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당신에게 남긴 것들🌙저자: 문심춘꿈 기록과 필사로 깨어나는 30일💙🦋저자는 20년 동안 꿈을 기록해왔다고 합니다.기다리고 기다렸던 책을 만났는데요😊꿈을 꾸시는 편이신가요?저는 아주 가끔 꾸는데요.기억이 나지 않습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꿈 일기와 필사로 제 무의식이 어떤 말들을 하는지 귀 기울여 보는 시간을 보냈는데요.며칠 동안 꿈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필사만 했습니다.하루 10분, 꿈을 적고, 그리고 필사하는 시간 속에서명확한 답을 얻지 못 하더라도 괜찮다고 합니다.하지만 어느 날 문득, 당신은 이전에는 외면했던 마음의 한 조각과 다시 연결된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우리가 외면한 상처, 억눌린 분노, 말하지 못한 슬픔을.그리고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치유의 힘까지도.30일 동안 듣기 시작하며 내면의 무의식을 느껴 보려고 합니다.읽고 쓰고 그리면서 치유의 길로 들어가 봅니다.꿈에서 느꼈던 감정 분위기를 기억해 보고나의 무의식은 어딜 향하고 있는지?아침마다 일어나서 메모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꿈이 흐릿해서 제대로 못 적었는데요🥺꿈을 기억해 보는 상상을 하다 보니 설레는 하루를 보내며 마무리하는 2주를 보내습니다.💭내일은 무슨 꿈이 날 찾아오는지 기대해 보며 잠들었고 어느덧 꿈 선물을 받게 되어 기뻤습니다.도련님께서 꿈에 나왔고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고 꿈 장면이 바뀌며 바다가 보였는데요.신랑과 함께 바닷가를 보고 싶었는데 무의식에 닿았는지 힐링하며 꿈에서 깨어났습니다☺평소에도 명상을 하며 무의식을 느꼈는데 필사를 하며 꿈을 꾸며 무의식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어릴 때 기억들 성장 후 해보고 싶었던 것들 후회했던 일들 만나고 싶었던 것들이 꿈 선물을 통해 등장하는 걸 보면 꿈이 내게 하는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게 됩니다.2주 동안 융의 네 가지 심리 기능을 따라 꿈을 탐색해 봤는데요.에로스의 길을 시작하며 꿈을 기록하며 내향화 과정을 해보며 치유의 경험을 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꿈을 선물받는 기쁨을 누려 보며 평온함을 느꼈습니다🍀로고스의 길을 따라 필사를 하며 무의식과의 능동적 대화를 하며 적극적 명상을 해보며 떠오르는 생각 기억들을 적어 보며 마음의 언어를 손끝으로 사유하는 시간이 너무 좋았는데요.나의 내면을 챙기며 나의 무의식과 만나는 시간 속에서 기억이 나지 않은 날이 더 많았지만 희미한 기억과 선명한 기억은 메모도 해보고 꿈 만다라 그리기와 꿈의 상징 꿈의 연상을 기록해 보며 힐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그동안 꿈을 흘려보냈지만 앞으로는 꿈을 기억하며 나를 더 챙기며 꿈 선물을 귀하게 받아 보려고 합니다🙏🏻@grukan.publishing @jugansimsong @hyegeul_zzyn ✍️ 그루칸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밤이당신에게남긴것들 #그루칸출판사 #주간심송 #주간심송필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