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뒷면에는 이런 그림 해설도 나온다. 아이가 모르는 동화라면 동화의 한 장면을 부모가 이렇게 스토리를 읽어주며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이 뒷면의 그림이 필요한 것은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이 그림을 참고해서 붙여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색상을 잘 구별하면서 붙이면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
한창 크는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자극을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스티커를 가지고 번호에 맞게 붙이는 작업은 생각보다 집중력을 요하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돼서 아이들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듯하다. 하나의 동화장면을 완성하고 나면 뿌듯한 보람도 느끼게 되니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동안 아이들과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놀이로 추천하는 바이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