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생각이 평범한 사람을 최고로 만드는가? - 당신의 장벽을 뛰어넘는 4가지 마인드셋
라이언 고트프레드슨 지음, 최경은 옮김 / 생각의길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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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일하든지 어디에 있든지 좋은 대우받으면서 살고 싶은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꾸는 게 아닌가 싶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 법이니, 평범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싶은 것 또한 노력하는 사람들의 희망일 것이다. 이런 마음이 있던 차에 인생살이에 도움얻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사실 내 딴에 있어서 어떤 것을 하게 되면서 느끼고 싶은 것은, 돈이면 돈이겠지만, 성취감이 아닐까 한다. 어떻게 하면 나은 변화를 이끌 수 있는지 이 책의 내용이 궁금했다. 이 책에서는 여러 실제 사례에 대해서 나온다. 이 책에 나온 사례를 통해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마인드셋을 둘로 나눈다. 폐쇄적, 개방적 이렇게 둘로 나뉜다. 어떻게 보면 자기계발서를 좀 본 사람이라면 본 듯한 내용이기도 한데, 비교를 하니까 좀 달라보이긴 한다. 그런데 이 비교를 보니, 현재 나의 마음 상태가 어떠한 상태인지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기도 했다. 누구한테 지적받자니 괜히 자존심도 상할 우려도 있는데, 책을 보면 누가 나한테 대놓고 지적하는 것도 아니라서, 좀 더 내용에 대해서 개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요해보이거나 인상적으로 보이는 부분에 밑줄치면서 보면 좋을 것 같기도 하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지적하고 이런 부분은 나름대로 마음에 들었다. 요즘에 정신이 좀 없고 그러한데, 다시 한 번 다짐하고, 앞을 향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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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지 않고 성장 발달에 맞추는 ABA 육아법 : 기초편 - 자폐 아들을 키우는 국제행동분석가의 부모표 조기 중재
한상민 지음, 조성헌 그림 / 마음책방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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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BA 육아법 기초편이다. 나 같은 경우 ABA 육아법 문제행동 중재법 먼저 보다가 책 내용이 내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괜찮은 편이어서, 이번에 기초편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 책 겉표지에는 이 책에 나온 대상이 18~36개월이라고 나와 있다.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이다. 책을 보니까 저자가 문제행동편과 다르다. 책에 나온 그림이 비슷하고 출판사가 같아서 같은 저자인 줄 알았는데 다르다. 나는 뭐 두 저자 모두 모르는 상태이고, 책에 나온 내용을 우선시하기에 그러려니 하기로 했다.


이 책은 자페에 대해 다룬 책이다. 먼저 본 문제행동편 책에서처럼 그림을 알기 쉽게 표현했다. 주위 지인의 자녀를 보면 자폐가 의심되기도 하는데, 책에 나온 내용을 보면 남 얘기가 아닌 것 같다.


책에 보면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ADHD)에 대해서도 나온다. 어떻게 하면 완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나온다.

책에서는 발달에 있어서 바른 육아법, 그렇지 않은 육아법에 대해서 한눈에 보기 쉽게 나온다. 굳이 자폐나 ADHD가 아니더라도 이 책에 나온 육아법을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자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어렵지 않게 쉽게 읽을 수 있으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는 내가 모르는 육아법에 대해서 나와 있었다. 이런 방법으로 아이를 지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나 같은 경우, 글보다는 그림에 먼저 눈이 갔고, 그림의 역할이 한몫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자마다 다를 수도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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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 브레인 - 생생한 뇌로 100세까지 살아가기
티머시 R. 제닝스 지음, 윤종석 옮김 / 도서출판CUP(씨유피)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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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계속 써야 한다. 건강한 두뇌를 지키고자 관련된 책을 보려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을 보면 어떻게 하면 건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나와 있다. 책에는 임신 중 임신부의 생각이 태아의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나와 있다. 내가 주변에서 본 경험으로도 보면, 임신중 부부가 불화하거나 직장 속 업무 등으로 임신부가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거나 할 경우 태어난 아이는 스트레스에 상당한 취약성을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나 같은 경우 부부가 대화가 너무 통하지 않는다면 한동안 임신을 꺼려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책에 나온 내용을 통해서 태교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대략 367쪽 정도 되는데 내용은 300쪽 정도에서 끝나고, 그 이후부터가 주석 참고문헌이다.


뇌건강을 다룬 내용인 만큼 비유가 아닌 직설적이다. 다양한 해석이 아닌 독자가 제대로 해석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면서 직설적이다. 어떤 내용이 장이 끝나면 끝부분에 [키포인트]와 [실천사항]이라고 해서 어떻게 하면 뇌건강을 챙길 수 있는지 한 눈에 알기 쉽도록 되어 있다. 독자 중에서 만약 이 내용만 챙겨보고 싶다면, 책을 분철작업해서 필요한 부분 위주로 재구성해서 보면 될 것 같기도 하다.


 독자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 이 책에서 저자는 진심으로 독자의 건강을 챙겨주려고 자신이 아는 바를 알려주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뭐 안 그런 저자도 거의 없겠지만 말이다.


내 기준으로만 봤을 때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으며, 부담 없이 읽다보면 무슨 내용인지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될 것으로 보인다. 나 같은 경우 체지방이 늘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살 빼야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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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 애착장애
오카다 다카시 지음, 이정은 옮김 / 메이트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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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 같은 경우에는 식물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코로나로 인해 나라가 점점 황폐화되어가는 가운데에서도 언론매체에서 계속해서 터져 나오는 사건사고 뉴스를 볼 때마다 인간에 대한 환멸감이 생겨나서 정주고 싶은 대상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었다. 나는 내가 살아온 인생에서 동물도 사람을 배신한다는 걸 몸소 체감했다. 나 역시 인간이고 완전하지 않은 터라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나무라는 건 피곤한 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정신적 피로를 느끼고 인생에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식물을 쳐다보게 됐는데, 식물은 내가 정성들여 기른다면, 나를 배신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배울 때 <원예치료>라는 단어를 잠시 배운 적이 있었는데, 최근 들어 내가 몸소 겪어보니 나름대로 효과는 있는 것 같다.

 어느 책에서는 식물에 대해 애착을 보이는 것에 대해 집착이라는 느낌을 준 글도 있었지만, 고독을 즐길 정도로 인생내공이 뛰어난 사람이 아닌 이상, 애착의 대상이 없다는 건 정서를 불안정한 상태로 둘 수도 있고, 사회질서를 혼란시키는 주요원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 것이 집착이 아닌 적절한 애착을 가진다는 것은 뇌에서 옥시토신이 나와 정서를 안정시키는데 도움될 수 있다고 본다.


행복과 관련된 책을 보고 싶었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음 역시 이 책을 보니가 옥시토신 호르몬이 애착과 관련되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런데 ADHD가 이런 애착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집단 따돌림으로 ADHD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마음이 편치 않았다.


 예전에 누나 친구가 교육도서 수십여 권을 봤다면서 누나한테 말했다고 한 말이 생각났다. “교육도서.......그런 거 다 필요 없고,  OO아! 아이와 그냥 놀아줘!” 오래 전에 들었던 이 말이 이 책을 보면서 생각났다.


 겉으로 보이는 이상해 보이는 모습들이 결국에는 애착장애로 인해서 생겨날 수도 있다는 걸 살필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쉽게 큰 어려움 없이 볼 수 있을 것 같고 정신건강을 챙기는데 도움될 것 같고, 아이를 돌보는데 있어서 적지 않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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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전기.전자 개념정리 - 원리부터 개념까지 “쏙쏙”
GB기획센터 엮음, 강주원 감수 / 골든벨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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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자격증 공부하는 도움 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전기뿐만 아니라 전자개념까지 다루었다. 책 그림이 어디선가 본 듯한 것 같아서, 인터넷 서점을 검색해보니까 [전기전자 쏙닥쏙닥]이라는 책이 검색됐다. 이 책 맨 뒷부분에도 쏙닥쏙닥 책을 소개하고 있다. 같은 책인데 이름만 바꿔서 나온 게 아닌가 싶었는데 쪽수 분량을 비교해보니까 개념정리 이 책이 30쪽 정도 더 많다. 내가 쏙닥쏙닥 책을 안 봐서 모르겠지만, 일부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목차까지 자세히 비교해보지 않고, 책미리보기 기능으로만 살펴봤을 때는 그렇다.


여하튼 이건 그렇다 치고, 이 책은 올칼라판이다. 올칼라판을 선호하는 독자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때로는 흑백판, 때로는 올칼라판을 선호하게 되기도 하는데, 이 책의 경우 올칼라판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올칼라판이어서 좋았다.


독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개념정리에 있어서 용어해설을 하는데, 한자도 일부 병기되어 있다. 이 점이 내 딴에는 마음에 들었다. 물론 한자의 뜻이 애매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한자를 보면 용어를 이해하는데 도움되기 때문에 한자를 병기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이 책에서 일부는 내가 학교나 학원, 자격증 책에서 배우지 못한 내용을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은 나름대로 마음에 들었다. 나 같은 경우에는 그림이 없는 것보다 있는 게 이해하는데 도움 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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