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창가에서 - 예술이 나에게 주는 일 년의 위로
부이(BUOY) 엮음 / 부이(BUOY)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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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주는 글을 만나본 적 있는가

위로가 돼주는 그림은...



만년 아트 갤러리 북 <나의 창가에서>를 펼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 지 열흘이 지났다.

새로운 습관이다.

글을 쓰며 위로를 받고

그림 속에 숨겨진 글을 발견해 보고자 잠시 집중해 본다.


자판만 두들겼지 글을 써본 지 오래라서 어색해진 내 글씨,

이제 좀 익숙해져 간다.

천천히 써보려고 노력해 보지만,

아직은 급하다.

생각이 손보다 앞서간다.

언젠가 조화를 이룬 글씨를 쓰게 되겠지.



<나의 창가에서>가 내게 준 일상,

올 한 해가 여느 해와 달라진 것이라면

글과 그림이 담김 아트 캘린더 북을 곁에 두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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