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 최고를 찾아라! 기네스북 시리즈
폴 버 지음, 이한음 옮김 / 국민서관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최고를 찾아라! 기네스북 시리즈

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

국민서관에서 출간되고 있는 [최고를 찾아라! 기네스북] 시리즈~!!

공룡, 동물, 메가머신, 우주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신기한 기록이 가득하죠.

저희집에는 <최고를 찾아라! 우주 기네스북>이 있는데

남아들이 좋아할 <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을 만나보았어요.

이 책에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자동차,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

함성이 절로 터져 나오는 아주 멋진 자동차들이 가득 실려 있어요.

세상에 자동차 종류가 이렇게 많았나 싶게 신기하더라구요.

온갖 신기한 기록들을 가진 멋진 자동차를

<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을 보면서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남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공룡과 자동차예요.

이 책에는 가장 빠른, 가장 큰, 가장 비싼 등

세계 최고 기록을 갖고 있는 신기한 자동차가 가득 실려 있답니다.

최초의 자동차, 가장 긴 고급 자동차, 가장 비싼 자동차,

최초의 사륜 자동차, 지상 속도 최고 기록, 가장 큰 괴물 트럭 등

보면 환성이 절로 터져나오는 자동차들이 가득해요.^^

온갖 신기한 자동차들을 한 권에 만나볼 수 있는

<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

최초로 사람이 타고 달린 월면차를 알고 계신가요?

1971년 7월 31일 미국의 우주 비행사인 데이비드 스콧과 제임스 어윈이

이 월면차를 타고 달을 탐사했다고 하지요.

월면차의 설계도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알아갈 수 있답니다.

최초의 자동차는 벤츠 모토르바겐이라고 해요.

우리 홍군도 고속도로에서 벤츠 차량을 많이 보았는데

1870년대 카를 벤츠는 휘발유로 움직이는 내연 기관을 개발했대요.

최초의 벤츠 파텐트 모토르바겐을 발명해 다음 해에 특허를 받았는데

이 자동차가 세계 최초의 자동차가 되었다고 하네요.

조금 웃긴 점은 당시엔 주유소가 없어서 중간중간 약국에 들러

병에 든 휘발유을 사서 넣어야 했다는 점이예요.

우리 홍군도 무척 재미있어 한 부분이랍니다.

최초로 사람이 타고 달린 월면차도 관심있게 본 홍군이예요.

월면차는 달 탐사차인데 최고 속도는 시속 13킬로미터래요.

우주 비행사들은 이 월면차를 타고

착륙 지점에서 좀 떨어진 곳까지 탐사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월면차의 설계도도 신기했는지 유심히 보더라구요.

가장 많이 팔린 스포츠카는 마즈다 MX-5래요.

작고 가벼운 일본 차로 예전의 고급스러운 로드스터처럼

'얼굴에 바람을 맞으면서' 고속으로 달리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한 2인용 컨버터블 스포츠카라고 하네요.

지금까지 940,000대가 팔렸다고 하는데 정말 어마어마 하죠?


 

대중을 위한 최초의 자동차는 T형 포드예요.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그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비쌌다고 하지요.

하지만 1908년 T형 포드가 나오면서 자동차의 대중화가 시작되었대요.

포드는 대량 생산 방식을 동원해서 대중적인 차를 만들었대요.

이렇게 온갖 신기한 기록을 가진 멋진 차들을

실사로 만나볼 수 있는 <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 멋지죠?^^

가장 비싼 자동차인 페라리 250 GTO 가격을 보니

입이 쩍 벌어지네요.^^

2013년 10월 한 경매에서 1963년에 만든 페라리 250 GTO가

무려 460 억 원에 팔렸다고 하네요.

수집가의 차로도 유명한데요, 속도가 잘 나고 역사상 가장 날렵하고

눈에 띄는 스포츠카 가운데 하나라지요.

게다가 이 명품 스포츠카는 아주 희귀하대요.

460 억 원이면 아파트를 몇 채 살 수 있나 우리 홍군과 계산도 했다죠.^^

 

 

비록 대중화에는 실패했지만 수륙 양용 자동차도 눈에 띄네요.^^

땅과 물 양쪽에서 달릴 수 있다니 누가 이런 상상의 차를 만들었을까요?

실용성이 있을 법하기도 한데 비싼 가격 때문에 인기를 끌지는 못했대요.

결국 1968년에 생산이 중단되었다고 하죠.

우리 홍군 어떻게 이 자동차가 물에 뜰 수 있나 열심히 살펴보더라구요.

최초로 대량 생산된 사륜구동 도로 주행 자동차는

아우디 콰트로랍니다.

우리 홍군도 아우디, 벤츠, 메르세데스 같은 자동차는 알고 있는데요,

아우디 콰트로는 폭스바겐이 '콰트로' 기술을 개발하여

상시 사륜구동 방식을 승용차에 적용했다고 하네요.

온갖 신기한 기록들을 갖고 있는 멋진 자동차들이 가득해서

책 보는 재미가 가득한 <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이예요.

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로너 포르쉐 셈페르 비부스래요.

생전 처음 들어보는 자동차들도 가득하지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뭘까 하고 물어보니

전기와 휘발유 두 가지 연료를 함께 쓰는 자동차라고 하는 홍군~

연료 소비량과 배기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생산 대수가 1대 뿐이라고 하네요.

신기한 자동차들 속 유독 눈에 띄는 요 자동차!!

바로 접을 수 있는 최초의 도시차라고 합니다.

그림으로 보면 이해가 쉬운데 접을 수 있는 자동차라서

일반 자동차보다 더 좁은 공간에서 주차하기 좋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무척 신기해하면서 보았던 자동차예요.

우리 아이들이 신기해했던 또 하나의 자동차는 괴물 트럭이예요.

자동차 바퀴가 사람보다도 더 큰 빅풋 5라는 이름을 가진 트럭인데요,

이 바퀴의 이름이 무려 3미터라는 놀라운 사실!!

이 빅풋 5는 밥 챈들러라는 사람이 사륜구동차인

포드 F-250 픽업 트럭을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은 이 빅풋 5를 보더니 바퀴에서 놀아도 되겠다고 하더라구요.


 

온갖 신기한 기록들을 가진 자동차들을 만나보고

우리 아이들은 블럭으로 자동차 만들기를 했네요.^^

[최고를 찾아라! 기네스북] 시리즈에서는

공룡, 동물, 메가머신, 우주, 자동차 등의 신기한 기록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남아들이 특히나 좋아할 시리즈가 아닐까 싶은데요,

<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을 보면서

다양하고 멋진 자동차들의 진귀한 기록들을 만나보았답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진 자동차,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

가장 비싼 자동차, 길이가 1.4미터밖에 안되는 꼬마 차등

아이들의 눈을 휘둥그레 만드는 멋진 자동차들이 가득 실려 있어요.

멋진 자동차를 실사로 보고 진귀한 기록들을 살펴보면서

자동차의 매력에 푹 빠져볼 수 있는 아주 멋진 책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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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수학S start 개념 2-2 (2017년) - 새 교육과정 반영 큐브수학S 시리즈 (2017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기본을 다지는 교과서 개념서

큐브수학S start개념   2-2

서점에 가보면 수학 문제집들이 참 많더라구요.

출판사별로 정리되어 있는 수많은 수학 문제집들 중에

어떤 문제집을 선택할까라는 고민이 생기던데요,

개념을 탄탄하게 잡아갈 목적이라면 동아출판의 <큐브수학S> 좋아요.

재미있는 개념 설명과 반복학습으로 개념을 탄탄하게 잡아주지요.

수학 실력 향상을 위한 큐브수학S에는 3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큐브수학S 개념, 큐브수학S 실력, 큐브수학S 심화가 있어요.

이중에서 <큐브수학S start 개념>은

교과서 개념이 강화된 수학 문제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방학 중 예습용, 다음 학년 예습용으로 좋은데요,

쉽고 재미있게 수학 공부를 시작하고 싶다면

<큐브수학S start 개념>을 선택해서 풀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요즘에는 교재가 이렇게 나눠지는 추세인가 봅니다.

<큐브수학S start 개념>은 본서, 매칭북, 정답및 풀이 세 권이네요.

<매칭북>은 기초력 향상을 위한 학습지예요.

해당 단원에서 배우는 학습 요소별 기초 문제가 수록되어 있는데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기 위해 활용하면 좋겠어요.

<큐브수학S start개념>은 친절하고 자세한 교과서 개념서예요.

이렇게 표준 진도표가 있어서 진도북과 매칭북을 활용하면서

계획적으로 학습해볼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공부한 날짜에 날짜를 적어가면서 풀어볼 수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큐브수학S start 개념>는 교과서 개념 잡기에 좋은 수학 문제집이예요.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쉽고 재미있게 수학 공부하기에 좋더라구요.

우리 홍군은 너무 쉽다고 하는데 개념이 잘 잡힌 학생에게는

조금 쉬운 느낌이 들기도 하는 교과서 개념서가 아닐까 싶어요.

<큐브수학S start 개념>은 3단계 학습법으로 되어 있어요.

교과서 개념학습, 유사문제 반복학습, 익힘책 확인학습으로

개념을 탄탄하게 잡아가기에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수학은 특히나 개념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한다면 <큐브수학S start 개념>으로 시작해도 좋겠어요.



 

2​학년 2학기 수학 1단원은 '네 자리 수'예요.

100이 10인 수 알아보기, 몇천 알아보기, 네 자리 수 알아보기,

각 자리의 숫자가 나타내는 값 알아보기, 뛰어세기 등을 익히지요.

미리 배울 내용을 살펴보고 교과서 개념 잡기로 개념을 익혀봅니다.

개념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찬찬히 공부하기에 좋아요.

<큐브수학S start 개념>은 개념 설명이 정말 잘 되어 있어요.

교과서 없이도 이 책 한권이면 교과서 개념 문제 없을 것 같아요.

교과서 개념으로 네 자리 수를 알아보고

한번 더 익히기로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는 문제들을 풀어봅니다.

수 개념이 되어 있다면 정말 쉽게 풀 문제들이예요.

이렇게 교과서 개념 잡기로 개념들을 쭈욱 익혀보았는데요,

교과서 개념 잡기는 교과서 개념과 교과서 핵심문제로

개념에 대한 원리를 자세하게 익혀볼 수 있답니다.

교과서 개념 잡기에 이어 한 번 더 익히기로는

교과서 개념잡기의 유사 문제를 한 번 더 공부해볼 수 있네요.

익힘책 문제로 다지고 서술형 기초잡기까지~^^

친절하고 자세한 교과서 개념서로 만족스러운 수학 문제집이죠.



 

우리 홍군 교과서 개념 잡기를 살펴보고 한 번 더 익히기로

문제를 풀면서 기초를 확실하게 다져보았답니다.

하루에 4쪽 분량인데 너무 쉽다고 하더라구요.^^

초등수학은 특히나 저학년때 부터의 기초쌓기가 참 중요해요.​

​저학년때 개념을 잘 잡아두어야 고학년이 되어서

적어도 수포자가 되지는 않을텐데요,

<큐브수학S start 개념>은 개념 설명이 쉽고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교과서 개념 잡기로 개념을 익힌 후에

한 번 더 익히기로 기초를 확실하게 다졌는지 확인해볼 수 있으니

아이에게 필요한 개념을 그때 그때 짚어줄 수 있어요.​

​쉽고 재미있게 수학 공부 시작하려면

<큐브수학S start 개념>으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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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 개정판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1
보도 섀퍼 지음, 김준광 옮김, 원유미 그림 / 을파소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시리즈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꿈꾸고 있는 소원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어린이 경제교육의

영원한 베스트셀러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예요.

요즘 아이들에게 경제교육도 많이 시키는 분위기인데요,

이렇게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시리즈 좋아요.

요즘 아이들도 안 쓰는 물건이나 장난감을 벼룩시장을 통해

판매하는 활동을 많이 하던데 경제관념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경제관념은 어른들에게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열두 살에 부자기 된 키라>를 읽어본다면 쉽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열두 살에 부자가 되었다니 귀가 솔깃해지죠?

평범한 소녀인 키라가 열두 살에 부자가 된 비결이 궁금한데요,

그 시작은 말하는 개 머니와의 만남부터 였어요.

개가 말을 한다는 사실도 믿기지 않는데 키라가 머니라고

이름붙힌 이 개는 그냥 평범한 개가 아니라 경제에 밝은 개예요.

머니는 키라에게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를 물어봐요.

키라는 마음을 정하고 열 가지 목표중에서 세 가지를 고른답니다.

1. 여름에 미국으로 가는 교환 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

2. 부모님께 돈을 선물로 드리기 위해

3. 컴퓨터를 사기 위해

이 세가지가 바로 키라가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예요.

머니는 키라에게 소원 상자와 소원 앨범을 만들어 보라고 해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꿈을 꾸지 않고는 이룰 수도 없겠죠.

머니의 말대로 소원 상자와 소원 앨범을 만드는 키라예요.

머니는 키라에게 돈에 대해 경제에 대해 많은 걸 이야기 해준답니다.

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키라는 즉시 실천하면서

조금씩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발돋움을 하게 되고요.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은 키라예요.

키라는 개를 좋아하고 잘 다루니까 개를 돌보는 일을 하기로 한거지요.

키라는 이웃의 개를 돌보는 대신 얼마간의 돈을 받기로 해요.

그리고, 키라는 이 일을 아주 훌륭하게 해낸답니다.

12살이면 초등학교 5학년인데 스스로 돈을 벌다니요.

요즘 아이들이 돈을 버는 방법은 집안일을 돕거나 벼룩시장을 통해서인데

이렇게 스스로 경제활동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에게는 도움이 되는 인물이 참 많은 것 같아요.

경제관념에 밝은 골트슈테른 아저씨와의 만남도 키라에겐 중요하지요.

콜트슈테른 아저씨는 머니의 원주인으로 돈에 참 밝은 사람이라고 해요.

키라와 키라의 부모님에게 돈에 대해 참 많은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왜 이 책이 어린이 경제교육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인지 알게 되는데요,

읽다보면 돈을 어떻게 벌고 모아야 하는지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요즘에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저축을 하게 하고

은행에 함께 가서 통장도 만들어 보는 등 경제교육을 많이 하지요.

한국잡월드 같은 직업체험관에 가보더라도

아이들이 체험을 하면 일정한 머니를 받기도 하고 지불도 하는데요,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경제교육을 하는 게 참 중요해요.

우리 홍군은 주로 돈을 쓰지 않고 저금통에 모아두는 편인데

그렇게 무작정 모으는 것도 좋은 거라곤 못하겠더라구요.

키라는 돈을 벌면 번 금액을 반으로 나눠서 저축을 하고

나머지는 소원 상자에 넣었거든요.

우리 홍군도 키라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돈을 어떻게 저축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을 것 같아요.

키라는 돈을 버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요.

바로 개를 산책시켜주고 돌보는 일이였는데요,

부자가 되려면 돈을 벌고 그 돈을 용도에 따라 나눠서

잘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할 것 같아요.

우리 홍군은 돈이 생기면 무조건 저금통에만 넣어두는 편인데

키라처럼 소원 상자를 만들든지 해서 나눠서 활용하면 좋을 듯 해요.

말하는 개 머니와의 만남이 키라를 변하게 만들었어요.

돈을 벌게 되고 조금씩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알아가거든요.

그런 키라를 통해 제대로 경제교육이 되는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예요.

부자라고 하면 나와는 동떨어진 일이라고 생각해서

늘 불가능하다고만 느꼈었는데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읽어보니 조금씩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저금통에 생긴 돈을 넣는 것이 유일한 방법인데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돈을 벌고 저축하면 좋을 것 같아요.

소원 상자, 소원 앨범, 성공 일기 등을 실천하게 되는 키라!

키라는 골트슈테른 아저씨와의 만남에서

저축이 황금 알을 낳는 거위라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저축을 하면 이자가 생기는데 이게 바로 황금알인거죠.^^

키라의 장점은 배운 것은 바로 실천한다는 점이예요.^^

그래서 아마 키라가 열두 살에 부자가 되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키라는 황금 알을 낳는 거위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은행에 가서 통장을 만들어요.

아이들이 은행에 가서 직접 자기 이름으로 된

통장을 만들어보는 경험 좋아요.

우리 아이들도 어렸을 때 명절에 받은 용돈을 저축하기 위해서

엄마, 아빠와 함께 은행에 가서 직접 통장을 만들었는데

무척 좋아하고 뿌듯해하더라구요.

돈 때문에 늘 다툼이 있었던 키라의 엄마 아빠도 이제

키라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어요.

그리고, 골트슈테른 씨의 도움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내게 된다지요.



 

우리 홍군은 키라가 열두 살에 부자가 되었다니 신기한가 봅니다.

책의 두께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앉아서 30분 넘게 책을 끝까지 보더라구요.^^

꿈꾸고 있는 소원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어린이 경제교육의 영원한 베스트셀러인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열두 살인데 어떻게 벌써 부자가 되었나 싶지만

읽다보면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경제교육이 제대로 되는 책이예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을파소의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키라 시리즈 정말 마음에 들어요.

우리 홍군도 재미있어 하면서 읽었답니다.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읽고 나서

저금통에 잠자고 있는 돈들을 은행에 저금하러 가려고 했는데

날이 너무 덥다는 핑계로 뒷날로 미루고 이렇게 독후활동했어요.

엄마가 독후활동 자료를 끄적끄적 그려서 만들어 주었는데요,

키라를 색칠하고 키라하면 생각나는 단어들을 쭈욱 적어보았어요.

우리 홍군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도 적어보구요.

키라하면 저축, 성장일기, 소원상자, 소원앨범, 펀드가 떠오른대요.^^

돈을 모으는 방법을 적어보라고 했는데

집안일 돕기, 안쓰는 물건 팔기, 저축하기를 썼네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경제관념을 제대로 익히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자신이 직접 돈을 벌어서 저축하거나 물건을 사는 등의

경제활동을 해보면서 실천하는 활동도 필요하구요.

직업체험관에 가면 이와 비슷한 체험을 해볼 수 있던데

키라가 이웃의 개를 산책시키고 돌봐주면서 돈을 벌었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 주변에도 이런 환경이 조성되면 좋겠다 싶어요.

이제 곧 여름방학이 시작이 되는데​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여름방학책으로 읽으면 참 좋겠다 싶어요.

키라처럼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실천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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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와 루시 1 : 애완공룡을 키우고 싶어 미누스와 루시 1
우테 크라우제 지음, 박지아 옮김 / 을파소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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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와 루시 1

애완공룡을 키우고 싶어

우리 아이들 새로운 공룡책으로 등극한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그 첫번째 책으로 <애완공룡을 키우고 싶어>를 만나보았어요.

요즘 애완동물이나 반려동물 키우는 집이 참 많은데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아이를 위한 책으로도 좋아요.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키울 수 없잖아요.

끊임없이 보살펴야 하고

돌봐줘야 하는 책임감이 따른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이예요.

이 책은 저보다 아이들이 먼저 읽어보았는데

시리즈라고 하면서 뒤에 나온 책들도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읽어본 <애완공룡을 키우고 싶어>는

미누스와 루시가 어떻게 만났는지 알 수 있는 책이예요.

책표지를 보면 미누스가 티라노사우루스를 데리고 가고 있어요.

언뜻봐서는 공룡책?? 인가 하면서 남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미누스는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해요.

엄마에게 소원이라면서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요,

이런 이유로 엄마를 졸라대는 아이들이 많지요.^^

날아다니는 귀여운 공룡을 키우고 싶은 미누스예요.

엄마에게 키우고 싶다고 조르지만 엄마는 허락을 안하죠.

누가 매일 먹이를 주고, 깨끗이 씻기고,

데리고 나가 놀아줘야 할까라고 도리어 질문을 합니다.

아이들이 키우고 싶어하는 반려동물은 사실 엄마에겐 일이예요.

귀엽다고 키우고 싶다고 하지만

막상 키우면 돌보는 일은 모두 다 엄마 차지가 되어버리거든요.

엄마가 허락을 안해주니 엄마한테 애완동물을 잘 돌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로 마음먹은 미누스예요.

좋은 방법을 생각하다가 큰 나뭇잎에 뭔가를 쓰기 시작합니다.

오~ 엄마에게 애완동물을 잘 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미리 말썽꾸러기 공룡을 돌보기로 마음 먹었나봐요.^^

​엄마한테 애완동물을 잘 돌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엄마가 허락해주리라 생각한 미누스인데요,

과연 꼬마 공룡 미누스는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을까요?

 

 

<애완공룡을 키우고 싶어>는 아이들이 먼저 읽어보고

재미있다고 얘기한 동화책이기도 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들이 나오니 더 재미있게 본 것 같고,

그 좋아하는 공룡을 애완동물로 키울 수 있다니 좋아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자꾸 뭔가를 키우자고 말하는데

미누스 엄마가 한 말처럼 다 엄마 일이 되어버리죠.

저희집에도 구피, 우렁이, 금붕어 등을 키우고 있는데

이제는 정말 엄마 일이 되어버려서 애완동물은 절대 허락 안한답니다.​

미누스는 말을 안 듣는,

말썽꾸러기 공룡을

행복하게 해줄 수 이써요.

잘 씨끼고, 재미이께 노라주고,

잘 돌봐줄 꺼예요.

엄마에게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미누스가 쓴 글을 읽어보는 홍군이예요.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은 미누스의 각오가 돋보이네요.^^

 

 

미누스가 쓴 글을 보고 첫 번째 손님이 왔어요.

첫 손님은 퀴퀴한 냄새가 심하게 나는 렉스인데

주어진 임무가 이 렉스를 깨끗하게 목욕시켜주는 거네요.

이 렉스는 덩치는 크지만 말귀는 아주 잘 알아듣는다고 해요.



 

덩치가 큰 렉스를 목욕시키는 게 쉽지는 않네요.^^

목줄을 심하게 당겨도 꿈쩍도 않는 렉스인데요,

오~ 이 렉스는 말귀는 잘 알아듣는다고 했지요?

그 말을 떠올리고 렉스 목욕시키기에 도전해보는 미누스랍니다.

소시지를 주니 소시지에 정신이 팔려서

순순히 목욕하는 렉스~ 그런 렉스에게 거품 왕관도 선물해주네요.

목욕을 정말 싫어하는 렉스를 목욕시킨 미누스~!!

거품 왕관까지 쓰고 좋아하는 렉스의 모습이 참 흐뭇해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라면 참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시리즈죠.

우리 아이들도 미누스와 루시 1권을 읽고 나서 재미있다고 했거든요.

두 번째 손님은 덩치가 큰 트리케라톱스예요.

걸을 때마다 땅이 울리긴 하지만 강아지처럼 귀여운 톱시죠.

톱시를 산책시키는 미누스인데요,

이 톱시는 진흙탕을 무척 좋아한다네요.

집에 오니 또 다른 손님이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 손님은 귀여운 스테고사우루스인 스티기예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보여주기에도 좋지만

공룡 좋아하는 남아들이 상상력을 펼치기에 좋은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미누스가 스티기에게 해줄 일이 뭘까? 하고 물었더니

발톱과 등 위에 있는 뾰족한 골판을 다듬는 거래요.

꽃을 좋아하는 스티기는 온 집안을 뛰어다니면서 난장판을 만들어요.

그리고는 욕조 안으로 들어갔는데~

그만 스티기의 등에 늘어선 뾰족뾰족 골판이 욕조를 뚫어버렸네요.

미누스는 어떻게 했을까요?^^

세 번째 공룡까지 돌봐주었더니 지쳐버린 미누스예요.

애완공룡을 키우는 일이 너무 힘들다는 걸 알게 된 미누스!

엄마 아빠가 애완공룡 키우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생각을 엄마가 알게되면 기특해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엄마 아빠는 미누스에게 깜짝 선물을 주네요.

애완공룡이면 어쩌나 걱정하는 미누스인데요,

엄마 아빠가 미누스에게 준 깜짝 선물은 뭘까요?

미누스와 루시의 만남의 시작이기도 한데요,

그 선물은 바로 바로 엄청 작고 귀여운 원시인간이군요.

우리 아이들은 이 부분을 읽으면서 "와!"하더라구요.^^

이제 둘도 없는 친구가 된 미누스와 루시의 활약상 기대되죠?

최고의 친구가 된 미누스와 루시를

을파소의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로 만나볼 수 있어요.

 

 

미누스와 루시 1권 <애완공룡을 키우고 싶어>를 읽어보고

책표지 그림을 따라서 그려봤어요.^^

렉스를 데리고 가는 미누스를 그렸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은 <애완공룡을 키우고 싶어>~!!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아이를 위한 동화책이예요.

공룡을 좋아하는 남아들이 읽기에도 재미있는 책이고요.

미누스와 작고 앙증맞은 원시인간 루시의 활약상이 기대되죠.

지금 이 시리즈가 4권까지 출간이 되었다고 하는데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성장일기가 궁금합니다.

곧 2권, 3권, 4권까지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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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저랬다 흥칫뿡!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01
양혜원 지음, 주미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01

<이랬다저랬다 흥칫뿡!>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가 벌써 101권째 출간이 되었네요.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갈 때

읽어주기에 너무 좋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초2인 우리 홍군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덕을 톡톡히 봤는데요,

이번에 101권인 <이랬다저랬다 흥칫뿡!>이 출간되어 만나보았어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능력 신장을 위한 창작동화​ 시리즈예요.

학교에서도 권장도서로 많이 읽게 하시더라구요.

<이랬다저랬다 흥칫뿡!>은 어떤 이야기일까요?

책을 읽기 전에 제목과 표지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상상해봅니다.

우리 홍군은 남자 아이가 공을 뻥차는 장면을 보면서

'엄마가 말을 이랬다저랬다 할 것 같다.'라는 내용 같대요.

제목만 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은 <이랬다저랬다 흥칫뿡>을 읽어보는 홍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에는 독후활동지가 있어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어요.

아무래도 그냥 읽는 것보다 독후활동지를 활용하면 더 좋죠.

 

 

<이랬다저랬다 흥칫뿡!>은

이랬다저랬다 마음이 자주 변하는 은기 엄마 이야기예요.

우리 은기 다 컸네! 했다가도 쪼그만 게 벌써!라고

말을 바꾸는 은기 엄마에겐 두 얼굴의 마음이 있나봐요.

이렇게 이랬다저랬다 하는 은기 엄마의 마음이 공감이 가더라구요.

TV에 나오는 불쌍한 사람들을 보며 눈물 짓던 엄마였는데

아파트를 한부모 가정, 장애인한테 임대를 한다고 하니 반대하네요.

은기에겐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엄마의 모습인데요,

책을 읽으면서 주민회의에 다녀온 엄마가 화를 낸 까닭을 적어봅니다.

한부모 가정, 장애인한테 임대를 하면

아파트 값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엄마가 화를 냈다.

 

 

한부모 가정, 장애인들이 아파트에 이사를 오면

아파트 값이 떨어질까봐 이사를 방해하는 아파트 주민들~!!

새로 이사를 온 지음이가 은기네 반으로 전학을 옵니다.

세울이는 참 밝고 똑똑한 은기가 좋아하는 여자 친구이고,

지음이는 한부모 가정이지만 마음이 넓고 따뜻한 아이죠.

어느새 세울이, 지음이, 은기는 단짝 친구가 됩니다.

 

 

집에 놀러온 세울이와 지음이를 보고 차별을 하는 은기 엄마예요.

세울이는 아빠 엄마 모두 은행원이고 넓은 평수에 산다고 합격,

지음이는 한부모 가정이니 이것저것 알 것 없이 불합격!

왠지 지음이가 못마땅한 엄마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지음이네 가족을 본 것도 기분 나빠해요.

 

 

은기는 이랬다저랬다 하는 엄마가 정말 이해가 안된다죠.

아무에게나 무릎을 꿇어선 안된다고 해놓고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무릎을 꿇는 식당 직원은 또 당연하다고 하거든요.

책을 읽으면서 식당 직원이 무릎 꿇고 주문 받는 것에 대한

은기 엄마와 지음이 엄마의 생각을 적어봅니다.

은기 엄마는 회사 방침이니 당연하게 받아들였고

지음이 엄마는 불편하다며 괜찮다고 하셨죠.^^

 

 

한부모 가정이라는 이유만으로 지음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했던 엄마인데

지음이 엄마는 딱한 사정에 놓인 은기네를 도와줍니다.

갑자기 미국에 가게 되어서 은기를 맡길 곳이 없는 상황인데

이 소식을 들은 지음이 엄마가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밀거든요.

지음이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음이네 집 형편이 어려워진 이유를 알게 된 엄마예요.

이렇게 독후활동지에 쭈욱 적어보면서 책을 읽었더니

책을 더 집중해서 잘 보는 것 같아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이랬다저랬다 흥칫뿡!>을 읽고나서

생각 퀴즈와 짝꿍 단어를 찾아라!을 풀어봅니다.

이랬다저랬다 속상했던 기억을 적어보라고 하니 역시 게임 이야기를...^^

엄마가 게임 시간을 적게 준 게 불만이었나봐요.

짝꿍 단어를 찾아라!도 풀어보았는데

나직나직하다가 소리가 꽤 낮다와 짝꿍 단어더라구요.

나직나직하다의 뜻을 찾아보고 알았답니다.

<이랬다저랬다 흥칫뿡!>은 이랬다저랬다 하는 은기 엄마 이야기예요.

엄마가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은 아이들에겐 큰 혼돈이죠.

똑같은 일을 해도 어느 때는 칭찬하고 어느 때는 화를 내니 말이죠.

동생과 사이좋게 잘 놀면 다 컸네! 하면서

어느 때는 또 쪼그만 게 그런다고 화를 내기도 하고요.

이랬다저랬다 종 잡을 수 없는 두 얼굴을 가진 엄마의 마음!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변덕쟁이 은기 엄마가

지음이 엄마의 진심 어린 태도에 마음을 연것 처럼

상대방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세상에는 다양한 형편을 가진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데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귀하고 소중하게 보는 마음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책읽기의 즐거움을 주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이랬다저랬다 흥칫뿡!>을 읽으면서 진짜 마음을 알아보는

따뜻한 눈을 우리 아이들이 가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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