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초등수학 3-2 (2023년용) - 새 교육과정 반영 기적의 초등수학 (2023년)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기적의 초등수학은 하루 4쪽씩 습관설계가 되어 있어서 아이 스스로 풀어갈 수 있는 수학문제집이예요. 꾸준한 공부습관과 함께 개념을 다질 수 있어서 좋아요. 실력이 향상되는 점진적 반복 문제 설계로 문제해결력 향상에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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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수학 3-2 (2023년용) - 새 교육과정 반영 기적의 초등수학 (2023년)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초등수학문제집추천

기적의 초등수학 3-2

2학기가 시작이 되고 학부모 상담이 시작되었어요.

다람쥐 챗바퀴 돌 듯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2학기 시작과 함께 학습에도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3학년인 우리 홍군도 길벗스쿨 <기적의 초등수학> 열심히 풀고 있어요.

길벗스쿨 기적의 학습서 시리즈!

우리 두 아이가 정말 유용하게 활용했고 활용하는 학습서지요.

다양한 학습서 시리즈로 공부도 하고 공부실력도 쌓이고~♬

공부하는 재미를 제대로 느끼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기적의 초등수학 』은

혼자 공부의 힘을 키우는 학기물 수학 문제집이죠.

하루 4쪽 학습설계라 실천하기가 정말 좋아요.^^

구멍제로 개념 설계와 함께 실력붙는 문제설계까지 꼼꼼하죠.

아이의 학습습관을 바로 잡아야 겠다!

우리 아이 수학실력 키워야겠다! 싶은 분들에게 딱인 것 같아요.

하루 4쪽 설계로 학생이 실천하기 쉬운 기적의 초등수학!

매일 4쪽씩 공부한 날짜를 적으면서 꾸준한 공부습관이 쌓이지요.

개인적으로 문제집은 깔끔한 구성이 참 좋더라구요.

<기적의 초등수학>은 하루 4쪽 설계이고,

교과서 개념, 학교시험 100점 문제, 문제해결, 단원평가까지

실력이 향상되는 점진적 반복문제 설계로

개념 뿐만 아니라 문제해결력까지 키워갈 수 있답니다.

3학년인 우리 홍군은 2단원 '나눗셈'을 공부했어요.

이렇게 각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공부계획을 세워볼 수 있답니다.

<기적의 초등수학>은 교재의 상단띠의 색깔로

오늘 공부할 부분의 학습 목표와 난이도를 알아볼 수 있어요.

이렇게 상단띠의 색깔이 노란색이면

교과서 개념을 공부하는 날이죠.^^


 

빨간색은 고난도 문제해결력 공부하는 날이예요.

수학에 있어서 문제해결력 참 중요한데

이렇게 조금 어려운 단계의​ 문제를 풀어가면서 문제해결력을 키웁니다.

파란색은 한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단원평가를 풀어요.^^

이렇게 그날 공부할 학습 목표와 난이도를

상단띠의 색깔로 구별해서 무엇을 공부하는지 바로 알 수 있지요.

자기 공부습관도 쌓이고 수학실력도 쌓이고~♬

촘촘한 4단계 그물망 개념설계로 빈틈없는 개념 브레인이 만들어져요.

<기적의 초등수학>은 하루 4쪽 학습 습관설계로 학생이 실천하기 쉬워요.

아이와 공부를 얼마만큼 해야하는지 실랑이를 할 필요가 없답니다.

그날 그날 공부할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서

공부 날짜를 쓰고 풀면 되거든요.^^

실력이 향상되는 점진적 반복문제 설계라서

문제해결력 향상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매일 4쪽씩 <기적의 초등수학>을 풀어가는 홍군이예요.

부모의 개입없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기적의 초등수학!

당연히 혼자 공부의 힘을 길러주겠죠?^^

수학에 있어서는 특히나 혼자 공부하는 것이 참 중요한데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워갈 수 있는 <기적의 초등수학>이예요.

​우리 홍군도 엄마의 도움없이 이렇게 스스로 잘 풀고 있어요.

교과서 개념은 꼭 익히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개념이죠.

상단띠의 색깔이 노란색은 개념 공부하는 날이예요.

아직 학교에서는 1단원 '곱셈'을 배우고 있는데 홍군은 2단원을 풀어요.^^

흥미로운 그림과 알기 쉬운 설명으로

교과서 개념을 다져주고 있어서 혼자서도 잘 풀어가는 홍군입니다.

수학에 있어서 수학개념을 촘촘하게 엮는 것도 중요하죠.

교과서 개념 3배 학습으로 개념을 빈틈없이 이해할 수 있다지요.

아직 학교에서는 배우지 않은 나눗셈인데요,

3학년 2학기에는 '몫이 두 자리 수인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세 자리 수) ÷ (한 자리 수)'를 공부해요.

나눗셈은 곱셈보다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는 단원이지요.

하지만 나눗셈의 원리를 잘 이해하고 있으면 아주 쉽답니다.



 

2단원 '나눗셈'은 9일에 걸쳐서 문제집을 풀어주었어요.

매일 4쪽씩 공부한 날짜를 적고 풀면 엄마가 채점을 해줬답니다.

매일 매일 어려움없이 혼자서 잘 풀어가더라구요.^^

나중에 채점을 하면 틀린 문제없이 거의 다 맞췄다는...​

아직 저학년이긴 하지만

수학에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이 제대로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교과서 개념 부분은 더욱 더 쉽게 풀어주었답니다.

 

 

 

 

개념이해->개념강화->개념보충으로 이어지는 구멍제로 개념설계!

수학에 있어서 개념을 제대로 익히는 것 참 중요해요.

개념을 소홀히 하여 구멍이 생기면 다음 학년에 무리가 오지요.

또한 문제해결력은 빈틈없는 개념에서 시작이 된다고 해요.

<기적의 초등수학>은 이 개념 설계가 꽤 촘촘해서

교과서 기본 개념을 익히고, 어려운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어제 학교에 상담을​ 다녀왔는데

수학을 집에서 혼자 공부한다고 하니 선생님이 많이 놀라시더라구요.

저학년부터 자기주도학습으로 꾸준히 공부를 해왔고

수학에 있어서는 개념이 탄탄하게 잡혀있기에 가능한 것 같아요.​



 

교과서 개념을 익힌 후에는 학교시험 100점 문제도 풀어봅니다.

학교시험에 나오는 모든 유형에 대비할 수 있는데

익힘책 대표 유형 뿐만 아니라 서술형 대비까지 할 수 있어요.

우리 홍군은 19문제 중에서 세 문제를 틀렸는데

틀린 문제는 계산을 잘못해서 틀린 문제더라구요.

서술형 ​문제가 3개 있었는데 이건 다 맞혔어요.^^

요즘 학교시험에서도 서술형, 논술형 평가 비중이 높아졌다죠.

2학기 수행평가 계획표를 들고 왔는데

거의 서술형, 논술형 평가인 듯​ 해요.

서술형에 약한 아이라면 엄마들 걱정이 많으실 듯 한데요,

<기적의 초등수학> 꾸준하게 풀다보면 문제해결력도 좋아진답니다.



 

상단띠의 색깔이 빨간색은 좀 더 어려운 문제를 푸는 날이예요.

유형훈련을 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답니다.

수학은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수학실력이 쑥쑥 키워진다고 하지요.

문제해결에 실린 문제를 풀어가면서 수학 자신감을 키워갑니다.

고난도 문제는 점진적으로 여러 번 훈련하면

응용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고 해요.

아이들이 응용문제는 특히나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문제해결로 유형훈련을 하면서 자신감을 길러줘도 좋을 것 같아요.​



 

2단원 '나눗셈'을 마무리하면서 단원평가도 풀어보았답니다.

우리 홍군은 20문제 중에서 3문제 틀려서 85점을 받았어요.^^

틀린 문제를 다시 한번 확인해보았는데 문제 이해를 잘 못 한 것 같아요.

서술형 문제인 20번은 혼자 힘으로 풀었는데 맞혔고요.

혼자공부의 힘을 길러주는 수학문제집 『기적의 초등수학 』!

하루 4쪽 습관설계라서 학생이 실천하기 쉬운 수학문제집이죠.

촘촘한 개념부터 실력이 향상되는 점진적 문제까지 한 권에 모두...^^

공부습관도 잡고, 부족한 개념도 바로 잡고,

하루 하루 실천하면서 진도 나가기도 쉬운 초등수학문제집이예요.

문제집과 풀이집 모두 구성이 깔끔해서 보기도 좋아요.

​수학은 특히나 혼자공부의 힘이 참 중요한데요,

<기적의 초등수학>은 혼자공부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구성이랍니다.

하루 4쪽만 풀면 되니 아이가 알아서 잘 풀거든요.

교과서 개념, 학교시험 100점 문제, 문제해결, 단원평가까지

이어지는 4단계 설계로 문제해결력도 키울 수 있어서 좋아요.

2학기 수학문제집 아직 선택하지 못했다면

우리 아이 공부습관 잡아주는 <기적의 초등수학>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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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어도 나 혼자
데라치 하루나 지음, 이소담 옮김 / 다산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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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선선하게 느껴지는 요즘,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생각이 들지요.

드디어 책 읽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 다가왔어요.

유난히 무더운 여름을 견디느라

마음도 몸도 지친 지금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가을에 읽기 좋은 소설 한 권을 만났답니다.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인 데라치 하루나의 작품으로

책 제목이 <같이 걸어도 나 혼자>​예요.

많은 여성 작가들이 그 어느 때보다 힘을 실은 작품을

출간하고 있는 즈음에 참으로 반가운 소설이 아닐까 싶어요.

같이 걸어도 나 혼자  데라치 하루나 지음

최근에 여성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조남주 소설을 많이 읽었어요.

여성들의 권위가, 권리가 그동안 참 미비했었구나란 생각을 했었고

소설을 통해 드러난 여성들의 삶이 참으로 공감이 되었다지요.

앞으로도 이렇게 여성들의 목소리를 내는 작품이 많았으면 싶었는데

데라치 하루나의 <같이 걸어도 나 혼자>를 읽게 되었어요.

일본 소설인지라 한국인의 정서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여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웠고 두 여성의 다르면서도 같은 삶을

담담하고 치밀하게 포착했다는 점이 인상깊었어요.

<같이 걸어도 나 혼자>는 여성이 읽으면 좋은 소설이예요.

유미코와 카에데라는 무척이나 다른 두 사람의 목소리가

​담담히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보통 여성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요?

남자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일을 하면서 혹은 전업주부로 아이를 키우는 길일까요?

이 책에 나오는 유미코와 카에데의 삶은 조금 다릅니다.​

유미코는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걸 바랬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어요.

카에데는 남자와 사랑을 나누는 것을

그저 과자가 필요하다라고 얘기해요.​

카에데가 살아가는 방식은 우리의 정서로는 쉽게 용납하기가 힘들어요.

하지만, 누가 옳다 그르다를 깊게 논의하기 전에

그냥 이 세상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것일까에

집중해서 읽어가면 이 소설이 꽤 근사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지요.

유미코와 카에데...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두 여인이

같은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우연한 계기로 말이지요.

꽤 친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보면 둘 사이에 공통점도 있어요.

둘 다 이혼을 했고 혼자서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거든요.

사회가 강요하는 틀에서 살짝 벗어나 걷는 두 여성의 길!

서로에 대한 완벽한 이해는 필요없는 그런 길을

유미코와 카에데는 함께 걷기 시작해요.

가까웠다가 멀어졌다가, 그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지요.

이 소설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아시아 여성 작가의 목소리라는 점이예요.

각 나라마다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이 다를 순 있지만

아직까지 여성은 자신의 머리 위에 있는 유리문을 세차게 두들겨야 하지요.

남자들에겐 저절로 열리는 문이 여자들에겐 유난히 힘이 듭니다.

세상이 조금씩 변하고 있지만 세상이 변하기 위해서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좀 더 높아져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면에서 데라치 하루나처럼 주목받는 여성 작가들의 목소리가

좀 더 많이 들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상이 강요하는 '보통 여자'의 굴레를 쓴 채 어른이 되었고,

직업도, 가족도 없이 나이 들어간다.

삶이 버겁고 힘들어 이리저리 휘둘리지만

곁에서 묵묵히 함께 걸어주는 한 사람이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이 소설의 원제목은 『길동무는 있어도, 나 혼자』라고 해요.

다소 쓸쓸한 제목이 아닐까 싶은데요,

독특한 시선과 세계관으로 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데라치 하루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설이예요.

집을 나간 남편을 찾아다니고, 남자 만나는 것을 과자 먹는 것에 비유한

카에데의 삶이 어이없고 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글을 읽다보면 어느새 이들의 모습에 나 자신을 투영해 보게 된답니다.

내가 지금 결혼을 하지 않고 살았다면, 내가 지금 이혼했다면

내 삶은 이들의 삶과 뭐가 다를까?

여자에게는 녹록치 않은 세상속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책 표지를 보면 수수한 차림의 유미코와 화려한 차림의 카에데가

바다를 바라보며 걷고 있어요.

이 그림만으로도 둘이 얼마나 다른지 짐작해 볼 수 있지요.

각기 다른 성향을 가졌지만 같은 길을 걸어가는 이들의 모습이

꽤 오랫동안 떠오를 듯 합니다.

이 세상에서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깊어가는 가을, 데라치 하루나의 <같이 걸어도 나 혼자>를

읽으면서 작가의 단단한 목소리를 들어봐도 참 좋겠다 싶어요.

아니다. 그러는 대신에 카에데 씨를 데리러 가서

여행을 가자고 말하자.

이렇게 됐으니 '히로키를 혼쭐 내러 가는 여행' 이든 뭐든 좋다.

벌써 인생의 절반을 살아왔고, 돈도 얼마 없는 우리.

그래도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휴식과 기분 전환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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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39 - 전해라! 전할 전 傳! 손오공의 한자 대탐험 마법천자문 39
올댓스토리 지음, 김성재 윤색,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아울북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2000만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39권 전해라! 전할 전

아울북에서 출간되는 『마법천자문 』을 향한 아이들 사랑 대단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마천사랑에 푹 빠져서 잘 보고 있는 시리즈랍니다.

『마법천자문 』은 특히나 한자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는

한자 학습만화라서 엄마들에게도 참 특별한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저희집에도 몇 권이 있는데

이번에 39권을 만나서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자주 가는 도서관 뿐만 아니라 학교 도서관에서도

아이들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마법천자문!

한자 공부에 자신감을 길러주기에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지요.

손오공의 좌충우돌 신나는 모험 이야기 속에서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마법천자문!

그림(이미지)으로 한자의 특성을 살려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저절로 한자 학습이 이루어지는 한자 학습서예요.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나오는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한자를 ​뽑아 권당 20자씩 엮었답니다.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손오공과 삼장, 검은마왕, 혼세, 불멸대왕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마법천자문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의외로 검은마왕이나 불멸대왕, 혼세 등

악당 캐릭터를 손오공보다 더 좋아하더라구요.^^

삼장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스님이 아니라

예쁜 여자아이라는 것도 마법천자문의 특이점인 것 같아요.



 

마법천자문 39권은 마음속 어둠에 휩싸인 채 폭주하는 모래공주와

여신의 길을 걷기 시작한 삼장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어둠에 휩싸인 채 폭주하는 모래공주는

자신이 대지여신의 후예라고 생각하지만 실상 삼장이 후예라고 해요.

대지여신의 힘을 감지한 암흑상제는

부활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내는데

삼장은 암흑상제의 부활을 막고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읽다보면 암기 스트레스없이 한자를 저절로 익히는 마법천자문!

「마법천자문 」시리즈를 반복해서 읽다보면 한자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책을 읽으면서 한자마법을 저절로 기억하거든요.

던져라! 던질 투! 던져라! 던질 척!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한자마법을 쓰면서 한자를 절로 익히더라구요.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과 5급을 각각 준비하고 있는데

한자에 대한 거부감없이 한자 공부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죠.

 

 

부록으로 한자카드가 있어서 서로 대결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이렇게 마법의 한자를 잡아라! 다시 알아보는 마법의 한자,

달라진 부분을 찾아서, 마법의 한자를 낚아라! 등

알찬 부록 활동으로 한자 학습을 완성할 수 있는 마법천자문이예요.​

무엇보다 책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면서

한자 뿐만 아니라 우리말 어휘력까지 쑥쑥 향상되니

한자 공부와 함께 국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시리즈랍니다.



 

마법천자문을 향한 아이들 사랑 대단하죠?^^

도서관에 가봐도 마법천자문 책은 너덜너덜~ 그만큼 잘 보는 책이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마법천자문을 참 좋아한답니다.

한자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접하게 해주었는데

몇 년동안 끊임없이 잘 보는 책이 되었어요.

집에 40권부터 있어서 39권을 만나보았는데 좋아하더라구요.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한 「마법천자문 」이예요.

읽다보면 한자가 저절로 머릿속에 이미지로 각인되지요.

무엇보다 암기식 한자 학습을 암기 스트레스없이 익힐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이만큼 좋은 한자 학습서는 없을 것 같아요.

가로막아라! 막을 장!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외치죠.^^

한자가 이미지라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모래공주가 이상해진 게 검은 그림자 때문임을 파악하고

그림자를 없애고 모래공주를 구하려고 하는 오공!

하지만 세 장로가 모래공주를 위험한 존재라고 가로 막는다죠.

폭주하는 모래공주와 위험에 처한 도시 사람들을 보며

괴로워하는 삼장은 자신이 대지여신의 후예임을 알게 된답니다.

그동안의 분노를 맘껏 표출하는 모래공주의 폭주!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서 한자 공부가 저절로 되네요.

마법천자문이 재미있다고 하는 우리 홍군!

한자는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많이 되어서 한자능력검정시험도 많이 치더라구요.

기왕이면 지루하게 암기식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이렇게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인 「마법천자문 」접하게 해줘도 좋아요.



 

「마법천자문 」에는 알찬 한자 공부를 위한 체계적인 학습 페이지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자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나서 달라진 부분을 찾아보는 아이들이예요.

'마법의 한자 퀴즈를 풀자!'도 풀어보는 아이들이예요.

초급 수련원, 중급 수련원, 고급 수련원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책을 열심히 읽었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라죠.

2000만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지금까지 시리즈로 42권이 출간이 되었어요.

기존에 출간된 시리즈는 모두 읽었던지라 43권 출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집에 40권부터 이 시리즈가 있어서 39권을 만나봤는데

아이들이 읽고 또 읽고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흐뭇해요.

재미있게 손오공의 좌충우돌 신나는 모험 이야기도 읽고

한자도 저절로 익히고! 일석이조 한자 학습만화죠.

이제 한자 공부도 스트레스없이 익힐 수 있도록

「마법천자문 」시리즈 접하게 해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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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 - 자신감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7
강효미 지음, 이민혜 그림 / 상상의집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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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학교 약속교과서 ⑦ 자신감

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은 상상의집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

그 일곱 번째 책이 드디어 출간이 되었답니다.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는

나 자신과의 약속에서부터 모두를 위한 약속까지,

생활 가까이의 약속들을 담아낸 동화 시리즈예요.

끈기, 리더십, 근면, 언어 습관, 시간 약속, 정직, 자신감

생활 속의 약속을 국내 유수의 작가진이 생생한 이야기로 담았어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바라고 싶은 것들이

이 시리즈에 다 실려 있어서 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이기도 해요.

이번에 출간된 책은 '자신감'을 담은 책이예요.

<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라는 책 제목이 참 재미있어요.

국내 유수 작가진의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생활 속 약속들을 배워가는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

이번 이야기는

남들 앞에만 서면 불타는 고구마가 되는 승호의 이야기예요.​

그림에 보이는 것처럼 승호는 남들 앞에 서기만 하면 얼굴이 빨개져요.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듯 한데요,

승호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해요.

발표 시간만 되면 얼굴이 새빨개지는 승호는

사실 아역스타가 꿈이라고 해요.

연기 학원에도 오랫동안 다녔다고 하는데

이미 아역 스타가 된 단짝 하늬와 빈이도 같은 학원에 다녔대요.

무대에만 서면 달달 떠는 스타 지망생 승호의

무대 공포증 극복기를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만나봅니다.

이 책을 읽은 홍군은 자기는 승호처럼 남들 앞에 서도 부끄럽지 않대요.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도 얼굴이 새빨개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엄마는 승호만 했을 때 꼭 승호처럼 얼굴이 새빨개졌는데 말이죠.^^

도전, 사랑, 비밀이 넘치는 아역 스타 지망생의 무대 공포증 극복기!

이 책의 주인공인 승호는 스타 지망생이예요.

승호에겐 어릴 적 짝사랑했던 지금은 아역 스타인 하늬가 있지요.

하늬가 아역 스타로 뜬 이후 부터는 연락이 되지 않는데요,

아역 스타가 된 단짝 하늬와 텔레비전에 나오고 싶은

승호의 바램은 이뤄질 수 있을까요?

인기 아역 스타인 빈이의 비밀도 함께 하고 있어서

그 비밀이 하나씩 벗겨질 때마다 까아하고 놀라게도 된답니다.

아역 스타인 빈이와 승호의 다른점은 뭘까요?

이 책을 읽다보면 그 이유가 '자신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요.

아이들에게 자신감 참 중요하지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승호는

 아역 스타를 꿈꾸지만 너무나 소극적인 아이예요.

무대 위에서도 실수를 하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긴장을 하지요.

이 책은 그런 승호의 자신감 회복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승호와 같은 고민을 하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힘이 될 것 같아요.

유빈이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승호!

소극적인 승호는 자신감을 가지고 광고 모델 선발 대회에 참여를 해요.

바램은 오직 한 가지~

아역 스타가 된 단짝 하늬와 텔레비젼에 나오고 싶은 것인데요,

과연 승호는 무대 공포증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아역 스타 지망생의 무대 공포증 극복기를 통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용기와 자신감을  찾지 않을까 싶어요.

자신감 회복 프로젝트로 조금씩 자신감과 용기를 회복해가는 승호!

무대 공포증, 발표 공포증을 가진 아이들이라면

자신감을 회복해가는 승호의 이야기가 많이 공감이 갈 듯 합니다.

저도 어렸을 때 사람들 앞에만서면 얼굴이 새빨개지고,

하려고 했던 말도 잊어버리곤 했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엄마를 닮지 말고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우리 홍군도 발표 시간에 얼굴이 빨개지지 않는다고 했지만

다른 모든 일에도 자신감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랍니다.

<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 책 제목처럼 정말 재미있는 책이예요.

우리 홍군도 앉은 자리에서 이렇게 차분하게 끝까지 읽었답니다.

엄마가 아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약속들이 실려 있어서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예요.

지금까지 7권이 출간되었는데 저희집엔 4권 정도 있는 것 같아요.

근면, 언어 습관, 정직, 자신감 이렇게 4권 있는데

생활 가까이의 약속들을 담고 있는 동화 시리즈라서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랍니다.

아이에게 짚어주고 싶은 생활 속 약속이 있다면

엄마의 잔소리에 앞서

이런 동화책 읽도록 추천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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