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일하며 연봉 10억 버는 사람들의 비밀 - 위기의 시대에 살아남는 7가지 생존전략
최창희 지음 / 책들의정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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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사례를 모아서 쓴 책이라 그런지,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당장 무슨 사업이라도

시작하면 다 성공할 수 있을 것 같고,

든든한 조력자를 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온라인, 언택트 시대로 가고 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서 흐름이 확 빨라졌고,

이젠 적응하고 변화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죠.

하다못해 교육도 그렇고, 마케팅은 더욱더 그렇고요.

 

이 책은 작가가 10년간 만나 인터뷰 했던

200여 건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위기의 시대에 살아남는 생존전략을 담고 있어요.

 

 

 


사업 아이템을 선정하려면 시장 조사가 필요한데,

그럴 때 막연히 방송이나 주변만 보고 정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 필요한 여러가지 툴이 있었어요.

 

성공 사례자는 본인처럼 이런 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하고,

본인의 아이템 선정에 도움도 받았지만, 툴 자체를 한국에 도입하는 일도 하셨어요.

역시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빠르게 필요와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책을 읽으며 가장 와 닿은 것이,

반걸음만 앞서 나가라는 거예요.

 

뒤처지면 당연히 따라잡을 수 없고,

너무 앞서가면 대중들의 거부감이 있어요.

딱 반걸음!!! 그게 어려우면서 핵심이랍니다

 

 


또한, 사업의 대상을 좁히고 좁히는 것이 중요해요.

다양한 연령과 계층에서 인기 얻을 생각을 말고,

'퇴직을 3년 앞둔 4~50대를 위한 부동산 강의'

처럼 대상을 자세하고 좁혀서 정해놓으면,

일단 그 분야에서는 시작부터 자리를 선점할수 있고,

꾸준히 해서 콘텐츠가 쌓이면 나의 노하우가 되고,

이런 전문분야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찾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된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와 유튜브에 꾸준에 기록을 남기는 것이 큰 재산이 되겠지요.

 

 


유명한 맛집의 주인들이 나와서

자신만의 비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저걸 알려주면 어떡하지? 걱정했어요.

 

그런데 막상 보면, 따라하기 엄~~청 어려운 과정이기도 하고,

책에 나온것처럼 경쟁자를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업비밀이 비밀이었던 시대는 지나갔다고 해요.

함께 하는 매입처에게 싼 가격보다 적정 가격을 유지해야

오래 갈 수 있고, 상생할 수 있는 관계가 되거든요.

 

 

 

무엇을 하든 사람이 가장 큰 핵심입니다.

"100% 승리를 거두는 유일한 전략은 바로 100%를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다."

 

주고 또 주어라! 이 말 어릴때부터 많이 들어오던 말인데, 중요한 말이었네요.

당장 사업을 시작하지 않더라도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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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만지다 - 삶이 물리학을 만나는 순간들
권재술 지음 / 특별한서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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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에세이'라니 그게 가능할까? 싶었는데,

다양한 과학 이론과 현상들을 삶 속에 녹여서

수필로 쓴 것도 모자라 시까지 쓰다니!

작가 권재술 님은 정말 멋진 과학자이시다.

 

과학 분야는 어렵기 때문에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책을 쓰려면

글쓰기 능력이 더욱 필요할 텐데,

작가님은 충분히 발휘하고 계시다.

 

에세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고,

과학을 담고 있어서 지식도 얻을 수 있고,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으로 철학까지 다룰 수 있는,

흥미롭고 설레는 책이었다.

 

 

 


우리는 물체에 빛이 반사되어야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앞에 있는 사람을 보아도,

지금의 그가 아니라 10억 분의 3초, 0.003초 전의 모습이다.

이런 시간은 너무 짧기 때문에 현재라고 우길 수 있지만,

우주의 별을 볼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우리가 보는 태양은 8분 전의 태양,

북극성은 400년 전의 모습, 안드로메다 은하는 230만년 전의 모습이니까

지금 안드로메다에 큰 변화가 있어도 지구에서는 230만 년이 지나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것은 과거 뿐이다.

미래는 오지 않았으니 알 수 없고,

현재는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다.

 

정말 물리라는 것은 알수록 신기하다.

그 어떤 미스테리, 수수께끼보다 흥미롭다.

 

 

 

 

수소보다 산소가 더 무거우니까

같은 공간에서 더 산소의 압력이 더 셀 것 같지만,

산소와 수소의 압력은 같다,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가벼운 것이 무거운 것과 같은 효과를 내려면

속도가 빨라야 한다. 실제로 온도가 같을 때

수소가 산소보다 더 빠르게 운동한다.

 

 

 

 

흘러가는 강물에 소용돌이를 본 적이 있다.

해변으로 들어오기 전 넘실대는 바닷물도 보았다.

계속해서 비슷한 모양을 만들고 그 자리에 있지만,

사실은 조금 전에 보았던 그 물이 아닐 것이다.

아까 그 물은 흘러갔고 새로운 물인데도

소용돌이를 치며 그 자리 그 모양을 지키다니,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무엇일까? 헷갈린다.

 

지금까지 과학은 확실한 것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양자역학은 오히려 신비주의적 생각과 가까워보인다.

 

 

 


아보가드로수, 라부아지에, 몰, 엔트로피 등

학창시절 교과서와 참고서에 보았던 과학 용어와 과학자 이름이 나오니까

오래된 친구를 만난것처럼 (시험 볼게 아니라 그런지) 반갑게 느껴졌다.

 

우주의 전체 질량과 별들의 평균 질량을 이용해서 구한,

우주에 있는 별의 개수는 지구에서 발견한 아보가드로수와 비슷하다고 한다.

아보가드로수는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를 연결하는 마법의 수다.

 

 

그리고 나의 일상과 맞는 내용이 있어서

나도 작가처럼 감상을 적어본다.

 

자연은 늘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흐른다.

그래서 아이들의 방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난장판이 된다.

아무리 랜덤으로 변화한다해도 그냥두면 정리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

 

 


정말 재밌고 흥미로운 과학 에세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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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뇌과학 - 이중언어자의 뇌로 보는 언어의 비밀 쓸모 많은 뇌과학
알베르트 코스타 지음, 김유경 옮김 / 현대지성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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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이중언어자를 종종 보아왔다

특히 모국어를 하면서 영어를 하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웠고, 보통사람과 다른 후광이 느껴졌다.

혹시 이 책에서 이중언어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기대했지만,

책 표지와 초반에 작가가 말했듯이 그런 방법은 다른책을 찾아봐야한다.

 

하지만,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사회적 상호 작용' 없이

소리만 들어서는 언어를 배울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배웠다.

상호작용을 할 때 아이의 집중력과 동기가 훨씬 커지므로

동영상에게 기대하지 말고, 그 언어를 사용해서 아이와 놀아주라고 한다.

고통 없이는 얻는 게 없다는 작가님의 말씀!!

 

그리고, 이중언어자와 단일언어자를 두고

다양한 주제와 방법으로 시행했던 실험을 통해

이중언어자의 뇌를 자세하게 안내해준다.

 

 

 

 

 

 

 

일단, 아기들도 다른 언어를 구분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엄마와 아빠가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경우,

엄마 혹은 아빠가 말하는 단어를 목록에 넣고,

그때그때 맞는 언어를 찾아서 적용하고

반복하면서 자신만의 목록을 만든다.

 

아기들이 밤낮 먹고 울고 자고 노는 것 같지만,

뇌 속에서는 수많은 통계를 내고 처리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과정을 단일언어 아기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이중언어자이기 때문에 이러한 특징의 뇌를 갖는 것인지,

이러한 특징의 뇌를 가졌기에 이중언어자가 되었는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문제처럼)

헷갈리기도 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었다.

 

이중언어자가 두 언어 (혹은 그 이상) 중에서 한가지 언어로 말할 때에는,

또 다른 언어가 나오려는 것을 막아야되는 비용도 발생하지만,

이중언어 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자기 관점을 상대방의 관점에 따라 바꾸고,

다른 사람 입장에서생각하는 능력이 더 일찍 발달한다.

(아이가 숨긴 초콜릿 실험)

 

 

 

또 한 가지 흥미로웠던 것은, 같은 내용이라해도

외국어로 하는 것과 모국어로 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이다.

단어가 주는 감정이 작아지고 (그래서 외국어로

하는 욕보다 모국어로 하는 욕에 더 감정적이 되나보다)

심지어 외국어로 하면 객관적이고 실용적인 판단도 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언어로 전달하냐에 따라

이렇게 극심한 차이의 결론을 내리다니, 생각에 더욱 신중해야겠다.

 

 

 

워낙 이 분야의 연구에는, 사회 문화적 변수가 많고,

같은 결과를 정치적으로 다르게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아서

작가도 결론을 내리가 조심스러운 경향이 많았다.

 

하지만, 이중언어자든 단일언어자든

나의 뇌게 주의력과 자제력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경험과 경력을 쌓아두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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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잘 내는 좋은 엄마 - 상처 주지 않고 아이를 성장시키는, 지혜롭게 화내는 방법
장성욱 지음 / 라온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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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잘 읽어야 돼요.

화를 내는 나쁜 엄마 아니고,

화를 내는 좋은 엄마 랍니다!!

'화'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감정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생기는 것이고,

화가 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뜻이지요.

화가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해서 억누르거나 참기만 해도 안돼요.

감정의 덩어리가 자꾸만 쌓이다보면 사소한 것에도

겉잡을 수 없이 크게 터질 수도 있거든요.

아이도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책은 총5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나는 언제 화를 내는지, 원인은 무엇인지 보고,

'화'라는 것은 무엇이며, 자꾸 화를 내면 아이는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면서, 화를 관리해야하는 이유도 배워보고,

실전에서 화가 날 때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부모가 화를 내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근본을 찾아보면 대부분이 내 안에 있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부모일수록 자녀에게 화를 많이 내요.

자존감이 높다면 아이의 장점도 단점도 수용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면, 나의 싫은 점을 닮은 것이 화가 나고,

나의 장점(이라 생각하는 것)을 닮지 않은게 싫은거죠.

사실, 화를 내서 문제가 해결된다면

이런 책을 읽거나 고민을 할 필요도 없어요.

하지만 화를 내면 관계도 망가지고,

나 자신에 대해서도 실망하게 돼죠.

실험에 의하면, 화를 내면 도파민이 나와서

일종의 성취감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얻어지는 것보다 잃는게 더 많죠.

게다가 화는 낼수록 점점 더 커지고 말이에요.

반복되는 화의 고리를 끊어야 돼요.

내가 주로 화가 나는 시간대는 언제인지,

무엇 때문인지 ( 아이가 잘못해서인지, 내가 짜증이 나 있었는데

아이가 불을 당겼을 뿐인 것인지, 이렇게 힘들어하는 나와 아이를 두고도

무심한 남편 때문인지, 일이 너무 많아서 해결이 어려운지 등등)

화의 원인에 대해 파악해보면 화를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화가 나는데, 일지를 적는 등의 행동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고 질문할 수 있지만,

작가는, (심한 정신적 장애를 갖고 있지 않은 한)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가 아이와의 관계를 말고,

사회적 관계에서 화난다고 마구 풀지는 않지요.

맞아요.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멈추지 못했어요.

아무리 아이가 달라고 보채도

바로 찐 뜨거운 만두를 그냥 주지는 않죠.

호호~ 입김을 불어 조금이라도 식혀서 주듯이

우리의 화를 뜨거운 채로 그냥 던지지 말고

3초라도 이성적으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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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개념완성 기본 (4~6급) - 한능검 급수 체계 전면 개편! 새 시험 대비는 설민석과 함께 설민석 한국사 능력 검정 개념완성
설민석 지음 / 단꿈드림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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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제일 힘들었던 과목이 한국사와 세계사였는데,

이제서야 관심이 생겨서 아이들 책으로 읽고 있었어요.

유명한 한국사 시리즈와 카톡식으로 된 책이랑

이야기로 된 한국사도 읽고 조선왕조실록도 읽었는데,

책을 재밌게 읽는거랑 시험을 보는것은 다른 이야기더군요.

왠만큼 한국사를 많이 보았으니 잘 할줄 알았는데,

시험은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았어요. 일단 아는걸 기본으로

그에 관한 사항들이 맞는지 혹은 틀린지를 찾아내는 건데,

일부러그러는거겠지만, 비슷한 내용들을 보기로 주더라구요.

이래서 교양으로 보는 것과 시험으로 보는 것은 다르게 접근해야 되나봐요.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이 개편되었어요.

기존처럼 1급에서 6급, 6개의 인증 등급은 동일한데,

기본과 심화 시험 두 개를 치르면서,

기본에서 취득하는 점수에 따라 4,5,6급

심화에서 취득하는 점수에 따라 1, 2,3급

이렇게 급을 딸 수 있고,

각각의 시험 모두 50문항이지만,

심화 시험은 5지 택1

기본 시험은 4지 택1

으로 차이가 있어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쓰일 수 있는 곳도 많아요.

3급 이상 합격자는 교원임용 시험 응시자격이 있고,

공채, 공무원, 군무원 등의 한국사 과목 대체할 수 있고,

육군, 해군, 공군, 국군 간호 사관학교 입시에 가산점도 있어요.

이래서 '한능검'을 '국민 자격증'이라고 하나봅니다.

몇 년 전에 (당연히 떨어졌지만^^;;) 한국사 공부했는데,

지금이라도 열공해서 한능검 자격증 따두면

시험 대체할 수도 있겠어요~

교재의 범위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이고,

부록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시풍속, 조선의 도성과 문화유산도 나와요.

뒤쪽에는 문제의 답이 있는데, 자료 분석과 오답피하는 설명도 있답니다.

사진과 그림, 지도 자료도 풍부하고,

최신의 자료들이라 알아보기 쉽고

본문을 이해하는데 큰도움이 돼요.

'자~ 이제 한국사 해볼까?'

하면 선사시대부터 시작하잖아요.

그래서 다 알것 같은데, 막상 물어보면

간석기랑 뗀석기도 헷갈리고, 철기시대 청동기를 썼나 싶고,

민무늬 토기는 어느 시대인지, 수백번 들었던 고조선도 헷갈리는데

인강으로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쏙쏙 들어와요.

(유치해보이지만) 외우는 팁도 알려주시고요.

작은 단원이 끝날때마다 연결된 기출문제도

살짝 풀어보면서 방금 배운 내용도 체크해요.

강의 듣고 문제로 다시 정리가 돼요.

자격증 공부하면서,

동영상 강의를 들어 본 적이 있는데,

임신해서 그런가 강의가 재미없어서인가

내용을 안들어오고 엄~~~~청 졸렸어요.

그래서 그 뒤로 도서관 다니면서 독학했고,

다른 공부들도 항상 기본서로 독학만 했어요.

그런데 한국사는 독학으로는 안되는 뭔가가 있더군요ㅠ.ㅠ

이렇게 강의를 들어보니, 선생님이 잘 해주셔서인지

공부할 맛이 나요. 넘 재밌고 의욕이 생깁니다.

공무원 시험들이 검정제로 대체 되면서,

공신력이 높아지고, 더불어 난이도도 올라갔죠.

그래서 단순히 좋은 교재로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인강을 통해서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지치지도 않을 것 같아요.

독학으로는 어느 것이 중요한지 시험에 많이 나오는지 모르고,

다 외우거나 중요한 것을 빼먹기도 하지만,

선생님은 중요한 것을 강조하고 짚어주시니까 좋고요.

무엇보다 단기로 점수를 올려주실 수 있는 최고의 팁!

아직 초반부라서 의욕이 뿜뿜 합니다만,

끝까지 공부해서 결과물을 얻어보고 싶습니다.

한능검 수험생들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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