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토끼의 뱅뱅 도는 지구 여행 돌고 도는 세상 7
오주영 지음, 김일경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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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세상 ⑦ 우주 편

우주 토끼의 뱅뱅 도는 지구 여행

피아노 학원에서 향상음악회를 하고 온 우리 홍군과

상상의집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를 재밌게 읽었답니다.^^

요 시리즈 엄마도 좋아하지만 우리 홍군도 아주 좋아해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어서 즐거운 호기심을 가질 수 있지요.

이번에 만나본 『돌고 도는 세상 』일곱 번째 책이예요.

우주 이야기를 다룬 <우주 토끼의 뱅뱅 도는 지구 여행>인데요,

우주 토끼 오토와 함께 뱅뱅 도는 지구 여행을 하며

신비한 우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더라구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순환 체계를 알아갈 수 있는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는 초등 과학 도서로 접하기에 참 좋아요.

우주 토끼 오토 이야기와 함께

신비한 우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가득해서​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신비한 우주 이야기가 가득한 <우주 토끼의 뱅뱅 도는 지구 여행>이예요.

우주선이 고장나는 바람에

어처구니 없게도 무인 탐사선을 타고 지구에 온 오토인데요,

갑자기 지구로 오게 된 오토 이야기가 참 재미있어요.

중간 중간에 이렇게 우주와 달, 계절, 태양계에 대한 지식이 가득해서

우주에 대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네요.

절구호를 고칠 망치를 찾기 위해 무인 탐사선에 올랐다가

갑자기 지구로 온 오토 이야기가 참 재미있게 펼쳐지네요.

오토와 함께 뱅뱅 도는 지구 여행을 하며 신비한 우주에 대해 알아갈 수 있다죠.

태양계에 대해 살펴보며 엄마와 이야기를 나눈 홍군~

아이들은 공룡, 우주, 태양계, 별 등에 관심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우주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지라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 '우주 편'을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붉은 화성, 거대한 목성, 예쁜 고리를 가진 토성 등

태양계에 있는 행성에 대한 지식이 가득하네요.

행성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할말이 참 많아지는데 우리 홍군도 그랬어요.^^

엄마에게 행성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홍군이라지요.

신기했던 것은 크기가 지구의 4배쯤 되는 천왕성인데요,

천왕성은 태양 둘레를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약 84년이래요.

태양에서 얼마나 많이 떨어져 있는지 짐작이 가나요?^^

우리 홍군은 과학적 호기심이 참 많아요.

1학년, 2학년 때 계속 방과후 학교 실험과학을 듣기도 했지만

어디서 읽은건지, 들은건지 엄마가 모르는 것도 많이 알더라구요.

지구의 안쪽에는 내핵, 외핵, 맨틀, 지각이 있고

지구의 바깥쪽에는 대기의 층으로 이루어진 '대기권'이 있어요.

또, 엄마에게 대기권에 대해 설명을 해주네요.^^

대류권은 대기권의 가장 아래 있는 층으로 지표에서 가까워요.

산소가 풍부하며 대류 현상이 일어나 기상 변화가 생긴다죠.

우주 토끼 오토와 뱅뱅 도는 지구 여행을 하며

신비한 우주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돌고 도는 세상』7권 '우주 편'이예요.

해가 뜨고 지는 게 참 신기한 오토인데요,

이렇게 지구의 자전과 함께 낮과 밤이 생기는 이유도 알아갈 수 있어요.

어린이 과학도서로 정말 유익한 시리즈죠?^^

낮과 밤이 왜 생길까? 했더니 손전등을 찾아왔어요.^^

그리고는 이렇게 왜 낮과 밤이 생기는지 설명하는 우리 둘째랍니다.

형과 책을 읽고 있었는데 어느새 옆에 와서 같이 활동하네요.

낮과 밤이 생기는 이유는 바로 지구의 자전 때문이죠.

뱅뱅 도는 지구 여행을 하는 사이 달이 바뀌는 걸 궁금해하는 오토예요.

달은 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날까?

나뭇잎은 왜 이렇게 갑자기 빨갛게 변해 버렸을까?

책을 읽다보면 즐거운 호기심이 일어나는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

달이 변하는 건 달의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이예요.

달의 공전에 따라 태양 빛을 받는 부분이 달라져서

달의 모양이 조금씩 달라지는 거라고 하네요.

2월 2일이 음력 1월 15일이라 대보름달이 뜨는 날이였지요.

우리 홍군 레드문이 뜬다고 하던데 창밖을 보니 그냥 보름달이더라구요.​

지구의 공전이 계절을 만든다는 건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죠.

우리 홍군도 잘 알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신비한 우주에 대한 지식이 가득해서 과학도서로 정말 좋네요.

달의 모습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이렇게 살펴보았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함께 하면서

이렇게 다양한 지식을 즐거운 호기심을 가지고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3학년이 되면 문학 뿐만 아니라 비문학 도서도 많이 읽어야 하는데

비문학 도서로 정말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예요.

질량이 있는 모든 물체 사이에는 서로 잡아 당기는 힘

즉, 만유인력이 작용해요.

달과 지구에도 이런 만유인력이 작용하는데 그래서 밀물과 썰물이 생긴다죠.

이 사실은 이미 알고 있다고 한 홍군이였는데요,

바다에 갈 때마다 밀물과 썰물을 봤는데 왜 그런지 이제 확실히 알았을 것 같아요.

우주, 태양계, 별 등의 이야기는 늘 흥미로운 것 같아요.

저도 이런 이야기에 관심이 참 많은데 우리 홍군도 그래요.^^

달을 가리는 월식과 해를 가리는 일식도 살펴보았는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과 글로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었답니다.

태양계, 지구,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달 모양의 변화,

계절의 변화, 밀물과 썰물, 우주 등 다양한 지식이 가득한

『돌고 도는 세상 』​일곱 번째 이야기 '우주 편'이예요.

우주에 대한 정보는 이 책에 다 모여 있는 것 같아요.

​우리 홍군도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자기 전에 미니북을 만들더라구요.

대류권이 뭐였지? 하며 책을 찾아보기도 하던데

우주에 대해 즐거운 호기심을 가지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과학 도서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면 좋은데요,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는 과학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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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어, 생물 돌고 도는 세상 5
최옥임 지음, 경혜원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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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세상 ⑤ 생태계 편

살아 있어, 생물

상상의집에서 출간되는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

아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시리즈라 좋아요.

이번에 출간된 <살아 있어, 생물>은 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예요.

<살아 있어, 생물>은

다양한 생물이 함께 사는 생태계에 대해서 이야기해요.

동생 없는 주인공에게 찾아온 고양이 이야기를 통해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고 쉽게 접해볼 수 있답니다.

『돌고 도는 세상 』은 시리즈로 출간이 되고 있어요.

집에 이렇게 그동안 출간된 4권이 있는데요,

과학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 잘 읽고 있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양한 순환체계로 이루어져 있지요.

'돌고 도는 세상'은 이러한 순환 체계를 살펴 보며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시리즈랍니다.

물, 공기, 에너지, 몸에 이어서 이번에 '생태계'편이 출간이 되었네요.

동생 없는 주인공에게 찾아온 고양이 이야기를 통해

생태계를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는 <살아 있어, 생물>이예요.

고양이 이름을 방울이라고 지었는데

이 방울이와 함께 살아 있는 모든 다른 생물을 알아갈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보면서 다양한 지식을 쌓아갈 수 있어서

과학도서로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시리즈예요.

 

 

이야기 중간 중간에 이렇게 다양한 지식이 함께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즐거운 호기심을 일으키는 『돌고 도는 세상 』~!!

동생 없는 주인공에게 찾아온 새끼 고양이 방울이 이야기와

생물 지식을 함께 다루고 있는 <살아 있어, 생물>이예요.

'생물이란 무엇일까'부터

생태계 순환 원리와 생태계 보호 중요성까지 알아갈 수 있어요.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는 엄마도 좋아하지만

우리 홍군도 재밌게 잘 읽고 있는 과학 도서랍니다.

우리 주변의 순환 체계를 살펴보며 다양한 지식을 쌓아갈 수 있지요.

즐거운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서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어요.

이번에 만나본 <살아 있어, 생물>도 재밌게 읽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물과 무생물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눠보고,

동물의 분류도 살펴보았어요.

동물은 크게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로 나눌 수 있는데

척추 동물도 크게 다섯 종류로 나눌 수 있더라구요.

무척추 동물은 그 종류와 수가 훨씬 많은데

이렇게 잘 정리된 도표로 살펴보니 이해하기가 훨씬 쉬웠어요.

동물의 한살이도 살펴보는 홍군이예요.

알을 낳는 동물과 새끼를 낳는 동물의 한살이를 살펴보았답니다.

6개월쯤 지나면 다 자라서

알을 낳을 수 있는 닭의 한살이가 신기하다는 홍군이라지요.^^

식물은 옮겨 다니지 않고 한자리에서 자라요.

광합성을 통해 스스로 양분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데요,

식물과 동물이 어떻게 다른지도 살펴보았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식물은 스스로 양분을 만들지만, 동물은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

식물이 어떻게 양분을 만드는지도 살펴보았는데

이미 다 알고 있다고 하는 홍군이었어요.

식물은 광합성을 통해 양분 뿐 아니라 호흡에 필요한 산소도 만들어 내요.

식물은 이산화탄소가 없으면 안되겠네~ 하는 홍군이랍니다.


 

생물이 다른 생물, 환경과 어울려 지내는 세계를 '생태계'라고 해요.

생태계의 생물 사이에는 먹고 먹히는 관계가 사슬처럼 이어져 있죠.

그림을 보면서 생태계를 살펴보았는데

엄마에게 생태계의 먹이 피라미드를 설명하는 홍군이랍니다.

요즘은 환경과 여러 요인 때문에 이런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어요.

멸종하는 생물도 많아지고 있다고 엄마와 이야기 나눴답니다.

 ​

최근에는 환경 오염이 심각해져 생태계가 몸살을 앓고 있어요.

생태계를 어떻게 하면 되살릴 수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보았네요.

에너지를 아껴 써야 하고,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고 하는 홍군~!!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완전히 썩어 없어질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하니 쓰레기도 줄여야 할 것 같아요.

물건을 아끼고 나눠 쓰고, 재활용으로 쓰레기를 줄이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실천을 해야 그나마 생태계를 지킬 수 있다죠.

우리 모두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해야 겠어요.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 다섯 번째로 출간된 <살아 있어, 생물>~!!

다양한 생물이 함께 사는 생태계 이야기 부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까지 살펴볼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예요.

이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어서 좋은데

과학을 한결 쉽고 재밌게 접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 시리즈 즐거운 호기심을 가지고 무척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살아 있어, 생물>도 재밌게 읽었어요.

세상에 대한 이해와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돌고 도는 세상 』시리즈로

과학을 쉽고 재밌게 접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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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3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3
야나기타 리카오 지음, 히메노 가게마루 그림, 정인영 옮김 / 아울북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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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3권

두둥~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3권이 출간되었어요.​

집에 1, 2권이 있는데 2권으로 마무리가 되려나 했는데 계속 출간되나봐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는

알면 알수록 더 흥미로운 포켓몬의 비밀이 가득해요.

흥미로운 것은 포켓몬의 비밀을 과학 지식으로 풀어냈다는 사실!!

포켓몬의 능력과 특징에는 과학 지식이 가득하다죠.

포켓몬 세계를 알아갈수록

과학이 점점 좋아하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

1, 2권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3권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데

이번에 출간된 3권을 구입하면 한정판 포켓몬 카드를 받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포켓몬 카드를 좋아해서 집에 엄청 많은데

이번에 피카츄 한정판 카드를 받아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는 이렇게 3권이 출간되어 있어요.

아울북에서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데 무척 흥미로운 과학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으로 놀라운 과학 지식을 알게 되거든요.^^

1권과 2권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고 요즘도 잘 보는 책인데요,

3권에서는 갸라도스로 진화하는 잉어킹과 알로라 지방에서

더 뚱뚱한 레트라 이야기 등 흥미로운 포켓몬의 비밀을 알아갈 수 있어요.

35마리 포켓몬으로 알게 되는 놀라운 과학 지식,

사랑스러운 포켓몬들에게 숨겨진 엄청난 비밀이 있다니 

재미있는 과학과 기발한 상상으로 가득 찬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랍니다.

포켓몬의 능력과 특징으로 과학 지식을 풀어내다니 참 기발하죠?

과학으로 포켓몬들의 능력을 파헤치다니 역시 상상초월입니다.^^

이 책에는 시노비포켓몬 개굴닌자, 독가스포켓몬 또가스,

물고기포켓몬 잉어킹과 흉악포켓몬 갸라도스 등

35마리 포켓몬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포켓몬의 능력과 특징으로 이렇게 과학을 재밌게 접할 수 있더라구요.

물고기포켓몬 잉어킹과 흉악포켓몬 갸라도스에게 생물을 배워봅니다.

약한 잉어킹이 흉악한 갸라도스로 진화하다니 너무 극단적??

이렇게 포켓몬의 능력과 특징으로 과학 지식을 접하다니 정말 기발해요.

이밖에도 시노비포켓몬 개굴닌자에게 물리를 배우고,

독가스포켓몬 또가스에게 화학을 배워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들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니

포켓몬 세계를 알아갈수록 과학이 점점 좋아지고 친근해져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가 벌써 세 권이나 출간이 되었어요.

1, 2권을 만났을 때만 해도 이 시리즈가 계속 되리라고는 생각안했는데

3권을 만나게 된다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신나하더라구요.

이번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③>의 가장 큰 특징은

'생물과 환경의 관계'가 주제라고 해요.

잉어킹은 가장 약한 포켓몬인데 어째서 멸종하지 않았을까?

알로라지방의 레트라가 뚱뚱한 이유는 무엇일까?

포켓몬을 과학적으로 생각하면서 요즘 위태로운 자연환경과도 연관지어 봅니다.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③>에는 흥미로운 포켓몬들이 많이 등장해요.

포켓몬에 대해서 잘 아는 아이들은 3권을 보면서 술술이더라구요.

포켓몬 만화영화도 재미있게 보았고

포켓몬 게임인 포켓몬고의 열렬한 팬이기에 포켓몬 박사예요.^^

대표적인 도감 속 정보를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고

'포켓몬스터' 캐릭터의 특징이나 능력을 현실 과학과 비교하여 검증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을 과학과 접목했다니

기발한 상상이 가득 찬 책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울북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

각 권마다 35마리의 포켓몬의 특징과 비밀이 함께 하고 있어요.

포켓몬의 능력과 특징에 이렇게 과학 지식이 가득하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시노비포켓몬 개굴닌자에게 물리를 배워봅니다.

개굴닌자는 물을 압축해 수리검을 날리는 신출귀몰 포켓몬이예요.

물을 압축해서 수리검을 만들 수 있다니 물도 압축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포켓몬의 능력과 특징으로 과학 지식을 풀어갑니다.

포켓몬 세계를 알아갈수록 과학이 점점 좋아지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를 읽으면 아이들이 할 말이 참 많아지네요.

포켓몬의 특징도 이야기해야 하고,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설명하느라

참 바쁘게 책을 읽어가는 우리 홍군이예요.

 

 

물고기포켓몬 잉어킹과 흉악포켓몬 갸라도스~!!

잉어킹은 아이들이 포켓몬고 게임할 때 자주 잡았다고 하는 포켓몬이예요.

이 잉어킹이 흉악포켓몬 갸라도스로 진화한다고 하네요.

약한 잉어킹이 흉악한 갸라도스로 진화하다니

극단적인 진화를 생물을 통해 풀어봅니다.

잉어킹은 튀어 오르기만으로는 만족스럽게 싸울 수 없어서

약하다고 여겨지고 있지만 더러운 물에서도 살 수 있는 끈질긴 포켓몬이래요.

이에 비해 잉어킹이 진화한 갸라도스는

한 번 날뛰기 시작하면 모든 것을 불태워야 난폭한 피가 가라앉는다고 하죠.

갸라도스는 크고 강력해졌을 뿐만 아니라 포악해지기까지 했어요.

이렇게 생물의 진화를 통해 포켓몬의 능력과 특징을 파헤치네요.



 

우리 두 아이가 잘 보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

이렇게 책도 잘 보고 책을 보고 포켓몬 그림도 열심히 그려요.^^

둘이 책을 보면서 포켓몬의 능력과 특징도 설명하고

포켓몬의 능력과 특징에 어떤 과학적인 지식이 담겨있는지도 살펴봅니다.

포켓몬 세계도 흥미로운데 과학도 더 재미있어지네요.



 

알면 알수록 더 흥미로운 포켓몬의 비밀이 재미있어요.

철뱀포켓몬 강철톤에게서는 지구과학을 배워봅니다.

깊은 땅속에 사는 강철톤은 뭘 먹을까요?

강철톤은 롱스톤보다 깊은 땅 속에 살고 있다고 해요.

지구의 중심을 향해 파고 들어가서 깊이 1km에 달하기도 한다죠.

지하 1km에는 생물이 하나도 없지만 흙을 먹으니까

강철톤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얘기!

강철의 원료인 철은 적토나 암석에 함유되어 있으니까

강철톤이 철 성분이 포함된 흙이나 돌을 먹기 위해 지하 깊숙이

파 내려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 듯 해요.

 ​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

35마리 포켓몬으로 알게 되는 놀라운 과학 지식이 흥미로워요.

사랑스러운 포켓몬들에게 이렇게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니

재미있는 과학과 기발한 상상이 돋보이는 시리즈랍니다.

어린이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이기도 한데요,

포켓몬 세계를 알아갈수록 과학이 점점 좋아지는 매력이 있어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①, ② 에 이어 3권이 출간이 되었어요.

특히나 이번 3권에는 한정판 포켓몬 카드가 있다는 사실!

재미있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③>도 읽고

한정판 포켓몬 카드도 득템하고 너무 좋겠어요.

35마리 포켓몬들에게 숨겨진 엄청난 비밀을 재미있는 과학과

기발한 상상으로 풀어낸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알면 알수록 더 흥미로운 포켓몬의 비밀이 아이들을 사로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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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색칠 - 명화에 숨은 감정 읽기
김유진 그림, 지경화 글 / 상상의집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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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에 숨은 감정 읽기

마음 색칠

요즘 명화에 대한 관심이 참 많이 높아졌어요.

명화는 그림을 그린 화가의 감정이 실려 있기도 해서 아트 테라피로도 활용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명화를 감상하면서 감정 테라피하면 좋을 것 같아요.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마음 색칠>에는 50여 점이 명화들이 실려 있어요.

명화를 보면서 어떻게 얽힌 감정을 풀어낼까 참 어렵게 느껴지는데

명화를 보며 작은 질문을 던져 본다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화가라면 어떤 기분으로 이 그림을 그렸을까?"

"나라면 이런 상황을 겪을 때 무슨 말을 할까?"

"이 그림이 나의 마음을 두드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슨 질문이라도 명화를 보면서 작은 질문을 던져 본다면

순간순간의 감정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멋진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만나게 될 그림들은 보는 이의 마음을 훔쳐 온 유명한 명작들이예요.

시대를 뛰어넘어 보는 이에게 풍부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지요.

우리가 명화를 보면서 마음의 위안을 느끼는 것은

때론 명화들이 우리의 마음을 이해하듯 던지는 기쁨과 위로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우리는 명화들을 보면서 내 마음이 함께 움직이는 것을 느낄 때가 많아요.

내 마음은 지금 어떤 빛깔의 색깔을 칠하고 싶을까?

감정의 형태와 색깔을 찾는 연습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아트 테라피~!!

'아트 테라피'는 내 안의 감정을 잘 알고 그것을 충분히 느끼는 것부터 시작해요.

책 속에 실린 50여 점의 명화들을 감상하면서

순간순간 느껴지는 기분들을 생각해보고 그 이유를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는 50여 점의 명화와 함께 다양한 감정들이 실려 있어요.

명화를 보면서 왜 그런 느낌을 갖게 되었는지 그 이유와

감정 표현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구성이더라구요.

엄마가 연지에게, 보라가 연지 언니에게, 할아버지가 연지에게 등

다양한 인물이 명화에서 받은 느낌을 전해줍니다.

멋진 명화들을 보며 글을 읽노라면 내 감정의 색이 함께 칠해지는 것이 느껴져요.

때론 감격으로, 때론 짜릿함으로, 때론 허탈함으로 말이죠.

이 책은 아트 테라피로 감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그 감정 표현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명화를 감상하며 내 감정을 테라피 해보는 시간~!!

게르트 반 혼토르스트의 <묵자들의 경배>라는 그림이예요.

어떤 감정이 느껴지나요? 언뜻 보기에도 뭔가 감격스러운 느낌이 들지요.

어둠 가운데 환한 빛을 찾은 것처럼

그림 속 사람들은 아기 예수의 탄생이라는 감격의 순간을 맞고 있어요.

이 그림은 자크 루이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이예요.

다른 명화책에서 이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접한 기억이 있는데

마라는 다비드의 절친한 벗이었다고 하지요.

죽은 사람을 바라보는 화가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애통했겠고 너무 슬퍼서 마음이 아팠을지도 모르겠지요.

자신의 애통한 마음을 잘 표현한 다비드처럼 살면서 아프고 슬픈 마음을

표현하기를 바라는 글이 잔잔히 펼쳐지고 있어요.

에드가 드가의 <압생트 한 잔>에서는 어떤 감정이 느껴지나요?

모자를 쓴 남자와 예쁘게 차려입은 여자가 보이는데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것처럼 고독하게 보이기도 하고 슬퍼 보이네요.

자기 술잔을 바라보는 것 밖에는 딱히 할 일이 없는 것 같은

여자의 얼굴이 정말 외로워 보입니다.

드가는 이렇게 누구하고도 관계를 맺지 않고 따로 떨어져 있는

여인의 모습을 무척 고독하게 표현한 것 같아요.

잘 알려진 에드바르 뭉크의 <절규>는 왠지 불안해보입니다.

이런 명화를 감상하면 왠지 내 마음에도 불안감이 가득 차오르는 느낌인데요,

불안은 두려운 대상이 없어도 저절로 생겨나고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는대요.

우리도 알게 모르게 이런 불안들을 마음 속에 키우고 있는데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 속이 빨갛게 칠해지는 느낌이예요.

고흐는 죽기 직전 <까마귀가 있는 밀밭>을 완성했대요.

수확을 앞두고 있는 노란 밀밭을 보면서 죽음의 황량함을 떠올린 고흐.

어두운 빛깔의 파란 하늘과 불길하게 밀밭 위를 날고 있는 까마귀들이

왠지 황량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우리는 이 그림을 보면서 고흐의 외로운 죽음을 떠올리죠.

이렇듯 오랜 세월 함께 해 온 명화들은 시대를 뛰어 넘어

보는 이에게 풍부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고 기쁨과 위안을 줍니다.

이런 명화를 보면서 감정의 형태와 색깔을 찾는 연습을 할 수 있더라구요.

같은 그림을 보더라도 보는 이에 따라 받는 감정이 다를 수 있겠죠.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그림이 밝게 보일 것이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그림이 어둡게 보일 수도 있을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명화를 떠올리고,

어떤 사람들은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명화를 떠올려요.

할아버지가 연지에게 해줄 수 있는 감정의 테라피는 긍정과 밝음이네요.

명랑함, 천진함, 유쾌함, 다정함, 사랑스러움 등의 감정 말이죠.

책 속의 명화들을 보고 있노라면 시시각각 달라지는 내 감정의 색이 느껴져요.

화가들은 어떤 기분으로 이 그림을 그렸는지,

나라면 이 상황을 겪을 때 무슨 말을 하게 될지,

이 그림이 내 마음을 두드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질문을 던져보세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책 속에 실린 50여 점의 명화들과 함께 하고 있노라면

어느새 그런 순간순간의 감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가게 된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명화를 좋아하고 감상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마음을 그 무엇보다 바로 볼 수 있게 하고 진실하게 해주니까요.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마음 색칠>로 명화에 숨은 감정을 읽어보세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어떤 역경이 와도 헤쳐 나갈 수 있지요.

몸이 건강해도 마음이 건강하지 않다면 아트 테라피가 필요해요.

내 안의 감정을 잘 알고 충분히 느끼는 시간이 필요한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명화로 힐링하는 시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책 속에 실린 50여 점의 명화들을 감상하면서

자신안에 일어나는 감정의 물결을 ​솔직하게 느껴보는 시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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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 세계지리 편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창의융합형 초등 사회 시리즈 3
이간용 지음 / 에듀인사이트 / 2017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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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창의융합형 초등 사회 시리즈 ③

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세계지리 편

에듀인사이트에서 출간된 <초등지리 바탕 다지기> 알고 계신가요?

이제 3월이면 3학년이 되기에 발빠르게 만나본 시리즈예요.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초등 지리 공부 걱정 끝이라니

우리 홍군과 남은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려고 만나보았답니다.

3학년이 되면 사회를 배우는 데 아이들이 용어를 생소하게 느낀대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초등지리 바다SET는 이렇게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창의융합형 초등 사회 시리즈라죠.

지리를 알면 사회 공부가 술술이라니 참 궁금하더라구요.

『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는 국토지리편, 지도편, 세계지리편 세 권이예요.

초등 사회 교과의 핵심 개념만을 쏙쏙 뽑아 만든

이간용 교수의 초등 지리 삼총사라고 하니 기대감이 크네요.​^^

지도를 읽게 되면 지리 개념이 술술~~ 지도 편

지리를 이해하면 사회 ​공부가 술술~~ 국토지리 편

​지리를 이해하면 세계가 한 눈에~~ 세계지리 편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창의융합형 초등 사회 시리즈인 『초등지리 바탕 SET』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초등사회 개념을 알아갈 수 있다니 꼭 만나보고 싶었어요.

지도의 기본 개념부터 우리 국토와 세계의 지형, 기후에 이르기까지

인문 사회의 기본이 되는 지리 개념을 확실히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세계와 지구촌 문화를 이해하는 필수 지식!

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세계지리 편

이번 주에는 초등지리 바다 SET 중에서 세계지리 편을 활용해보았어요.

다양한 주제별 활동으로 세계지리의 주요 개념을 잡을 수 있는

<초등지리 바탕다지기 세계 지리편>~!!

이 책은 세계지리의 핵심 주제인 위치와 지형, 기후 세 영역을 다루고 있어요.

지도 그리기, 나라와 수도 위치 찾아보기, 그래프와 표 만들기,

지도 퍼즐 맞추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으로 세계지리의 기초 지식을 익혀요.

억지로 외우지 않고 부담없이 끝내는 세계지리라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이 책은 세계의 지리적 특징을 위치, 지형, 기후 세 영역에 걸쳐
다양한 이야기와 활동으로 알아보는 지리 워크북이랍니다.
무조건 외우지 않고 사회 학습의 바탕 지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해서 좋다죠.
위치를 통해서는 세계 각 대륙과 나라의 위치를,
지형 통해서는 다양한 지형과 지형이 갖는 특징을,
기후를 통해서는 세계의 6가지 기후와 일상생활과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어요.
'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세계 지리 편)'은
사회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리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딱딱하게 풀어 쓴 개념을 읽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쉽고 재밌게 지리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느니 굿이죠.^^
​이 책에는 모두 19개의 활동 주제가 실려 있어요.
직접 그리기, 선 잇기, 맞는 답 찾기, 지도에 표시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세계 지리의 기본적인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힌다죠.





재미있고 흥미로운 활동들이 많아서 세계지리를 공부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대륙과 대양의 기본적인 형태와 위치를 알아보고,
각 나라의 수도 이름과 위치도 알아보고, 국기 모양도 알아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쉽고 재밌게 지리 개념을 이해할 수 있네요.
억지로 외우지 않고 다양한 이야기와 활동으로 알아보는 지리 워크북이라
외우는 부담도 없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초등지리 바다> 세트예요.^^



대륙과 나라의 위치 및 영역, 세계의 다양한 지형 환경을 살펴보고
이렇게 세계의 다양한 기후 환경까지
자연스럽게 배우는 <초등지리 바다 세계지리 편>~!!
이렇게 세계 지리 정보를 알아가다 보면 세계가 한 눈에 잡힐 듯 하지요.​
무엇보다 지식의 깊이를 더하는 창의융합형 초등 사회 시리즈인지라
초등 사회 공부에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구성이 아닐까 싶네요.
이 책으로 세계 지리를 공부하면 사회과 학습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까지 쑥쑥 커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마무리 활동으로 세계 지리 정보를 토대로 각 대륙의 모습을 직접 따라 그려보고,
대륙에 있는 주요 나라와 지형의 위치를 표시해볼 수 있더라구요.
부록으로 저렇게 학습용 세계 전도가 들어 있으니 펼쳐놓고 활용하면 좋겠죠.
다양한 주제별 활동으로 세계지리의 주요 개념을 잡는
<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세계지리 편> 무척 재미있겠죠?^^
세계와 지구촌 문화를 이해하는 필수 지식은
이제 <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세계지리 편>으로 문제없겠어요.

워밍업으로 세계 지리 학습에 앞서 지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보았어요.
먼저 지구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보았는데요,
우주와 은하계의 모습을 살펴보고 태양계 가족도 알아보았네요.
지구별의 주민등록증 만들기도 해보았는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지구는 태양 주위를 회전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축을 중심으로 스스로 돌아요.
지구의 공전과 자전에 대해서 살펴보고
지구의 속과 겉도 살펴보면서 빈칸에 알맞는 말을 적어보는 홍군~!!
지각 내부 구조는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세계 지도를 이렇게 간단하고 쉽게 그릴 수 있다니!
재미있는 세계 지도 그리기도 해봤는데 우리 홍군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안내에 따라 세계 지도를 그리면 금방 그려지거든요.^^



지구의 표면은 크게 뭍과 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뭍은 다시 7개의 큰 땅덩어리로 나뉘고, 물은 다시 5개의 큰 바다로 나뉘죠.
이들의 위치와 생김새는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는데
액트 활동을 통해 대륙과 대양을 구분해보고
세계 지도에서 대륙과 대양을 확인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우리 홍군 이렇게 잘 풀어주었더라구요.^^
세계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대륙은 아시아이고, 가장 작은 대륙은 오세아니아예요.
각 대륙의 크기를 짐작해보고 크기 순으로 번호도 적었답니다.

각 대륙의 경계도 추리해보고,
대륙과 섬을 구분하는 기준도 알아보았는데
오스트레일리아보다 크면 대륙, 작으면 섬으로 구분한다고 하네요.
세계 지도를 바탕으로 대양도 구분해보았는데 잘 적었어요.^^
무조건 개념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 개념을 이해해가니 정말 좋더라구요.



대륙의 형태및 위치 알아보기도 해봅니다.
다양하게 표현된 여러 세계 지도를 보고 대륙과 대양의 이름을 써보았어요.
조금 어려울 법도 한데 이렇게 잘 써내려 가더라구요.^^
요즘 한창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진행중이죠.
올림픽기의 색상과 의미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정말 굿이었어요.

하늘색은 유럽, 노랑은 아시아, 검정은 아프리카,
녹색은 오세아니아, 빨강은 아메리카 대륙을 나타낸대요.
직접 올림픽기 색상도 칠해보았는데
오륜기는 5개의 대륙이 서로 얽혀있는 모습을 상징하는 것으로
다섯 개의 고리는 알파벳의 W자로 배열되어 있대요.
이것은 World, 곧 세계를 뜻한다고 하는데 이건 처음 알았네요.^^
다양하고 즐거운 활동이 가득한 <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 세계지리편>~!!
세계의 지리적 특징을 위치, 지형, 기후 세 영역에 걸쳐
다양한 이야기와 활동으로 알아보는 지리 워크북이라 넘 좋더라구요.
재밌게 활동하다보면 어렵게 느껴지는 지리 개념이 쏙쏙~!!
세계와 지구촌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다양한 주제별 활동으로 세계지리의 주요 개념을 잡을 수 있으니
아이들 초등 사회 공부 워크북으로 이만한 게 없지 않나 싶어요.
지도 그리기, 나라와 수도 위치 찾아보기, 그래프와 표 만들기,
지도 퍼즐 맞추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이 가득해서
자연스럽게 세계지리의 기초 지식을 익히는 데 좋아요.
초등 사회 교과의 핵심 개념만을 쏙쏙 뽑아 만든
이간용 교수의 초등 지리 삼총사 지도 편, 국토 지리 편, 세계 지리편으로
초등 사회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도의 기본 개념부터 우리 국토와 세계의 지형, 기후에 이르기 까지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에듀인사이트의『초등 지리 바탕다지기 』예요.

남은 방학 <초등 지리 바탕 다지기>로 알차게 보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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