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암시 실천편 -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ㅣ 자기암시
사이러스 해리 브룩스 지음, 권혁 옮김 / 하늘아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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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 실천편

사이러스 해리 브룩스 저
권혁 역

🔖
“자신의 결점과 다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자기암시의 실천”

자기암시 실천편은 프랑스 심리치료사 에밀 쿠에가 확립한 자기암시법을 바탕으로, 무의식이 감정·행동·습관·성과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과학적 사례와 함께 설명하는 고전적 심리학 연구서이다.

저자 C. 해리 브룩스(C. Harry Brooks)는 쿠에의 임상 현장을 직접 관찰·연구하며, 자기암시가 불안과 질병, 의욕 저하, 자기통제의 실패, 목표 성취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 전반에 미치는 작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이 책은 이론에 머물지 않고, 무의식의 언어를 재구성하는 구체적인 훈련 절차와 실천법을 제시한다.

💬
암 수술 후 질병에 대한 부분을 잊고 살려고 명상도 하고 꾸준한 운동을 하며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정기 검진 하러 가는 날에는 두근두근 불안한 마음을 보곤 합니다.

자기암시를 통해 나의 결점을 마주하며 지금 보다 더 멋진 삶을 살고자 나의 무의식의 언어를 구체적인 훈련 절차와 실천법을 통해 변화된 나를 보게 되네요😍

📘p.18
”그동안 무의식 속에 나쁜 씨앗을 뿌려온 겁니다. 이제 좋 은 씨앗을 뿌리게 될 겁니다. 지금까지 나쁜 결과를 만들어냈 던 힘이 앞으로는 그와 똑같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게 될 겁니다.“

📘p.58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p.63
유도된 자기암시는, 마음이 스스로에게 직접 작용하고 또 한 몸에도 작용하여 우리가 바라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라는 점이 분명해질 것이다.

📘p.103
인간은 흔히 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는 배에 비유된다.
그 배에서 엔진은 의지이고, 키는 생각이다. 만약 우리가 진로를 벗어나고 있다면, 전속력 전진을 외치는 것은 쓸모없을 뿐 아니라 해롭기까지 하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키의 방향, 즉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p.183
자기암시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태도의 변화, 삶의 재평가를 수반한다. 우리가 얼굴을 서쪽으로 향하면 구름과 어둠밖에 보이지 않지만, 머리를 간단히 돌리는 것만으로도 장대한 일출의 파노라마가 시야에 들어온다.

💬
자기암시는 나 스스로를 믿고 온전히 받아 들여야 하는데요.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하루 20번은 외쳐야 한다고 해서 6일 동안 연습해 봤습니다.
수시로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자신감이 붙어 뭐든지 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되었고 수술 후 갑상선 한쪽만 있어서 추운 날 외출을 잘 안 하는데 이번 주엔 자기암시하면서 강추위를 무릎 쓰고 여기저기 다니며 행복한 한 주를 보냈는데요.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지지난 주엔 추워서 택시로 이동했는데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외치면서 걷다 보니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생각이 결론을 만든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가 구분해야 할 것은 단 하나, 의지나 선택과는 무관하게 저절로 일어나는 ’자발적 자기암시‘와, 실현하고자 하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선택해 무의식에 의도적으로 전달하는 ’유도된 자기암시‘뿐이다.

💭
브룩스의 법칙과 예시를 보며 나의 무의식을 만나 나만의 습관을 만들며 많은 변화를 체험해 봤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자신의 결점과 끊임없이 다투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검증되고 구체적인 변화의 길을 제시해 줍니다.

부정적인 의식은 없애고 긍정의 확신을 품고 살아간다면 치유는 바로 실현될 것입니다.

함께 실천해 보실까요?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리뷰의숲과 하늘아래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자기암시실천편 #사이러스해리브룩스 #하늘아래출판사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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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 이탈리아 - 매혹적이고 낯선 이탈리아 명화의 초대 ㅣ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이지안.이정우 지음 / 더블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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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이탈리아

이지안,이정우 저

🔖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 이탈리아』는 단순한 미술관 목록 나열이 아니라 이탈리아 북부에서 남부까지 고전부터 현대까지 각각의 미술관에서 반드시 보고 제대로 알아야 할 작품을 소개하는 안내서 입니다.

💬
제가 좋아하는 구스타프 클림트와 빈센트 반 고흐 화가 때문에 피아첸차와 로마편을 더 깊이 있게 읽었는데요.
어느 순간 그 시대 배경을 디테일하게 작품을 소개할 때마다 알고 있는 것은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고 가슴 아픈 역사 속 이야기를 들으며 몰랐던 부분은 밑줄을 긋고 이탈리아 작품들을 마음에 새겨보았습니다.

📚p.44
광활한 대자연이 화가의 아픔을 치유할수록 맑은 영성의 빛이 캔버스에 스며들었고, 알프스는 화가에게 현실 세계와의 단절 속 유일한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
세간티니는 자연 속에서 그림을 통해 아픈 상처를 치유하며 빛과 그림자의 입체감 때문에 시각효과를 넘어 생동감 넘치고 영적인 분위기를 보게 되는데요. 또한 세간티니의 삶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p.274
반 고흐는 평생 외로웠고 생전에는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기름에 젖어 찢겨가던 이미지 위에서 다시 피어난 〈피에타〉는 오늘 날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위로를 건넵니다.

💬
평생 외로웠고 태오 동생 덕분에 그림을 그릴 수 있었는데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그림 위에 덧칠한 그림이 많았다고 들었는데요.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목회자를 꿈꾸던 그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절망 끝에 희망을 엿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
•프란체스코 하예즈의 (키스)에 숨겨진 은밀한 메시지는?
•주세페 몰테니의 (굴뚝 청소부)는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구스타프 클림트의 (여인의 초상)에 숨겨진 비밀은?
•올 라운더이자 제너럴리스트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가 가지지 못한 단 한 가지는?
•고흐의 (피에타)속 예수는 왜 붉은 수염을 가지게 되었을까?
•(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에서 카라바조가 골리앗의 잘린
머리에 자신의 얼굴을 그려 넣은 이유는?
•엽서 크기의 풍경화 ’베두타‘는 왜 그려졌을까?

💬
명화 속 심리를 읽는 도슨트 이지안, 현대 미술 에디터 이정우와 함께하는 예술 여행을 하며 책을 펼치고 덮을 때까지 고전 명화부터 동시대 현대 미술까지 이탈리아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 책을 읽고 미술관에 가면 더 이해도가 높으리라 생각합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예술의 전당에 가기로 해서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레는데요.

💭
작품을 본다라는 것은 그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경험을 하게 되어 보는 시점부터 보고 온 경험까지 마음 한켠에 오래 도록 남게 되는데요.

이 책을 통해 거장의 작품과 일대일로 마주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마주하며 아는 만큼 보이는 풍성한 경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초보자들도 다가갈 수 있게 쉽게 풀이되어 있어서 너무 좋은데요.

🫧
”이탈리아 미술관 그랜드 투어를 마치며 당신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단 한 점의 작품은 무엇인가요?“

💬
저는 세간티니와 반 고흐 작품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데요.
한 점의 작품을 꼽는다면 반 고흐의 피에타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고전 명화부터 동시대 현대 미술까지 이탈리아 미술관 최고의 컬렉션을 만나는 설레는 그랜드 투어 함께 하시겠어요?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doublebook_pub

이 책은 <더블북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미술관을빌려드립니다 #이지안 #이정우 #더블북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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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영어 필사의 기적 - 영어와 삶을 동시에 변화시키는 100일의 여정
Brett Lindsay 지음, 정시윤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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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영어 필사의 기적

Brett Lindsay 저
정시윤 역

🔖
원어민 강사가 집필한 가장 진솔하고 긍정적인 영어 필사 가이드북!

이 책은 인생에서 감사, 역경 극복, 배움, 목표와 꿈, 사랑, 근성, 행복, 성장, 자기 돌봄, 인생 철학 등 인생에서 꼭 마주하게 되는 10가지 핵심 주제를 10일 주기로 차례로 다루며, 영어 학습과 함께 삶을 돌아보고 내면을 성장시키는 여정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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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start appreciating what you have, instead of lamenting what you don’t have, something shifts.“
-from Day 1-

”가지지 못한 걸 아쉬워하는 대신 가진 것에 감사하기 시작하면 무언가 달라져.“

💬
아쉬움 보다는 설렘을 자주 느끼려고 합니다.
평소에도 감사한 마음을 향해 있다 보니 가진 것에 대한 감사와 기쁨을 생각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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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what happens to you in life that counts.
Rather, it’s what you do about it that really matters.“
-from Day 26-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그보다 그 일에 대해 무얼 하느냐가 정말로 중요해.

💬
현재 상황에서 무얼 하느냐에 의해 삶이 달라집니다.
주워진 삶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한데요.
현존하는 삶 속에서 어디를 보고 있는지를 질문하게 해주네요.

🔖
“Remember: no matter how good you become, you‘ll always have room for improvement.”
-from Day 86-

“아무리 잘하게 되어도, 항상 나아질 여지가 있다는 걸 기억해.“

💬
기대와 용기는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나를 믿고 나아갈 수 있는 도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책은 하루 단 10분, QR코드로 원어민 MP3 무료로 제공돼서 원어민의 글을 듣고, 읽고, 따라 쓰는 필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히는 동시에 스스로를 격려하고 잠재력을 깨워 줍니다🥰

평소에도 영어를 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며칠 하다가 그만 두기를 반복했는데요.

올해 들어 친구 덕분에 영어 공부를 하기 시작해서 그런지😍
영어 필사도 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기회에 필사하며 영어로 말해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감사 자기 돌봄 배움의 문장이 와닿았고 질문하고 답해 보며 사색하는 시간도 즐거웠습니다.

10일 주기로 세션별로 다양하게 좋은 글귀들을 필사하다 보면 내면도 나만의 언어도 성장해 보실 수 있습니다.

작심삼일이 아닌 루틴을 만들어 줍니다.
하루 10분만 투자해서 습관을 들인다며 100일의 여정을 통해 바라는 희망을 이루실 거예요.

새롭게 영어 공부를 해보고 싶으신가요?
영어 공부와 함께 ‘나’를 성장시키는 시간 함께 하시겠어요?
추천드립니다👍🏻

@lovebook.luvbuk

이 책은 <리뷰의숲과 시원스쿨닷컴>을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하루10분영어필사의기적 #시원스쿨닷컴 #brettlindsay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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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당신에게 남긴 것들 - 꿈 기록과 필사로 깨어나는 30일
문심춘 지음 / 그루칸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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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당신에게 남긴 것들🌙

저자: 문심춘

꿈 기록과 필사로 깨어나는 30일💙

🦋
저자는 20년 동안 꿈을 기록해왔다고 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을 만났는데요😊

꿈을 꾸시는 편이신가요?
저는 아주 가끔 꾸는데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꿈 일기와 필사로 제 무의식이
어떤 말들을 하는지 귀 기울여 보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며칠 동안 꿈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필사만 했습니다.

하루 10분, 꿈을 적고, 그리고 필사하는 시간 속에서
명확한 답을 얻지 못 하더라도 괜찮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문득, 당신은 이전에는 외면했던 마음의 한 조각과 다시 연결된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외면한 상처, 억눌린 분노, 말하지 못한 슬픔을.
그리고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치유의 힘까지도.

30일 동안 듣기 시작하며 내면의 무의식을 느껴 보려고 합니다.
읽고 쓰고 그리면서 치유의 길로 들어가 봅니다.

꿈에서 느꼈던 감정 분위기를 기억해 보고
나의 무의식은 어딜 향하고 있는지?
아침마다 일어나서 메모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꿈이 흐릿해서 제대로 못 적었는데요🥺
꿈을 기억해 보는 상상을 하다 보니
설레는 하루를 보내며 마무리하는 2주를 보내습니다.

💭
내일은 무슨 꿈이 날 찾아오는지 기대해 보며 잠들었고 어느덧 꿈 선물을 받게 되어 기뻤습니다.

도련님께서 꿈에 나왔고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고 꿈 장면이 바뀌며 바다가 보였는데요.
신랑과 함께 바닷가를 보고 싶었는데 무의식에 닿았는지 힐링하며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평소에도 명상을 하며 무의식을 느꼈는데 필사를 하며 꿈을 꾸며 무의식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어릴 때 기억들 성장 후 해보고 싶었던 것들 후회했던 일들 만나고 싶었던 것들이 꿈 선물을 통해 등장하는 걸 보면 꿈이 내게 하는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게 됩니다.

2주 동안 융의 네 가지 심리 기능을 따라 꿈을 탐색해 봤는데요.
에로스의 길을 시작하며 꿈을 기록하며 내향화 과정을 해보며 치유의 경험을 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꿈을 선물받는 기쁨을 누려 보며 평온함을 느꼈습니다🍀

로고스의 길을 따라 필사를 하며 무의식과의 능동적 대화를 하며 적극적 명상을 해보며 떠오르는 생각 기억들을 적어 보며 마음의 언어를 손끝으로 사유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는데요.

나의 내면을 챙기며 나의 무의식과 만나는 시간 속에서 기억이 나지 않은 날이 더 많았지만 희미한 기억과 선명한 기억은 메모도 해보고 꿈 만다라 그리기와 꿈의 상징 꿈의 연상을 기록해 보며 힐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꿈을 흘려보냈지만 앞으로는 꿈을 기억하며 나를 더 챙기며 꿈 선물을 귀하게 받아 보려고 합니다🙏🏻

@grukan.publishing
@jugansimsong
@hyegeul_zzyn

✍️ 그루칸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밤이당신에게남긴것들 #그루칸출판사 #주간심송 #주간심송필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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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을까? - 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시 필사집
이두헌 지음 / 이은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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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을까?

저자: 이두헌

🎹
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시 필사집인데요.

데뷔 40년차 다섯손가락 이두헌의 음악 여정을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귀로 듣던 노래가
손끝에서 시(時)가 되는 순간“

📚p.90

풍선

지나가 버린 어린 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

노란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

내 어릴 적 꿈은
노란 풍선을 타고
하늘 높이 날으는 사람

그 조그만 꿈을 잊어버리고 산 건
내가 너무 커 버렸을 때

하지만 괴로울 땐
아이처럼 뛰어놀고 싶어

조그만 나의 꿈들을
풍선에 가득 싣고

지나가 버린 어린 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

💬
다섯손가락 그룹을 떠올리면 풍선이 생각나는데요.
옛날 사람 티 나네요😆
대표곡의 새벽기차,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등 72곡을 담았다고 합니다.

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으시나요?
저 또한 우울한 날엔 밝은 옷을 입고 밖으로 향하는데요.

하늘을 보며 햇볕을 쬐면 언제 그랬는지 마음에 빛이 들어와 웃게 되기도 합니다.

살다 보면 힘든 날도 행복했던 날도 결국 추억이 되어 좋은 기억만 남게 되는데요.

이 책을 필사하면서 좋아하던 노래를 들으며 옛날 일들을 회상하며 사랑하며 삶을 즐겼던 나의 청춘을 되돌아보며 그리움을 느껴봤습니다.

사랑이 사람 뒤에 서 있듯이 우리는 사랑을 하며 살아갑니다.
옆지기 님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서로를 이해하며 존중하려고 하는데요.
가끔은 음악이 있기에 더 행복할 때가 있습니다.
서로 음악을 좋아하기에 감사한데요.

노래 좋아하시나요?
저는 듣는 것도 부르는 것도 좋아하는데요🧏🏻‍♀️

다섯손가락 노래를 함께 들으며 즐거웠습니다🙆🏻‍♀️
이 책의 노래 시를 따라 적어보면 상처를 위로받고 세상을 사랑하는 힘을 얻는 경험을 할 수 있는습니다.
노래 시 사이에 들어간 작가의 짧은 에세이를 읽으며 마음의 울림을 느껴봅니다.
함께 노래하며 필사하시겠어요?

사철제본이라 편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jugansimsong
@eeunbook
@byeoriborimom

✍️ 이은북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과 별보리필사단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우울한날엔어떤옷을입을까 #이은북출판사 #다섯손가락 #주간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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