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전략이 이긴다 - 세계 최고 기업들의 경영 전략 제1원칙 CEO의 서재 44
펠릭스 오베르홀저지 지음, 조용빈 옮김 / 센시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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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할 때도 복잡하게 처리하는 것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쉽게 갈 수 있는데 굳이 어렵게

갈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단순한 방법을

세계 최고 기업들도 경영전략 제 1원칙

이라고 하네요.



왜 이런 전략을 가지고 경영을 하게

되는 걸까요?

저도 궁금해졌습니다.



경영 관련 책들은 조금은

어려운 부분이 사실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쉽지 않았던 것은

아니였어요.



여기에 계속 나오는 단어가 있거든요.

그 단어를 먼저 알고 있어야지

조금은 쉽게 읽힐 수 있답니다.



어떤 단어인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챕터마다 나오는 단어인지라

모르고 넘어가면

책의 내용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WTS(Willingness-To-Pay)

지불의사 가격이라고 하는데요.

고객의 관점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지불하고자 하는 최대 가격을

말합니다.



예를 들자면 제품 만족도가 높아지면

WTP도 올라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WTS(Willingness-To-Sell)

판매의사 가격이라고 합니다.

직원이나 공급업체의 관점을 나타내고

직원에게 WTS는 취업할 수 있는

최저 임금을 의미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내 일자리의 만족도가 높다면

WTS는 내려가고 위험한 일이라면

WTS는 올라가고 직원은 고액의 임금을

요구 할 것입니다.



저도 이 두 단어는 처음 들어 봤는데요.

처음에는 조금 헷갈리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꾸 보면서

이해를 하려고 노력 했답니다.



이제 본 책에서 나온 문제들입니다.



태양열을 사용하여 쓰레기를 압축하고

가득차게 되면 환경미화원에

자동으로 알림이 가는 휴지통입니다.



저도 책을 읽었을 때는 아주 획기적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공공기관의 환경 부서에서는

아주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서

바꾸게 된 겁니다.



거리에 제품이 나왔습니다.

희한하게도 사용한 사람들의 리뷰는

좋지 않았습니다.



쓰레기통 제품을 내놓은 회사는

1차 고객인 공공기관의 만족감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고객인 진짜 사용자의

불편함은 생각 하지 못했습니다.



그 불편함은 쓰레기통의 입구에

손잡이가 있지만 쓰레기가 가득차면

금방 더러워 집니다.



더러워진 손잡이를 만지고 싶진 않겠죠?

사람들은 쓰레기통에 봉투를 올려두고

가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오히려 주변이 더러워졌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어떤 부분을

선택할 것인지

생각을 하게 하더라구요.



고객의 관점인 WTP를 볼 것인가

팔기 위한 WTS만 생각할 것인가



저도 제 일을 준비하면서

고객의 관점을 생각하면서

팔기위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업체에 갔을 때 어떤 점을

생각했었는지를 다시 생각해본다면

금방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단순한 전략 경영에 대해

더 공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에 또 다른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

반복 학습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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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리셀의 정석
이재진 지음 / 고유명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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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부업 하나씩 생각하고 계시지 않나요?

직장인으로만 살기에는

부족한 자본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저 또한 직장생활 중에

어떤 부업을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요.



많이들 하는 부업이 인터넷에서 셀러로

물건을 판매하는 일입니다.



저도 강의 프로 수강러라

무료 교육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부분을 가늠 해보거든요.



저는 다른 분야를 선택하여

준비 중이지만

시간이 된다면

셀러의 길도 넓혀 보고 싶습니다.



왜 나이키를 리셀 해야 할까?에 대한

내용이 이 책에 있습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나이키 하면 운동화죠?

운동화 하면 나이키가 먼저 생각이 납니다.

요즘은 다양한 브랜드가 있지만

아직은 나이키를 선호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제가 신고 있는 운동화도

나이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신고 있습니다.



명품가방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잘만 활용 한다면 또 하나의 재테크가

되는 셈입니다.



운동화도 가치가 있는 상품들이

있는 것 같았어요.

운동화를 리셀 하겠다고 하면

가치를 알 수 있는 공부도 필요 합니다.



정품을 판매해야 하기 때문에

가품인지도 알아야 할 것이구요.

금액이나 판매하는 곳,

시중에 판매되는 운동화를

시장 조사를 하고 들어가야 한다는 거예요.



저도 예전에 구매대행을

시도 한 적이 있는데

저에겐 좀 힘들었거든요.



시장조사도 하지 않고 상품을 올리면

무조건 되는 줄 알고

시도를 했다가

복잡한 일들이 생겨나

포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본 책에서 리셀러를 위한 중요한 팁이

있었는데요.

그 중의 한가지는 나이키라고

맹신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였어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걸까 싶었는데요.

저는 나이키면 좋은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주식도 그 종목에 공부를 해야 하는 것처럼

내가 봐둔 상품에 투자하고

관리를 해야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희귀 제품일지라도

관리가 소홀하다면

희소상을 찾기는 힘들겠죠?



이런 부분은 운동화에 애착이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이 외에도 리셀러라면 꼭 알아야 하는

몇가지가 더 있습니다.

읽으면서도 아~ 그렇지 하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봤습니다.



중개 판매하는 부분의 장단점도

설명 되어 있었는데

각 사이트에 맞게 내 상품을 올려 놓는게

좋겠지요?



리셀의 새로운 세계를 책으로 봤는데요.

이미 하고 있는 분들이 본다면

다시 재정립할 수 있을 것 같구요.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리셀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책을 읽으면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저는 리셀을 아직 하고 있진 않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에 적용할 부분이

많아서 메모를 몇가지 해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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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을 지배하는 조회수의 법칙 - 수익형 콘텐츠를 위한 6단계 SNS 마케팅
게리 바이너척 지음, 이지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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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 중에는 유명한 인플루언서는 없지만

협찬도 잘 받고 소통도 잘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를 볼 때마다 신기했고

저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이런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면

준비 단계가 필요 하겠죠?

나는 이런 사람이다 라는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하는 거죠.



그런데 이 책에서는 다른 방법들을

말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광고를 돌리지 않아도

팔로우가 많지 않아도

노출을 많이 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일기장으로 사용중인 SNS를

수익화 플랫폼으로 만들려고 한다면

더 꼼꼼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방법을 알려주는 아주 고마운 책입니다.



불행하게도 국내 플랫폼에 관한

내용은 없습니다.



외국의 플랫폼에 대한 분석이

담겨져 있었는데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인스타, 페이스북,

틱톡등 많은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콘텐츠 분석한 부분이 있었는데요.

아 이런 방법??

이 또한 방법중의 하나였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잘하는 사람은 왜 잘하는지

알게 되었던 분석 시간이였어요.

나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 들긴 하더라구요.



저는 계획을 세우다가도

에라 모르겠다~ 이런 사람이라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

책을 한번 더 봐야 겠어요.



시나리오 부분도 있었는데

이런 내용을 원할 때는

이런 방법으로 해야 한다는

내용들이 작성되어 있었거든요.



어떤 콘텐츠를 하느냐에 따라서

세팅되는 방법이 달라져야

하는 겁니다.



본 책에서 플랫폼 비교했던 부분이 있었어요.

틱톡으로는 굉장히 유명하고

잘하고 있었지만

인스타에서는 그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이 두가지의 플랫폼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을 겁니다.



이런 자세한 부분들을 알려주니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지

고민을 하기 시작 했답니다.



좀 더 효과적으로 널리 퍼질 수 있는

그런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제가 하는 일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분석 해놓은 부분들을 보면서

어떻게 노출 시킬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만들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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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인상의 기술 - 가치를 더하면 가격을 올릴 수 있다
이시하라 아키라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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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자영업을 하는 분들은

필수로 읽어야 하는 책일 것 같은데요.



저 또한 이 길을 가려고 하기에

정말 꼼꼼하게 읽었답니다.



경제가 어려워짐에 따라

자영업을 하는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 졌지요?



유명한 곳은 계속 잘 되고 있습니다.

왜 잘되고 있는가를

살펴봐야 하는데요.



먼저 자기 분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잘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말이지요.



실제로 식당 컨설팅해주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

왜 잘 안되는지를 알겠더라구요.



본인의 레시피가 있어서 특별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본인만 그렇다는 건데요.



식당을 하려면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는거 아시죠?

본인의 고집대로 운영을 하다간

단골 손님 마저 떠나 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점점 가격대가 하향 조정 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가격인하로 들어 갔을 때

처음만 반짝일 뿐입니다.



언제 방문 하던지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에

기억속에서 잊혀지게 되는 것입니다.



본 책에서도 가격을 인하 하는 것은

사업이나 취급 상품(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 상태가 지속되다 보면

이익이 줄어들게 되면서

부담해야 할 비용이 늘어나게 됩니다.



또한 퀄리티가 떨어진 서비스를 하는

악순환이 펼쳐지게 되면

좋지 않은 상황으로까지 가게 되는 것입니다.



경쟁 업체가 가격을 내리니까

우리도 같이 해야 한다??

다른 방법을 생각 하셔야 합니다.



정당한 금액을 제시함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고가 정책으로 운영 하다보면

불안한 마음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생각을 하셔야 해요.



싸야 팔린다, 방문을 한다?

이런 생각은 고객에 대한 편견일 수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퀄리티 좋은서비스를 받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더 많다는 것도

다시 한번 느끼게 했습니다.



자꾸 밑에 있는 것만 보다 보니

생각의 전환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였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렴한 상품을 찾는 고객도 있고

고가의 제품을 찾는 고객도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인지했답니다.



저도 상품을 구성할 때 이런 부분을

고려 해볼 생각입니다.

불안한 마음은 있지만

하나씩 헤쳐 나가면서

이 분야에서 성공 해보려고 합니다.



고민 되시죠?

가격 인상의 기술로 생각의

전환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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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암도 멈추게 한다 - 영상의학 전문의 이원경의 암 예방 솔루션 인생백세 2
이원경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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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약제들이 나왔지만

아직 정복 하지 못한 질병이

바로 암인데요~



새로운 신약이 나오고 있지만

암도 변해가고 있습니다.

정말 무서운 녀석이죠.



그리고 제가 만났던 여성분들은

유방암도 많았습니다.

왜 많아졌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요?



암은 초기에 발견 하면 그래도

생명은 이어 가는데요.

우리의 몸 중에서 조용하게

망가지는 신체부위도 있으니

신경을 안 쓸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어떤 습관을 가져야 암을

멈추게 할 수 있는지

그 내용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총 4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작성한 책인데요.



영상 판독을 잘해야지만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판독을 얼마나 정확하게 해주느냐에

따라서 치료의 설정 값이 달라집니다.



다른 나라는 없는게 우리 한국에는

있다는거 아시는지요?

바로 홧병인데요.



주로 홧병에서 시작되는 것이

스트레스입니다.

이것을 풀기 위해 매운 음식도

먹을 거고

짠 음식도 먹고 달달한 디저트도

먹게 되겠지요?



위에서 분비되는 산성 물질인

위산은 소화에 필요한 효소입니다.

야식을 먹고 바로 누워 잠을 잔다면

이 소화 효소인 위산은

식도를 타고 거슬러 올라오게 됩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 되면 어떻게 될까요?

위점막도 상하게 되고

계속 방치 하다보면 위암까지도

갈 수 있다고 책에 나와있어요.



저는 목에 무언가 걸린 듯한 느낌이 있어서

역류성 식도염인가?

했거든요.



올 1월에 검진을 했을 때

위가 아주 깨끗했습니다.

그래도 남아 있는 느낌은.. 정말

찝찝하긴 합니다.



위암을 벗어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식습관을 고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1.점막에 화상을 입힐 수 있는

뜨거운 음식은 피하라

2.위산을 많이 나오게 하는

빨리 먹는 습관을 버려라

3.염도가 높은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을 피하라

4.위산 분비를 촉진 시키는

야식을 피하라



이렇게 4가지를 실천하고

위 내시경만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다면 완전 완벽 할 것입니다.



또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암 중에 1등이 유방암인데요.

원인을 보자면

비만과 여성호르몬이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 호르몬이

유방암을 더 잘 생기게 한다는 건데요.

여성의 경우 초경이 빨라졌고

몸에 호르몬이 빨리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한 경우엔

여성호르몬이 잠깐 멈추긴 하지만

결혼을 하지 않는 여성들도 증가 하고 있어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비만을 들 수 있는데요.

서구화된 음식을 접하게 되면서

살도 많이 찌게 되지요?



살찌는 것과 유방암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가 입니다.

지방세포는 염증도 일으키지만

에스트로겐, 즉 호르몬이 나오는다는 거죠.



이 2가지로 볼 때 예방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이 올 것 같습니다.



예방은 적정 몸무게를 유지해야 할 것 같죠?

그리고 에스트로겐이 있는 음식을

삼가해야 합니다.



본 책에 나온 몇 가지만 나열하자면

석류 , 홍삼, 콩, 우유, 커피, 당류 등이

적혀 있었습니다.



유방암이 있으면 여성들은 자궁도 함께

검사를 해주어야 하는데요.

BRACA 유전자라는 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초경을 하게 되면 유방암 검사를

자궁은 첫 관계를 맺기 전

자궁경부암 백신을 맞는 것이 좋고요.

물론 남자도 맞아야 효과는 더 커집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은

정기적인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성들은 치밀유방이

많아서 유방 엑스레이로만 해서는

알 수가 없는데요.

꼭 함께 검사해야 하는 항목이

유방 초음파 검사입니다.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암을 예방하는 것은 결론이

나와져 있더라구요.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 한다!!



스트레스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라는 것을요.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도 필요하고

꾸준한 운동과

검진이 제일 중요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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