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김령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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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저자: 김령아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저자는 옷맵시가 좋아 눈길이 가듯 말맵시가 고와 마음이 머무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말을 할 때 나의 상황 컨디션도 중요한데요. 같은 말을 들어도 어떤 때는 관대하게 받아들이고 어떤 날은 날이 솟아 화살을 맞기도 합니다.

기쁠 때 힘들 때 말 조심을 더 하게 되는 이유는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인데요.
너무 힘들 때는 조용히 혼자 보내며 나를 더 챙기려고 합니다.

이 책은 타인을 배려하며 사용할 수 있는 대화법을 예시로 바르게 표현할 수 있게 알려줍니다.
그래서 연습을 통해 개선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데요.
직장 생활, 친구와의 관계, 가족 간의 대화의 질을 높여줍니다.

📕p.101
비즈니스 관계에 있어서 건강한 자기 어필은 상대방을 함께 존중해주는 일이라는 걸 기억하자.

📕p.104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지 못하면 다른 누구의 인정도 받아들 이지 못한다.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고 빛내는 사람이 되자.

📕p.143
따뜻한 말 한마디는 생을 놓기 직전, 자살 순간의 누군가를 살리기도 한다. “친절한 말은 봄볕과 같이 따사롭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p.154
운은 밝은 에너지를 따라 움직인다. 당신이 내뿜는 밝은 에너지에 좋은 운들이, 좋은 사람과 함께 굴러올 것이다.

📕p.167
시선이 가는 곳에 마음이 가고, 마음이 가는 곳에 귀가 열리는 법이다. 그러니 누군가와 대화할 때는 하던 일을 멈추고, 상대의 눈을 맞추도록 해보자. 내 시선이 머무는 그곳에 상대의 마음이 보인다.

📕p.174
유재석이 빛나는 이유는 그가 내뱉는 말의 주인공은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이라는 것, 즉 상대 중심의 대화법 때문이다. 그와 함께하면 상대의 장점이 잘 드러난다. 그렇게 상대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춰 주기에, 언제나 자신이 의도하는 대로 대화의 방향이 흘러간다.

📕p.202
삶에 정답이란 있을 수 없고, 기준은 항상 상대적이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대화의 폭은 무한히 넓어진다.

💭
최근 들어 예시 법을 활용하면서 나는 잘 하고 있는가?
혹시 모를 실수를 해서 상대를 기분 나쁘게 했는지를
되짚어 봤는데요.

상대의 고민 앞에서는 공감 하면서 나의 경험을 예시로 위로해주었던 부분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경청하는 습관과 상대의 말을 잘 이해하고 공감하며 패러프레이즈 기법을 활용해 보며 조금 더 예쁜 말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말 한마디에 토라지기도 하고 말 한마디 때문에 웃게 되듯이 말의 힘이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 생각 없이 내 뱉는 말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저자는 다른 사람의 입장을 역지사지의 관점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내가 그 사람이 되어보지 않았기에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전혀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 게 인생사라고 말합니다.

예쁜 말을 하면 나도 좋고 듣는 상대는 웃음꽃을 피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헤어지고 나면 나의 따뜻한 말들이 문뜩 떠오른다는 지인의 말에 감동받아서 말 그릇 책을 읽으며 부정보다 긍정의 단어를 쓰며 말 그릇을 키워 갔는데요.

고은 말을 하며 함께 듣는 내게도 말꽃이 부르는 힘을 깨닫게 되었고 지금은 말꽃을 이쁘게 하는 사람들과 함께 오래도록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이 책을 통해 저자의 따스한 말 한마디가 주변 사람들을 물들게 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해주고 좋은 일들이 쏟아지게 만든다는 상황을 보게 된다.

저자는 말합니다.
말로 누군가를 상처 내며 자신을 내세우기보단 말 그 자체로
스스로를 빛나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의 말에 예쁜 맵시가 깃들여지길
그리하여 이 세상이 서로를 배려하는 예쁜 말들로 넘쳐나길 응원해 줍니다.

예쁘게 말하는 사람에게는 “예쁜 마음이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 함께 연습해 보면서 배려하는 습관을 만들어 볼까요?
추천드립니다👍🏻

우리 함께 읽고 운을 바꿔보아요🧏🏻‍♀️

@smartbusiness_book
@woojoos_story

🎈
이 책은 우주서평단 모집을 통해 스마트비지니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좋은 기회에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예쁘게말했을뿐인데좋은일들이쏟아지기시작했다 #김령아 #우주서평단 #스마트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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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필사책 - 흐트러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는 부처님 말씀
정운 엮음 / 유노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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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의 필사책

정운 편저

🔖
경전을 한 줄 쓰는 것만으로 마음을 백 번 닦는 셈입니다
《법구경》․《숫타니파타》․《아함경》․《금강경》
불교 학자 정운스님이 고르고 다듬은 불경 100구절을 따라 필사하며 100일 기도도 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p.39
'오늘도 무사하게 살았다는 것’이야말로 기적이다.

📚p.65
끝없는 탐욕은 결국 파멸로 끝나는 것이 자명한 사실이다. 가진 것을 점검해 보자. 물리적 숫자가 아닌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p.143
부부만이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는 서로가 가해자이자 피해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을 피해자 입장에만 놓고, 상대에게 가해한 일은 잊어버린다.

📚p.222
‘내 무게만큼 타인들도 똑같은 인생의 무게를 짊어지고 산다.’

📚p.270-271
행복은 어느 목적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살아가면서 과정에서 어느 순간도 소중하지 않은 때가 없다. 그 과정 과정이 행복의 자리다. 욕심을조금만 내려놓으면 된다.

💬
어릴 때 부모님을 따라 절에 다닌 기억 덕분에 결혼 후
강남에 있는 절에 다니며 마음의 지혜를 품게 되었습니다.

신랑 퇴근 하기 2시간 전 절에가서 매일 108배를 하던
그 시절이 떠오릅니다.

비구니 스님께서 많이 예뻐해 주셔서 법문을 배우며 지혜로운
마음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랑 따라 지방을 옮겨 다니며 마음을 더 돌보게 되었고
지장경부터 법구경 천수경 금강경 반야심경을 사경하며
고요 속에서 오롯이 나를 만날 수 있었고 지혜를 품을 수
있었습니다.

2년 전 사찰에서 천수경 반야심경 교리를 배우며 성찰하는
시간을 보냈고 세월이 흘러 9년 차 사경을 쓰고 있습니다.

불교 학자 정운스님이 고르고 다듬은 불경 100구절 중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한 줄 한 줄 필사하며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님의 필사책을 쓰며 마음이 평온하고 고요해집니다.
삶을 보는 눈이 분명해지고 오늘을 충실히 사는 힘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
하루의 시작 혹은 하루의 마무리 시간에 사경하면서 많은 걸
얻었습니다.

삶 자체가 바뀌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사경을 쓰다 보면 묵언, 자비심, 이타심을 내며 타인을 바라 보는 관점도 나의 삶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마음의 이정표 같은 불경책은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는데요.

앞으로도 불경책은 곁에서 함께하기로 다짐해 본다.

삶의 중심을 잃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마음을 챙겨 보실래요?
추천드립니다🙏🏻

@uknowbooks

이 책은 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좋은 기회에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필사 #필사책추천 #스님의필사책 #필사하기좋은책 #불경필사
#정운스님 #불교명언 #법구경 #숫타니파타 #아함경 #금강경 #책추천
#신간추천 #불경 #협찬 #도서제공 #도서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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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이치조 미사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모모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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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이치조 미사키 저
김윤경 역

📚p.58
아야네, 알고 있니? 이 세계는 전부, 너만의 거란다. 바라보고 있는 한, 네 세계인 거지. 그러니까 그 세계를 조금이라도 좋아해 봐. 그러면 분명 좋은 일이 잔뜩 생길 거야.“

📚p.217
그는 봄이었을지도 모른다. 차갑게 얼어붙은 계절의 다음에 오는, 나의 봄이었을 지도 모른다. 싹을 틔우는 숨결을 지닌, 벚꽃 같은 미소를 머금은 봄.

💭
전작을 읽지 않아서 스토리가 더 궁금했지만 읽는 동안 더 애틋했고 울컥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느끼며 완연한 봄을 보냈습니다.

시를 쓰는 걸 좋아하고 음악 듣고 노래 부르기를 즐기는 편이라
더 기대하며 읽었는데요.

책 제목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청춘 남녀가 서로가 서로에게 계속해서 건네주는 마음을 보며 세상은 혼자가 아니고 더불어 함께 살면서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20대라는 청춘의 꽃은 그때만 즐길 수 있는데요.

젊음이 있기에 인생은 살아 볼만하고 그 추억을 안고 풋풋하던 시절을 기억하며 삶을 살아 내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상실을 대하는 태도를 배웠고 봄꽃이 만개했던 4월 초 이 책을 만나 지난날의 나의 청춘을 만나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아야네는 부모님과 이별 후 삼촌과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성장하는데 발달성 난독증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고 친구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으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며 학교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었다.

록앤롤러의 다정한 위로 덕분에 기타를 배우며 음악에 흥미를 갖게 된다.
사마우미 삼촌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밴드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인생을 배웠다.

조부모님 밑에서 성장한 하루토는 우승생이었고 고등학교 졸업 후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기 위해서 취업을 생각하는 멋진 학생이었다.

점심 시간 교무실에서 후지타 선생님이 하루토의 시를 정성껏 읽어 주신 계기로 그 시를 듣고 왠지 모르게 쓸쓸했고 시인 군이 궁금해졌다.

가사를 쓰기 어려웠던 차에 그의 시에 감동을 받고 함께 노래를 만들고 싶어졌고 시인 군과 창작곡을 통해 둘 관계는 가까워졌다.

방과 후 부실에서 만나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고 하루토는 도사카의 난독증을 알게 되며 학교 공부도 봐주었고 친구를 멀리하던 하루토는 다정한 시인 군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둘은 어려웠던 시절을 잘 이겨내서 누구보다 단단했다. 부실에서 함께 만들며 더없이 소중하고 애틋한 봄의 노래를 만들게 된다.

록앤롤러 권유로 창작곡을 부르며 인정을 받았다.

3학년이 되어 하루토는 취업을 위해 애썼고 철의여인 도사카는 세상과 단절하며 학교생활이 버겁고 겁쟁이었는데 하루토의 간절한 응원 덕분에 가수를 꿈꾸게 된다.

우연한 기회에 오디션을 보았고 최종 면접에 합격해서 도쿄로 가게 된다.
록앤롤러 덕분에 꿈이 현실이 되었다.

가수로 대비 하면 남자친구를 사귈 수 없다는 계약 조건에 아야네는 미즈시마와 헤어지는 걸 힘들어했고 바닷가에 놀러 가서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시인군도 도사카를 좋아하지만 성공의 길을 걷게 해주며 조용히 응원을 하게 된다.

삶을 살아 내는데 다정한 사람 한 명만 곁에 있어도 응원을 받고
힘든 세상을 기쁘게 살아 낼 수 있는데요.
3년을 가수의 길만 전념하던 아야네는 시인군을 콘서트장에서 만나 재회하며 예쁜 사랑을 하게 됩니다.

어두운 시절을 지나 기쁨의 나날을 동반자 덕분에 아름다운 꽃이 되어 가는 과정을 보며 사랑, 이별, 슬픔, 기다림, 재회 등 많은
감정을 보며 몽글몽글해집니다.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야네는 시인군의 간절한 마음을 느껴 아이를 출산하게 된다.

시인 군의 다정한 마음이 냉철했던 아야네의 마음을 온기로 채워주었고 끝까지 함께 하고 보내는 과정에서 일편단심을 보게 된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도 그녀의 딸을 위해 지극정성으로 키우는 시인 군은 엄마의 대를 이어 사랑하는 딸을 가수로 만든다.
딸은 콘서트장에서 부모님이 만든 봄의 노래를 부르며 끝난다.

💭
이 세상 젊은 연인들 연애를 꿈꾸는 이들에게 설레는 마음 담아 추천해 봅니다💕
좋은 기회에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ofanhouse.official
@momo.fiction
@ekida_library

🎈
<이키다서평단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내가마지막으로남긴노래 #오팬하우스 #모모 #이키다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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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
우주플리즈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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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

저자: 우주플리즈

🔖
138억 년의 시간과 끝없이 펼쳐진 우주를 통해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붙잡고 있는 고민과 감정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라고 합니다.

📚p.62

💫우주를 이해하는 최소 개념 3가지
✔️결코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나침반 빛의 속도
✔️우주를 본다는 것은 우주의 과거를 읽는 행위라는 시차의 원리
✔️우주의 좁고 넓음을 재는 두 개의 잣대 AU와 광년

📚p.107
금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비극적인 서사를 가진 행성이다.

📚p.125
목성은 그저 가만히 떠 있는 거대한 가스 공이 아니라 태양계의 역사를 빚어내고 질서를 쥐락펴락해 온 살아있는 권력이다.

📚p.159
수십만 년의 인내로 빛을 길어 올리고 스스로 붕괴하지 않기 위해 매초마다 중력과 처절하게 싸우며 자신을 유지해 내는 살아 숨 쉬는 거대한 우주적 엔진이다.

📚p.196
은하는 빛나는 별들의 도시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보이지 않는 어둠이 지배하고 묶어둔 캄캄한 제국이다.

💭
어릴 때 과학이 어렵게만 느껴졌고 수.금.지.화.목.토.
천.해.명을 외우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해왕성 다음 명왕성과 비슷한 천체들 그리고 질량이
더 큰 천체까지 줄줄이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책은 복잡한 우주 이야기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쉽게 풀어내 질문에 답해 보며 우주를 더
사랑하게 됩니다.

평소에도 하늘 구름 태양 달 별을 좋아해서 우주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올해 들어 유퀴즈를 보며 천문학자 심채경 박사님께서
우주 먼지를 다르게 해석해줘서 특별한 존재로 살아가는데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
저자는 우주를 이해하는데 천문학자가 아니어도 괜찮고
잘 모르지만 ”알고 싶다“는 솔직한 마음 하나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주에 대해 순수한 질문을 해보게 되고
마치 어린아이처럼 밤하늘 앞에서 순간의 찰나를 더 기억하게
되는 소중한 날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14일 동안 우주를 생각하며 태양을 보며 러닝을 했고
노을을 보며 걸었고 저녁 식사 후 달과 별을 보며
산책을 했습니다.

더 유난히 밝아 보이는 날들이 많았고 어제 그제는
별도 달도 볼 수 없었는데요.

우리의 존재는 먼지 보다 작다 하지만 작은 존재가 큰
세계를 바라볼 때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묻게 되고
의미를 찾을 때도 있는데요.

별은 아무런 이유 없이 태어나지 않고 거대한 은하는
함부로 흩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주를 통해 삶을 다시 바라 보는 관점이 생겼고
환경을 생각하며 더 귀하게 여기며 살아가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

팽창하는 우주는 입을 열어 스스로 설명하지 않는다고 한다.
침묵을 통해 우주의 심연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열렬히 더 사랑하고 살아 숨 쉬는 오늘을 감사히 여기고
평소보다 더 다정하고 더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은
생각이 더 짙게 마음 깊이 새겨집니다.

💬
밤 산책을 하며 하늘을 자주 올려다보는데요.
거대한 세계를 다시 한번 바라보며
저 별까지 아득한 거리를 느껴 보며 따스한 온기를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motiv_insight
@gbb_mom
@water_liliesjin

이 책은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토록시적인과학당신을위한최소한의우주 #우주플리즈 #모티브 #단단한맘수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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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장 쓰면서 만드는 인생의 태도
웨인 다이어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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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한 장 쓰면서 만드는 인생의 태도

웨인 다이어 저
신솔잎 역

🔖
이 책 『매일 한 장 쓰면서 만드는 인생의 태도』는
열 가지 키워드(나, 과거, 선택, 고요, 성공, 자연 등)를
중심으로 60개의 질문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스스로를 알게 됩니다.
얼마만큼 왔는지,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 지를요.
누구나 인생에 한 번은 자기 마음을 따라가는 여행을
하는데요.

📚p.240
삶을 살아가다 보면 깊이 생각하는 것보다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단상들이 진실일 때가 많습니다. 그 직관을 믿어보 세요. 그리고 그 길로 두려움 없이 나아가세요.

💭
가끔은 길 위에서 멈추기도 하고 헤매기도 했는데요.
중년이 되면서 선명하게 보이는 길들을 만나 안정적으로
살 수 있어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만의 길을 또 만나며 60개의 질문을 통해
생각해 보며 기록하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봄꽃들과 함께 쉬어가며 나의 내면을 체크해 보며 나를 더
사랑하고 아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끔은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을 때 마음을 챙겨 볼 수
있는 힐링 책입니다🙆🏻‍♀️

4월은 오롯이 쉬어가고 싶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좋은 책을 만났는데요😊

이 책은 잘 써야 하는 부담은 내려놓고 지금 현재 이 순간의
마음을 기록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용기 내서 도전하는 것이 더 중요한데요.

Q&A를 쓰다 보면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서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이 필사 책은 60일 안에 완성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가능하면 1년을 넘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순서대로 읽으며 질문에 답해도 좋지만 그날의 기분에 따라
무작위로 선택해서 글을 읽고 써봐도 된다고 해서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무작위로 읽고 쓰며 나의 감정을
바라보고 내가 원하는 대로 쓰고 생각하며 안정감을 줍니다.

하루를 정리하며 오직 나를 위한 느리고 고요한 필사의 시간이
온전히 존재하는 삶으로 거듭날 수 있는데요.

사유하는 시간을 통해서 따스한 온기가 스며 들기도 했네요.

제일 먼저 스마트폰 거리 두기와 나만의 시간을 즐기며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에도 요가와 명상을 하고 있지만 이번 어려운 동작도
해보고 자연 속에서 맨발 걷기를 하며 예쁜 하늘도 보며
바람 부는 꽃잎을 보며 쉼도 쉬어 봅니다.

삶의 진리를 자비심으로 바라보며 방향을 찾게 되었고
현존하는 삶 현재에 머물 수 있는 법을 연습하면서
내려놓는 법을 통해 온전히 나를 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완벽한 답은 없기에 질문에 답을 하기 어려울 때는 잠시 시간을
갖거나 이미지를 그리거나 붙여 표현하는 방법도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기를 써보길 추천하는데요.
개인적으로 매일 쓰고 있어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매일 한 장 쓰면서 나만의 씨앗을 발견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챙길 수 있었고 변화할 수 있었는데요.

이 책을 통해 과거를 만나 치유도 해 볼 수 있었고
현재와 만나 오늘을 더 기쁘게 살아갈 수 있었는데요.
미래를 생각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그래도 중요한 건 오직 오늘 1초 1분 현재를 생각해 보는 습관은
삶의 소중함을 더 깨닫는 시간이 됩니다.
그래서 인생을 총체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갖게 됩니다.

✔️누구와 함께할 때 행복한가요?
✔️나를 표현하는 음악은 무엇인가요?
✔️어린 시절, 처음 느꼈던 설렘을 기억하나요?
✔️당신에게 성공한 삶이란 무엇인가요?
✔️어떤 종류의 고요함을 좋아하나요?

생각하는 힘을 통해 아름다운 내면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질문에 답해보고 싶으신가요?

『매일 한 장 쓰면서 만드는 인생의 태도』와 함께 여정을 떠나 보실래요🫰🏻
추천드립니다👍🏻

@thequest_book

이 책은 <더퀘스트 출판사>를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일한장쓰면서만드는인생의태도 #웨인다이어지음 #더퀘스트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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