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뇌 스티커북 만2세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우뇌스티커 만 2세

삼성출판사

4,800원

 



 

만 2세용 우뇌스티커에요. 06년 11월생 성현이는 둘째라서 그런지 늘 형을 모방하려고 해요.

형이 홈스쿨로 하는 교재도 탐내고 형이 좋아하는 연필잡고 시리즈에는 한 권 할 때마다 상장을 받는데

그 상장도 부러워하거든요.

그래서 34개월인 성현이를 위한 교재도 마련해야겠다 마음먹었는데

삼성출판사의 좌뇌개발, 우뇌개발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유아들의 뇌개발에 관한 이야기는 자주 듣는데 늘 헷갈리거든요.

시각적, 직관적, 공간적, 감정적, 예술적인게 우뇌고

언어적, 분석적, 논리적, 이성적, 추상적, 남성적인게 좌뇌죠.

 

우뇌스티커 북에 다시 설명이 되어있네요.

우뇌는 도형, 공간, 창의, 규칙, 변별, 기억력을 관장하나봐요.^^ 



 

 

책 표지를 열면 안 쪽에 이렇게 다시 설명해주고 있어요.

공간, 도형, 변별, 규칙, 창의, 보는 기억에 대해서. 



 

책 표지에 KAGE 영재교육 학술원 추천도서라는 마크가 있어서 왠지 좋은기관의 추천을 받았나보다

짐작은 가지만 솔직히 KAGE가 어떤 곳인지 몰랐어요. 



 

책 안 쪽에 이렇게 표지에 설명이 되어 있네요.

KAGE 영재교육학술원은 영재아동들을 대상으로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곳이네요.

아무래도 유아들의 영재교육을 20년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만큼

유아들에게 필요한 부분들이 잘 구성되어 있는지 잘 판단하고 도서를 추천했으리라 생각되요.

 





 

성현이가 엄마는 나 형아 같은 책도 안 사주고..라는 볼멘소리에 만나게 된 우뇌스티커인데..

2009년 9월 1일에 나온 책이니 아주 따끈따끈한 책이네요.^^

 



 

 

우뇌스티커 만 2세용의 첫 장이에요.

34개월이 된 성현이를 위해서 만 3세용이 아닌 만 2세용을 고른건

무엇보다 아이들에게는 쉽고 재미가 있어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것 같아서

아이들 교재는 무조건 단계에 맞거나 이왕이면 한 단계 손해를 보더라도 쉬운 단계를 선택하는데요.

성현이가 만 3세에 2개월 모자라지만 만 3세용을 선택하는 것보다

만 2세용을 하고 재미있고 더 하고 싶어하면 그 때 또 만 3세용을 하면 되니까

하는 마음으로 쉽게 접근하라고 만 2세용을 선택했어요.

 

접시와 똑같은 모양의 간식스티커를 붙이는 문제인데

모양도 구분하고 분류도 할 수 있는 활동이죠.

 





 

한 장 한 장 활동을 마치면 이렇게 오른쪽 위에 활동을 잘 마쳤다는 스티커 상을 부여할 수 있는

스티커 붙이는 란이 있구요.

 

 



 

책의 뒷부분에 스티커 있는 부분 맨 위에 칭찬 스티커용 스티커들이 이렇게 여러가지 모양과 색깔과

"정말 똑똑해요!" "참 잘했어요" "아주 훌륭해요!" "우와~ 대단해요"라는 스티커가 준비되어 있네요.

아이에게 활동을 마치고 스티커 한 장 붙여주면서 칭찬해줄 수 있는 시간을 잊지 않고 챙길 수 있어 좋네요.

 





 

만 2세용 우뇌스티커북인데 우뇌개발 워크북, 또한 좌뇌개발 워크북, 스티커북과 함께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엄마가 일일이 아이들 좌뇌와 우뇌가 개발되도록 도움되는 활동을 찾아서 해주기 힘든데

이렇게 좌뇌 우뇌를 골고루 개발시킬 수 있는 교재가 나와 있어서 교재만 잘 선택하면 되겠어요.

 

단, 만 2세용으로 네권을 다 하더라도 양이 좀 적은 것 같아요.

우뇌스티커만 하더라도 활동지는 20 page로 20가지에 불과했는데

만 2세는 몰라도 연령이 높을수록 더 많은 양, 더 많은 활동이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생기네요.

 

올 추석 때 시골 내려가려면 또 얼마나 차가 막힐지 모르겠는데

몇 장은 남겨두었다가 밀리는 차 안에서 심심해 할 때 스티커 놀이처럼 해야겠어요.

 

그래도 착한가격에 좋은 추천도서로 우리 아이들과 집에서 놀면서 우뇌를 개발할 수 있는

똑똑한 교재를 만나서 반갑네요.

 

http://blog.naver.com/hosunahn/110069546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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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하나 둘 셋
김경미 글, 그림 / 시공주니어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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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 마음이 예쁘면 남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마법같은 책 >

 

봉숭아 하나 둘 셋이라는 제목이 빨간 봉숭아를

표지의 아이가 또박또박 쓴듯한 서체가

내 어릴적 엄마가 손톱에 봉숭아 물을 들여주시던 어린시절을 떠오르게 합니다.

길쭉한 책 모양새는 시집같다는 느낌이 들고

그 내용을 보고 있으면

그냥 아이들 동시 분위기도 나네요.

책 모양으로 주는 시집같다는 느낌 덕분에 

짧은 내용을 통해서 더 많은 상상을 하고

더 많은 섬세한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정보는 책소개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막연하게 대체 어떻게 봉숭아 물들이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갈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작가는 이렇게 쉽게 풀어냈네요.

작은 씨앗이 한 개,

둥근 떡잎이 두 장,

기다란 잎이 세 장,

꽃봉오리가 네 개,

예쁜 꽃이 다섯 송이,

붕붕 꿀벌이 여섯 마리,

나비도 일곱 마리,

빨간 꽃 여덟 송이,

초록 잎 아홉 장,

열 손가락.

사물들이 그림으로 전해지니 점점 많아지는 양에 대해서

하나, 둘, 셋이라고 세어나가는 과정으로 서수에 대해서

개, 장, 송이, 마리등의 수를 세는 단위 조사에 대해서

자연스레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을 읽어주는 엄마에게는 어린 유년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남자아이라고 봉숭아 물들이는 일에 손사래를 치던 성윤이에게는

책을 통해 봉숭아물 들이기에 대한 간접경험을 가능하게 했네요.



 

그 내용에 부합하는 단어들이 해당되는 그림에만 채색을 하고

다른 부분들은 채색을 하지 않아

아주 어린 아이들 사물 인지, 숫자 개념에도 좋고

그림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 볼 수 있어 질리지 않네요.

마음이 예쁘면

200% 300% 남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마법같은 책이네요.

여름이면 더 생각나는 여름 그림책이 될 것 같아요.

두 아들과 두고 두고 꺼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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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지식채널 e 2 - 세상을 보는 다른 눈 주니어 지식채널 2
EBS 지식채널ⓔ 엮음 / 지식채널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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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게 읽기만 해도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과학지식책 >

 

주니어 지식채널 목차를 보다가 뜻하지 않던 음악용어를 만났습니다.

고등학교때 음악시험을 위해 외웠던 기호들이

이렇게 책의 지식채널의 목차에 있을 줄은 짐작도 못했네요.

 

지식채널 책은 주제에 대한 여러가지 시각을 모은 이야기들이에요.

예를 들면 01. 모두 사랑하고 있습니까? 란 제목에는

사랑에 대한 정의와 함께 동물들도 사랑을 하는데

물고기, 수컷 꼬마꽃게거미, 애풀거미, 황제펭귄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황제펭귄의 짝짓기 장소가 따로 있다는 것, 그 곳을 오모크라고 부른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욕구 충족을 위한 짝짓기라기 보다 종족을 번식을 위한 의미가 담겨 있는 상대를 선택하는 수컷이라고

생각하니 하찮은 동물들이 아니라 어쩌면 나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할 줄아는 존재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신비롭습니다.

 

14. 빈공간이란 제목에는

사물들이 꽉 차있는 곳이나 딱딱한 얼음, 손톱 같은 것을 확대해서 보면

사실은 빈공간이 많다는 것.

더더 확대해서 속으로 들어가보면 세상의 모든 물질은 원자로 되어있고

원자 속에는 원자핵이있는데

원자라는 작은 물질조차 원자 크기가 축구 경기장하다면 원자핵은 축구공 크기라는 것이고

그 사이에는 운동장(축구경기장)만한 빈 공간이 존재한다는 것.

결국, 모든 물질은 99.999%가 빈 공간이므로

꽉 막힌 모든 사물들과 그사물들이 존재하는 지구 전체를 볼 때..

결국 99.999%가 빈공간 이라는 거죠.

사실 내 앞 책상도 지저분하고 뭔가 정리되지 않은 많은 것들로 복잡하다고만 느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책상말고 남은 깨끗한 공간들에 더 의미를 두고 싶어집니다.

 

안단테 칸타빌레 (느리게 노래하듯이)

모데라토 돌체 (보통 빠르기로 우아하게)

알레그로 비바체 (아주 빠르고 힘차게)

아다지오 마에스토소 (매우 느리고 장엄하게)

이렇게 4 섹션에 5가지의 이야기들씩 20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인데요.

1장 14장의 이야기만 보더라도 제목에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바로 유추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런데 하나 하나 읽고 나서 알게 되는 것들이 전혀 새로운 것들이다보니

더 집중하게 되고 눈길이 가게 되네요.

 

세상을 보는 다른 눈이라는 부제에 맞게

각 주제마다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우주, 생물, 과학, 역사에 관한 지식을 전달해주네요.

공교육을 다 받고 자란 성인이지만

이렇게 책 한 권을 통해서 새롭게 아는 것이 많아지고

그 내용을 다 기억할 자신도 없을 정도로 다양한 이야기들이지만

평소 내가 의문을 가져서 생각하거나 알아보려고 하지 못했던 문제들.

하지만, 한번쯤 알아보면 너무도 좋을 내용들을 보면서

누구에게 먼저 이 지식을 전해줄까 행복한 고민을 해 봤네요.

 

<종의 기원>을 발표했던 찰스 다윈이 생에 마지막 연구를 했던 대상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지렁이였답니다.

보잘것없는 것들을 연구하고

그것들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인생의 큰 기쁨이었다고 말한 찰스 다윈도 있는데...

 

흥미로운 지식들이 가득찬 책 한 권이 손 안에 쥐어졌는데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라는 생각이들어서

한 장 한 장 되새기면서 내가 평소에 관심 갖지 않았던 분야들의

재미있고 신비한 사실들을 제 머릿속에 담아두어야겠습니다.

 



 

가볍게 읽기만 해도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주제부터

역사와 자연사에 관한 이야기들

혹은 조금은 어렵다고 생각되는 주제들에 대한 정보도 얻게되는 과학지식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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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잡고 스티커 만6세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연필잡고 시리즈는 6살 성윤이가 이미 만 2세용, 만 3세용 세트를 다 경험한 교재라 익히 잘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연필잡고 시리즈가 개정됐다고 해서 무척 궁금했어요.

우선 책 표지가 확~ 바뀌었네요.
전에는 연령별로 노란색,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보라색 선이 왼쪽에 굵게 있었고
가운데 목재 장난감 그림이 하나씩 있었거든요.



그런데, 새로운 연필잡고는 연.필.잡.고 네 글자에 포인트가 들어가있고
<한글> <수학> <창의력>은 각 글자마다 세로로 색깔이 다르게 배색되어 있고
<스티커>는 위 사진처럼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할 재미있는  이미지들이 가득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요. 

또 전에한 각 연령별 연필잡고 1~5까지 5단계의 5권 책이 수학,한글, 두 주제만 있었는데 이제 한글, 수학, 창의력, 스티커 이렇게 네 주제에 관해 연령별로 딱 1권씩만 나왔네요. 


책 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앞 쪽에 책 내용에 활용될 스티커들이 붙어있는 페이지가 먼저 있고 뒤에 활동지가 있는데요. 스티커 주제 책이라 그렇지만 14장이나 되는 페이지에 스티커가 가득해요. 


 이렇게 스티커 활동에 스티커를 붙이는 곳 위치를 점선을 알려주기도 하고 


 스티커를 통해 공간 지각적 사고도 하고  


 


읽어야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한글관련 활동도 있어서  

 


 스티커를 이용한 한글, 수학, 창의력 모든 분야의 활동을 하는셈이죠. 

그런데, 이번 연필잡고 시리즈에 우리 아들의 가장 큰 불만은
책 한 권을 다 하고 나면 받았던 상장과 도장 스티커가 없다는거에요.
한 권 끝낼때마다 자기 이름 들어간 상장을 받고는 좋아라했는데...
활동을 잘할 수 있는 동기가 꽤 컸었는지 이번에는 상장이 없다고 아쉬워하네요. 

아마 아이들이 그 상장을 잘 이용안한다고 생각하시고 뺀거 같은데......
우리 성윤이는 많이 아쉬워하네요.

 많이 달라진 연필잡고지만 스티커 주제를 보니 스티커 놀이북 같아서
6세라고 무조건 학습적인 것을 시키려고 앉혀놓기 힘든 남자아이한테
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워크북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각 연령별로 주제별 3이나 5권세트가 있는게 좋았던것 같아요.
이런 워크북 한 권 하는데 얼마 안걸리는데 연령별로 딱 4권 밖에 없다는게 아쉽네요.
아이들이 많이 활용하고 반복할 수 있도록 연령에 맞는 내용으로 추가구성이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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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로 조물조물 알파벳 놀이터
책아책아! 영어콘텐츠 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 클레이로 조물조물 알파벳 놀이터_길벗스쿨 >

 



 

< 클레이로 조물조물 알파벳 놀이터 >는 알파벳송을 열심히 부르는 성윤이 성현이에게

알파벳도 마스터하고 좋아하는 클레이로 실컷 놀 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책 뿐만 아니라 이렇게 흰색,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의 클레이가 부록으로 들어있었구요.

 



 

오자마자 이렇게  알파벳 몇 가지를 만들어봤어요.

그냥 만들기만 하면 가지고 놀다가 버리게 될 것 같아서

집에 자석이 있나 찾아보니 예전에 사진을 위해서 사둔 자석이 있어서

클레이로 만든 알파벳 뒤에 자석을 꽂아서 말렸어요.

맨 아래 사진이 냉장고문에 붙인 알파벳인데..

어쩜 세 알파벳이 GDP네요.

성윤이가 엄마, GDP가 뭐야? 해서.. 국내총생산..이라고 대답하고 어찌나 생뚱맞던지..^^

어쨌든, 책에 나와있는 안내대로 알파벳을 쉽게 만들 수 있었구요.

 

각 알파벳마다 그 알파벳이 들어간 단어에 대한 사물을 2~4개정도

다시 클레이로 만드는 법을 알려준답니다.

예를 들면 대문자 A와 소문자 a 만드는 법과

그 다음에는 A로 시작되는 단어인 apple,airplane, ant, angel

즉 사과, 비행기, 개미, 천사를 클레이로 만드는 법을 알려주네요.

 

아이들과 giraffe 기린을 만들어 봤어요.

 



 

클레이로 알파벳 영어에 도움이 되는 것은

클레이로 만든 후 잘 활용하는 활용도에 달렸을 것 같구요.

 

클레이로 만들기 책에 가깝네요.

아이들이 사물 만들어달라고 할 때 막막한데

이것 보고 하나씩 만들어주면 되겠어요.

대신, 그 단어의 영어가 뭔지 아이들이 궁금할때 쉽게 같이 말 해 볼 수 있겠죠.

책에 영어가 있으니 아이들이 궁금해할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책들 사용하면서 책을 원래대로 보존하기 힘든데

좋은 재질의 비닐 표지가 있어서 안심이 되요.

대신, 클레이를 같이 제공하느라 클레이를 떼어내고 난 뒤 최대한 얇게 그 곳을 잘라놓지 않으면

애들 손에도 위험하고 책꽂이에 꽂을때도 자리만 차지하네요.

클레이 주시는건 좋은데 책의 비닐포장과 별도로 포장해서 제공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 가져봅니다.

 

아이들과 클레이 놀이 할 때 이제 늘 꺼내보면서 하나씩 만들며 놀아야겠어요.

클레이로 조물조물 알파벳을 염두에 두고 엄마가 잘 리드하면

알파벳 별 단어에 익숙해지겠죠.^^

 

 블로그 http://blog.naver.com/hosunahn/11005178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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