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요리하는 사람들박지영,방기수,이영숙,조광효,조은주,최지형 지음🔖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요리하며’ 살아가는 여섯 명의 셰프들이 있다. 🍄어릴 때 할머니와 어머니께 배운 따뜻한 음식을 기억하며자연이 내어준 재료로 정직하게 차려낸 한 끼 밥상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고 싶어 하시는 이영숙 셰프🏅27년간 치열한 주방에서 스스로의 존재를 증명해왔고회사 내 유일한 여성 오너 셰프로서 주방을 이끌며 실력과 책임으로 조직을 성장시킨 조은주 셰프🥠만화방을 운영하며 만화에서 영감을 받은 요리를 팔았고요리의 세계에 빠져 만찢남으로 불리며 가족에게 충실한 남편이자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조광효셰프🌽유년 시절 고향 강원도 양구의 깊은 산골에서 제철 식재료를 채취하며 자연이 주는 정직한 맛을 살려 격식을 차린 화려함보다 지친 하루를 위로하는 따뜻한 정성이 깃든 한 끼를 대접할 때 큰 행복을 느끼는 방기수 셰프🐽어린 시절 함경도 출신의 외할머니 곁에서 시장을 오가며 이북 요리에 관심을 품었고 미술을 전공했지만 요리사의길로 자연스럽게 진로를 결정했다는 최지형 셰프🍋미국에서 함께했던 동료들과의 시간을 통해 외식업의 세계에 깊이 빠지게 되었고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그런 영감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성실하게 노력하며 자신의 길을 다져가고 있는 박지영 셰프📚p.125셰프가 된다는 것은 음식을 맛있게 할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 조화를 이룬 작품을 내놔야 한다는 것을 마레아 주방에서 배울 수 있었다.💭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요리되는지를 여섯 명의 세프들을통해 엿볼 수 있었고 지치고 힘들 때는 쉬어가도 괜찮다고토닥여 주며 성장 보다 과정 속에서 빛을 내며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어 꽃을 피우게 됩니니다.주방이라는 좁고 뜨거운 공간에서 하루하루 단련하고실패를 견디며 자신만의 길을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보며하나의 길만 믿고 인생을 요리해 볼 수 있다는 것은나만의 행복이 아닌 타인의 행복까지 어어 집니다.손에는 기가 흐른다고 하죠?그 기를 통해서 정성 들여 만든 소중한 한 끼는세프들의 원칙과 철학이 담겨 있기에우리에게 기쁨과 추억을 선물해 주기도 합니다.셰프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추억이 떠오릅니다.어릴 때 엄마 손잡고 시장에 가서 호호 불어 먹었던 간식매년 친척들과 함께 관광버스를 빌려 여행 가서 먹었던 음식기념일 때마다 온 가족이 함께 맛있게 먹던 갈비는마음속 깊이 남아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신혼 때 남편이 한 달 동안 요리해 주고 싶다고 요리책을사달라고 하더군요.책을 보며 이것저것 맛있는 음식을 해준 적이 있었는데요.그 사랑을 이어 받아 요리하며 행복했고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이파이브 해줄 때 보람을 느껴 요리의 세계에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제과제빵도 배우고 떡 창업도 배우며 신났었는데요.체력이 안 돼서 꿈을 접었습니다🥹의욕만 있고 간절함이 빠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꿈을 꾸려면 간절한 마음이 먼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식사를 못 할 정도로 건강이 안 좋을 때가 있었기에정성을 들인 음식을 만날 때마다 눈으로 감동하고 따스한 온기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식사를 하게 됩니다.그래서 건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흑백요리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지는 않았지만그들의 노력했던 시간들이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로완성되었다는 것을 알기에 마음 깊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이 책은 누구에게도 해볼 수 있다는 용기와 기회를 선물해줍니다.요리를 통해 진심 하나로 믿고 같은 길을 가던 여섯 셰프들모두에게서 깊은 사랑과 배려를 느꼈고 혼자가 아닌 함께하며 할 수 있었던 모든 날들을 보게 되며 삶을 살아가는 태도와머물러 있지 않고 성장할 수 있게 디딤돌이 되어줍니다.요리사를 꿈꾸지만 확신이 없거나 방황하고 있다면여서 명의 셰프들의 지나 온 발자취를 따라 읽다 보면나만의 길을 찾게 되리라 생각합니다.주방 너머에서 완성된 시간의 기록오늘을 만든 어제의 시간들을 만나 보실래요?추천해 봅니다👍🏻@knitting79books @edenhouse_pub 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 하우스 (@edenhouse_pub)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인생을요리하는사람들 #이든하우스출판사 #감사합니다🙏🏻
#협찬🫰🏻살아온 날들이 당신 편이에요저자: 하승완🔖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마음이 조금 해지는 당신에게잘 가고 있는 건지문득 되돌아보게 되는 당신에게한 권의 위로를 선물합니다느린 걸음도 서툰 선택도 흔들리던 마음까지도 결국은 당신을 이루는 조각들이었다고 하는데요.그 시간들이 쌓여 지금의 당신이 되었고수없이 넘어졌어도 다시 일어날 수 있고멈출 법한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게세상이 미처 알아주지 못하더라도 당신만큼은 자신을 믿어도 좋다고 속삭여 줍니다.그 시간들은 흩어지지 않고 오늘의 나로 남아 있다고 지극히 평범한 하루가 우리에게는 잘 살아낸 시간이라고전합니다.사소해 보였던 그 순간들이 실은 삶을 이어 오게 한 힘이었음을 알아차리게 해줍니다.📓p.195흔들림을 거두고 내 중심을 다시 세우는 것.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며 배워야 할 단단한 태도일지도 모른다.💬저자는 다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면서현실에서는 마음과 다르게 겪어낸 이야기를 차 한잔하면서 옆에서 듣고 있는 것처럼 나도 모르게빠져들게 됩니다.평소에 산책하며 세잎 클로버를 봐도 기뻤던 날도밤 하늘의 별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했던 날도어느 날 날 위해 꽃을 사고 있는 내 모습도 비쳐 보이고다정한 말을 통해 감사하다는 말을 듣고 있던 모습도힘들 때 나만 힘든 것 같았던 그때의 시절도 떠올려 보고오늘이 내게 제일 최고의 날이라는 생각을 해주는소확행을 통해 나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게 읽고 있으면 위로와 사랑을 선물받게 됩니다.세상을 살면서 열정도 있었고 관계에 흔들린 적도 건강도 잃어서 헤매던 적도 있어서 책을 통해 힐링하며행복했습니다.작가는 따스한 말로 다독여줍니다.지금처럼만 하면 되겠구나나 아주 잘 하고 있구나그도 그랬고 나도 그렇지인생은 살아 볼만하지우린 살면서 잔잔한 꽃도 아름다운 꽃도 피워 낼 수 있는데요.각자의 정원을 가꾸듯이 인생을 축제처럼 여행하는 기분으로살아간다면 매일 아침이 설레고 오늘은 어떤 기쁜 일들이 있을까?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삶이라는 길 앞에서 어떤 길을 가도 아쉬움은 남는데요.그래도 잘 가고 있다고 방향을 잡게 해줍니다.흔들림은 거두고 나만의 중심을 세울 수 있게 천천히 가도 괜찮다고오늘 하루에도 빛나는 시간은 있다고희망을 꿈꾸게 됩니다.이 책은 나의 위로를 타인에게도 전할 수 있는 멋진 어른으로나아가기 위해 다정함을 내어 볼 수 있게 용기를 줍니다🧏🏻♀️힘든 상황에 있는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일어 날 수 있길마음 담아 기도해 봅니다🙏🏻💭길을 잃고 방황하고 계시나요?흔들려도 괜찮습니다.마음의 조각이 맞춰지는위로의 책 선물 받아 보시겠어요?추천드립니다👍🏻@bookrum.official 이 책은 <부크럼 출판사>를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부크럼 #출판사 #에세이추천 #책추천 #당신편 #하승완
💜나를 살린 사서오경저자: 김해영🔖학대와 장애, 지독한 가난을 뚫고 세계적인 국제사회복지사가 되기까지, 인생을 바꾼 고전의 문장들💬삶의 순간들 속에서 고전의 문장들은 어떤 역할을 했는가?이 책은 오래된 고전의 문장들이 어떻게 현실의 삶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p.23누군가의 삶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을 때 도, 열두 살 때의 그 조용한 깨달음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같다.📚p.146아프리카는 먼 곳이 아니라, 내 마음이 머무는 곳이 되었다. 내 길을 다시 세워준 그 아이의 입맞춤이 지금도 내 마음에 남아 있다. 정말 고마운 순간이다.📚p.238너무 서두르지 마라. 적당히 천천히 걸어라. 그 속도가 네가 살아갈 문장의 리듬이 될 테니까. 당신 안에 있는 가장 큰 재능은 결국 사람됨이다.💭저자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아버지가 세상을 등지셨고 어머니의 학대를 피해 집을 나와 한의원에서 집안일을 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합니다.한의원 할머니의 따스한 정을 느끼며 인생을 배웠고어느 날 억울한 누명 때문에 결국 집을 나오게 된다.억울함을 글로 쓰다 보니 어느덧 그 할머니 덕분에 좋은 기회에 아프리카 까지 갈 수 있게 되었고가장 아픈 상처도 선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어린 열다섯 소녀는 온몸으로 배웠다고 한다.열여섯 살 소녀는 공부 대신 직업 학교에서 돌을 벌어야 했고 사서오경을 만나 곁에 두며 삶이 아플 때마다 펼쳐 보며삶을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고전은 답답한 훈계가 아니라 그녀를 살린 뜨거운 문장이었다고 합니다.💬작은 키의 콤플렉스를 이겨내고 척추장애를 딛고 세상을누비며 국제사회복지사로 아프리카로, 뉴욕으로, 나아가 세계의 길 위로 나아가 삶을 깨닫게 되는데요.진정한 삶은 눈앞의 이득이 아닌 꿈과 용기 비전을 가지고사는 것임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통해 알게 됩니다.저자는 어릴 때 어려운 상황을 겪어봤고 마음의 지혜를 통해 얻은 선한 영향력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꾸준히 주며 깨닫는 과정들을 이 책에서 보여줍니다.저자는 누구보다도 밝고 긍정적이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남달랐는데요.인생을 살다 보면 희로애락을 만나지만 상황에 따라 부정적으로 해석하기도 하는데요.위기를 지혜로운 마음으로 바라봤을 때 더 긍정적으로 해결이 되기도 합니다.소소한 행복을 즐길 줄 알고 별을 보며 감동받고 타인을 향해 선함을 베풀 줄 아는 긍정적이고 다정한 그녀의 모습을 만든 것 또한 인생을 바꾼 고전의 문장들 덕분이라고 말합니다.💭저도 힘들 때 고전을 가까이 두고 힘들 때 펼쳐 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었는데요.이 책은 마음이 쉬어가고 싶을 때 필사도 해보며 나를 챙기며성장할 수 있는 필독서가 되리라 봅니다.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 만큼 지혜로운 마음을 품고살아 간다면 힘든 날도 웃는 날로 변화 될 수 있는데요.저자는 아주 느리게, 때로는 쓰라린 대가를 치르며 인생을 배웠기에 공부 보다 바른 인성을 갖고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길 말해줍니다.💬삶의 어려운 문턱 앞에서 고전을 읽으며 지혜로운 마음을 내며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느꼈는데요.“나는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가?”기여하는 삶을 살자라고 마음에 새긴 지 4년이 되어 갑니다.이 책을 읽으며 질문에 답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게 우리의 삶 이기에 힘든 시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고전을 읽다 보면 문장 하나가 많은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우리가 고전을 가까이해야 하는 이유를 이 책을 접하면알게 됩니다.함께 읽고 지혜로운 마음 품어 보시겠어요?추천드립니다👍🏻@dreamseller_book이 책은 <드림셀러 출판사>를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나를살린사서오경 #김해영지음 #드림셀러출판사 감사합니다🙏🏻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청소년 명심보감저자: 김한수🔖이 책은 그 오래된 지혜를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어,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히 각 장마다 명심보감의 핵심 구절을 ‘명심 명언 한 문장 필사’로 구성해, 독자들이 문장을 따라 쓰며 자연스럽게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의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했다. 「계선 편」에서는 선한 마음과 행동의 중요성을, 「천명 편」에서는 삶의 순리와 자기 이해의 태도를 전하며, 청소년들이 선택과 판단의 순간마다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이 책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는 법을 알려주고조용하지만 단단한 인성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다정하고 지혜롭게 삶을 대하다 보면 좋은 사람들과같은 마음으로 소통하고 자연스럽게 서로를 향해 있음을자주 느낍니다.이 책을 통해 어른이 되기 전에 미리 알고 배우며 삶에실천해 본다면 누구보다도 지혜로운 사람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성인이 되어도 배움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보는데요😊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성장해 보는 시간 만들어 보세요.추천 드립니다👍🏻@haneulbook @dal.baragi🦋하늘아래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필사 및 리뷰 씁니다. #도서협찬 #어른이되기전에읽어야할청소년명심보감 #김한수 #하늘아래 #감사합니다🙏🏻
🩵이제는 함께 살아보기로 했다저자: 이안나 🔖트라우마 가득했던 어린 소녀가 상처를 끌어안고 사는 어른으로 성장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초등학생이던 겨울밤 동생과 단둘이 집에 남겨졌고부모님 대신 어린 동생을 돌보며 긴긴밤을 지켜내야 했던 열 살의 어린 소녀는 최악의 상상을 준비해야 했다.학교에서조차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스스로 깨닫고 기대하기보다 마음의 창문을 닫는다.어릴 적 부모님의 사업이 기울고 어머니는 암 투병을아버지는 혈액 투석 기계에 매달려 치료를 해야 했기에부모님의 부재 속에서 우는 대신 감추기로 한 삶을 살았다.성인이 되어서도 불안한 마음은 늘 함께였고 가는 곳마다안전을 먼저 생각하게 되었고 불면증을 겪기도 했다.어느 누구에도 기댈 수 없었던 지난날 기억은 마음을 흔들었다.대학교 시절 남자친구로부터 가스라이팅은 더 큰 트라우마로자리 잡아 관계의 어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사랑하는 가족을 지켜야 했기에 삶을 내려놓고 싶은 마음을다 잡고 상처와 마주하게 됩니다.두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에게 만큼은 어둠에서 울지 않게 하기 위해 힘들지만 끝나지 않은 기억의 곁에서 상처와 함께 ’오늘‘을 걷습니다.한 개인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두 낱낱이 전하는 이 기록은 저자의 감정과 깨달음을 만나게 된다.🔖p.114나는 나를 달래주지 않았다. 그보다는 내게 거리를 두고 비난하는 쪽에 가까웠던 것 같다.🔖p.170아픔의 크기는 견뎌낸 사람의 시간으로 측정된다.🔖p.173하루는 별일 없이 살아낸 것만으로도 기적이다. 나는 상처 속에 머무는 사람이 아니라, 상처를 데리고 걸어가고 있다.오늘을 어떤 마음으로 버텨냈는지, 보이지 않는 기적들은 어디에서 나를 지켜주고 있었는지 조용히 돌아본다.💭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갑니다.저도 수술 후 아픈 기억을 떠올리면 신경계가 먼저 기억을하듯 몸이 먼저 통증이라는 신호를 보낼 때가 있었습니다.질병의 아픔은 고스란히 몸과 마음이 기억하고 있기에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며 명상으로 두려움을 마주했고오늘도 어제 보다 더 건강하고 평온하길 소원해 보며하루를 기쁘게 살아가려고 매일 나 자신과 마주하는데요.암 수술 후 나를 더 사랑하게 되어 트라우마와 함께 살아가기도합니다.우리는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축복받은 존재입니다.혼자 사는 것보다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삶을 추구하는데요.이 책은 관계에 힘드신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저자는 상처 앞에서 나만이 변화할 수 있고 나를 지켜내는 건 결국 나 자신이라고 말합니다.부모의 보호를 받아야 할 시기에 사랑보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먼저 느끼며 30년의 세월을 홀로 버티며 깊은 외로움과 슬픔을 표현하지 못한 채 성인이 되었기에 내면아이가 찾아와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겪어 보지 않은 삶은 어느 누구도 이해할 수 없기에 자신을 더 아끼고 살펴줘야 하는데요.그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꿋꿋하게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줍니다.함께 읽고 이겨내 보실래요?추천드립니다👍🏻@midasbooks 이 책은 <미다스북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이제는함께살아보기로했다 #이안나 #미다스북스출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