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비행
리처드 도킨스 지음, 야나 렌초바 그림, 이한음 옮김 / 을유문화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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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궤도에 있는 우주 정거장은 기구가 항공 역학적으로 균형 상태에 있는 것과 전혀 다른 이유로 떠 있다.

 

기구는 주위에 있는 공기의 압력으로 지탱된다. 기구가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다. 반면에 궤도에 있는 우주 비행사들은 떨어진다. 끊임없이 떨어진다. 달은 떨어지고 있으며, 40억년 넘게 떨어지는 중이다. 세계를 돌면서 영구 궤도에서 떨어지고 있다._p225

 

 

_그렇게 수많은 세대 동안 수백만 년에 걸쳐서 집단에 좋은 비행 유전자들이 쌓인 뒤에, 우리는 무엇을 보게 될까? 우리는 아주 뛰어난 비행자 집단을 본다. 실속 방지 장치를 포함하여 온갖 미묘한 부분까지 갖추고, 소용돌이와 상승 기류 등 온갖 세세한 부분들에 맞추어서 날개 모양을 조정하는 민감한 근육 신경 제어 장치를 포함하고, 조금 덜 지치면서 더 효율적인 날개 근육을 지닌 비행자들이다._p273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의 신작, <마법의 비행>.

 

중력이라는 자연법칙에 맞서서 비행 능력을 꾸준히 키워온 지구상 생물들의 진화 과정에 관한 책이다. 오랜 시간에 걸쳐 신체 기관들을 변화시키며, 혹은 도구를 사용해서 하늘을 나는 행위에 도전장을 건넨 스토리들이 다양하게 다뤄지고 있었는데, 인문철학적이다기 보다는 과학원리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비행의 장점부터 시작하여, 비행에 유리한 신체 조건들, 작동원리들, 낙하와 활공,

동력 비행과 작동원리들, 기구와 같은 기기를 이용하여 공기보다 가벼워지는 원리와 역사,

공중에 떠다니는 생물들과 식물에 있는 날개,

 

그리고 인류의 비행에 대한 발전 과정, 비행을 넘어 외향 충동까지....

 

아주 훌륭한 삽화들과 함께 들어있는 거대한 과학책이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리처드 도킨스의 생명에 대한 접근을 읽고 있노라면 진화는 필연적이며 그 안에 들어있는 생명에 대한 그의 사랑 또한 무척이나 깊다. 과학적 사실이나 원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도 무척 흥미롭게 읽을 수 있지만, 그의 소견이 들어가며 완성되는 글들을 통해 지루함 없이 완독할 수 있었다. 어쩜 이렇게 복잡한 내용들을 쉽게 풀어쓸 수 있는 것인지!...

 

 

특히 나를 사로잡았던 내용들은 새들의 비행, 공중부유생물, 식물의 날개 챕터, 그리고 진화의 점진적 단계에 머문 날개를 다룬 반쪽짜리 날개는 어디에 쓸모가 있을까?’ 챕터였다. 왜냐하면 분명히 오래전에 배웠던 내용들도 포함되어 낯설지는 않았지만 이들의 생존을 위한 필연성에 대한 접근은 새로운 지식을 얻는 듯했기 때문이다.

 

_새도 항공기처럼 날개슬랫이 있을까? 비슷한 것이 있다. 높이 나는 새들은 많은 경우 날개 끝 쪽의 깃털 사이가 뚜렷하게 벌어져 있다. 이 틈새는 슬랫과 같은 일을 하는 듯하다. 수리와 독수리는 이 특징을 아름답게 보여 준다. 날개의 바깥 가장자리에 있는 아주 커다란 1차 깃털들을 쫙 펼치면 그 사이로 뚜렷하게 틈새가 드러난다._p156

 

이와 같은 도서를 읽고 나면 갑자기 관찰력이 좋아진다. 풀에 달린 작은 솜털하나도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저자는 이런 발달사를 통해 인류 진화를 수시로 언급하고 있었는데 결국은 생존을 지속하기 위한 방향을 독자에게 질문하고 있었다.

 

질문에 대한 답은 책 속에 있다....

 

적극 추천 하고 싶은 과학책이 하나 더 생겼다.

 

 

_뒤쫓는 다랑어의 눈에는 날치가 갑작스럽게 사라진다. 전반사라는 현상 때문이다. 물속에 있는 포식자가 수면 위로 뛰쳐나간 먹이는 볼 수 없다는 뜻이다. 컴퓨터 게임에서 하이퍼스페이스 버튼을 누르는 것처럼, 순신간에 다른 차원으로 사라진다(진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_p140

 

_흥미롭게도 꽃과 벌이 서로 상호 작용하여 가까이 있을 때 벌을 표적으로 인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전자기장을 일으킨다는 증거가 있다. 정전기력이 수수에 있는 꽃가루를 벌의 몸에 달라붙게 하며, 벌의 몸에 붙은 꽃가루를 암술로 밀어낸다는 증거도 있다._p257

 

_곤충, , 박쥐, 익룡에서 시작되어 우리 종의 기구 조종사와 비행사로 이어지는 중력으로부터의 해방은 문자 그대로 우주 비행사의 무중력으로, 상징적으로는 과학자들의 상상 속 환상의 비행으로 정점에 이르렀다._p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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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의 생명사 - 38억 년 생명의 역사에서 살아남은 것은 항상 패자였다! 이나가키 히데히로 생존 전략 3부작 3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박유미 옮김, 장수철 감수 / 더숲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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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흥미롭게 읽었던 <전략가잡초에 이어서지구역사 속으로 들어간 <패자의 생명사>.

 

‘38억 년 생명의 역사에서 살아남은 것은 항상 패자였다’ 는 부제로,

지구에 생명이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가 생겨난 시점부터의 진화의 역사를 무척 재미있게 쭉 설명해주고 있다.

 

원핵생물에서 시작하여다세포 생물움직이지 않은 식물 세포의 시작산소를 소비하는 생명체 등장의 의미산소가 만들어 낸 환경과 인간이 배출한 대량의 이산화탄소로 급변하고 있는 지금의 지구환경,

 

생명의 다양성생사를 거듭하면 진행되는 진화지구 역사상에 존재했던 기묘한 동물들새로운 시대를 만드는 패자에 대한 설명(강자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육상동물의 출현기지상 식물의 등장 및 본격적인 식물의 발달사공룡 멸종의 원인포유류의 생존기,

 

공생관계와 생존경쟁하늘을 정복한 생물들원숭이 시초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사피엔스의 운명을 가른 결정적 이유에 대한 설명결론적으로 진화가 이끌어 낸 답까지.

 

이 많은 내용들이 이 작은 도서에 다 언급되어 있다.

 

 

하나하나 아주 자세하지는 않지만핵심을 잡기에 충분한 요점위주로 서술되어 있으며굉장히 쉬운 화법으로 써져 있어서 푹 빠져서 읽을 수 있었다누구나 단숨에 읽을 수 있을 만큼의 분량이였고집중하지 않을 수 없게 흥미로웠다.

 

필요시에는 실험결과들언급된 생물들의 그림들구조들 까지 잘 들어가 있어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누구나 다 읽고 나면 지금 존재하는 생명자연환경하나하나가 예사롭지 않게 보이고 느껴질 것 같다특히 적자생존으로만 알고 있었던 자연법칙에 대한 반증인 패자들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를 알게 되면서 길을 걷다 만나는 작은 생명체들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과학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도상식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사람들혹은 재미있는 지구사를 읽고 싶은 이들 등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누구나 접근가능하다고 생각된다.

 

 

_고대 지구에는 산소라는 물질이 존재하지 않았다그런데 27억 년 전에 갑자기 산소라는 맹독이 지구상에 나타났다이것을 대산화 사건’ 혹은 산소 대폭발 사건이라고 한다.

 

산소가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지구에 어떻게 산소가 출현하게 되었을까이는 엄청난 수수께끼다그 이유로는 시아노박테리아(남세균)라는 괴물의 출현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_p54

 

 

_.... 공룡 멸종의 발단이 된 것은 6천 550만 년 전에 운석이 지구에 충돌한 후 지구 환경이 급변했기 때문이다._p141

 

_.... 볏과 식물은 자신의 잎을 먹지 못하게 하기 위해 뻣뻣하고 날카롭게 만들어서 몸을 지킨다볏과 식물이 유리질을 체내에 축적하게 된 것은 약 600만 년 전으로 추측된다이는 동물에게는 극적인 대사건이었다놀랍게도 볏과 식물의 출현으로 먹이를 먹지 못하게 된 초식 동물들은 대부분 멸종한 것으로 추측된다._p212

 

 

_원래는 생물의 세계에 보통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보통과 보통이 아닌 것의 구별도 없다.

....... 세상은 더 다앙하고 풍부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_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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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무늬 상자 특서 청소년문학 27
김선영 지음 / 특별한서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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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상자를 열자 묵은 종이 냄새가 훅 끼쳤다오래된 책의 곰팡내와 비슷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우리 또래 취향의 팬시와 책이다여러 건의 다이어리는 노랑초록보라 등 색색으로 달랐다직접 그리고 쓴 시화집도 있다.

 

..... 다이어리에는 일기 형식으로 쓴 긴 글과 짧게 메모하듯이 몇 줄 써놓은 글도 있다상자의 주인은 고여고생 강여울이다. “이름 속에서 물소리가 나는 거 같다.” _p94

 

 

아토피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벼리는치료를 위해 산골 이다학교에 전학을 오게 된다.

벼리와 학교를 오고가며 눈여겨 봐 온 한 폐가를 마음에 들어했던 엄마는 그 집을 사기로 결심한다이런 엄마가 못마땅했지만 집을 수리하고 학교에 적응하며 여기 생활이 익숙해지면서 벼리는 친구도 사귀게 된다.

 

그러다 그 집에서 발견한 붉은 무늬 상자’, 그리고 이 집에 살았던 소녀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상자의 주인은 그 소녀강여울이였고다이어리를 읽으면서 당시의 스토리에 빠져들게 된다.

 

 

다소 단순하고 지루할 수 있는 성장기 소설의 이야기를다이어리 속 내용과 주인공 현실을 교차시키면서 소설 속 또다른 소설을 가진 형식으로 풀고 있었다다이어리 속 내용들로 독자들도 당시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에 끌어들이면서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차츰 드러나는 당시의 진실과 타인을 위해 용기를 낸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잔잔한 여운까지 ....

 

적극 추천하고픈 소설이다.

 

 

_지붕을 타고 넘어갈 수 있는 거리에 덩굴이 있는데도 집 안과 지붕은 이상하게도 깨끗했다이장은 지붕선 위 말끔함 하늘을 올려다보며 긴 숨을 뱉었다.

 

이 집이 오랫동안 빈집으로 있는 데에는 그만한 사연이 있는 거다알고 보니 엄마는 그 사연을 알고도 계약을 한 것이다._p35

 

_못 본 척하거나 방관하는 것도 가해라고 했다. shoot도 과거의 시간에 일정 부분 잡혀 있는 것 같았다._p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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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남자를 찾아드립니다 - 그웬과 아이리스의 런던 미스터리 결혼상담소
앨리슨 몽클레어 저자, 장성주 역자 / 시월이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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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아이리스가 물었다.

옷가게에서 다시 옷을 입어봤을 때 기분이 얼마나 좋았는지 생각하고 있었어너무나 이상한 일들을 겪는 와중에 지금 이 순간만은 뭔가 평범한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정말 좋았거든생각해보면 나는 정상적인 삶을 되찾으려고 살인사건을 조사해야 하는 신세니까.”_p246

 

 

2차 세계대전 뒤영국 런던참전나간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폐허가 된 런던에서는 희망을 가지고 일어나려는 이들이 있었다그 중우연히 서로를 알게 된 아이리스와 그웬은 바른 만남 결혼상담소를 차리게 된다각자의 사정이 있기는 했지만 그들은 무엇보다도 돌파구와 자립이 필요해서였다.

 

사람에 대한 촉이 좋다고 자부하는 아이리스와 약간은 어수룩해 보이지만 전개가 될수록 정이 가고 영민한 그웬... 이 두 사람은 달라도 너무 다른 사람들이다.

 

이런 두 사람이 만든 결혼상담소를 통해 한 남녀를 소개시켜 주게 되는데여자가 살해당하고 남자는 살해용의자로 체포가 되게 된다그러면서 형사들의 조사까지 받게 된 결혼상담소..... 헌데 너무 이상하다고 두 사람은 생각한다왜냐하면 그 소개남은 도저히 그런 짓을 할 수 있는 이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또한 상담소의 명예가 달린 일이기도 하기 때문에 직접 사건을 해결해 보기로 마음먹게 된다.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도 재미있었지만 그 시대배경에 따른 잘 고증된 대화들도 신경쓰면서 읽으면 몰입감이 더 높아지는 소설이였다거기에 뭔가 비밀스런 과거가 있는 듯한 아이리스의 진짜 정체도 궁금증을 고조시키고무엇보다도 이 해결과정에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성장을 하게 되는 그웬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아마도 저자는 이 두 사람의 성장과 치유를그리고 당시의 시대상을 간접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 아니였을까 싶다.

 

적극 추천하고 싶은오랜만에 만난 정통 미스터리물이였고 가벼운 역사소설이기도 하다.

 

 

_"미스 라살은 어떻게 살해당했지?“

흉기에 가슴을 찔렸어심장을 한 번 관통했더군솜씨가 깔끔해.”

흉기가 심장을 관통했다.” 아이리스가 되뇌었다.

그래.” 남자가 말을 이었다. “경감님이 너를 용의선상에서 제외한다고 했을 대 내가 반대한 이유가 바로 그거야.”_p74

 

 

_".... 게다가만약 마이크가 정말로 내 운명의 상대였다면 그때의 상황을 받아 들였을 테고나를 다시 받아줬을 거야그런데 그중에 단 한 가지도 안 했기 때문에 나로서도 더 애쓸 필요가 없었던 거지. ....“_p104

 

 

_그웬은 영화에서 용감무쌍한 영웅 드러먼드 역을 맡았던 배우 로널드 콜먼이 자신의 하이힐을 신으면 어떨지 얼핏 상상하고는그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혼자 웃음을 터뜨렸다._p118

 

 

_“그 녀석은 이제 나를 못 만나마이크나뿐 아니라 그 누구도 못 만나거울에 비친 자기 자신도이미 다 썩어서 없어졌으니까.”_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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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하는 NFT 마스터 가이드 - NFT 거래부터 토큰 발행까지 한 권으로 정리한 웹3 시대 기초 IT 지식
티아나 로런스.김서영 지음, 정종화 옮김 / 한빛미디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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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캐피털 기업 로런스 이노베이션의 창업자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암호자산의 최전선에서 활동했다는티아나 로런스의 쉽게 따라하는 NFT 마스터가이드’.

 

 

그동안은 메타버스 전반적인 내용이나 관련 인문학적 철학적 고찰적용되고 있는 기술들의 입문 정도의 내용들만 접했다면이 책을 통해서는 NFT 발행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구매판매생성 등)을 아주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평소 선택에 고민 되었던 가상화폐들의 비교, NFT프로그래밍세금문제, NFT투자까지 언급되어 있으며실제로 거래가 되고 있는 NFT마켓플레이스도 상위 10군데를 골라서 넣고 각각의 특징에 비추어 비교적 솔직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다.

 

최근 메타버스 공간의 전시를 기획하는 데 합류하게 되어이 NFT와의 연계성과 적용에 대해서 자세한 안내가 필요했었는데 정말 타이밍 적절하게 안성맞춤인 실용서를 만날 수 있었다무조건 이것으로 해라가 아니라 자세한 비교설명이 정말 도움이 되는 내용이였다.

 

적극 추천하고픈 NFT가이드북이다다만 헐렁한 내용은 아니니 공부하는 자세로 접하는 게 좋을 것 같다그렇다고 겁먹을 필요도 없는 것이작은 아이콘으로 요점정리 및 설명을 덧붙여 놓았으며, QR코드를 통해 지루하지 않은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기 때문이다.

 

 

_크립토키티는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다르게 보도록 만들었다크림토키티는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게임 중 하나로 비트코인에서 사용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모두 활용한다크림토키티는 암호화폐가 아니라 암호 수집품이다유일하고 대체 불가능한 디지털 자산으로 암호화폐만큼 안전하다._

 

_중재자 없이 사용자끼리 직접 거래하는 내부 교환 메커니즘을 탈중앙화 거래 (decentralized exchangeL DEX)라고 부른다탈중앙화 거래로 어떤 도움 없이 스스로 제3자에게 자산을 판매할 수 있다중앙화 거래소는 해킹에 취약하기 때문에 탈중앙화 거래가 인기를 끌고 있다._

 

 

_모든 투자가 그렇듯 NFT 투자 역시 가능한 한 많은 조사가 필요하다또 손실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리한 투자는 해선 안 된다또한 공급수요기술규제 변화로 한동안 시장은 유동적일 수 있다따라서 변하는 시장을 따라가려면 꾸준히 노력을 해야한다.

 

 

_토큰 컨트랙트는 특별한 스마트 컨트랙트다그래서 ...... 내 생에 첫 번째 스마트 컨트랙트를 발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NFT 여정을 시작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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