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이면 뚝딱! 와인 안주 요리 - 편의점, 배달 음식, 간편식을 활용한 와인 100배 즐기기
최주리 지음 / 설렘(SEOLREM)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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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가정에서 가족과 즐기는 와인한잔을 통해서 관계도 좋아지고 삶의 질도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와인의 종류와 적당한 안주들을 소개하고 있다. 와인과 궁합이 잘 맞는 안주를 곁들여서 집에서 즐기는 와인한잔을 통해서 즐거운 와인과의 만남을 가지자. 집주변의 편의점과 배달음식등 간편식으로 즐기는 와인에 대해서 초보자들이 알기쉽게 정리한 와인입문자용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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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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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온도에 굉장히 민감한 술이다. 평균 10도가 오르면 화학 반응이 2배로 증가해 보관 기간이 짧아진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와인 셀러에 보관하는 것이다. 그러나 비싸서 구매가 어렵다면 임시

보관용으로 냉장고의 야채칸을 추천한다.야채칸에 보관할때는 와인을 신문지나 헝겊등으로 싸서 눕혀 보관

해야 진동,빛 냄새 등의 영향을 덜 받는다. 화이트 와인과 레드와인은 보관 온도가 다르지만 오픈했다면

평균 4~5도 정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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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산소를 만나면 빠르게 숙성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러므로 오픈 후 다 마사지 못했다면 산소 차단에

신경써야 한다. 와인 전용 진공 마개(스토퍼)를 사용하는게 가장 좋고, 없다면 코르크 아래로 랩을 싸 막아

두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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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와인 시장은 편의점, 마트, 와인 전문 숍의 와인 매출량만 보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

비대면 소비가 활성화 되며 스마트 오더 시스템을 도입한 편의점도 주요 와인 판매처가 되었고, 이제는

와인이 마시고 싶으며 가까운 마트에 가면 된다. 그런데 와인에 대해 강의할 때 의외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와인을 어디에서 사야 하는지였다. 막상 가면 내가 원하는 와인이 없기 때문에 이다. 콕 집에 내가

원하는 와인이 있다면 해당 와인이 입점해 있는 매장에 찾아가자. 와인마다 수입사별로 판매처가

다른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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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불안에 답하다 - 감정을 다스리는 심리 수업
황양밍.장린린 지음, 권소현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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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살면서 겪는 불안이라는 적을 어떻게 대처하고 왜 오는지에 대해서 심리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책이다.

현대인들중에서 불안으로 인해서 어려워 하거나 고통스러워 하는 이들이 많다. 이런 이들에게 우리의 감정을

다스리는 심리수업을 통해서 정상적인 삶으로 이끄는 책이다. 이 책의 불안을 다스리는 60가지의 심리처방에

대해서 나의 것으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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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맞서 싸울 때 마음 깊은 곳에서 이런 목소리를 들어 본적이 있는가?

난 안돼 난 부족해 난 못해 자기 의심은 불안의 핵심이다. 자기 의심이 마음속에서 일어나면 머릿속에 두려움이 가득차고 불안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손발도 꽁꽁 묶여 결국에는 백기를 들고 항복할 수 밖에 없다. 어떻게 해야 자기 의심에서 벗어나고 불안을 떨쳐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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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불한한 이유를 찾지면 백가지도 넘는다. 우리는 왜 이렇게 불안해할까? 불안의 근원은 뭘까?

감정의 근원을 깊이 파고들다 보면 거의 모든 불한의 배후에는 같은 문제가 자리하고 있다. 바로 자신과의 관계를 해결하지 못하고 자신을 이해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며 심지어 용서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자신을 배려하고 소중히 생각하는 것도 일종의 능력이다. 이는 타인을 배려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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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불안을 해소하기 전에 먼저 관계의 불안이 생기는 근원을 알아보자. 불안의 원인을 어느 한쪽이 의견을 맞추기 어렵고까다로워서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까다롭다는 말로 원인을 덮으면 불안의 배후에 숨겨진 진짜 욕구를 놓치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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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가장 중요한 근원은 어렸을 때 형성한 애착관계다 미국 심리학자 존 볼비가 제시한 개념으로 그는 어린이를 관찰하는과정에서 아이들이 엄마에게 애착을 표현할때 굉장히 다양한 교류 방식이 있는데, 그 행위는 사람마다 다른행동양식을 형성해 성인이 될 때까지 함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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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외로운 선택 - 청년 자살, 무엇이 그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
김현수 외 지음 / 북하우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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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이 자살률이 일위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다고 들은지는 오랜되었다. 왜 우리들은 자신의 삶을 극단적으로포기하게 될까? 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이 책을 말해주고 있다. 특히 오늘날 청년들의 자살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살기가 어려워졌지만 흥미로운건 자살률이 줄었다는 통계치이다. 다들 어려운 이때 나만 겪는 고통이 아니니 위안 되었나 보다. 이 책은 실제 생명의 전화에 걸려온 사례들이 담겨져 있다. 자살이라는 단어가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닥칠 수 있는 미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다가가야 할듯 하다. 20~30대 청년들의 취업의 어려움과 비정규직 전전화와 결혼이 늦어지는 사회문제는 어제오늘의 애기가 아니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의지와 정신력이 약한 이들로 이 현상을 치부하기에는 많은이들이 안고 있는 사회적인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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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발간된 뒤르켐의 자살론으로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루어진 자살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자살은 개인의

심리적인 문제일 뿐 아니라 사회적이 문제입니다. 먼저, 자살은 개인의 심리적인 문제립니다. 이룰 수 없는 사랑

때문이든, 가까운 사람을 잃었기 때문이든, 정치적인 책임 때문이든, 혹은 전쟁이나 사고 때문이든, 개인은 때때

로 매우 심각한 심리적인 곤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개인적인 이유는 매우 다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도저히 해결할 길이 없다고 느끼게 될 때, 어떤 이들은 삶을 지속하기보다 자살을 선택하기도 합니다."(P.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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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여성 청년 자살의 핵심적인 요인으로 파악하는 데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오늘날 여성 청년 자살을

베르테르 효과라고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까닭은, 2019년에 발생한 설리와 구하라 두 사람의 자살이 1년이 넘

도록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아주 낮기 때문이비다. 이미 대중들의 마음속에 설리와 구하라의 죽음이 잊

히는 상황에서, 여성 청년의 자살이 그들 연예인에 의한 영향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나아가 베르테르

효과라는 설명은 자살하는 사람들을 유명인을 무작정 따라하는 존재로 평면화시켜버린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즉

이러한 관점은 죽음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주체성이라고는 없는 존재로 간주해버리고, 이문제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

을 등하시하게 합니다."(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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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청년들은 자살에 대해 상대적으로 허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이나 미국 등의 다른 나라 청년에 비해 자살을 수용적으로 인식하고, 자살을 이해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흔히 일본이 예부터 자살을 사죄나무고를 입중하는 수단이나 애국심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인식한다고 알려져 있지요. 일본 청년들은 자살을 하나의 권리로 인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흔히 발생하는 일이며 정당한 행동으로까지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은 두 나라에 비해 자살 생각이 단연 높았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빈곤하게 되는 이유는 사회적인 요인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P.14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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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
오히라 노부타카 지음, 오정화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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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고는 한다. 조금더 쉬고 싶고 평안하게 있기를 바란다. 인간의 습성이란 안락한 상태를 유지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과 쉽게 미루는 사람의 차이는 능력이나 성격이 아니라 상황과 사물을 파악하는 방법이 다른 것 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미루지 않고 바로 실행하는 사람의 37가지 행동 패턴을 통해서 우리의 삶이 좀더 성취지향적으로 바뀌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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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파킨스의 법칙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파키스의 법칙은 일은 주어진 시간에 따라 최대한 팽창한다라는 심리학의 유명한법칙이다. 예를 들어 15부 만에 할 수 있는 업무도 30분이라는 시간이 존재하면 결과적으로 30분의 시간을 들이게 된다는 것이다.이처럼 시간을 제한하지 않으면 하나의 일을 끝내는 데 필요 이상의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 반대로 말하면 어떤 업무라도 시간에 제한을 두면 집중력이 높아지면서 빠른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시간을 15분 단위로 구분하는 것을 추천한다. 15분이 짧다고 느낄지도 모르지만 집중할 수 있다면 그만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그리고 60분, 90분 등 비교적 시간을 길게 나누면 자신도 모르게 방심하게 되어 시작후의 15~20분을 허비할 가능성이 있다. (P.17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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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인간의 행동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이너스 상태를 원점으로 되돌리는 제로베이스 행동과 긍정적인가치를 창출하는 플러스 행동이다. 이는 미국의 임상심리학자 프레더릭 허즈버그가 제창한 동기 부여 이론을 바탕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필자가 직접 만들 말이다.허즈버그는 사람의 동기 부여를 구성하는 요인을 위생 요인과 동기유발 요인등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제창했다. 전자인 위생요인은 불만과 부족과 관련되 요소를 말하며, 후자인 동기유발 요인은 만족감과 성취감 행복과 관련된 요인을 말하다.(P.19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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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이란 직역하면 길잡이, 이정표를 의미한다. 목표를 실현해나갈 때, 도중의 척도가 도는 작은 목표하고 할 수 있다. 현재 상태와 목표사이에 마일 스톤을 놓았다면 확실히 행동 할 수 있도록 세분화 (Chunk down)하여 매일 매일의 행동에 적용하는 것이 좋다. Chunk down이란 코칭 업계에서 사용하는 표현으로 하나의 큰 덩어리를 잘게 분해한다라는 의미다. 실천내용이 너무 크면 행동에 착수하기 어려우므로 그를 나눠 작은 덩어리로 만들면 쉽게 다룰 수 있는 것이다." (P.229, P.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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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역습 - 의사를 만나기 전 알아야 할 암 치료의 진실
곤도 마코토 지음, 배영진 옮김 / 전나무숲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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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이들이 암으로 고생하다 삶을 마감하게 된다. 주변에서 이런 이들을 많이 보았다. 이에 우리는 암에 대해서

대처하고 지식을 알아두어야 한다. 이 책은 암전문의로 50여년간 4만명이상의 암환자를 진료한 곤도 마코토

저자의 암에 대한 노하우가 담겨진 책이다. 우리가 평상시에 암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알고 싶어하는 점들을

잘 정리하고 있다. 암을 정복할 수 없다면 암을 알고 미리 예방하며 지혜롭게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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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간,뇌는 목숨과 직결되는 중요 장기이다. 여기에 암이 전이하여 증대하면 진행속도는 사람마다 다를지언정

언제가 호흡, 해독 드리고 신경이 멈취서 죽음에 이른다.

그러면 암은 어떻게 전이되는 것일까? 암은 상피나 점막에 발생하며, 진짜 암이라면 곧 주위의 혈관 벽을 뚫어서

혈액의 흐름을 타고 온몸을 돌기 시작한다. 그 다음에 간이나 뼈의 혈관 벽도 뚫고 거기서 증식하여 응어리를 만든다.

이것이 원격전이다. 암 줄기세포에 혈관 벽을 뚫어서 전이하는 능력이 없는 것이 유사 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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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전이가 발견되면 4기로 진단하며, 암의 진행 단계로는 최종단계다. 그렇더라도 4기로 판정되고부터 20년이나

지난뒤에 걸어서 외래 진료를 받으러 온 환자도 있다. 0개월 밖에 살지 못합니다라는 말을 들은 후에 치료를 중단하고 집에 왔더니 몇 년이나 더 평온하게 살았다는 이야기도 종종 듣는다.전이가 됐다거나 4기라고 해서 난 이제 끝이야 하고 인생을 포기하는 것은 너무나 아깝다. 죽음의 순서는 아무도 모른다.살아 있는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자.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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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권하는 암 방치 요법의 기본은 고형암에는 가능한 한 손을 대지 않고, 통증이 오면 완화 케어를 충분히 받는 것이 편안하게 오래 사는 방법이라고 마음먹는 것이다. 우리 몸에는 항상 최고의 상태를 유지시키는 조절 시스템이 있다. 이는 수백만년 동안 인류의 생명을 이어온, 정교하고 치밀하게 완성된 체계다. 그러므로 컨디션이 좋을 때 검진에서 발견한 암은 치료할수록 생명을 단축할 가능성이 높다. 전이가 있어도 자각증상이 없다면 상태를 지켜보는 것이 가장확실하게 생명을 연정하는 방법이다. 전이가 증대하여 괴로운 통증이나 증상이 나타나면 통증을 줄이고 몸이 편안해지는 치료를 받으면 된다. 주치의와 다른 의견, 즉 세컨드 오피니언(제2의 의견)을 듣고자 한다면, 같은 병원 내에서라면 동일한 결론이 나기 쉬우므로 계열이 다른 병원의 다른 진료과 의사를 찾아가야 한다. (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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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역습을 당하지 않으려면 다음의 8가지 사항을 지키자.

1. 검사를 받지 않는다

2. 병원을 가까이 하지 않는다.

3. 암이라고 진단되어도 통증이 없다면 잊어버리고 지낸다.

4. 암 수술은 하지 않는다.

5. 방사선을 지나치게 쐬지 않는다.

6.고형암에는 항암제를 쓰지 않는다.

7.골고루 잘 먹는다.

8. 이 책에서 지식을 습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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