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말이지만 어려운 과목이 국어예요.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는 문해력이 중요한데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이 답이 맞는지 저 답이 맞는지 헷갈리게 돼요.
순수국어 문학을 접한 학생들의 후기를 보니 책을 따라 공부했는데 등급이 오른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수능 국어를 어떻게 풀지 막연했는데 순수국어를 통해 어떻게 글을 이해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고 해요.
글을 읽는 법을 통해 1등급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니 제대로 된 글 읽는 법을 배워보고 싶어요.
문학에서 중요한 것은 개념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읽으며 사고하는 과정 자체라고 해요.
작품은 단 하나의 주제를 향해 흐르고, 작가는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는데, 우리는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작가가 '왜 이렇게 썼는지'를 잘 파악하면 된다고 해요.
순수국어문학에는 현대시와 극, 현대 소설, 고전시가, 수필, 고전소설의 다양한 수능 기출문제가 실려 있어요.
비문학도 어렵지만 문학작품도 고전시가나 고전소설, 현대 소설의 문체를 보면 생소한 표현들이 많아 당황하게 돼요.
순수국어문학에서는 생각노트 작성법을 통해 글을 읽으며 생각나는 것을 적는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쓰는 연습을 해요.
생각노트 작성법은 QR코드를 찍으면 영상으로 볼 수 있어요.
지문 요약이나 정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간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