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린 사서오경 - 삶이 아플 때마다 꺼내 읽은 고전의 문장들
김해영 지음 / 드림셀러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나를 살린 사서오경

저자: 김해영

🔖
학대와 장애, 지독한 가난을 뚫고
세계적인 국제사회복지사가 되기까지,
인생을 바꾼 고전의 문장들

💬
삶의 순간들 속에서 고전의 문장들은
어떤 역할을 했는가?

이 책은 오래된 고전의 문장들이
어떻게 현실의 삶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p.23
누군가의 삶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을 때 도, 열두 살 때의 그 조용한 깨달음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같다.

📚p.146
아프리카는 먼 곳이 아니라, 내 마음이 머무는 곳이 되었다. 내 길을 다시 세워준 그 아이의 입맞춤이 지금도 내 마음에 남아 있다. 정말 고마운 순간이다.

📚p.238
너무 서두르지 마라. 적당히 천천히 걸어라. 그 속도가 네가 살아갈 문장의 리듬이 될 테니까. 당신 안에 있는 가장 큰 재능은 결국 사람됨이다.

💭
저자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아버지가 세상을 등지셨고
어머니의 학대를 피해 집을 나와 한의원에서 집안일을 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합니다.

한의원 할머니의 따스한 정을 느끼며 인생을 배웠고
어느 날 억울한 누명 때문에 결국 집을 나오게 된다.

억울함을 글로 쓰다 보니 어느덧 그 할머니 덕분에
좋은 기회에 아프리카 까지 갈 수 있게 되었고
가장 아픈 상처도 선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어린 열다섯 소녀는 온몸으로 배웠다고 한다.

열여섯 살 소녀는 공부 대신 직업 학교에서 돌을 벌어야 했고
사서오경을 만나 곁에 두며 삶이 아플 때마다 펼쳐 보며
삶을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고전은 답답한 훈계가 아니라 그녀를 살린 뜨거운 문장이었다고
합니다.

💬
작은 키의 콤플렉스를 이겨내고 척추장애를 딛고 세상을
누비며 국제사회복지사로 아프리카로, 뉴욕으로, 나아가
세계의 길 위로 나아가 삶을 깨닫게 되는데요.
진정한 삶은 눈앞의 이득이 아닌 꿈과 용기 비전을 가지고
사는 것임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통해 알게 됩니다.

저자는 어릴 때 어려운 상황을 겪어봤고 마음의 지혜를 통해
얻은 선한 영향력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꾸준히 주며
깨닫는 과정들을 이 책에서 보여줍니다.

저자는 누구보다도 밝고 긍정적이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
남달랐는데요.

인생을 살다 보면 희로애락을 만나지만 상황에 따라
부정적으로 해석하기도 하는데요.
위기를 지혜로운 마음으로 바라봤을 때 더 긍정적으로
해결이 되기도 합니다.

소소한 행복을 즐길 줄 알고 별을 보며 감동받고 타인을 향해
선함을 베풀 줄 아는 긍정적이고 다정한 그녀의 모습을 만든 것
또한 인생을 바꾼 고전의 문장들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
저도 힘들 때 고전을 가까이 두고 힘들 때 펼쳐 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었는데요.
이 책은 마음이 쉬어가고 싶을 때 필사도 해보며 나를 챙기며
성장할 수 있는 필독서가 되리라 봅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 만큼 지혜로운 마음을 품고
살아 간다면 힘든 날도 웃는 날로 변화 될 수 있는데요.
저자는 아주 느리게, 때로는 쓰라린 대가를 치르며 인생을
배웠기에 공부 보다 바른 인성을 갖고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길
말해줍니다.

💬
삶의 어려운 문턱 앞에서 고전을 읽으며 지혜로운 마음을 내며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느꼈는데요.

“나는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살고 있는가?”

기여하는 삶을 살자라고 마음에 새긴 지 4년이 되어 갑니다.
이 책을 읽으며 질문에 답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게 우리의 삶 이기에 힘든 시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고전을 읽다 보면 문장 하나가 많은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우리가 고전을 가까이해야 하는 이유를 이 책을 접하면
알게 됩니다.

함께 읽고 지혜로운 마음 품어 보시겠어요?
추천드립니다👍🏻

@dreamseller_book

이 책은 <드림셀러 출판사>를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나를살린사서오경 #김해영지음 #드림셀러출판사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