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 - 수의사에 도전할 준비가 됐나요?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 2
스티브 마틴 지음, 안젤라 케오건 그림, 최종욱 옮김 / 풀빛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

수의사

수의사가 되기 위한 진짜 지식을 배우고 체험한다!

책으로 이렇게 직업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니 정말 멋지지요?

요즘 4차 산업혁명이 정말 이슈인데요,

그래서인지 직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이 아닐까 싶어요.

여름방학이 되면서 키자니아나 한국잡월드에

아이들과 직업체험하러 가시는 분들이 참 많을 것 같아요.

우리 홍군도 여름방학 전에 다녀오긴 했지만 왠지 아쉬운 기분...

풀빛 도서의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를 읽으면서 달래 보네요.

직업 관련 책들이 참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풀빛 도서의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는 지식을 배울 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서 더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건축가, 수의사, 우주인이 시리즈로 출간이 되었는데

이번 주에는 <수의사>를 읽고 다양한 체험 해보았답니다.

 

 

이 책에는 미션 스티커, 동물 카드 게임, 동물 보드 게임,

입체 말 모형 만들기가 들어 있어요.

책의 앞표지와 뒷표지에 이렇게 입체 말 모형이 있는데

뜯어서 끼워주면 멋진 말이 완성이 된답니다.

뒷표지에 있는 설명을 읽고 말을 조립해주면 된답니다.

직접 멋진 말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에는 부록으로 미션 스티커, 동물 카드 게임, 동물 보드 게임,

입체 말 모형 만들기가 들어 있어요.

실제 수의사들이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해보고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수의사>예요.

수의사는 어떤 일을 할까요? 나도 수의사가 될 수 있을까요?

수의사에 도전하기 전에 수의사 실습생 카드를 작성해봅니다.

수의사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기술과 자세를 배우기 전에

수의사 실습생 카드를 작성하면서 각오를 다져봐야죠.^^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수의사 꿈을 꿨을 것 같아요.

하지만, 수의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데

풀빛 직업책 <수의사>를 읽다보면 저절로 알게 된답니다.

그냥 직업에 대한 지식만 배우는 직업책이 아니기에 차별화가 되더라구요.

실제 수의사들이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랍니다.

다양한 동물을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실제 수의사들이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해보고 미션 스티커를 붙혀요.

하나하나 익히고 체험해보면서 수의사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수의사가 알아야 할 모든 지식과 실습을 수의사 아카데미가 알려주네요.

하나의 과정을 이수할 때마다 자격증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

실제로 직업체험관에서 직업을 체험하고 나서 달란트같은 걸 받는데

이 책에서는 미션 스티커를 붙히고 자격증을 받을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 같죠?^^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지식과 기술 습득도 필요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건 동물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예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이 사랑인데 반려동물 수의사 적성 검사를 해봤어요.

우리 홍군의 장래희망이 수의사는 아니지만

얼마나 적성에 맞을 지 해보았는데 16점이 나왔네요.

8점 이상을 얻었다면 좋은 수의사가 될 수 있다고 하죠.^^

새로운 동물 식구가 생겼어요.

강아지일까? 새끼 고양이일까?​ 문제를 풀어봅니다.

첫 번째 건강 검진 때는 강아지나 새끼 고양이나 비슷하지만

자라면서 달라진다고 하는데 우리 홍군 다 맞혔더라구요.

훌륭한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동물의 감정을 잘 알아야 겠지요.

고양이가 몸을 어떻게 쓰는지 관찰해보고

어떤 기분일지 고양이의 몸짓을 보고 답을 써봅니다.

고양이는 기분 좋을 때 화났을 때 매우 화났을 때 꼬리 모양이 달라요.

얼굴 표정을 보고도 경계하는지 두려워하는지 알 수 있고요.

문제를 잘 풀어주고 정답과 맞추어 본 뒤 미션 스티커를 붙혔어요.

동물이 지루하지 않게 해주는 것도 동물원 수의사가 해야 할 일이래요.

동물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장난감을 찾아보고 그 옆에 동물의 이름을 적어봅니다.

미어캣은 파이프, 원숭이는 그네, 바다사자는 비치볼, 곰은 해먹을 좋아하네요.

이렇게 수의사가 알아야 할 지식을 배우면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풀빛 직업책 <수의사> 정말 마음에 들어요.^^

수의사라고 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수의사라고만 생각했는데

반려동물 수의사 말고도 동물원 수의사, 가축 수의사도 있더라구요.

동물원 수의사는 동물을 잘 구별할 줄 알아야 하는데

얼룩말의 줄무늬와 호랑이의 불꽃무늬를 잘 관찰한 뒤

똑같은 무늬를 한 얼룩말과 호랑이도 찾아보았어요.

아기 동물의 이름도 적어봅니다.

가축 수의사는 가축의 출산 과정을 돕는 일을 하기도 하는데

어느 아기 동물인지 잘 구별해야겠지요.^^

풀이 부족한 곳에서는 주인이 다른 양떼들이 함께 모여서 풀을 뜯기도 해요.

농부는 자신의 양을 쉽게 찾기 위해서 색깔로 표시를 하는데

양 엉덩이에 세 개의 점이 찍힌 양 10마리도 찾아보았답니다.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는 이렇게 직접 책으로

건축가, 수의사, 우주인이 하는 일을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이렇게 직접 체험해보면서 수의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실감나게 ​몸에 익히게 되더라구요.

 

 

풀빛 도서 직업책 <수의사>를 재미있게 읽고 동물 보드 게임을 해봅니다.

뱀-기린 사다리 게임인데요,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수만큼 전진하는 게임이예요.

게임말이 기린 발이 있는 칸에 도착하면

기린의 목을 타고 기린 머리가 있는 칸까지 올라갈 수 있답니다.

반면에 뱀 머리가 있는 칸에 게임말이 도착하면

뱀의 긴 몸통을 타고 꼬리 끝이 있는 칸까지 내려와야 해요.^^

숫자 100에 먼저 도착하면 이기는 아주 재미있는 게임이랍니다.

실제 수의사들이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해보고,

동물 보드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 형제랍니다.^^

여름휴가를 일찍 다녀와서 요즘 심심해하는 아이들인데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로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보통 직업책이라고 하면 지식만 담겨져 있는데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는 지식과 실습 모두가 담겨져 있어서

아이들이 직업을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더라구요.

지난 주 <건축가>도 무척 재미있게 체험해보았는데

이번에 읽은 <수의사>도 참 알차고 좋았어요.

수의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실감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수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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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탐정단 1 - 불길한 달밤의 보석 도둑 착각 탐정단 1
후지에 준 지음,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 정인영 옮김 / 을파소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여름방학 어린이책추천

착각 탐정단 ①

★ 불길한 달밤의 보석 도둑 ★

어릴 때 유행하던 추리소설은 셜록 홈즈나 괴도 뤼팡이었어요.

초등학교 시절 쉬는 시간마다 열심히 보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어른이 되고 나서도 명탐정 코난을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여름방학~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무더위에 지쳐가는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읽을 추리소설 <착각 탐정단>을 만났어요.

엄마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9살 홍군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착각 탐정단 ①>은 《착각 탐정단 》시리즈 첫 이야기로

착시와 트릭아이를 다룬 추리소설이랍니다.

 

 

보통 추리소설이라고 하면 추리를 해나가는 명탐정이 등장하지요.

<착각 탐정단>은 ​흥미로운 착시의 세계와 함께

미스터리를 풀어보는 추리소설​인데 여름방학에 딱이네요.^^

아무래도 여름엔 이런 추리소설이 제격이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 홍군도 재미있다고 읽었던 <착각 탐정단>이예요.

다 읽고는 2권도 있냐면서 물어보더라구요.

<착각 탐정단 ①>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이예요.

강현우, 윤지민, 오만수, 한수지 이 친구들은 착각 탐정단 단원들이예요.

착각 탐정단은 이 이야기 말미에서 결성되지만

항상 뭔가를 열심히 연구하는 민형준 박사의 도움을 받아

보름달 밤, 사라진 반지를 찾게 된답니다.

 

 

현우는 우연히 자신을 쫓아오는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되는데

친구들과 함께 강아지 주인을 찾아주게 된답니다.

알고 보니 강아지 주인은 흰 가운을 입은 남자였는데요,

절 앞에서 호랑이 할아버지를 발견하게 된다지요.

그리고 아주 커다란 달을 발견하는데 늘 보는 달인데 왜 이렇게 큰 걸까요?

달이 크게 보이는 건 불길한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단지 눈의 착각일 뿐이라고 흰 가운을 입은 남자는 말하는데...

​아이들은 그 말이 믿기지 않아요.

 

 

이 책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을 좀 소개할 필요가 있는데요,

현우와 같은 반인 지민이는 태권도 도장 유단자예요.

만수는 먹는 것과 컴퓨터를 좋아하는 친구로 특기는 정보 수집이고요.

수지는 같은 모둠 친구로 텔레비전 드라마에 나오는 아역배우예요.

민형준 박사는 항상 지저분한 흰색 가운을 입고

뭔가를 연구하고 있고, 구준호 기자는 수수께끼의 프리랜서 기자예요.

이야기를 읽다보면 민형준 박사와 구준호 기자가

어렸을 때 헤어진 쌍둥이 형제가 아닌가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은 우연히 인기 배우 임나나가 참석하는

한 자선 경매 파티에 참여하게 되는데 반지가 사라집니다.

 

 

 보름달 밤, 사라진 반지는 두 개~!!

크기가 다른 달의 다이아몬드와 태양의 다이아몬드예요.

파티장이 정전되는 사이 깜쪽같이 사라졌는데

수수께끼의 프리랜서 구준호 기자가 똑같은 크기의 반지를 주웠네요.

구준호 기자가 범인일 것 같다고 추측하는 착각 탐정단!!

 

 

 

이렇게 만수의 스마트폰에 찍힌 구준호 기자가

더더욱 의심스러운 착각 탐정단인데요,

범인은 바람에 흔들리는 커튼 사이로 도망가 버리고

사건은 점점 더 미궁속으로 빠져버립니다.

과연 착각 탐정단 단원들은 트릭을 풀고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이야기를 읽다보면 점점 구준호 기자가 의심스러워져요.^^

하지만 사진 조차 트릭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알고보면 사라진 것은 다이아몬드 반지가 아니라 보석함이었어요.

흔들리는 커튼의 수수께끼도 미궁인데요,

창문은 붙박이창이라 열리지 않았던 문이었다고 하죠.

 

 

 

우연히 민박사를 찾아간 착각 탐정단 단원들은

흔들리는 커튼의 수수께끼를 풀게 되고

범인이 사건에 착각을 이용하지 않았나 하는 추리를 하게 된답니다.

커다랗고 긴 테이블에 놓여있는 세 개의 접시들~

세 개의 접시 중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건 파란색 접시지만

실제로 세 개의 접시들은 크기가 같다고 해요.

 

 

 

두 자루의 연필 중 어느 쪽이 길까요?

오른쪽 연필이 커보인다고 짚은 홍군인데요, 사실 크기가 같대요.^^

이런 것도 모두 눈의 착시에 의한 현상들이랍니다.

 

착각은 사람이 오감으로 얻는 정보, 본 것, 들은 것, 만진 것,

냄새와 맛을 뇌가 저절로 분석하고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을

짧은 시간에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생기는 현상이래요.

즉 눈의 착각은 바르게 보려고 하는 힘이 작용해서 발생한다는 말씀!!

 

 


 

​이 책에서는 신기한 눈의 '착각'이 트릭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눈으로 본 것과 실제가 다르게 보이는 것을 눈의 착각 즉 '착시'라고 하죠.

이러한 착시를 '달의 착시', '에빙하우스 착시',

'폰조 착시'와 같은 예를 들어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렇게 어떤 특별한 조건이 갖추어지면 착시 효과가 생기는 거래요.

달의 다이아몬드와 태양의 다이아몬드 역시 이런 착시 효과라죠.

우리 홍군 이렇게 <착각 탐정단> 1권을 끝까지 다 읽었답니다.^^

너무 재미있다고 하면서 2권은 없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착각 탐정단>이 시리즈로 출간이 된다고 하니 곧 2권도 만나볼 수 있겠지요.

<착각 탐정단> 시리즈 1권 《불길한 달밤의 보석 도둑 》의

말미에 착각 탐정단이 결성되었으니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민형준 박사와 구준호 기자의 관계는?

현우의 생각처럼 사진 속 두 사람과 관련이 있을까요?

범인은 왜 열여섯 개의 동전을 가져갔을까요?

이 수수께끼의 정답은 2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두 사람의 관계는 대충 짐작이 가는데 반전이 있을 수도 있겠어요.

범인이 왜 열여섯 개의 동전을 가져갔는지는 쉽게 짐작이 안가고요.

이 책에서는 신기한 눈의 '착각'이 트릭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눈으로 본 것과 실제가 다르게 보이는 것이 눈의 착각인데요,

착각이라는 것을 알고 나면 더 이상 착각하지 않는다고 해요.

이 책에서 현우와 친구들이 체험한 '착각' 이외에도

세상에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착각' 현상이 많다고 하지요.

흥미로운 착시의 세계와 함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착각 탐정단> 1권 《불길한 달밤의 보석 도둑 》으로

여름방학  추리소설의 매력속에 푹 빠져보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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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 건축가에 도전할 준비가 됐나요?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 1
스티브 마틴 지음, 에시 킴피메키 그림, 이상훈 옮김 / 풀빛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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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

건축가가 되기 위한 진짜 지식을 배우고 체험한다!

건축가

요즘 이슈는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네요.

아이들 미래직업은 지금의 직업과는 많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어릴 때부터 아이의 직업 선택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요즘이예요.

시대 흐름을 타고 다양한 직업책들이 출간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책으로 진짜 지식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풀빛 도서의 직업책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가 눈에 띄더라구요.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는

건축가, 수의사, 우주인이 시리즈로 출간이 되었어요.

미션 스티커, 모형 만들기, 보드 게임 등이 있어서

아이들이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답니다.



 

얼마 전 우리 아이들과 직업체험관인 한국 잡월드를 갔었어요.

요즘 이런 직업체험관이 정말 인기가 많다고 하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면서 자기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가는 것!

어릴 때부터 이렇게 미래의 꿈을 갖고 키워가면 좋을 것 같은데요,

집에서도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로 직업 체험할 수 있어요.^^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가

집에 오자마자 너무 하고 싶어했던 아이들!!

방학하고 이른 여름휴가를 다녀오느라 책을 보지 못했는데

여름방학에 집에서 재미있게 직업 체험하기에 참 좋더라구요.

건축가, 수의사, 우주인 중에서 먼저 건축가를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시리즈 중에서

<건축가>에는 미션 스티커, 입체 다리 모형 만들기, 건축 보드 게임이 있어요.

책의 앞, 뒷면에는 이렇게 입체 다리 모형 만들기가 있는데

떼고 접어서 멋진 현수교 다리를 만들 수 있답니다.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 <건축가>의 부록에는

스티커, 건축의 역사 포스터, 마을 꾸미기 게임, 입체 다리 모형 만들기가 있어요.

각 미션을 수행하면서 미션 스티커를 떼어서 붙힐 수 있고,

책을 본 뒤에는 마을 꾸미기 게임도 즐길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했던 '마을 꾸미기 게임'이예요.

가장 먼저 6개의 건물 위에 건물 딱지를

모두 놓는 사람이 이기는 보드게임인데요,

<건축가>를 읽고 이렇게 건축물과 관련된 게임을 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게임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게임을 하면서

아이들과 더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겠어요.​

 

건축가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사람들만 생각했는데

제도사, 건설 전문가, 특수 건축가 등 다양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살 집을 직접 설계해 보고, 입체 다리 모형을 만들면서

실제 건축가들이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니

아이들 직업책으로는 정말 매력만점 책이 아닐까 싶어요.

 

 

 

 

​좋은 건축가가 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훈련이 필요해요.

도시, 구조, 재료, 역사, 기후, 생활, 문화 등 많은 것을 알아야 하는데

건축가가 알아야 할 모든 지식과 기술이 이 한 권에 실려 있네요.^^

​건축가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건축가>예요.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들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고,

즐거운 놀이와 체험까지 더해져서 미션 스티커를 붙히면서

신나는 체험을 해볼 수 있더라구요.



 

실제 건축가들이 하는 일을 책으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니

참 유익한 직업책이 아닐까 싶어요.^^

건축가가 알아야 할 모든 지식과 기술을 알아가면서

직접 입체 다리 모형 만들기를 이용해서 다리도 만들어 볼 수 있네요.

 

 

단순교, 현수교, 아치교, 캔틸레버교 등 다리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이렇게 입체 다리 모형 만들기로 직접 다리도 만들어 봤어요.

우리 홍군 이 다리는 현수교라고 하더라구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금문교가 가장 유명한 현수교라고 해요.

 

 

무더운 여름날~

아이들과 풀빛 직업책 <건축가>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그냥 책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건축가가 알아야 할 지식과

실습을 하면서 미션 스티커를 붙여갈 수 있거든요.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하고 체험할 수 있으니 더 신나하더라구요.

​교과연계도 되니 여름방학에 읽기에 더없이 좋아요.

동생과 에너지 절약 게임도 해봅니다.

에너지를 가장 많이 아끼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예요.^^

이렇게 게임을 하면서 친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네요.

배를 만드는 것도 건축이라고 하네요.^^

건축가는 그저 집을 설계하고 짓는 사람들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선박 건축가 또한 건축가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선박 건축가는 잠수함부터 호화 유람선까지 모든 종류의 배를

디자인하는데 선박을 찾아서 스티커를 붙이면서 임무 완수를 해봅니다.

카페리, 어선, 호버크라프트, 컨테이너선, 잠수함 등 종류가 다양하네요.



 

하나의 과정을 마칠 때마다 이렇게 자격증과 졸업장 획득까지~!!

아이들이 책으로 신나는 체험을 하면서

건축가에 대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건축가가 알아야 할 모든 지식과 실습을 건축가 아카데미가 알려줍니다.

건축가가 되기 위한 진짜 지식을 배우고 체험하는

풀빛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 <건축가>~!!

지식과 실습을 하면서 미션 스티커를 붙이고

다양한 실습을 하면서 실제 건축가들이 하는 일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네요.

우리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참 좋아하게 되었는데

아이들에겐 조금 생소한 건축가라는 직업의 매력을 제대로 느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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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카페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65
서석영 지음, 윤태규 그림 / 시공주니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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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1

고양이 카페

세상에서 하나뿐인 '고양이 카페'라니 어떤 이야기일까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애완견 카페 같은 걸 떠올렸는데

좀 더 특별한 이야기가 함께 하고 있는 책이더라구요.

먹을거리를 찾아 헤매는 고양이 친구들,

고양이와 함께 낮잠을 즐기고 싶은 친구들,

고양이 안마 '꾹꾹이'가 궁금한 친구들이라면

멸치, 새우 몇 마리만 들고서 찾아갈 수 있는 고양이 카페라지요.

개인적으로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참 좋아하는데

이 책은 독서 레벨 1로 초등학교 저학년이 보면 좋은 책이예요.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갈 시기죠.

조금씩 글밥이 있는 책으로 책읽기를 해야하는데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1 시리즈는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기 좋아요.

이번에 만나 본 <고양이 카페>도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좋더라구요.

이야기가 재미있다보니 읽고 또 읽어보는 홍군이었네요.^^

<고양이 카페>는 길고양이 삼총사 번개, 룰루, 투투의 이야기예요.

보통 길고양이라고 하면 꺼려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번개, 룰루, 투투는 참 귀여워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사랑스러울 책!!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도 일단 읽고 나면

자주 보이는 길고양이가 특별하게 보일 책이랍니다.

바람처럼 자유롭게 사는 길고양이들이지만 골칫거리가 있어요.

비가 오면 갈 곳이 없다는 것인데요,

특히나 비가 계속 내리는 장마철은 견디기 힘든 시간이라고 해요.

 

 

길고양이 삼총사 번개, 룰루, 투투는 어느날 빈집을 발견하게 되고

그곳을 '고양이 카페'로 만들기로 해요.

자기들처럼 갈 곳이 없는 들고양이들이 쉴 수 있게 말이지요.

참 재미있는 건 찻값은 백 원이고

멸치와 새우 몇 개만 있으면 대환영이라는군요.^^



 

이곳에 가면 귀여운 고양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차를 마실 수도 있고, 귀여운 고양이가 해주는 안마도 받을 수 있거든요.

또 낮잠 쿠폰이 있어서 고양이들과 달콤한 낮잠도 즐길 수 있다지요.

시샘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더더욱 즐거워지는 고양이 카페~!!

이제는 생각이 퐁퐁 재미가 가득한 놀이까지 더해지네요.

그러니 이곳에 가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 같아요.^^

이제는 고양이 카페에서 일할 생쥐까지 찾게 되는데요,

아홉 쥐의 엄마인 아홉이네 엄마도 고양이 카페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아홉 마리 아기 쥐들까지 카페에서 놀아도 되고 말이죠.

이제 아홉 마리 아기 쥐들은 쪼르르 몰려다니며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까지 하네요.^^

무엇을 상상하든 가능한 이 곳 고양이 카페~!!

사실 이 책은 작가가 가로수 길 돌 틈에서 본

고양이 가족을 생각하면서 쓴 글이라고 하네요.

요즘 고양이는 반려동물로도 많이 키우고 있는데

개와는 다르게 도도하고 우아한 구석이 있는 동물인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어본다면 누구나 고양이 카페에 가고 싶을 듯 해요.



 

고양이들이 운영하는 고양이 카페?

찻값은 백 원이고 멸치와 새우만 있으면 누구라도?

고양이 안마 '꾹꾹이'까지?

누구라도 고양이 카페를 알게 된다면 가고 싶을 것 같죠?

우리 홍군도 <고양이 카페>를 읽으면서

이런 곳이 있다면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용감한 생쥐까지 볼 수 있다니

무더운 여름날~ 고양이들과 어울려 신나게 놀아 보고 싶네요.

공부 생각, 숙제 생각 안하고 실컷 놀 수 있으니

이 책을 읽어본 아이라면 어느새 고양이 카페로 달려가고 있을 듯 해요.​

흔히 보는 고양이들이 다르게 보이는 <고양이 카페>를 읽고 나면

고양이들이 더 특별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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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 발명백과 - 나는 발명한다, 고로 존재한다!
마우고자타 미치엘스카 지음,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 외 그림, 김영화 옮김 / 을파소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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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날고 기는 발명 아이디어 대수록!!

기상천외 발명백과

나폴레옹과 대결한 체스 인형, 집중력 향상 헬멧, 사탕 분류기,

개인용 구름 제조기까지 신기한 발명 아이디어가 가득한

을파소의 <기상천외 발명백과>를 만났답니다.^^

읽는 순간 발명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 만큼

이 책에는 신기한 발명 아이디어가 가득 담겨져 있어요.

재미있고 신기한 발명품을 보면서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상천외 발명백과>~!!

아이들이 읽으면서 절로 발명품 구상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 토머스 에디슨, 라이트 형제, 니콜라 테슬라 등

우리가 알고 있는 훌륭한 발명가들도 실패를 밥 먹듯 했대요.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위대한 발명품을 남긴거겠죠.

이 책에는 아주 아주 신기하고 깜짝 놀랄 만한 발명품들이 가득해요.

책을 넘기자 마자 특허를 받은 다양한 물건들을 보면서

어머!! 하면서 박장대소를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발명품이라고 꼭 대단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비슷한

용기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어요.

 천재적인 발명품도 있지만

가끔은 장난스럽기도 하고 익살스럽기도 한 발명품도 있더라구요.

​고대 신전의 자동문 참 신기했는데요,

이 자동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잘 살펴보면 과학이 함께 하고 있어요.

당시 사람들은 저절로 열리는 문을 보면서 신이 문을 연다고 믿었다죠.^^

이 책에는 하늘을 나는 용, 새 모양 열기구, ​하늘을 나는 요트 등

하늘을 날기 위한 발명품들이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하늘을 날고자 했던 꿈은 아주 오래전 부터 있었던가 봐요.

어떻게 보면 터무니없는 일일 것 같기도 한데

라이트 형제가 하늘을 날았던 것처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오늘날 정말 하늘을 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왕에게 선보인 이 용에는 사람 대신 고양이를 태웠는데

성공을 하지는 못했었나 봐요.

설사 만들었더라도 공기보다 무거우니 뜰 수는 없었겠지요.

머릿속 상상을 이렇게 발명으로 연결지었다는 게 놀랍더라구요.

지금 보이는 발명품은 체스 인형이예요.

요즘은 기계가 체스를 두는 게 신기하지 않지만

당시에는 무척 신기한 일이였다고 하네요.

유럽 곳곳을 순회하면서 '터키 사람'은

생각하는 기계로 알려져 큰 화제가 되었는데

수많은 애호가들이 이 인형과 체스 실력을 겨루고 싶어 했대요.

하지만 '터키 사람'은 기계가 스스로 생각하며 체스를 둔 게 아니라

체스 장인이 기계 안에 들어가 대결을 한거래요.^^

이 책에는 동서고금 날고 기는 발명 아이디어가 가득 수록되어 있어요.

고대 그리스 신전의 자동문에서 3D 프린터로 건축하는 달 기지까지

머릿속 상상에서 발명까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의 상상력은 대체 어디까지이고,

어디까지 머릿속 상상이 발명까지 이어질까 궁금하더라구요.

개인용 구름 제조기까지 만들 생각을 한 걸 보면 정말 와! 싶어요.^^

이러한 발명에는 늘 과학적인 원리가 함께 하고 있답니다.

신기한 발명품들을 만나면서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가져볼 수 있는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가의 <기상천외 발명백과>예요.

 

 

증기 기관이 발명되면서 증기 버스가 등장했지만

사람들은 이 증기 버스에서 나는 요란한 소리를 싫어했다고 해요.

그래서 미국의 발명가 세브라 R. 매튜슨은

사람과 동물들이 무서워하지 않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대요.

말 인형 속에 증기 기관이 들어가 있는 증기 마차인데

참 재미있는 발명품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중력 향상 헬멧과 얼음 레코드판도 참 재미있는 발명품이죠.^^

이 헬멧을 쓰면 길에서 들리는 소음, 초인종 소리, 개짖는 소리 등을

포함해서 모든 소리와 빛, 냄새까지 차단된다고 해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상상일 뿐 실제로 만들어 지지는 않았다는군요.

얼음 레코드판은 요즘 같은 날씨에 제격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단점이라면 한 곡 정도만 재생할 수 있다는 사실!!

신기하고 놀라운 발명품들이 가득한 <기상천외 발명백과>~!!

여름방학에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시원할 책이 아닐까 싶어요.

 

 

미래의 꿈이 발명가인 우리 홍군~!!

늘 상상력이 넘쳐서 종이에 그림을 가득 그리고 있는데요,

<기상천외 발명백과>에 나오는 발명가들처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천으로 옮기면 좋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특허를 받은 발명품들을 보면 의외로 대단하지 않더라구요.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자주 떠올리는 물건들로

다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을 뿐인데 말이죠.

우리 홍군도 과학이나 발명에 대해서 관심이 무척 많은데

<기상천외 발명백과>에 실린 발명품들을 보면서

머릿속 상상을 발명으로 옮기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실패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하는데

고대 그리스 신전의 자동문에서 3D 프린터로 건축하는 달 기지까지

생각해보면 한 걸음 차이더라구요.

공기방울 문자메시지, 여행용 수레바퀴차, 물시계, 풍력 자동차,

페달 없는 자전거, 하늘을 나는 요트, 여행용 구름 등

동서고금 날고 기는 발명 아이디어가 수록된

<기상천외 발명백과>를 읽으면서 알찬 여름방학 보내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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