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집 보는 중?
마치다 나오코 지음, 고향옥 옮김 / 현암주니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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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들아 잘 들어
너희들이 나가고 나면 고양이는
퍼져서 잠만 자는 줄 알지?
노노 오해가 깊으셔!
고양이는 이렇게 놀아!
궁금해? 궁금하면 책을 열어봐!

놀라운 색감과 표정으로 그림책 러버들을 사로잡을 [고양이는 집 보는 중?]을 읽었습니다. 그림책인지라 받자마자 읽었습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다채로운 표정, 재밌는 말투, 은근히 공감가는 행동들 !!
어린이부터 어른도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책 [고양이는 집 보는 중?]!!
강추합니다. 읽어보세요.

제 생애 가장 짧은 리뷰지만 이거 이외에는 할말이 없어요. 그냥 너무 귀엽다는 거! 꺄악-
동봉된 스티커도 증말 소장가치 만점입니다. 어디다 붙이지 행복한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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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 하영 연대기 2
서미애 지음 / 엘릭시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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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는데 인물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

너무 큰 소리에 귀가 멀어버리면 한동안

주변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법이다. -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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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종말 - 개정판
제레미 리프킨 지음, 이영호 옮김 / 민음사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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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드디어 완독

우리는 지금 세계 시장과 생산 자동화라는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고있다. 거의 노동자 없는 경제로 향한 길이 시야에 들어 오고 있다. 그길이 안전한 천국으로 인도할 것인지 또는 무서운 지옥으로 인도할 것인지의 여부는 문명화가 제3차 산업혁명의 바퀴를 따라갈 후기 시장시대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다. 노동의 종말은 문명화에 사형선고를 내릴 수도 있다. 동시에 노동의 종말은 새로운 사회 변혁과 인간 정신의 재탄생의 신호일 수도 있다. 미래는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 - P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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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종말 - 개정판
제레미 리프킨 지음, 이영호 옮김 / 민음사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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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임금, 작업장에서의 미쳐 날뛰는 듯한 작업 속도, 파트타임조건부 노동자의 증가, 장기적인 기술 실업의 증가, 가진 자와 가지지못한 자와의 소득의 불균형, 중산층의 극적인 축소 등은 미국의 노동자들에게 그 유례가 없을 정도의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 - P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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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종말 - 개정판
제레미 리프킨 지음, 이영호 옮김 / 민음사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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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

1980년대 말에는 미국 노동력의 거의 10퍼센트가 풀타임 일자리가 없어서, 혹은 너무 낙심해 그러한 일자리조차 찾지 못하였기 때문에 실업, 반실업 상태에 있거나 시간제 노동을 하고 있었다.
1989년과 1993년 사이에 180만 명 이상의 노동자가 제조 부문에서일자리를 잃었는데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은 자동화의 희생물로, 미국의고용주 및 외국 회사에 의해 해고되었다. 외국 기업의 고도로 자동화된 공장과 보다 값싼 운영비로 인해 미국의 기업은 업무를 축소하고노동자를 해고해야만 했다. 자동화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 가운데1/3만이 서비스 부문에서 그것도 20퍼센트나 삭감된 임금으로 새로운일자리를 구할 수 있었다. - P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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