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 마음에 상처받지 않는 법
조관일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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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엔 기가 세보이고

나와는 전혀 상극일 것 같다라고

느꼈던 분이 있나요?


저도 사람을 처음 보게 되면

인상을 보게 되면서

첫인상을 판가름 하게 되더라구요.


저 사람은 이럴 것 같다

저럴 것 같다 로 딱 정해 놓고선

편견을 가진채 사람을 대하게 됩니다


실상은 강해 보이는 사람들이

마음이 더 여리고

사람들을 좋아하고 도와 주는거 아시나요?


함께 일하는 분 중에 말도 많구요

좀 기 센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요. 그 분은 자기 식구는 엄청 챙겨요.


돕지 않을 것처럼 하지만

알려주고 있고요.

신입으로 들어오는 친구들한테는

나름의 고충이 있다며

이해해주고 잘 알려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함께 하던 분들이 일을 그만두게 되면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그 동안 함께 했던 따뜻한 마음을

선물과 함께 전달도 해줍니다.


마음도 어찌나 착하신지...

이런 분들도 상처를 많이 받아요.

나쁜말 들으면 누가 좋아 하겠어요.


겉만 보고 평가를 하는 사람

직접 겪어보고 평가를 하는 사람

진정한 가치를 볼 수가 없겠지요.


본 책은 4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읽으면서도 고개를 끄덕이며 깨닫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공감될 내용이 진짜

많지만 제가 다 들려 드릴 순 없으니

읽으면 좋은 책인 건 분명합니다.


저도 읽으면서 맞아 맞아

그러면서 공감된 부분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세상은 이렇게 험한데 유리멘탈이라면?>

소심하거나 마음이 약해서 쉽게 상처를 받는

정신의 소유자를 일컫는 말에 재미있는 비유가있다. 

잘깨지는 과자인 쿠크다스에 빗대어

쿠크다스 멘탈, 잘 깨지는 유리멘탈,

음식에는 두부멘탈, 동물로는 개복치가 등장한다.


-멘탈이 약한 사람의 9가지 특징


1. 주변 상황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2.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눈치를 본다.


3.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4. 쓸데없는 걱정을 사서한다.


5. 불안, 공포, 겁을 낸다. 한마디로 겁쟁이다.


6. 괜한 열등감에 사로 잡혀 있다.


7. 작은 충격에도 크게 흔들린다.


8. 소심, 섬세하다.


9. 쉽게 포기한다.끈질기지 못하고 용기가 없다.


9가지 중에 몇가지 정도는 해당 되지 않나요?

저는 4번 쓸데 없는 걱정을 사서 한다에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 벌써 걱정 먼저하고 있는 

저를 발견 하곤 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생각 하느라

잠을 설치며 지새운적도 있습니다.


해결될 일도 해결이 되지 않겠죠?

잠도 못 잘 정도로 생각하는 통에

불면증에 시달린 적도 있네요..

그렇게 고민할 필요도 없었는데요.


쓸데 없는 걱정은 떨치자..

닥치치 않은 일에 두려움을 갖지 말자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뻔뻔함의미를 아는가? 뻔뻔이 경쟁의력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뻔뻔하다"고 말한다면 무슨의미가 될까?

사전적 풀이는 좋지 않다.

그러나 생각을 조금 깊이 해보자.

시각을 바꿔보자.


'뻔뻔'은 당신을 견제하려는 경쟁자의 논리요, 

당신을 꺾으려는 적들의 표현이다.

그들이 당신의 행위를 비하하며 평가 할 때 "뻔뻔하다"고 한다.


우리는 그동안 지나치게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눈치를 보도록 길들여져 왔다.

뻔뻔하게 변한 세상의 실태와는 다르게

'예절을 지켜라','겸손하라','배려하라',

'양보하라', '착한 사람이 되라'

그래야 '주위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성공할 수 있다'고 세뇌되어 왔다.


남의 시선을 유독 많이 보는

우리나라 사람들인 것 같아요.

예절을 지켜야 하고 겸손해야하고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고

해야 할 일이 진짜 많네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내 것을 챙기면서

살아가는 뻔뻔함을 길러야 겠어요.


뻔뻔함은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 보려 합니다.

내 것은 지켜야 하니까요.


본 책을 읽으면서 소심하고 약했던

마음들을 정리하는 순간이였어요.

사람이 한 순간에 변할 수는 없겠지만

하나씩 적용하다 보면

변화된 모습으로 되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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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Miracle - 대한민국 두 번째 기적을 위한 미래전략
황훈진 지음 / 예미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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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이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표현 했던 그 단어!!

한강의 기적 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많은 경제 성장을 했고요.

지금은 문화강국으로 감염병 대처에

뛰어는 방역을 하고 있는 나라로 기록을 세우고 있다죠?


작은 나라에서 이 같은 일을 할 수 있던 것은 무슨 힘일까요?

아무 자원 없는 나라에서 이룬 이 업적들은 대단하다는

말 밖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나라는 이후 어떤 것들을 해 나갈 수 있을까요?

제자리 걸음을 원치 않는 우리나라는 한층 더 높아 지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유일한 분단국가로 위험 하다면 위험 할수도 있고요.

긴장감을 늦출 수는 없습니다.

국방력에 힘을 더 써야 하기에 자본 또한 필요하구요.


책 뒷면의 강대국의 속성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눈에 띄였습니다.


1. 경제력,군사력,정치력 등이 고루 세계 톱클래스일 것

2. 국가 차원의 의사결정에 다른 국가의 간섭을 받지 않을것

3. 지역 및 글로벌 차원에서의 어젠다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

4.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해 다른 국가들을 영향권에 두면서 

자국민의 진영을 확보할 것


이 중에 몇가지가 우리나라에 해당되는 걸까요?

저는 평가를 하진 않겠습니다.

대충 봐도 알지 않을까요??


본 책에서는 글로벌 패권 경쟁 사례와 정말 핫한 주제이죠?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국가 목표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담겨져 있더라구요.


저의 관심있는 부분은 저 부분이였고요.

다른 내용들도 있으니 관심 있는 부분 따로 보시면 되겠어요.


<미국과 중국의 글로벌 패권 경쟁 시나리오>


총 시나리오는 4가지의 경우입니다.

시나리오1. 중국의 산업구조 개편이 실패하고

동시에 정치민주화가 달성되는 상황으로

미국과의 패권 경쟁에서 패배한다.


시나리오2. 중국이 산업구조 개편에 성공하면서

동시에 정치민주화를 달성하는 상황으로

미국과 패권 경쟁에서 적대적 관계보다는

협력, 보완 및 경쟁적 관계로 대등한 지위를 확보하는 상황이다.


시나리오3. 산업구조 개편에 실패하는 반면

공산당 일당독재 체제가 유지되는 상황이다.


시나리오4. 산업구조 개편이 성공하여

미국에 버금가는 중국향 글로벌 대진영을

구축하는 상황으로 미국과의 패권 경쟁에서 밀리지 않는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어느 나라에서 패권을 잡을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 하고 있는 중국의 사태를 보면

시나리오 3과 4의 복합적인 부분으로 생각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지극히 저의 생각이니까요.


홍콩의 문제도 보면 결국엔 중국의 뜻대로 되었어요.

반 강제적으로 홍콩의 자유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중국은 인스타도 페이스북도하지 못한다고 해요.

중국인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중국내에서 할 수 있는 어플은 사용 가능 하대요~


외부의 무언가가 내부로 들어가는 것을

원치 않는 느낌이죠?

갇혀 있는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예요.

언론 통제도 심하고요.


중국은 미국에 밀리지 않기 위해서

기전 제압을 하려고 할 테고

미국도 중국이 우위에 있는 것을

가만 보지 않겠다라는 입장이 크겠죠?


이럴때....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두번째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살아갈 방법이 있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국가목표?>

 

본 책에서는 두 가지 옵션이 존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 첫번째가 '세계적인 강대국'이 되는 것이고

두번째가 '초일류국가'입니다.


이 두가지 목표 중 어떤 것이

나은것인지 살펴 보도록 할께요.

국가 목표는 크게 세가지의 핵심기준을

기반을 한 설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1. 기간적인 측면에서 중장기적인 국가 발전의

명확한 방향을 설정해야한다.

즉 중.장기적으로, 최소 10년~20년 이상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2. 내용적은 측면에서 현재 달성하지 못한

야망이 큰 것이어야 한다. 우리가 이미 민주화가 되었는데 

더욱 민주화를 진행하자는 것은 꿈이 작은 것이다.


3. 메시지 측면에서 단순하며 보다 구체적이어야 한다.


내용적은 측면에서는 '강대국이 되자'가

보다 더 클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메시지 단순성 및 구체성에서는

'세계 초일류 국가'는 구체성이 낮다고 볼 수 있다.


아... 강대국을 목표로 나아가야 하는 군요..

과거 일본에 나를 빼앗겼던 상황과

중국에 좌지우지 했던 역사적 배경으로 강대국이

되어 한다고 생각 하는 것 같습니다.


문화 강대국, 방역 강대국이죠?

분단 국가 이기에 평화롭게 지낼 순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어서 강대국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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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매출이 따라오는 스마트스토어 - 개정판
박지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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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채널을 보면 스마트스토어를 오픈 하고 

대박도 나고 해서 해보고 싶은 일 중 하나입니다.

성공 한다 이런 보장은 없기에 어느정도의 리스크를 감안 해야 해요.


금전적인 문제와 아이템 고민, 사업 적인 생각을 해야 해서

두려움들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왜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을까요?


0 에서 시작해야 하고 그 분야에 알지 못하기도 하고 성공해야 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도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여전히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생활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더 절망 적이예요. ㅠ


또 하나는 시스템적인 문제 겠죠? 누군가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준다면 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비싼 수강료를 지불 해야 스마트스토어의 핵심 내용들을 들을 수 있으니까요.


소중한 노하우들을 그냥 알려 줄 분들이 어디 있을까요?

그리고 그런 노하우들을 무료로 받으려고 한다는 것이 얌체 인 것 같아요.


2만원도 되지 않는 금액으로 스마트스토어의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 볼 수 있고 실제로 세팅까지 할 수 있게 자세하게 작성 되어 있었어요.


스마트스토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경쟁력이 있을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본 책에서는 늦지 않았고 망설이고 있다면 일단 시작 하라고

적혀져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도 계속 망설이기 보다는 도전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실패든 성공이든 행동으로 옮겨서 궁금증을 해소 하는 거죠.

상품을 잘 정비해서 스마트스토어에 올려 놓고 마케팅 방법을 알아 보는 것죠...


저는 초보자 이니까 하나하나 배워 가야 하니.. 

책을 보면서 내용들을 조금만 알려 드릴께요.





목차를 먼저 살펴 보니 궁금증에 관한 내용들이 많죠??

스마트스토어는 2012년에 샵N이라는 이름으로 나왔구요.

같은해 스토어팜으로 한번더 이름을 변경 합니다.

저도 스토어팜부터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2018년에는 스마트스토어로 한번더 변경을 하면서

시장이 더 커졌답니다.

스마트스토어 모르는 사람 없죠?

정말 엄청난 시장이예요.

쇼핑을 하게 되면 스마트스토어

쇼핑란에서 벗어 나질 못하더라구요.


그만큼 판매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체계가 잘 되어 있다는 뜻이겠죠?

N페이 다들 사용 하잖아요.

전.. 정말 편하게 사용 중이거든요.


그리고 사용자 10명중 7명은 네이버를 사용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익숙함이라고 합니다. 네이버 안에서 다 해결 한다고

생각하심 될 것 같아요.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1. 간단한 가입과 절차를 통한 스토어 개설

어려운 제작 과정 대신에 간단한 가입과 인증절차를 통해 

어려움 없이 나만의 스토어를 개설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2.오픈마켓보다 낮은 수수료

오픈 마켓의 평균 8~12%의 판매수수료가

있지만 최대 5.85%의 수수료가 부과 된다


3. 네이버 마케팅에 유리한 채널 연동

1) 무료로 네이버 쇼핑에 상품 노출

2) 다양한 영역에서 상품 노출

3)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네이버페이

4) 영상과 쇼핑을 결합한 라이브 커머스


네이버라는 대형 플랫폼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를

잘 생각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오픈 마켓들 보다 일단은 간편하게 시작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메리트 인 것 같아요.


저는 본 책을 읽으면서

PART4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스토어 상품 관리가 가장 중요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상품을 등록 하면서 키워드와 카테고리를 생각 해야 하구요.


상세 페이지 작성에 있어서 어떤 내용으로 써내려 가야 

효과적인지 이런 내용도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해서는 안되는 분야도 있으니 나쁜 맘으로 하시면

다 걸리는거 아시죠??

스토어 폐점 된대요!


스마트 스토어를 하고 싶은데 잘모르겠다 싶다면

제가 리뷰한 책 추천 드립니다. 초보자들이 쉽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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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서울 나라의 이방인
오성부 지음 / 제이비크리에이티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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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서울살이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다는 거예요.

실제로 저자가 강원도 태생으로 서울로 올라 온지

16년째라고 하더라구요...

서울 사람들은 모르는 무언가가 통하는 느낌이였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도 고생을 많이 한 것 같아

동료애가 생길 것만 같았습니다.

저도 집 없는 서러움이 제일 컸지요.

지금도 10년전과 차이점이 없더라구요.


변한건.... 제가 나이를 먹었다는거

그리고 물가는 계속 올라가고

저의 월급은 그대로 였다는 거였어요.


생각만해도 슬픈 일이네요. 

남들은 돈도 잘모으고 집도 잘만 얻던데....

저는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그런데 저자도 여전히 월세에서 살고 있다고 해요.

결혼 까지 했는데도 불구 하고요.

그냥 생각을 했던게 대출을 받아 봤자 어차피 이자를

내야 하는 거죠...

월세랑 다를게 없으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 하며 지냈는데

저의 엄마는 다른 생각 이셨어요. 이자는 나가지만 마지막은

내 집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참 살아가는게 어렵네요.

서울살이가 녹록치 않습니다.



<서울 토박이 친구>

서울에서 친구 집에 얹혀 살 때 친구와 싸우기라도 하면

그 친구는 눈에서 사라지라고 했대요.

저자는 밖으로 나오지만 갈 곳이 없더라는 거죠.


딱 한명이 생각 났는데 서울토박이 동생이였습니다.

동생에게까지 신세를 지게 될 줄은 몰랐겠죠.

동생은 흔쾌히 있고 싶을 때까지 있으라고 합니다.


저자는 인복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글을 쓰면서 생각 하는데 나에게도 그렇게 말해줄

친구가 있나??? 싶었습니다..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저자의 동생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지인을 잘 받아 주었고

무시하지 않았고 존중해주며 아낌없는 마음을 주었다고 해요

지금까지도 저자와 형과 동생으로 사이 좋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한줄기 빛으로버티며 살아 왔겠죠??



<배신해도 될 사람?>

 

책을 읽어 내려 가다 보니 정말 재미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배신해도 될 사람이라니요..


내용을 보자면 이렇습니다.

식사 약속 자리에 갑자기 불려 나와 저자에 대한 온갖 

칭찬을 하더니 밥값은 네가 사야 겠는데??라며

겉으로는 상대를 위하는 척 하며

실속을 챙기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입만 열면 자기가 하겠다는 사람...

하지만 다 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3가지 에피소드가 더 있습니다.

진짜 읽으면 환장합니다. ㅎㅎ




<시간 활용법에 대한 루틴>

저도 저자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시간 활용법이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영어 공부에

자격증 준비에 바쁘게 살아가고...


시간은 24시간 똑같이 주어지는데 말이죠~

저자도 친구글 만나기 위해 이동 하는데 

1시간이 늦어 졌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 하는 순간에 

책을 읽으면서 약속장소에 갔고

친구를 만나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뭐 하고 있었냐고 물어 봅니다.


친구는 그냥 멍때리고 있었다고 말하는데

저자는 뭐라도 하고 있지 라는 말에

친구는 그냥.. 귀찮아서 라고 했습니다.


저도 요즘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 하고 있는데 쉽진 않더라구요.

이렇게 습관이 되기가 힘듭니다.


퇴근을 하고 나서 눈을 꿈뻑 거리며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있는데

1시간이 금방 흐르더라구요.

희한하죠??


운동을 하려고 해도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고 말을 하는데..

이렇게 짬시간이 많았던 거예요. 제가..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시간 활용법에 대한 루틴을

아주 명확하고 정확하고

확실하게 지켜내기 때문이다.


-이상한 서울나라의 이방인 197p-

 


저만의 루틴 만들기 시작 해야겠습니다.

명확하게 정확하게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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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기분파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 핵심이론+과목별 출제예상문제+실전모의고사4회+최근 식약처 출제기준 및 개정법령 반영 2021 기분파 시리즈
권지우.㈜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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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쪽 하면 화장품 관련이 많이 있지요.

직접 화장품을 만들어서 사용 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만들어 쓰는 거라 좋을 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위험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아무런 테스트 없이 사용 하는 화장품이기 때문입니다.

피부는 민감한 부분이기도 하니까요.


이제는 국가 전문 자격증이 되었습니다.

맞춤형 화장품 조제 관리시가 있는데요.

자격없이 활동 했던 분들에게 희소식이나 다름 없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화장품을 연구하고 제조할 수 있는 합법적인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맞춤형 화장품 조제관리사 라는 제목으로 수험서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정보가 많은 상태에서는 어떤 수험서를 사용해야 할지 막막 하시잖아요.

이 책을 쭈욱 살펴본 저로서는 이런 부분이 좋았답니다.






시험과목은


1. 화장품법의 이해

2.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3. 유통화장품의 안전관리

4. 맞춤형 화장품의 이해


총 4과목을 보게 됩니다.


점수는 총점 1000점으로

이 중의 60% (600점) 이상을 득점하고

각 과목별 40%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즉 과락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응시 수수료도 100,000원으로

결코 만만하게 볼 금액이 아니기에 죽자 살자 해야 합니다.






보니까 이미 1회차 시험이 진행이 되었더군요.

저도 미용 관련 카페에서 시험이 있을 예정이다라고만 

들었었는데 이미 시험을 봤더라구요.

원래 첫 시험이 좀 쉽게 나오고 자격을 얻을 확률이 더 높긴 하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라는 거죠.

1회차 시험을 통해 줄체 분석을 하게 되고 교재가 만들어지고

예상 문제가 만들어 집니다.


역시나 1회 시험 출제 비율을 통해 어떤 분야에서 문제가

출제 되었는지 알 수 있었고

더 집중 해야할 부분들도 알게 됩니다.


점수를 잘 얻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공부를 해야 하죠.

화장품법, 시행령,시행규칙 분야에서 26문항이 나왔습니다.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겠네요.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강조 되어 있어 눈에 훨씬 잘 들어 옵니다.

그리고 오른쪽엔 보충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이해가 빠르게 되었습니다.

기출되었는던 부분도 표시가 되어 있으니꼼꼼하게 볼 수 있었어요.






아무리 글로 설명 해도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않아요???

피부에 단면을 이미지로 보여 주면서

처음 보는 사람들도 알 수 있도록 자세하게 나와 있었습니다.





또한 식약처의 FAQ에 올려져 있는 맞춤형 화장품 판매업에

관한 궁금증까지 교재에 있습니다.

궁긍한 부분들이 해소가 되겠죠?




한 단원의 마무리는 시험이죠 출제 예상 문제로

공부를 잘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틀린 문제는 다시한번 보고 또 틀리면 한번 더보고

그러다 보면 내 머리 속에 쏙쏙 들어가져 있겠네요.






교재를 봤고 출제예상문제까지 풀어 봤다면 이제는

실전 모의고사 입니다.





실전모의고사는 1회에서 5회까지 각 회마다 100문제씩 담겨져 있습니다.

시험에 떨어질래야 떨어 질수가 없겠죠????





그리고 별책 부록으로 3가지도 함께 담겨져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들은 살펴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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