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화학 교과서>는 교과서처럼 화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설명한 뒤 이러한 현상을 볼 수 있는 일상 속 활용 예시가 기술되어 있어 중.고등학교 화학 개념을 공부하기 좋다고 해요.
꿀팁에 만약 시간이 없다면 표들만 살펴봐도 원리가 한눈에 이해될 거라고 해요.
화학이 생소한 중학생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화학분야는 섬유화학, 유기화학, 분석화학, 생화학, 전기화학, 반도체화학, 염료화학 등 정말 다양한 화학이 있더라고요.
옷감(섬유)를 개발하는 사람들이 화학자라는 사실.
우리가 아는 비스코스, 모달 원단들이 식물성 섬유소에 화학처리를 통해 실 형태로 만든 것인데 우리 생활에 많이 쓰이고 있는 원단들에도 화학이 적용되네요.
책을 읽으면서 낯선 용어가 등장하면 밑줄을 그어 표시해두거나, 약어가 나오면 해당 의미를 적는 것도 좋고, 번역서에 용어나 표현이 매끄럽지 못할 때는 인터넷 백과사전이나, 화학용어사전을 참고해서 메모하며 책을 읽어보면 좋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