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구르미 사랑
아니 이영 사랑..
포토에세이. 드라마 캐릭터하고 다른 인물소개나 내용이 좀 아쉽긴 하지만 글보는것이 목적이 아니고
좋아하는 얼빡샷도 많고 하니..
또 굿즈라는 것이 소장용이라... 눈물을 머금고 패스.
OST
팔찌는 지인의 선물, 아는 사람이 구르미 팔찌라고 샀다고 자기 하나 주는데 나 보니까 생각났다고 ㅎㅎ
이영 팔찌가 아니라 아쉽지만 내가 산것이 아니니까 괜찮아 ㅋㅋㅋㅋ
생각보다 퀄리티 좋아서 좀 놀램 ㅋㅋ
당분간 하고 다닐 예정~ 타슬은 떼고 ㅋㅋ
문 뒤에 포스터 붙이고
책 안에 스티커 붙이고
포토카드 폰 뒤에 넣고 다니고..
폰 보호화면으로 이영 사진들로 설정해놓고..
속 없어보이지만
머 어때? ㅋㅋㅋ
생각해보니 나는 박보검이 좋은게 아니라 박보검이 하는 캐릭터들이 좋은 듯..
택이도 그렇고 이 영도 그런것이..
다음에는 어떤 역할을 할 지 기대 중~~
이것으로 나의 구르미 사랑은 정리되는 것인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