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 중에는 유명한 인플루언서는 없지만
협찬도 잘 받고 소통도 잘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를 볼 때마다 신기했고
저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이런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면
준비 단계가 필요 하겠죠?
나는 이런 사람이다 라는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하는 거죠.
그런데 이 책에서는 다른 방법들을
말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광고를 돌리지 않아도
팔로우가 많지 않아도
노출을 많이 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일기장으로 사용중인 SNS를
수익화 플랫폼으로 만들려고 한다면
더 꼼꼼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방법을 알려주는 아주 고마운 책입니다.
불행하게도 국내 플랫폼에 관한
내용은 없습니다.
외국의 플랫폼에 대한 분석이
담겨져 있었는데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인스타, 페이스북,
틱톡등 많은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콘텐츠 분석한 부분이 있었는데요.
아 이런 방법??
이 또한 방법중의 하나였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잘하는 사람은 왜 잘하는지
알게 되었던 분석 시간이였어요.
나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 들긴 하더라구요.
저는 계획을 세우다가도
에라 모르겠다~ 이런 사람이라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
책을 한번 더 봐야 겠어요.
시나리오 부분도 있었는데
이런 내용을 원할 때는
이런 방법으로 해야 한다는
내용들이 작성되어 있었거든요.
어떤 콘텐츠를 하느냐에 따라서
세팅되는 방법이 달라져야
하는 겁니다.
본 책에서 플랫폼 비교했던 부분이 있었어요.
틱톡으로는 굉장히 유명하고
잘하고 있었지만
인스타에서는 그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이 두가지의 플랫폼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을 겁니다.
이런 자세한 부분들을 알려주니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지
고민을 하기 시작 했답니다.
좀 더 효과적으로 널리 퍼질 수 있는
그런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 제가 하는 일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분석 해놓은 부분들을 보면서
어떻게 노출 시킬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만들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