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 받아본 월간우등생학습이에요! 이전에 두 번 모두 너무 만족스럽고 좋아서 정기구독을 하고 싶었기에 이번에도 신청해서 받아보게 되었는데요~ 과목별(국어/사회/과학 1권 + 수학 1권) 월간 우등생학습과 1학기 평가 1권 그리고 정답 및 해설, 여기에 우등생과학 이렇게 받아보게 되었어요. 특히 이번에는 6월호이다보니 1학기 전체 범위에 대한 평가를 해 볼 수 있도록 국어, 수학, 사회, 과학에 대한 문제가 제공이 되어서 더더더 좋았어요! 역시 초등 교과서 발행사 천재교육입니다!^^ 늘 과학과 논술이 고민이라서 둘다 보고 싶은데 선택하려니 어려워요ㅠ 지난 두 번 모두 과학으로 받았기에 이번에도 과학으로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역시 우등생 과학부터 집어들고 보는 아들들이에요! 우등생 과학은 좀 두께감이 있는 과학잡지인데요~ 이번에는 바다 사막화 막는 바다숲 만들기 대작전! 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졌네요. 초등 교과 내용은 기본이고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심화 개념까지 우등생과학에서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으니 학습에도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 정말 다양하고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정말 매달 구독하고 싶게 만드는 우등생 과학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학습지라는 타이틀을 가진 월간 우등생 학습은 학교 교과 진도에 맞게 매달 학습이 제공되니까 고민할 필요없이 매일매일 꾸준하게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주요 교과 과목을 공부할 수 있어요! 게다가 개념 익히기 부터 실력 높이기 응용력 기르기 마무리 평가까지 단계별 진도 학습이 가능하니까 공부가 좀 덜 되어있더라도 부족한 부분을 확실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기초 학습부터 경시대회 수준의 마무리 평가 문제까지 여러 난이도를 아울러 풀어볼 수 있으니 탄탄한 학습을 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교과서의 개념을 다잡고, 개념 다지기와 수행평가 따라잡기로 빈틈없는 학습을 잡아주는 월간 우등생 학습이에요! 매달 매달 또 받아보고 싶은 천재교육 월간우등생학습과 우등생과학! 다음 달은 또 어떤 퀄리티로 감동시킬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합니다. 좋은 교재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제 곧 한국사가 교과에 나오기 시작하는 첫째와 한국사 공부하는 데 있어서관심을 가지고 이런 저런 책들을 접하고 있는데북멘토 출판사에서 처음 배우는 제주 4.3사건과 평화라는 책이 나와서너무 궁금하고 꼭 읽고 싶었습니다.역사 없는 오늘과 미래는 없다고 생각해서평소에 역사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갖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아이는 처음 배우는 만큼 왜곡되지 않은 진실된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어요!"진실은 반드시 드러난다!국가의 부당한 폭력과 억압에 희생된 제주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은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시작이야."제주라는 섬에 대해서는 여행했던 추억과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섬이라고만 기억하고 있었지아픈 역사를 지닌 곳이라는 생각은 많이 해보지 않았어요.그런데 4.3사건이라는... 벌써 70년이 지났지만 그 상처가 아물지 못하고 잊혀지지 않은 역사를 가지고 있더라고요.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우리의 현대사를 지닌 곳일 줄이야...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그리고 바로 배우고 아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이 책에서는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해방 후 몇 년 동안 무려 3만여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실제로 일어났던 일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덧붙인 이야기에요.3.1절 기념 대회 행사에 갔다가 경찰이 시민에게 총을 쏘는 광경을 보게 된 영도와 민석이,무장대가 된 오빠가 무사히 돌아오길 빌던 신아,무장대와 경찰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고통받던 민규네 가족,토벌대의 총격에 엄마를 잃은 아리,군인들에게 끌려가는 아빠의 뒷모습을 보며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진혜를 통해제주 4.3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지 알려주고 있어요.몰랐는데 한 뼘 더 역사 시리즈가 벌써 네 번째 이야기더라고요.북멘토 책들을 평소 좋아하는데 이 책을 통해한 뼘 더 역사 시리즈도 모두 읽어봐야겠다 마음 먹었어요.남달리라는 주인공을 통해 알려주는 역사 이야기가아이들의 시선에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서다른 책들도 궁금하고 읽어보고 싶더라고요.주인공 남달리가 들려주는 제주의 아픈 역사 4.3사건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들었습니다.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한지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인권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인지,또 가지기 어려운 것인지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우리가 바라는 평화는 어떤 모습일까요?미래 세대인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평화로운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모두에게 소중한 평화와 인권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이 글은 도치맘 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 반 시리즈가 평소 너무 궁금했어요. 그런데 관심있는 인물 갈릴레이의 책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 책은 아이랑 함께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시작으로 우리 반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모아 전부 읽게 될 것 같아요. 벌써 16권이나 출판된 시리즈이지만 앞으로도 계속된다고 하니 다음 출판될 책은 어떤 인물을 담게 될 지도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아이스토텔레스와 같이 모든 천체가 정지해 있는 지구의 주위를 돌고 있다는 학설을 주장한 사람들. 교회를 중심으로 알려진 천동설을 당시 사람들은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 시대에 갈릴레이는 정반대의 학설인 지구가 다른 행성과 마찬가지로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는 지동설을 주장하고 나선 사람이에요. 어떻게 갈릴레이는 지동설을 주장하게 되었을까요? 바로 니콜라스 코페니쿠스의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를 읽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갈릴레이는 대화 라는 책에서 인물 세 명이 이야기를 주고받는 형식을 통해 간접적으로 천동설이 아닌 지동설을 지지했고, 이것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됩니다. 모두가 Yes!라고 외칠 때 혼자서 No! 라고 외치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에요. 도입부에서부터 그런 삶을 살았구나 싶은 갈릴레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종교재판에서 끝내 자신의 주장을 굽히고 말아요. 그런 갈릴레이 앞에 카론이 나타나며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이번엔 진실을 외면하지 않을 거야! 평생의 후회를 안고 갈릴레이가 돌아온 곳은 21세기 대한민국! 열두 살 태순이가 되어 돌아온 갈릴레이 앞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졌을까요? 너무 재미있어서 푹 빠져들었던 이야기입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우리 반에 온다는 상상자체가 너무 즐거웠어요. 내 눈 앞에서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볼 수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너무 신기할 것 같아요. 하지만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눈 앞에 나타난다고 한들 알아볼 수는 없겠지요ㅎ 어떤 태순이의 모습을 하고 있을지 모르니까요ㅎ 할 일을 다 미치고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온 역사 속 인물들이 살아생전 못다 이룬 꿈이나 걱정거리 때문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저승의 뱃사공의 제안을 받아 21세기 대한민국으로 게다가 우리 반으로 온다는 상상자체가 너무 즐겁고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펼쳐지는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어서 훅 빠져들어서 읽게 되었어요.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박금숙 작가님이 쓰시고 안예리 작가님이 그리신 동시집을 만나보았어요. 원래 좋아하기도 했지만 특히 요즘 동시집을 보면 마음이 참 편안하고 좋아지는 것 같아요. 힘들고 답답했던 마음들이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 들어요. 동시들을 읽으며 추억소환도 해보고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예전에 엄마와 함께 4호선 지하철을 타고 오이도에 갔던 적이 있어요. 그 때 지하철을 타고 가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지만 지금도 한 번씩 생각날만큼 좋은 시간이었어요. 엄마와 어디 여행을 가는 일이 그렇게 흔한 시간은 아니었거든요. 딱히 특별한 일을 하진 않았지만 오가던 길이 참 고되기도 했지만 가서 바다 냄새를 맡고 잠시 쉬었던 그 시간이 한 번씩 그리워집니다. 저는 옥수수를 참 좋아했어요. 지금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좋아해요. 제가 아주 어렸을 적에 저는 시골에서 자랐는데 작은 엄마가 우리 집 바로 근처에 사셨어요. 어느 날, 작은 엄마가 심어놓은 옥수수가 잘 자랐는데 엄마가 안 계실 때였어요. 말은 못하고 옥수수가 너무 먹고 싶어서 혼자 옥수수를 쪄 먹겠다며 몰래 작은 엄마네 옥수수를 따다가 작은 엄마께 딱 걸린 적이 있어요. 그 때 너무 놀라서 후다닥 집으로 도망와서 있는데 작은 엄마가 전화를 하셔서 집으로 오라고 하셨어요. 잔뜩 긴장하고 동생이랑 같이 혼날 각오를 단단히 했는데 작은 엄마 댁에 갔더니 작은 엄마가 옥수수를 한 솥 쪄 놓고 부르신거였어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추억이에요ㅎ 이 밖에도 예쁘고 향기로운 동시들이 참 많은 동시집이었어요. 읽는 내내 추억소환 하지 않으면 예쁘고 향기로운 동시들에 취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자연 속에서 뛰어놀아 본지가 언제인지 잘 기억도 안나는 시점에서 만난 동시집이라서 그런지 동시가 주는 알듯 모를듯한 울림이 마음을 흔들어 놓았어요. 코로나 시국과 점점 멀어져 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은 조심스럽기도 한데 그래도 자연과 자주 만날 수 있게 되는 일은 너무 행복한 기운을 가져다 주는 것 같아요. 자연과 함께 하루 하루, 순간 순간,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일상에서 겪는 사소한 일들과 감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동시집이었어요. 세상에 어디든 돌아다니며 신나게 놀고 싶은 마음 장난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한 마음을 마주했던 시간을 선물해 준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들어 준 강아지의 변신 동시집이었습니다. 좋은 책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쥬라기캅스의 멋진 주인공들을 만나보았어요.극장판 쥬라기캅스에는 어떤 친구들이 나올지 궁금했는데공찬부터 시작해 아주 멋진 주요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스티커를 붙이고 멋있게 색칠해주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던서울문화사에서 출판된 쥬라기캅스 극장판 공룡시대 대모험 스티커 색칠북이에요.공찬과 친구들, 쥬라기캅스, 미니공룡까지 멋진 캐릭터들을 색칠하는 활동도 좋았지만스티커 붙이기에 QR코드를 찍고 쥬라기캅스 변신 모습도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즐거워했답니다.남는 스티커도 있어서 서로 붙이겠다고 난리였어요.책의 마지막에는 쥬라킹 찾기 그림자 찾기 포스터 완성하기 등의 활동도 할 수 있어요.아주 어린 아이들이 컬러링하기에는 조금 복잡한 감이 없지 않아서초등 아이들이 하기에도 지루하거나 유치하지는 않았어요.저희집 아이들만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저희집 초딩 아이들은 정말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평소 컬러링을 좋아하는 아이들이기는 합니다.이번 활동을 통해 쥬라기캅스 캐릭터드로 자세하게 알 수 있었네요아직까진 거의 집콕 생활 중인데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시간 보냈습니다.좋은 교재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 글은 우아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