을 볼 수 있어요?

Where can I see grizzlies?

(회색곰은 grizzly)

 

어디서 내 책에 사인을 받을 수 있어요

Where can I get my book autographed?

(사인받는 것은 signature가 아니라,

get one's autograph 였군요.)

 

 


Where's the best place to~?

(~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 어디죠?)

 

the best place to + 동사원형

~하기에 가장 좋은 곳 이라는 뜻이니까,

쇼핑 정보 얻을 때, 여행할 때 등 유용한 표현.

 


데이트하기에 가장 좋은 곳은 어디죠?

Where's the best place to go on a date?

 

제 아이들을 데려가기에 가장 좋은 곳이 어디죠?

Where's the best place to take my kids?

 

 

사진 찍기 가장 좋은곳, 쇼핑하기 가장 좋은 곳..

여행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많이 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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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재 해설 / 길벗이지톡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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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가 피터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친구들을 떠올리다가 영감을 받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보는데 성공!

 


스캇이 시공간 여행하는 테스트를 하고 있을 때,

토니가 와서 문제 해결방법을 알려주며

스티브의 방패도 돌려주었어요.

 


워크북에 나오는 문장들은 관용적으로 쓰는 표현들이 많아요.

That's a word. 직역하면 '그것이 말이다'는 뜻이지만,

'그렇지!' '딱 맞는 말이네'로 쓰는 표현이에요.

 

I can put a pin in it right now and stop.

put a pin in it '무언가에 핀을 꽂을 것이다'인데,

하던 일을 중단하고 나중에 다시 본다는 뜻으로,

수류탄에 핀을 꽂아 나중에 쓰기 위해 남겨둔 것에서 유래되었대요.

세상을 돕고 싶으면서도, 세상을 피해 가족과 함께 살고픈

토니가 페퍼에게 말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문장에요.

 


어떤 챕터에는 모르는 단어가 90%  될때가 있고,

50% 안팎일 때도 있어요. 아직 뒤죽박죽인걸 보니,

제 영어어휘 수준이 기초인게 확실해요..ㅠ.ㅠ

 

'훌륭한 사람들은 생각이 같다'

Great minds think alike.

 


한 챕터 안에서 이 문장이 두번이나 나왔어요.

관용적으로 쓰이는 문구로, 두 사람이 같은 생각을 할 때

자신들이 아주 똑똑한 모양이라고 농담조로 사용한답니다.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이 나오면 더 포기하게 되는데,

한 페이지에 4~5개 정도면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겨요.

특히 워크북 단어장에 있지만 내가 알면 더 뿌듯하고요.

 


wallow 뒹굴다, 빠지다. self-pity  자기 연민.

shove 밀치다, 밀어 붙이다. easygoing 태평한.

 

보통 우리가 많이 쓰는 '쇼부치다'라는 말이

영어 단어 shove 에서 온건가봐요.

지금까지 일본어 변형인줄 알았거든요.

 


단어를 미리 훑고 본문 보니까

그나마 눈에 익어서 읽기가 편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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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it~? 은 당연히 '그것은 ~예요?'이지만,

~해도 괜찮을까요? 라고 할때도 쓴답니다.

 

이번 단원에서 배우는 패턴은 4개예요.

Is it okay if~? ~해도 될까요?

Is it alright to~? ~해도 괜찮을까요?

Is it possible to~? ~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Is it true that~? ~라는 것이 정말이에요?

 

 

 

 

그리고, That's~로 시작하는 패턴도 많아요.

That's why~ 그래서 ~한 거예요, 라는 결론을 말하고,

That's because~ 그건 ~때문이에요. 라는 원인을 말해요.

 


Let me~가 들어가는 패턴도 꽤 많아요.

Just let me~ ~좀 할게요.

Let me check~ ~을 확인해 볼게요.

Let me know~ ~을 알려 주세요.

Let me see if~ ~인지 볼게요.

I'll let you know~ ~을 알려 줄게요.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차이 나는 문장들이에요.

 


Is it true that~? ~라는 것이 정말이에요?

that 이하에 넣은 문장에서 많이 틀렸어요ㅠ.ㅠ


영작에 제가 떠올린 단어기 맞기도 하겠지만,

자주 쓰는 표현을 외우는게 좋겠죠.

그리고 현재형, 미래형, 과거형...

알맞은 시제 쓰는 것이 역시 어려워요.

 


남편이 회화 공부할 때 엄청 많이 써서,

귀에 무척이나 익숙한 패턴이 있어요.

Let me tell you about~ ~에 대해 말해 줄게요.

그래서인가, 쉬운 패턴이라 그런가, 이 문제에서는

a를 빼먹은 거 빼고 다 맞혔어요~^^


about 뒤에는 대부분 명사가 오고,

명사와 그것을 꾸며주는 절이 오는거라 쉬운 편이에요.

 

 

 

복습하는 페이지.

패턴 10개마다 복습하게 되어 있는데,

일주일도 안되어서 그 사이 또 까먹어요.

 

그래도 자꾸 반복하고 복습하는게 최선이겠죠.

다음주에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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