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을까?저자: 이두헌🎹다섯손가락 이두헌 노래시 필사집인데요.데뷔 40년차 다섯손가락 이두헌의 음악 여정을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귀로 듣던 노래가손끝에서 시(時)가 되는 순간“📚p.90풍선지나가 버린 어린 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노란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내 어릴 적 꿈은 노란 풍선을 타고 하늘 높이 날으는 사람그 조그만 꿈을 잊어버리고 산 건 내가 너무 커 버렸을 때하지만 괴로울 땐 아이처럼 뛰어놀고 싶어조그만 나의 꿈들을 풍선에 가득 싣고지나가 버린 어린 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다섯손가락 그룹을 떠올리면 풍선이 생각나는데요.옛날 사람 티 나네요😆대표곡의 새벽기차,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등 72곡을 담았다고 합니다. 우울한 날엔 어떤 옷을 입으시나요?저 또한 우울한 날엔 밝은 옷을 입고 밖으로 향하는데요.하늘을 보며 햇볕을 쬐면 언제 그랬는지 마음에 빛이 들어와 웃게 되기도 합니다.살다 보면 힘든 날도 행복했던 날도 결국 추억이 되어 좋은 기억만 남게 되는데요.이 책을 필사하면서 좋아하던 노래를 들으며 옛날 일들을 회상하며 사랑하며 삶을 즐겼던 나의 청춘을 되돌아보며 그리움을 느껴봤습니다.사랑이 사람 뒤에 서 있듯이 우리는 사랑을 하며 살아갑니다.옆지기 님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서로를 이해하며 존중하려고 하는데요.가끔은 음악이 있기에 더 행복할 때가 있습니다.서로 음악을 좋아하기에 감사한데요.노래 좋아하시나요?저는 듣는 것도 부르는 것도 좋아하는데요🧏🏻♀️다섯손가락 노래를 함께 들으며 즐거웠습니다🙆🏻♀️이 책의 노래 시를 따라 적어보면 상처를 위로받고 세상을 사랑하는 힘을 얻는 경험을 할 수 있는습니다.노래 시 사이에 들어간 작가의 짧은 에세이를 읽으며 마음의 울림을 느껴봅니다.함께 노래하며 필사하시겠어요?사철제본이라 편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추천드립니다👍🏻@jugansimsong @eeunbook@byeoriborimom ✍️ 이은북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과 별보리필사단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우울한날엔어떤옷을입을까 #이은북출판사 #다섯손가락 #주간심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