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아나라 호기심 펑펑 -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상식
김종철 지음, 유남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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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력이 중요시 되는 사회에 살면서 미래에는 창의력이 넘치는 사람만이 이 시대의 리더가 될 것이다. 이에 맞춰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호기심에 도움이 될 책이다. 예전에는 알고 있었으나 지금은 잊어 버렸던 껌은 왜 은박지에 쌓여 있는지도 알 수 있었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양손잡이는 머리가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왜 그런지 잘 알려준다. 여기서 모든 문제가 거의 왜 자가 많이 붙고 있는데 아이들이 무엇이든 왜? 라는 질문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호기심의 기본이 왜? 로 시작되는데 모든 문제를 비판적인 시각에서 왜 라는 관점으로 접할 때 또한 호기심이 증가된다고 하니 아이들이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하면 귀찮아하지 않고 대답을 잘 해줘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이 펑펑 솟아나 창의력 또한 증대되길 바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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