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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리더십 상영관 - 영화로 만나는 10가지 리더십 人사이트
한명훈 지음 / 예미 / 2020년 8월
평점 :


이 시대에 리더가 필요하다 라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저는 리더를 하기엔 많이 부족하고
부담감이 확확 밀려 오는지라 할 수는 없네요..
저는 리더를 도와주는 역할을 잘한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협력 해주고 일거리를 받아서 하는 역할이지요.
가끔은 제가 리더가 되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정말로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한
자리가 바로 리더의 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시대에 리더가 필요하다 라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저는 리더를 하기엔 많이 부족하고
부담감이 확확 밀려 오는지라 할 수는 없네요..
저는 리더를 도와주는 역할을 잘한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협력 해주고 일거리를 받아서 하는 역할이지요.
가끔은 제가 리더가 되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정말로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한
자리가 바로 리더의 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언택트 리더십을 읽고서는 리더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살짝..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용기는 나질 않네요.
p21 리더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리더가 되었다.
리더가 아니었을 때 잘 발휘하던 성과는 리더가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한계와 마주한다.
리더가 아닐 때는 내 일만 잘했으면 됐다.
배우 윤여정 선생님의 어록이다.
처음 시작하는 리더 에게 전하고 싶다.
"내가 처음 살아보는 거잖아. 나 67살이 처음이야"
정말 혼자 하는 일은 빨리 진행하고 성과를 내게 되고 해냈구나라는
뿌듯함이 있다면 리더라는 자리는 잘하면 본전이고
못하면 욕받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리더를 하기 위한 공부를 한 것도 아니고
교육프로그램이 있는 것도 아닌데요.
그 자리를 본인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잘할 자신이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저는 저를 알기에 못할 것 같습니다.
저 혼자서 하는게 마음이 훨씬 편하고 주변에서 도와 주는게 훨씬 좋습니다.
언텍트 리더십 상영관이라는 책제목에 맞듯이 각 챕터 마다
리더에 관한 영화를 소개 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읽었던 부분에 소개된 영화는
<광해, 왕이 된 남자> 라는 영화 였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진 않았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서 흐름을 살펴 보는데 보이더라고요.
진짜왕의 대역을 하게된 가짜왕!
왕의 자리에 올라간 가짜왕은 얼마나 떨렸겠습니까.
한번도 해본적이 없잖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가짜왕은
의견을 내며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가짜왕은 리더의 모습으로 점점 변화하였으며
가장 측근에서 일하는 사람을 제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참 인상깊게 여겨졌다는 것입니다.
가짜왕이 밝혀 지져 도망을 가야 하는 상황에도
인정 해준 신하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 나가게 해주는
의리를 지켰다는 것입니다.
p80 동기부여는 필요없다
흔들림 없이 꾸준히 실행하는 자세가 프로의 자세이다.
조직에서 동기부여는 필요 없다.
할 일을 하는 것이다.
동기부여는 필요 없다
당신이 제대로 된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짐 콜린스
이 부분을 읽는데 눈을 꿈뻑거리면서무릎을 쳤습니다.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늘 듣고 말해 왔는데
내가 제대로 하고 있고 나와 맞는 사람들이 만난다면
동기부여라는 말 자체를 하지 않아도
본인의 일은 알아서 한다는 거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 충돌 하고
상처받고 정말 힘들게 보내는 것 같아요.
제 일이나 잘 해놔야 겠습니다.
저와 맞는 사람들을 만나려면요.
이 챕터에서 만난 영화는
<위대한 쇼맨> 이라는 영화입니다.
저는 다 보지 못한 영화이네요.
영화를 즐겨 보지 않아서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제가 보고 싶은 영화만 보고 있답니다.
위대한 쇼맨의 줄거리를 보면서
중요한 사실을 또 깨닫게 됩니다.
알고는 있지만 놓치고 있는 부분이지요.
리더는 잠재된 꿈이나 능력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재미있고 즐겁게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정말 제가 추구하는 거예요.
자유로운 영혼처럼 책임지는 일을 하면서 즐겁게
재미있게 사는 것입니다.
언택트 리더십 상영관 이 책에서는 총 10편의 영화가 소개 됩니다.
다 리더십과 연관 되어 있는 영화라 궁금하네요.
제가 본 영화는 총 3편 뿐이더라구요.
하나도 없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하지만 그때는 리더십과 연관되어 영화를 보진 않았어요.
다시 영화를 보면서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