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교과서 인물 : 김정호 - 끈기와 열정으로 평생의 꿈을 이룬 지리학자 이야기 교과서 인물
이재승.국혜영 지음, 백두리 그림 / 시공주니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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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야기 교과서 인물

김정호

끈기와 열정으로 평생의 꿈을 이룬 지리학자 김정호를

시공주니어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로 만나보았어요.

이야기 교과서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역사 인물을 선정하여

인물의 삶을 풍부하게 조명하고 감동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시리즈랍니다.​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는 지식은 물론 삶의 지혜까지 얻을 수 있으니

초등학생들이 교과서와 연계해서 읽기에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세종대왕, 이순신, 장영실, 신사임당, 이이 등이 시리즈로 출간이 되었는데

이번에 지리학자를 다룬 <김정호>편이 출간이 되어서 만나보았답니다.

김정호라고 하면 대동여지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위대한 지리학자가 있었다니 놀랍더라구요.

오늘날 어린이들이 본받고 따를 수 있는 조선 최고의 지리학자 김정호~!!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역사 인물을 다룬

시공주니어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로 만나보았어요.

이 시리즈는 객관적인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서술하여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해요.

오늘날 어린이들이 본받을 점도 많으니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수원에 지도박물관이 있다니 아이들과 방문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대동여지도>를 만든 사람이 김정호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김정호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해요.

<대동여지도>를 만든 엄청난 일을 했음에도

정확한 기록이 남겨져 있지 않은 김정호는

사실상 신분이 평민이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요.

끊임없이 지리지와 지도를 공부해서

<청구도>, <동여도>, <대동여지도> 같은 지도와

 <동여도지>, <여도비지>, <대동지지>같은 지리지를 ​완성한 김정호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나가기에 좋은 이야기 교과서 인물 <김정호>랍니다.

김정호는 조선 최고의 지리학자예요.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 사회에서 평민이었던 김정호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다고 해요.

이 책은 김정호에 대한 여러 연구와 기록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이 더해져서 김정호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김정호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씩 알아 나가다 보면

김정호가 얼마나 우리 땅을 사랑했는지, 지도를 사랑했는지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김정호는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지리학자였으나 삶에 대한 기록은 거의 없다고 해요.

그 이유는 조선이 신분제 사회였기 때문인데요,

김정호에 대한 기록을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로 삶의 자취를 짐작할 수 있다고 하네요.

김정호에 대한 기록을 남긴 사람들은

김정호의 연구 과정이나​ 김정호가 만든 지도와 지리지를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대요.

유재건, 최한기, 신헌, 이규경 등 김정호 주변 사람들이 쓴 책에

김정호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이를 토대로 그의 삶을 짐작할 수 있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을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 교과서 인물」시리즈~!!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시리즈이고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예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와 함께

 이렇게 '역사 한 고개'로​ 한 인물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접해볼 수 있거든요.

<대동여지도>를 말로만 들었었는데 책을 읽고 접하니 더 위대하게 보이더라구요.

김정호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청구도>, <동여도>를 만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대동여지도>를 완성했다고 해요.​

평생 동안 정확한 지리 정보를 담고 있으면서 이해하기 쉬운 편리한 지도를

만들고자 했던 김정호의 바램이 잘 담겨져 있는 지도가 아닐까 싶더라구요.

<대동여지도>는 펼쳐 이으면 가로 4미터, 세로 6미터 정도 되는 큰 지도래요.

이렇게 큰 지도는 자세하기는 하지만 보관하기 불편할텐데

김정호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렇게 병품처럼 이어 붙혔어요.

땅의 모양을 일정한 비율로 축적해 만들어진 과학적인 지도인

<대동여지도>를 만든 조선 최고의 지리학자 김정호를 홍군과 읽어보았답니다.

이야기 교과서 인물 <김정호>를 읽으면서 수원에 있는 지도박물관에 꼭 가보기로 했어요.

이곳에 가면 지도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대동여지도>를 만날 수 있대요.

<대동여지도>는 지금의 지도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만큼

정확하고 과학적인 지도라고 해요.

인공위성도 없던 시절에 이런 지도를 그렸다는 사실이 참 놀랍더라구요.

조선 최고의 지리학자였지만 평민이라는 신분 때문에

정확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니 참 안타깝더라구요.

더군다나 저렇게 잘못 알려진 사실들도 많다고 해요.

우리 홍군과 '역사 한 고개'를 읽으면서 잘못된 사실도 짚어보았어요.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만들기 위해 전국을 세 번 돌고,

백두산에 여덟 번 올랐다고 전해지는데 이 사실은 잘못된 거라고 하네요.

김정호는 이전에 있었던 지도와 지리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비교하고 종합하여 <대동여지도>를 만들었다고 해요.

김정호는 어릴 때부터 호기심이 참 많았다고 해요.

우연한 기회에 지도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때부터 책을 보면서 지도와 지리지를 공부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책방 앞에서 지도에 대한 이야기를 접한 뒤부터 지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김정호~

이때 만난 사람이 조선 정조 때의 유명한 학자 이덕무의 손자인 이규경이래요.

지도에 대한 모든 것이 궁금했던 김정호는

지리 정보를 자세하게 적은 지리지를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옛날부터 우리 나라는 지리 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지도와 지리지가 발달해 왔다고 해요.

특히 조선 시대에는 지도와 지리지가 많이 편찬되었다고 하네요.

'역사 한 고개'로 <대동여지도> 이전의 지도도 살펴보는 홍군이예요.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팔도총도>, <조선방역지도>, <동국대지도> 등

많은 지도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요,

<동국대지도>는 <대동여지도>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널리 활용된 지도래요.​

'역사 한 고개'로 <대동여지도>의 제작 과정도 살펴보았어요.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목판에 새긴 후 인쇄했다고 하지요.

지도를 목판에 새기는 일은 매우 번거로운 일인데

김정호는 많은 사람들이 지도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해 목판에 새겨 인쇄했대요.

<대동여지도> 책으로 만들기를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말로만 들었던 <대동여지도>였는데 책을 읽으면서 알고 보니

이렇게나 과학적인 지도였다니 놀라는 홍군이었어요.

땅의 모양을 일정한 비율로 축적해 만들어졌고

저렇게 큰 지도를​ 첩으로 만들어 이어 붙일 수 있게 했다니 말이죠.

왜 김정호를 조선 시대 최고의 지리학자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위대한 지리학자가 있었다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 <김정호>를 읽고

이렇게 김정호가 걸어온 길도 살펴보는 홍군이예요.

김정호는 1804년경 황해도에서 태어났고 1834년에 <청구도>를 완성했다고 해요.

1834년~1844년경에는 <동여도지>를 지었고,

1861년 <대동여지도>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옛 산을 사랑한다는 뜻인 '고산자'라는 호를 쓴 김정호는

옛 산을, 우리 조선 땅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자신이 원했던 좋은 지도를 만들기 위해

평생 동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살았던 위인이기에

더 존경받고 사랑받아야 할 인물이 아닐까 해요.

일 주일에 한 번 독서록 쓰기 숙제가 있는데

시공주니어 이야기 교과서 인물 <김정호>를 읽고 써보았어요.

김정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홍군이었는데요,

김정호의 호가 '고산자'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 땅을 사랑하고 지도를 평생 사랑했던 김정호가 존경스럽다고 썼네요.

다음에 지도 박물관에 가서 대동여지도가 보고 싶다니

언제 시간내서 아이와 함께 수원에 있는 지도 박물관 가봐야겠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역사 인물을 선정하여

인물의 삶을 풍요롭게 조명하고 감동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 참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서술하여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들이 본받을 점도 참 많이 실려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이 본받을 점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하기에 더 괜찮은 것 같아요.

이번에는 조선 최고의 지리학자 <김정호>를 만나보았는데

오늘날 어린이들이 본받고 따를 수 있는 조선 최고의 지리학자 김정호를

교과서 인물 시리즈로 만나보시면 참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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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2 : 영국 -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2
김미영 지음,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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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GOGO 카카오프렌즈 영국편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과 함께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세계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학습만화!

고고카카오프렌즈 시리즈가 벌써 2권이 출간이 되었어요.

2권에서 만나볼 나라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이라죠.^^

세계사는 어려운 용어와 방대한 양으로 공부할 엄두가 나지 않는데

고고카카오프렌즈와 함께라면 세계사를 쉽고 재밌게 만나볼 수 있어요.

귀여운 카카오프렌즈의 활약상이 재미있는 고고카카오프렌즈~!!

전 세계의 역사 상식과 문화 상식을 재밌게 배워갈 수 있는데요,

1권 '프랑스'에 이어서 2권은 '영국'편이랍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어피치, 라이언, 무지, 콘이 세계 여행을 떠난대요.

​2권 '영국'편의 책 표지는 어피치를 닮은 분홍색이예요.

​책 표지가 봄빛을 닮아서 아주 예쁘더라구요.

​아울북 고고카카오프렌즈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예요.

책 받고 도서관에 갈 때도 챙겨서 가곤 했거든요.^^

도서관 수업을 갈 때 챙겨가서 어린이 자료실에서도 읽고,

차 안에서도 형제가 번갈아가며 재미있게 봤던 책이랍니다.

2권 영국 편을 구매하면 스티커와 여권 수첩까지 득템할 수 있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 스티커와 함께 여권 수첩까지 너무 좋더라구요.

이렇게 여권 수첩에 스티커를 붙이고 나라 별로 정리해볼 수 있어요.

스티커는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인지라 인기가...^^

여기저기 붙이면서 카카오프렌즈 사랑을 한껏 표현할 수 있겠죠.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고고카카오프렌즈 시리즈~!!

2권 '영국'편에서는 여왕과 신사의 나라 영국으로 GO! GO!

역사를 자기 마음대로 바꾸려는 악당 이프에 맞서

뿔뿔이 흩어진 역사 퍼즐을 찾기 위한 모험을 나서는데요,

이렇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모험을 즐기다보면

역사 사건이 머릿속에 쏙쏙 남더라구요.

영국의 역사적 사건과 함께 문화적인 지식까지 쑥쑥!

어피치와 함께 신사의 나라 영국으로 떠나

라이언과 함께 산업혁명의 중심지 맨체스터와

온갖 보물이 가득한 영국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어요.

무지와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셰익스피어와 비틀스를 만나고

콘과 함께 런던의 요새 런던탑에 대한 역사 문화 체험을 해봅니다.

이렇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재밌는 모험을 떠나다보면

역사가 머리속에 잡히고 문화에 대한 이해와 흥미가 쑥쑥 커져요.^^

무엇보다 세계사를 재밌게 접해볼 수 있으니 더 좋더라구요.

어려운 세계사 공부를 학습만화로

재밌게 접할 수 있는 고고카카오프렌즈~!!

어피치가 알려주는 역사 상식 코너가

곳곳에 있어서 역사 지식을 쑥쑥 키워준다죠.^^

재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계사 지식을 쉽게 익혀볼 수 있네요.

아이들이 세계사를 좀 더 쉽게 접해볼 수 있는 시리즈가 아닌가 싶어요.

영국을 UK라고도 부른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전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면서 알았다는...^^

UK는 United Kingdom의 약자로 왕국이 합해졌다는 뜻이래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를 합친 게 바로 영국이라죠.

얼마 전에 애들 아빠가 차를 타고 가면서

영국을 이루고 있는 네 나라가 어딘지 퀴즈를 내던데 요기에 딱...

미리 읽어봤으면 맞혔을텐데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만 맞췄어요.


뿔뿔이 흩어진 역사 퍼즐을 찾기 위해 영국으로 떠난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하는 모험 이야기가 참 재미있더라구요.

우리 홍군도 읽으면서 까르르~

재미 요소가 가득해서 재미있게 읽다보면 역사 사건을 절로 익혀요.

흩어진 퍼즐을 찾아 영국의 역사 속으로 모험을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로빈 후드를 만나고 대헌장인 마그나카르타를 배워요.

런던에 있는 국회의사당인 웨스트민스터 궁으로도 떠나고요.

마그나카르타를 시작으로 권리청원, 권리장전을 거치면서

왕의 힘은 줄어들고 국민의 권리가 자리를 잡게 되네요.

 

 

런던에서는 1664년 말부터 흑사병이 돌아서 7만 5천 명가량이 죽었다고 해요.

그런데 이 흑사병을 런던 대화재가 막아줬다고 하네요.

1666년 9월 2일 새벽 런던의 한 빵집에서 불이 났는데

이 불은 4일 동안이나 번지면서 런던 대부분이 불에 타버렸대요.

세인트폴 대성당과 교회 등 거의 대부분이 불에 탔다고 하네요.

이렇게 영국의 역사 사건도 쉽게 접해볼 수 있더라구요.

런던탑에 갇혀 죽어간 두 왕자의 이야기는 너무 애잔했어요.

런던탑은 긴 성벽으로 둘러싸인 어마어마하게 큰 성인데

'정복왕'이라는 별명이 있는 영국의 왕 윌리엄 1세가

런던을 지키는 동시에 런던 원주민과 상인들을 감시하고

통제할 목적으로 세운 건물이라고 해요.

런던탑은 궁전에서 정치범들의 감옥으로 변모하게 되는데요,

에드워드 5세와 동생 리처드 왕자도 이곳에 갇혀서 죽었대요.

우리 홍군은 영국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빅벤이래요.

엄마는 세계의 보물창고로 일컬어지는 영국박물관에 가고 싶다죠.

영국박물관은 대영박물관이라고도 불리는데

전 세계의 중요한 문명의 역사적인 문화재와 예술품이 가득하대요.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불릴 만큼

많은 식민지를 거느렸던 영국이기에

빼앗아 오거나 싼값에 들인 보물들이 가득한 곳이라고 해요.

이곳에는 우리나라 유물도 25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네요.

재미적인 요소도 가득한 고고카카오프렌즈지만

이렇게 역사 사건도 함께 하고 있어서 머리속에 쏙쏙 남아요.


 

고고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영국 역사 속으로 재밌게 모험을 떠나봤어요.

모험을 끝내고 이렇게 여권 수첩에 스티커도 붙이고

어느 나라를 여행했는지, 가장 재밌는 장면은 무엇이었는지,

영국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적어보았어요.

앞으로 고고카카오프렌즈가 계속 출간이 될텐데 유용한 여권 수첩이예요.

​참, 다음 여행지가 일본이라는 건 안 비밀이예요.^^

어피치를 닮아 분홍빛 책표지가 봄빛을 머금은 카카오프렌즈 영국 편!

고고카카오프렌즈 2권 영국 편을 구입하면

한정판 스티커와 여권 수첩을 받을 수 있는데요,

요 한정판 스티커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듯 해요.

저희도 형제끼리 한 장씩 나눴어요.^^

역사가 머리속에 잡히고 문화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쑥쑥 키워주는

아울북 고고카카오프렌즈 시리즈~!!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세계사를 접하기에 좋아요.

전 국민이 좋아하는 귀여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나면서 역사 상식과 문화 상식을 익히거든요.

전 세계의 역사 상식과 문화 상식을 알려주는 인문 정보코너와

나라 별 역사 연대기, 귀여운 컬러링 페이지까지 알차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고카카오프렌즈 시리즈~

세계사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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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뉴욕의 맛
제시카 톰 지음, 노지양 옮김 / 다산책방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그러나 이 순간 나는 영향력있는 사람, 

섹시한 사람, 중요한 사람이자 탐나는 사람이었다.

그것이야말로 무적의 레시피라 할 수 있었다.

 

'푸드릿'을 탄생시킨 야심찬 데뷔작!

완벽한 도시 뉴욕의 음식, 하이패션, 그리고 로맨스

 

 

 

 제시카 톰의 '푸드릿'을 탄생시킨 야심찬 데뷔작 「단지 뉴욕의 맛 」

음식과 글을 사랑하는 뉴욕대 대학원생 티아는

예일대를 졸업하고 음식 작가를 꿈꾸며 뉴욕에 입성한다.

그런 초짜 인턴 티아 앞에 나타난 미식업계의 거물 마이클 잘츠,

그는 미각을 잃은 음식 칼럼니스트로 티아에게 위험한 제안을 한다.

그의 손을 잡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티아는 그 손을 뿌리치지 못한다.

터무니없이 매혹적인 도시 뉴욕!

이제 티아에게 이 도시는 더 이상 두렵고 위축되는 도시가 아니다.

최고의 레스토랑들이 티아의 손바닥에 있고 그녀에겐 그런 힘이 있으니까.

파인다이닝, 명품 옷, 섹시한 세프 그리고 뉴욕의 화려한 미식업계의

군침 도는 요리들이 그녀의 예리한 미각과 관찰로 우리 눈을 사로잡는다.

<악마가 프라다를 입는다>가 패션과 관련된 이야기였다면

<단지 뉴욕의 맛>은 뉴욕의 화려한 미식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보지도 못하고 맛보지도 못한 수많은 음식이 등장한다.

완벽한 도시 뉴욕의 음식이 유쾌한 관찰로 멋지게 그려지고 있고,

티아의 로맨스가 함께 하고 있어서 봄빛이 완연한 캠퍼스에서 읽기에 좋다.

이제 갓 사회에 진출해 고군분투하는 티아의 열정과 사랑이

모든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미식업계 거물 마이클 잘츠를 만나면서 최고의 레스토랑들이

자신의 손바닥 안에 있다고 믿게 된 티아!

터무니없이 매혹적인 도시 뉴욕!

그곳은 욕망의 도시라서 무엇도 쉽게 이룰 수 없지만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는 곳이었고, 나약한 이들은 버틸 수 없는 곳이기도 했다.

달콤하고 스파이시한 그 맛을 알아버린 티아는

오랜 사랑인 엘리엇과 헤어지고 섹시한 세프 ​파스칼과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이 순간 나는 영향력있는 사람, 섹시한 사람,

중요한 사람이자 탐나는 사람이었다. 그것이야말로 무적의 레시피라 할 수 있다.

먹는다는 것이 더 이상 기쁨이 아니라

배를 채우는 것처럼, 나를 이용하는 친구처럼,

나를 갉아먹는 슬프처럼, 나는 이 수프를 먹어 없앨 수도 있었다.

레스토랑이 추앙하는 것은 영향력이다.

물론 언론은 이 이야기를 덥석 물었지만 결국 모든 일이 잠잠해지면

나는 여전히 권력자일 것이고 나는 그저 '멍청한 년'이나

'속 빈 창녀' 정도로 남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음식 작가를 꿈꾸며 뉴욕에 입성한 티아는

마이클 잘츠의 유혹에 속았고 자신이 사랑했던 섹시한 세프 파스칼에게 이용당했다.

룸메이트 멜린다에게도 이용당했다는 것을 알고 좌절하는 티아!

하지만 그녀에게는 메디슨 파크 타번의 친구들이 있었고

그녀의 비밀을 알고 힘을 실어주는 에머랄드가 있었다.

뉴욕 쿨하고 지옥이기도 한 그곳에서 뉴요커가 유혹을 먹는다.

달콤하고 스파이시한 그 맛,

뉴욕의 화려한 미식업계 이야기가

우리의 눈길을 끌고 독자의 마음과 배 속으로 파고든다.

보지도 맛보지도 못한 완벽한 도시 뉴욕의 음식!

'푸드릿'을 탄생시킨 제시카 톰의 야심찬 데뷔작 「단지 뉴욕의 맛 」으로

완벽한 도시 뉴욕의 음식, 하이패션, 로맨스를 만나보자.

파인다이닝, 명품 옷, 섹시한 세프, 그리고 무엇보다 뉴욕이란 도시가

우리 혀를 현혹하는 뉴욕의 음식처럼 우리 마음을 현혹할 것이다.

"최고의 맛은 그 자체의 맛이지.

그 답을 찾아내는데 평생이 걸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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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왜 이래? - 감정조절과 감정표현 인성학교 마음교과서 2
최형미 지음, 젬제이 그림 / 상상의집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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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학교 마음교과서 ② 감정조절과 감정표현

나한테 왜 이래?

불쑥불쑥 솟아오르는 감정 어떻게 다스리고 계신가요?

어릴 때부터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채

어른이 되고 보니 저 또한 불쑥불쑥 감정이 솟아오를 때가 있어요.

요즘 도서관 수업으로 '치유와 독서' 듣고 있는데

감정과 심리상담 등에 대한 주제로 감정과 마주하는 시간 갖고 있답니다.

이 수업을 듣기 전에는 내 감정에 대해서 잘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감정조절을 하고 감정을 잘 표현하는 것 참 중요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제대로 된 감정표현 방법을 잘 알려주고 싶었는데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인성학교 마음교과서 】시리즈 중에서

'감정조절과 감정표현'에 대한 책이 있어서 만나보았어요.

<나한테 왜 이래?>는 불끈불끈 화를 잘 내는 미소의 이야기예요.

알고 보니 이 화는 할아버지, 아빠로 이어지는 '벌컥' 유전자 탓이라네요.

감정조절을 잘 하지 못하는 미소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

오락가락 제멋대로인 감정 다스리는 법을 배워보았어요.

긍정적인 감정이건 부정적인 감정이든 감정을 잘 표현하는 것은 참 중요해요.

감정은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 느끼는 심정을 말하는데

매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잘 들여다보고

이 감정이 어떻게 생긴 것인지 살펴보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감정을 느끼면 생각이 바뀌기도 하고 반대로 생각이 이어지기도 하니

부정적인 감정이 느껴졌을 때 무조건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안되겠죠?

우리 홍군과 <나한테 왜 이래?>를 읽으면서 감정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어요.

기분에 따라 벌컥벌컥 화를 내는 미소 아빠!

알고 보니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벌컥' 유전자 탓이라고 해요.

미소도 이런 아빠를 닮아 감정 조절을 잘 못하고 화를 잘 낸다죠.

아침부터 아빠 잔소리를 듣고 기분이 좋지 않은 미소인데요,

미소 아빠가 화를 내는 모습을 보니 애들 아빠가 떠올라요.^^

벌컥하고 화를 내면 옆 사람들 마음이 참 불편하죠.

자신의 기분에 따라 감정도 제각각인 미소예요.

기분이 좋을 때 친구가 발을 밟으면 괜찮다고 말하다가

또 기분이 안 좋을 때는 벌컥 화를 내버리거든요.

이렇게 감정에 따라 오락가락하는 미소이다 보니 친구들이 슬금슬금 피하네요.

언제 어떻게 화를 낼 지 모르니 시한폭탄처럼 불안할 듯 해요.

모든 감정은 누구로 인해서가 아니라 나로 인해서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는 그 화살을 타인이 아닌 나로 돌려보래요.

이 부정적인 감정이 어디에서 왔는지 나의 무엇과 연관이 있는지 말이죠.

친구들이 자신의 그림을 보며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흉을 보고 있다고 오해하는 미소!

친구들에게 이유도 묻지 않고 무조건 벌컥하고 보는데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친한 친구들도 미소를 피하기만 하네요.

점점 외톨이가 되어가는 미소~

하지만 무조건 다른 사람 탓을 하며 미워하고 나쁘게만 생각해요.

상황을 가리지 않고 불끈불끈하는 미소를 보며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어릴 때부터 참 중요한 일이란 생각을 했어요.

 어릴 때부터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해야 방법을 알아야 하는데

화가 난다고 무조건 버럭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조건 참고 안으로만 삭이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들었어요.



 

"마음속에 불끈이가 산다!"

오락가락 들쑥날쑥 제멋대로인 감정 다스리기를

<나한테 왜 이래?>를 읽으면서 알아갈 수 있답니다.

화가 난다고 분노하고 분풀이를 하는 것은 참 좋지 않은 방법이예요.

미소는 친구의 이야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늘 자신의 생각대로 판단하고 화를 내고 상대에게 증오심을 가져요.

우리 홍군의 마음 속에도 이런 불끈이가 사는지 물었더니

자신의 안에는 이런 불끈이가 전혀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릴 때부터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받는 것 중요한 것 같아요.

상상의집 「인성학교 마음교과서 」는 다양한 인성을 다룬 시리즈예요.

차이와 존중, 소비와 절제, 감정조절과 감정표현 등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을 다루고 있어서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바른 인성을 형성해갈 수 있더라구요.



 

외톨이가 된 미소는 어느날 꿈속에서 할아버지를 만나요.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진짜 벌컥남이셨다고 해요.

벌컥벌컥 화를 잘 내신다고 붙여진 별명인데

언제 어떤 이유로 벌컥 화를 내실 줄 모르니까 늘 긴장해야 했대요.

미소의 벌컥하는 성격도 할아버지의 유전자 탓일 수도 있는데

미소는 꿈속에서 이런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답니다.

할아버지의 영혼은 미소를 과거, 현재, 미래로 데려가게 되고

미소는 그곳에서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게 된다지요.

늘 한결같은 다나는 친구들에게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다나란 친구는 화난 감정을 잘 조절할 줄 아는 친구였어요.

다나를 통해 감정조절을 배워가는 미소인데요,

<나한테 왜 이래?>의 미소와 함께 화를 잘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요.

​무조건 친구들에게 화를 내기 보다 자신의 감정을 잘 들여다 보고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뭘. 그럼 좀 어때. 고마워. 별일 아니야 등

자신의 감정과 상관없이 한결같게 대하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타인에게 화살처럼 돌리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해요.


 

책을 읽고 부록편을 살펴보면서 이야기를 나눠도 좋겠더라구요.

살다보면 화가 나는 상황이 참 많은데

분노의 시대, 화난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 화를 내지 말고 참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하지요.

분노를 드러내지 않고 쌓아 두기만 하면 화병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

올바르게 분노를 표현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합니다.

어른에게도 감정을 조절하고 표현하는 것이 참 쉽지 않은 일인데요,

어릴 때부터 화난 감정을 조절하고 잘 표현하는 방법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도서관 수업 '치유와 독서' 수업을 듣다보니

모든 감정은 욕구와 ​이어져 있다고 하더라구요.

감정이 슬슬 표면으로 떠오를 땐

이 감정이 어떤 욕구와 결부되어 있는지 잘 살펴보는 게 참 중요하다고 해요.

​저도 이 수업을 들으면서 제 감정 뿐만 아니라

아이들 감정도 잘 표현하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쉽진 않더라구요.

상상의집 【인성학교 마음교과서 】'감정조절과 감정표현' 편인

<나한테 왜 이래?>를 읽어보면서

아이들과 감정 다스리는 법을 이야기 나눠봐도 참 좋을 것 같아요.

할아버지를 만난 미소에게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지켜보면서

내 마음을 잘 다스리는 특별한 비법을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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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 수학 3-1 (2019년용) 초등 최상위 수학 (2019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상위권의 기준

최상위수학 3-1

아이들 수학문제집 상위권 교재로 뭐 풀리고 계신가요?

수학 좀 한다면, 응용문제를 제법 푼다면

초등수학 교재도 상위권교재 풀려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3학년인 우리 홍군은 교과학습 교재로 기본을 탄탄히 닦은 후

상위권 교재로 상위권 수학으로 한 걸음씩 내딛고 있는 중이랍니다.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미리 디딤돌 초등수학 교재 중에서

<최상위연산>과 <초등수학 기본>을 병행해서 3학년 1학기 수학을 선행했어요.

학기 중에는 좀 더 심화된 교재인 <최상위수학> 풀어보고 있는데요,

3월 개학과 함께 풀기 시작했는데 벌써 6주차 학습 하고 있답니다.

꾸준하게 풀다보니 벌써 6주차 학습을 하고 있네요.^^

<최상위수학>에는 이렇게 학습 스케줄표가 있어서 스스로 학습이 용이해요.

8주 완성과 12주 완성 스케줄표가 있는데

우리 홍군은 8주 완성으로 매일 열심히 풀어보고 있답니다.

8주 완성은 학습분량이 3페이지 정도인데 크게 부담이 없고 좋은 것 같아요.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수학 4단원은 '곱셈'이예요.

<최상위수학>은 아무래도 상위권 수학이라서

심화 문제를 집중해서​ 풀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BASIC CONCEPT, BASIC TEST -> MATH TOPIC

-> LEVEL UP TEST -> HIGH LEVEL로 구성되어 있는데

뒤로 갈수록 심화 문제와 수준 높은 문제들이 출제된답니다.

BASIC CONCEPT은 개념 설명과 함께 구성되어 있는데

교과서 개념 이외에 실전 개념, 연결 개념, 주의 개념 등이 정리되어 있어서

심화 학습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출 수 있더라구요.

본격적인 심화 학습에 들어가기 전 단계

BASIC TEST를 통해서 개념을 적용해보며 실력을 확인할 수 있어요.

우리 홍군은 요 부분은 아주 쉬워하면서 잘 풀더라구요.



 

MATH TOPIC엄선된 대표 심화 유형들을 집중 학습할 수 있어요.

이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이 향상되더라구요.

수학에 있어서 문제해결력과 사고력 참 중요하죠.

아이가 기본과 응용문제를 어려워하지 않고 푼다면

상위권 수학 문제들도 꼭 접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3인 우리 홍군도 <최상위수학> 풀면서 문제해결력이 참 좋아졌거든요.

이번에 단원평가지를 들고 왔던데 수학은 늘 100점이예요.^^



 

뒤로갈수록 문제의 수준이 점점 높아집니다.^^

LEVEL UP TEST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할 수 있어요.

딱봐도 심화 문제들인지라 쉬워 보이진 않아요.

조금 어려운 문제들이지만 비교적 잘 풀어주고 있는 홍군인데요,

이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상위권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수학은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그 재미를 톡톡히 느끼는 것 같아요.

우리 홍군도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가며 수학 재미를 느껴가네요.

아직 3학년이지만 수학이 재미있다고 하니 다행이지요.^^



 

HIGH LEVEL은 좀 더 어려운 문제들이예요.

교외 경시 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들이죠.^^

애들 아빠도 한번 풀어보려고 한 적이 있는데 끝내 못 풀더라구요.

그만큼 수준 높은 문제들인데요,

HIGH LEVEL 문제들을 풀어가며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해보고 있는 초3 홍군이예요.

이렇게 매일 <최상위수학 3-1>을 열심히 풀어보고 있어요.

초2부터 상위권 교재인 <최상위수학> 풀고 있는데 잘 시작했다 싶어요.

처음에는 많이 어려워했는데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수학 재미도 제대로 느끼는 것 같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이제 웬만한 서술형 문제도 혼자서 풀어가는 걸 보면

문제해결력이 참 좋아졌다 싶은데

제 생각으로는 <최상위수학>을 꾸준하게 풀어서가 아닐까 싶네요.

디딤돌 초등수학 교재 참 체계적이예요.

교과학습 교재 - 상위권 교재 - 특화 교재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응용, 기본+응용을 풀었다면

좀 더 심화된 문제들을 접할 수 있는 상위권 교재 풀려봐야죠.

우리 홍군은 <최상위수학> 풀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다음 학기에는 디딤돌 기본+ 응용을 풀어보고 <최상위수학> 풀게 하려구요.

한번 상위권 교재 접하니 자연스럽게 풀어보게 되네요.^^

아이도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가며 자신감도 생기고

수학을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닌 제일 재밌는 과목으로 생각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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