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의 정석 - 위치 하나로 월 매출 10배 차이 나는 상권의 정석 1
정양주 지음 / 라온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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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들 부동산에 관심은 많으시죠?

특히 자영업하실 분들과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상권을 분석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사실 저도 조금 관심이 많은 분야라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부동산에 관심이 있거든요.

상권을 분석하는 법을 알면 나중에 제가 실제로 일을 할 수도

있는 거구요.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해줄 수도 있는 거잖아요.


알고 있을 수록 손해를 덜 받게 됩니다.

다들 아시죠???

저는 또 공부 중입니다. .

부동산에 대해서요..

저에게 딱 맞는 책을 읽게 되어 정말 다행이였어요.


- 내게 맞는 대박 상권과 대박 입지는 따로 있다


p40 업종에 맞는 상권을 찾아라

주변 환경에 따라 도심권, 역세권, 대학가 상권

주택가 상권, 오피스 상권으로 분류할 수 있다.

편의점은 1인 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대학가,주택가, 오피스 상권에 입점한다.


중요한 포인트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으니까 가게를 내면 잘 되겠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환경을 꼭 살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1인 가구가 많은지 아니면 오피스인지 학원가인지

그 환경에 따라 대박이 나느냐 쪽박이 되느냐 인 것지요.

그리고 좋은 곳에 가게를 얻어 잘되고 있어도

상권 분석을 끊임 없이 해야 한다고 책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곱창이 유행 하면 주변에 주르륵 곱창가게로

변신하게 되고 몇개월이 지나자 다른 업종으로 변경 되어 있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제가 있는 곳도 업종이 수시로 바뀌어서 언제 바뀌었지??하며

고개를 갸우뚱 했던 적이 많습니다.



- 계약 전에 등기부등본을 꼭 확인하라


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많이요

등기부등본은 꼭 확인 하여 피해를 줄여야 합니다.

소중한 자금이니까요.


저도 부동산쪽 관련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등기부 등본을 볼 때는 언제인가요?

이사 할 때 빼곤 없는 것 같아요.


저처럼 관심이 있는 분들은 공부도 좀 하고 그렇겠지만

일반적으로 부동산에서 확인해 주는 걸로만 끝내는 경우가 더 많지요.

정말 알지 못한다면 내가 이사려던 곳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할 겁니다.


간단한 부분이라도 알고 있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사가려던 집에 대해 설명해주는 부동산 중개인의 말로만

끝내버리실 건가요?


용어라도 알고 있는다면 내가 받는 피해는 없어 질 거예요.

절반은 알아듣지 못한채로 고개만 끄덕이다가 사인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아요.

저역시 이사할 때마다 알아 듣지 못하니... 아 그렇구나 하고

그랬던 적이 있습니다.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도 계속 공부는 하잖아요.

저도 미지의 세계지만 조금씩 들어가보고 있습니다.

알면 더 좋은 정보를 얻게 됩니다.


상권의 정석을 읽고선 어느 위치에 선정을 해야 하고

안되는 곳은 어디인지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공부해야 할 것이 많지만요.

공부하다 보면 저도 전문가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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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붕 한 가족 1부 - 사연 없이 여기에 온 사람은 없다
황경호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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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빼앗긴 느낌은 잘은 모릅니다.

저는 그 분들이 일궈낸 곳에서

나의 나라와 언어를 사용하면서

편안하게 돈을 벌면서 지내고 있어요.


이름과 언어를 쓰지 못하는 것과

나의 나라에서 살고 있는데

나의 나라가 아닌 것이...

진짜.. 짜증 나는 일이지요.


저는 정말 일제강점기 시대에서

태어나지 않은게 저를 살렸다고 보심 되겠어요.


우리의 조상님들 감사드린다는 말 뿐이....


시작은 경상도 사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조선 사람들은 조선어를 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지금의 시대적 배경은 일제 강점기라는 사실입니다.


주인공인 영덕은 학교를 가게 됩니다.

학교에서는 조선어가 아닌 일본어로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학교 선생님도 일본인으로 조선어는 할 수 없었습니다.

통역을 해주는 통역인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영덕이 다니는 학교는 조선인이 27명 일본인이 6명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수한 학생이 영덕이였고 일본인은 사카이였습니다.

시험에서 영덕이 우수한 성적으로 1등을 차지하게 되었고 

여기에서 일이 복잡하게 됩니다.


시험에서 1등을 하는 사람이 졸업생 대표로 발표를 하는게

전통이 있는데 일본인이 아닌 조선인이 발표를 하게 생긴거였죠.

이 때가 일제 강점기라는 사실을 든다면

조선인은 아주 미개한 인간이며

무시와 핍박을 받고 살았으니 일본인보다 잘하는 것을

볼 수 없었을 테니까요.


영덕과 영덕의 친구가 대화를 하는데

조선어로 대화를 하던 중에

사카이라는 친구가 말을 듣게 됩니다.

그리곤 '쪽바리'라는 말을 썼다고

소리를 치면서 일러 바치러 나갑니다.


얍삽하게 행동하는 사카이가 읽는 내내 밉더라고요.

본인이 1등이 아닌것과 발표를 못한것에 대한 화풀이를 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곤 어떻게 되었냐구요?

일본인 선생님이 교실로 들어와서는 영덕을 잔인하게 맞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걸레가 되듯 맞았다고 표현하고 있었는데

머릿 속에서 상상이 가니 화가 나더라구요.

그때의 시절과 배경이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나라 잃은 우리는 약자였습니다.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잘못 한 것처럼 용서를 구해야 했으니까요.

영덕도 잘못 하지 않았지만 사과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분하고 억울한 마음이였을 것입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사과를 할 줄 알고 착찹했는데 

사카이의 얼굴을 이마로 박아버렸습니다.

어찌나 웃기던지.....

쌤통이다라면서 봤습니다.


허나... 영덕은 약자였습니다.

학교를 떠나게 됩니다...

아니 쫓겨났습니다..


이후에 벌어지는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시대적 배경이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중국의 만주지역까지 이주하여 영덕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설로 만들어졌습니다.


힘 없는 나라에서 겪는 아픔과 서러움, 가족의 애환이 담겨져 있어

더욱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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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리더십 상영관 - 영화로 만나는 10가지 리더십 人사이트
한명훈 지음 / 예미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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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리더가 필요하다 라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저는 리더를 하기엔 많이 부족하고

부담감이 확확 밀려 오는지라 할 수는 없네요..


저는 리더를 도와주는 역할을 잘한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협력 해주고 일거리를 받아서 하는 역할이지요.

가끔은 제가 리더가 되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정말로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한

자리가 바로 리더의 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시대에 리더가 필요하다 라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저는 리더를 하기엔 많이 부족하고

부담감이 확확 밀려 오는지라 할 수는 없네요..


저는 리더를 도와주는 역할을 잘한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협력 해주고 일거리를 받아서 하는 역할이지요.

가끔은 제가 리더가 되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정말로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한

자리가 바로 리더의 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언택트 리더십을 읽고서는 리더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살짝..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용기는 나질 않네요.



p21 리더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리더가 되었다.

리더가 아니었을 때 잘 발휘하던 성과는 리더가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한계와 마주한다.

리더가 아닐 때는 내 일만 잘했으면 됐다.


배우 윤여정 선생님의 어록이다.

처음 시작하는 리더 에게 전하고 싶다.


"내가 처음 살아보는 거잖아. 나 67살이 처음이야"



정말 혼자 하는 일은 빨리 진행하고 성과를 내게 되고 해냈구나라는

뿌듯함이 있다면 리더라는 자리는 잘하면 본전이고

못하면 욕받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리더를 하기 위한 공부를 한 것도 아니고

교육프로그램이 있는 것도 아닌데요.


그 자리를 본인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잘할 자신이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저는 저를 알기에 못할 것 같습니다.


저 혼자서 하는게 마음이 훨씬 편하고 주변에서 도와 주는게 훨씬 좋습니다.

언텍트 리더십 상영관이라는 책제목에 맞듯이 각 챕터 마다 

리더에 관한 영화를 소개 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읽었던 부분에 소개된 영화는

<광해, 왕이 된 남자> 라는 영화 였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진 않았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서 흐름을 살펴 보는데 보이더라고요.


진짜왕의 대역을 하게된 가짜왕!

왕의 자리에 올라간 가짜왕은 얼마나 떨렸겠습니까.

한번도 해본적이 없잖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가짜왕은

의견을 내며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가짜왕은 리더의 모습으로 점점 변화하였으며


가장 측근에서 일하는 사람을 제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참 인상깊게 여겨졌다는 것입니다.

가짜왕이 밝혀 지져 도망을 가야 하는 상황에도

인정 해준 신하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 나가게 해주는

의리를 지켰다는 것입니다.



p80 동기부여는 필요없다

흔들림 없이 꾸준히 실행하는 자세가 프로의 자세이다.

조직에서 동기부여는 필요 없다.

할 일을 하는 것이다.



동기부여는 필요 없다

당신이 제대로 된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짐 콜린스


이 부분을 읽는데 눈을 꿈뻑거리면서무릎을 쳤습니다.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늘 듣고 말해 왔는데


내가 제대로 하고 있고 나와 맞는 사람들이 만난다면

동기부여라는 말 자체를 하지 않아도

본인의 일은 알아서 한다는 거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 충돌 하고

상처받고 정말 힘들게 보내는 것 같아요.


제 일이나 잘 해놔야 겠습니다.

저와 맞는 사람들을 만나려면요.


이 챕터에서 만난 영화는

<위대한 쇼맨> 이라는 영화입니다.

저는 다 보지 못한 영화이네요.


영화를 즐겨 보지 않아서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제가 보고 싶은 영화만 보고 있답니다.

위대한 쇼맨의 줄거리를 보면서

중요한 사실을 또 깨닫게 됩니다.

알고는 있지만 놓치고 있는 부분이지요.


리더는 잠재된 꿈이나 능력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재미있고 즐겁게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정말 제가 추구하는 거예요. 

자유로운 영혼처럼 책임지는 일을 하면서 즐겁게

재미있게 사는 것입니다.


언택트 리더십 상영관 이 책에서는 총 10편의 영화가 소개 됩니다.

다 리더십과 연관 되어 있는 영화라 궁금하네요.


제가 본 영화는 총 3편 뿐이더라구요.

하나도 없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하지만 그때는 리더십과 연관되어 영화를 보진 않았어요.

다시 영화를 보면서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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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쓰고 있네 스토리인 시리즈 5
황서미 지음 / 씽크스마트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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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황서미 작가님

20년도 더 된 이야기라고 하였습니다.

황서미 작가님은 어린 나이였고

학교 까지 다니고 있었다고 했으니

대학생 막 시작 했을 무렵이 아닐까 추측을 해봅니다.


수녀가 되기 위해 수녀원으로 찾아가고

그 곳에서 밭일도 하고 금지된 일도 했다고 했습니다.

금지된 일이 발각 된 것은 같은 방을 쓰고 있던 

수녀의 병을 치료하던 최면 요법으로 드러 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수녀원에서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황서미 작가님의 수녀원 이야기를

보는데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수녀원에서의 있었던 코미디 같은 일들을 글로 풀어 내고

있었을 작가님이 생각나서요.

수녀원에서 활동한 내용들도 보게 되고 

작가님이 나오길 잘 하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인생에 결혼을 몇번 할 수 있을까요?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이혼한 사람도 있을 거구요.

재혼한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1장부터 이야기가 강하게 들어 왔습니다.

첫 결혼에는 모든 가족들이 총 출동 하게 되지요.

뭐... 재혼을 하게 되면 축하 한다고

결혼식에 참석할 것도 같아요.

근데.. 작가님은 세번째 결혼을 하게 됩니다....


작가님의 가족들은 친인척에게 소식을 전하지 못했는데요.

작가님은 파격적으로 하객 알바까지 요청하게 됩니다.


- 사랑이였어요.


일본 출장으로 남자친구를 일본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일을 끝내고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갔지만 나타나질 않았고 

연락도 오질 않았습니다.


직접 연락을 했지만 어떤 여자분이 받았습니다. 

원래짝이 있던 분이였던 거죠.


그리고 군인이였던 애인과의 아이가 태어났고

그 아이는 이제 어엿한 청년이 되었다고 해요.



- 사랑해서 결혼한 거였어요.


작가님의 지인 분들이 야설을 써보라고 권유 받았다고 했습니다.

연애를 많이 해봤으니 잘 쓸 거라고 생각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별의 아픔을 모르고 이혼의 아픔은 안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족족 결혼을 했기 때문이라고 해요.


소개로 만난 남편이였지만 임신한 아내를 두고

바람이 나버린 남편...


정신 잃을 때까지 맞아야 했던 폭력적이였던 남편

여자들에게 관심이 많아 여자 9번까지 있었던 남편까지...


작가님의 인생이 참...

더 좋은 일이 있으려고 하는 걸까요?

책을 읽고 있노라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 콩가루 가족의 여행길


작가님의 가족은 복잡합니다. 지금의 남편, 딸, 아들이

함께 살고 있는데요.


현재 남편과의 사이에 아들이 있구요

전남편과의 사이에 딸이 있습니다.

딸은 사춘기로 예민한 상태고

아들은 자폐아로 아픈 아이였어요.


가족중에 누군가가 아프면 신경을 써 주지 못하는데요.

아들을 신경쓰다 딸아이를신경써주지 못했어요.


툴툴 거리는 딸이였지만 엄마가 힘든게 마음이 아픈 거 같았어요.

동생을 때리고 싶지만 동생이 아픈 아이이기에

때릴 수는 없다고 했어요.


새 아빠를 아저씨라고 불렀는데 딸아이는 어디 있든 

편하지가 않다고 했어요.

이 부분을 읽는데 제 마음도먹먹해 졌습니다.

편안하게 쉴 곳이 없구나...라구요.


작가님은 딸을 위해서도

비밀 공간을 만들기로 했어요.

딸과 함께할 공간을 만든 것입니다.

작은 공간이였지만 딸에게도 편안하게 쉴 곳이 생겼네요.


딸을 이해해준 작가님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 큰 아이가 동생 아픈데 이해도

못해주느냐라고 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런 아픈 마음을 알고 다독여준

엄마의 마음을 알고 있을 거라는 거죠

파란만장한 황서미 작가님의 이야기였습니다.


콩가루 가족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직접적인 경험은 아니지만 간접경험으로 여러가지의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기쁨, 분노, 행복, 고난, 고통 사랑, 애증, 안타까움등등

이제는 행복한 일만 있기를 기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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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비용 2만 원, 1인기업으로 살아남기
정도영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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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도 재취업의 기회로 공공기관에

입사를 하게 되었고 무기계약직으로 평생을

보장받고 월급을 받으며 살아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를 밖으로 이끌어 냈던 것은 무엇이였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궁금해졌습니다.



1인기업이라고 말은 하지만 프리랜서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고정적인 일을 받을 수 없음에

수입은 매일 매달이 달라 지겠지요.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지은이는

두려움과 불안함을 가지고 있었지만 밖으로 나왔습니다.


20 p


" 내년에는 무서워서 못 나갈 것 같습니다."




저도 사회에 첫 발을 디뎠을 때 평생 직장이다라고

생각하며 다녔던 것 같습니다. 퇴사란 있을 수 없는 일이지..

그렇게 평생을 다닐 거라고 여겨 졌었지만

첫 회사의 첫번째 퇴사를 하였습니다.



한 직장에서 3년 이상을 버티게 되면 10년차는 금방

오는 것 같습니다. 저도 3년을 버티지 못하고

퇴사를 해버렸거든요. 5년동안 다녔다면

그 회사가 첫 직장이자 마지막 직장이 되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경험도 하지 못했을 겁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엔

무섭게 느껴 지거든요. 모두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싶어 하니까요.



31p


1인 기업 시작 후 내가 얻은 기쁨


1. 내 방식대로 산다는 자부심

나는 항상 뭔가에 얽매인 기분으로 직장생활을

하는게 싫었다.



2. 배우고 실험하고 전달하는 즐거움

1인 기업인 경우, 어떤 식으로든 자기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실험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에 자신만의 경험과 가치, 해석을 보태

고객에게 활용하거나 전달해야 하는

직업적 숙명을 가지고 있다.



3. 노하우가 쌓일수록 생기는 시간적 여유

배테랑들은 이동 중이나 일을 준비하며 생기는

짧은 여유 시간인 이른바 '쪽 시간'을

잘 활용하는 편이다.

이러한 작은 노하우들이 쌓이다 보면 결국

시간적 여유가 생길 것이다.



쭉 읽으면서 1인 기업을 하려면 시간을

잘 잡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내 시간은 어떻게 관리 되고 있는가....



정해진 시간표가 아니더라도

오늘은 무엇을 할 것인지... 세부적으로

작성해놓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어렸을 때 사용했던 시간적으로 나누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한 것 같고 어떤 일을 할 지

리스트 작성을 해야겠습니다.

갑자기 두근 거려 졌습니다.


38p


1인기업 시작 후 얻게된 어려움


1. 일과 생활의 경계에서 줄타기

일할 때야 말할 것도 없고, 집에 있어도

늘 일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2. 연속되는 불안과 긴장

3일만 연속으로 일하면 몸이 힘들어 죽겠고

3일만 일이 없으면 마음이 힘들어 죽을 판이다.

1인 기업가는 모두 나름의 압박감을 가지고 산다.



3 혼자 일한다는 외로움

직장 동료를 잃었지만 일할 파트너는 얻었다 라고

표현하는 것이 어울리겠다.

일이 생기면 서로의 요구가 맞아서 함께 진행하고

프로젝트가 끝나면 자유롭게 흩어지는 관계가

더 편할 때가 많다. 그럼 외롭지 않냐고?

반대로 직장내 동료와 함께 있다고 외롭지 않은가?




직장에서는 한달을 버티면 월급이 나옵니다.

이렇게해도 저렇게 해도 한달이 지나면

정해진 날짜에 내 통장에 돈이 들어 오지요.

월급날만 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이지요.

정작 통장에 남는 돈은 얼마 되진 않지만요.



1인 기업은 혼자서 사장님도 되고,

세금을 정리하는 회계팀이 되고,영업팀, 홍보팀

다양한 분야를 다뤄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직장에서 생활 해도 혼자서 일을 끝내야

하는 것은 마찬 가지인거 아닌가요?

남이 해놓은 성과를 보고 질투를 하거나

남의 눈치를 보거나.. 차라리

혼자서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134p


퇴사전에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1. 전문성을 키워라

자신이 필요한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다.

누구나 1인기업으로서 필요한 역량이 있다.



2. 좋은 평판을 남겨라

좋은 평판을 만드는 것은 훗날 자기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꼭 필요한 씨앗을 부리는 것과 같다.



3. 로드맵이 필요하다

필요한 자격증, 꼭 해야할 경험,

도움이 될 사람들과의 네트워크 등을

하나하나 잡고 실행해가다 보면 그 일이

실현 가능 한 것인지 확신도 생길 수 있다.



4. 가능성을 실험하라

새로운 직업을 선택 할 때 대개 그 직업에 대한

이미지와 조건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시작 전 한 발을 더 내디뎌 볼 수 있다면, 한 번의

실패를 미리 예방 할 수 있다.




아주 소중한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른 일을 할 때는 퇴사전 준비가 필요 하지요.

돈이 많으면 퇴사 하고 진행해도 문제가 되진

않지만 고정적인 지출이 나가는 저 같은 일반인은

퇴사전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습니다.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에 배움을 통하여 전문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 할 것이고 평상시에 쌓아 놓은

이미지가 이렇게 중요 할 지는 몰랐네요.

이 직장이 아니여도 다른 직장을 선택하면 된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세상은 돌고 돈다...



1인 기업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을 했던 때 처럼 무기력하게 있거나

정보력에 뒤쳐 지면 무너지겠지요?

변화 하는 것에 두려움을 가지지 말고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겠습니다.



사업자등록을 하고 싶지 않겠지만.. 왜 해야 할까요?

그래서 창업비용 2만원은 어디에 사용 했을까요?

1인기업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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