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각 알파벳의 소릿값에 대한 파닉스 내용이다. 보이는 것처럼 8개의 단어를 배우며 각 알파벳 소릿값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책 내용에는 이미지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아이들이 보는 책이므로 이렇게 시각화해서 배우면 아이들이 더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파벳을 뗀 어린이, 영단어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파닉스와 발음기호를 전체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했다고 한다. 파닉스와 발음기호를 정리해서 배우며 하루 한 장씩 꾸준히 공부하고 반복한다면 아이들은 어휘력이 쌓이고 영어 읽기에도 자신감이 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