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rtesz_feeding_the_d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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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전업 사진가 일을 하기 시작한 것은 1925년 파리에 도착해서 이다. 그는 파리로 이주해 살게 되는데 생계를 잇기 위해 25달러에 사진들을 판다.
그래도 적성에 맞지 않은 은행일 보다는 차라리 훨씬 더 나은 것이 였다.
그는 차차 초상사진가, 보도사진가의 명성을 얻으며 Frankfurter Illustrierte (프랑크푸르터 일루스트리르테)지, the Berliner Illustrinte (베를리너일루스트리테)지, the Nationale de Fiorenza (나시오날 드 피오렌자), Sourire (수리르)지, Uhu and Times(우후 앤 타임즈)지 등 프랑스, 독일, 영국,의 잡지들을 위해 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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