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김은성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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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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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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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앵커 및 아나운서로 활동하는 저자 김은성은 쇼펜하우어의 책 ’토론의 법칙‘을 토대로 이번 책에서 ’나를 지키는 기술‘을 알려준다고 말하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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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쇼펜하우어의 삶과 철학부터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으로 제대로 된 소통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은 ’나를 지키는 기술‘을 알려준다.
쇼펜 하우어가 말한 서른여덟 가지 토론 기술의 의미를 지금의 관점으로 해설 설명하고 나아가 나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커뮤니케이션 박사로서의 시각을 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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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행복할 수 없고 만족스럽지 못한 인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고 했다. 한편 그는 인간의 본성상 사악한 기술(사술)로 나를 해치려 하고 인간관계를 해치려 할 거라고 했다. 그러니 나를 지키고 관계를 해치지 않기 위해선, 또 토론이 말싸움으로 번지지 않고 논쟁이 관계 단절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사악한 토론의 기술을 모두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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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었다.
🔖1부 인생은 고통이고 세계는 최악이다.
🔖2부 토론은 정신으로 하는 검술이다.
🔖3부 사술에 당하지 않으려면
🔖4부 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
🔖5부 갈등의 논쟁을 넘어 건강한 토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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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8
자신의 말이 아닌 권위자의 말을 빌리거나 보편적 견해라고 말하는 순간, 당연함에 질문하고 근거를 물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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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7
토론은 진리를 찾는 과정이 아니라 내 주장을 진리인 것처럼 보이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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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6
대화할 때 침묵은 상황에 대한 인정, 부정, 회피가 될 수 있다. 반면 소통에 있어서 침묵은 상대를 위로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논쟁에서의 침묵은 약점이다. 토론은 서로 증명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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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7
상대가 논점에서 벗어난 논거를 들고 오면 나도 같은 방식으로 공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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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5
상대가 인신공격으로 나를 화나게 하더라도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 무의미한 자리가 아니라 상대를 파악하는 자리라고 해석할 수 있는 건
긍정적 정서가 단단하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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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4
상대가 사악한 기술, 즉 사술을 이용해 나를 공격한다면 상황을 객관화하고 마음을 다스려 콘텐츠 장악력을 바탕으로 맞
대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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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7
계속 방어를 하다 보면 나는 신뢰를 잃을 수 있고 단 하나의 사례를 방어하느라 전체의 주도권을 뺏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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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6~257
적어도 소문과 평판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직접 경험 하고 숙고한 후에 판단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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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기회 보다 회의를 하는 기회가 더 많았다.
회의를 하다 보면 ’말이 안 통한다‘라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나 혼자만 느끼는 게 아닐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고 상대방도 그렇게 느껴질 수 있다 생각이 들면서 서로 이해를 하는 기회를 만들면서 입장을 헤아려 주기도 했다.
결국 본인만 옳다는 생각에서 타인을 향한 다른 생각의 문이 열리게 되기도 했다.
최근에 회의를 하면서 이 책의 대응법을 통해 상대를 적이 아닌 나를 적절히 방어하며 상대와의 관계도 해치지 않는 선에서 회의를 하다 보니 좋은 관계로 이어져 더 성장해 보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진정 건강한 소통법이 이게 아닐까 라고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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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적을 만들지 않으면서 나를 지키고 관계를 해치지 않으며 결국 이기고야 마는 말하기 기술의 모든 것을 담았다.
다소 쇼펜 하우어의 공격적인 토론의 면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나한테 대응하기 좋은 부분을 추려서 나만의 방어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대응해 보면 생각보다 훨씬 토론의 재미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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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obooks
@mixcoffee_ono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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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앤원북스><믹스커피>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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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만들지않고이기는말하기기술 #김은성작가 #원앤원북스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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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 지음 / 부크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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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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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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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아름다운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었습니다.
때로는 열정적이고 완벽하고 또 사랑스럽고 타인을 향한 솔직한 마음과 따뜻함이 느껴졌고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사랑과 이별 그리움 아련함 질투마저도 아름답게 담아 내주셔서 어릴 때 추억을 떠올리며 읽어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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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복은 불행을 이길 수밖에 없으니
2️⃣ 사람은 결국 사랑으로 버틴다
3️⃣ 함께했던 날들에 우리는 없지만
4️⃣ 모두가 피어나고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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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날 먼저 사랑해야 한다고 말한다.
날 위해 얼마나 마음을 내어 줄 수 있는지 질문을 하게 됩니다.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마음처럼 내게 자주 표현해주고 하고 싶은 일들을 하게 끔 만들어준다면 결국 내마음이 평온해지면서 타인의 마음도 헤아려 줄 수 있다는 걸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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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앞에서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하고 나의 장점을 발견하게 되기도 합니다.
듣기 좋은 말이 때로는 희망으로 다가와 용기를 낼 수 있고 온 세상이 밝아 보이기도 합니다.
사랑이라는 힘은 이렇게 삶을 변화하게 해줍니다.
저자의 이쁜 사랑 이야기도 엿볼 수 있는데요.
함께 하기 때문에 사람은 결국 사랑으로 버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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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좋은 관계를 맺게 되면 혼자만 노력해야 했던 지난날의 이유를 이해하게 된다. 그때 우리의 만남은 누구랄 것 없이 서로에게 충분하지 못했고 서로에게 때가 아니었으니. 어긋날 수밖에 없었고 상처일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그러니 이제 그만 아파해도 된다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쁜 사랑도 어긋난 상황에서는 잘 떠나보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 앞에서 바보가 되지만 떠난 사랑 앞에서는 더 큰 바보가 될 수 있기에 더 힘든 사랑법이지요😁
마음 아프지만 더 귀한 사랑을 맞이하려면 그만큼 잘 되길 바라면서 떠나보내야 하는 마음을 내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세월을 지내다 보니 인제서야 제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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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누구에게나 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시작해 본다며 천천히 피어난 다고 해도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각자의 방식대로 이곳저곳에서 이쁘게 피어오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 속에는 삶의 지혜로운 마음이 밑바탕이 되어 있다면 용기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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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한다.
그렇게 기뻐질 내일을 믿어야 한다.
당신을 울게 만든 일, 사람, 설움 반드시 지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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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물 흐르듯 지나간다고 하죠?
힘들고 용기가 필요하신가요?
사랑하는 사람과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으신가요?
떠난 사랑 때문에 힘드신가요?
자신을 더 아껴주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으신가요?
인간관계가 어렵게만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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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귓가에 맴돌게 될 책 제목을 마음에 저장해 보며
머리맡에 두고 자주 펼쳐보시면서 변화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저는 곁에 두고 필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사랑받을 자격과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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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hong_
@bookrum.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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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크럼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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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부크 #부크럼 #출판사 #에세이추천 #책추천 #행복할거야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일홍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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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만 행복하기로 했다 - 내가 만드는 행복 공식
노주선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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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만 행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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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노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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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행복 찾기 프로젝트 🌿
행복은 타인이 아닌 나에게 있다고 한다.
저자는 7단계로 내안에 행복찾기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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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내용과 과정에는 정답이 없으며, 본인이 바라고 원하는 대로 접근해서 궁극적인 행복감을 느끼면 된다고 한다.
타인의 방법에 대해서 궁금해할 이유도 없으며, 따라 할 필요도 없다.
본인의 성향에 맞는 본인만의 방법을 개발하면 된다고 말한다.
각자의 행복을 각자 추구한다면 문제가 없으나 ‘함께’ 생활하거나 혹은 함께 행복을 나누려고 할 때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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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7
남들에게 보이는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행동이 아닌 나의 성향과 요구에 맞춘 나만의 행복을 찾기 위한 노력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P.61
이처럼 당신 마음을 들여다보는 습관, 그리고 당신의 안녕을 관리하기 위한 노력과 실행들이 하나씩 쌓여가도록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행복한 나의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자 시작입니다!

📗P.129
행복에 대해서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알아야 하며, 나의 행복감을 높일 줄 알아야 합니다.

📗P.176
오직 ’당신만의 행복‘을 위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상상과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기를 권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당신에게는 가장 행복하고 즐거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P.241
노력과 실행들이 모여서 나만의 행복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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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혼자 살아야 할까요?
보다 정확히 정리하면 각자에게 맞는 행복이 있고 각자의 정답이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보면 다른 사람의 행복은 인정하고 존중하되,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꼭 다른 사람의 방법을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하! 너의 행복은 그렇구나! 나의 행복을 설명하자면···“ 등과 같은 태도로 행복에 있어서도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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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초에는 내 생각이 옳다고 믿고 신랑을 내 기준에서 함께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함께 하되 서로 존중하고 조율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살면서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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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는 현재의 행복과 만족을 초라하게 만들며, 헛되고 불필요한 갈망과 불만 족만 커지게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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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더불어 성취감과 만족감 또는 결핍과 목마름을 결정하는 심리적 욕구와 성취 간의 균형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의 행복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한다.
행복에 대한 정의를 내리면서 각자의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 간다면 작은 행복에서 부터 행복 찾기가 시작 될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내가 그렇게 실천하고 있고 매일 연습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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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행복을 위한 노력을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그 노력과 실행들이 모여 어느 순간 당신의 행복한 미소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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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을 바라시나요?
오늘부터 노력과 실행을 함께 해보실래요?
작은 행복이 모여 큰 행복이 내게 다가오는
행운을 스스로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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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seonju534
@vip77_707
@siwo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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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장미꽃향기 시인님 @bagseonju534><독서여인 작가님 @vip77_707 > <시원북스 출판사 @siwonbooks >을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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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나만행복하기로했다 #노주선지음 #시원북스출판사 #신독365 #장미꽃향기 #독서여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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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 사랑을 말할 때 하고 싶은 이야기
추세경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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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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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추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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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노력과 행복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이야기한다.
자본과 결핍, 우월과 열등, 맹목과 무의미가 지배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작은 사랑의 언어들을 남긴다. 일상의 작고 귀한 사랑들은 글로 남아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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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
사람을 움직이는 건 진심이다.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마음을 주는지 아닌지, 사람들은 그런 걸 본능적으로 느낀다.

📘 P.51
나다움을 사랑하고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 글 쓰는 불안을 이겨내는 나만의 방법이다.

📘 P.96
소중한 건 현재다. 행복했던 과거도 아니고 희망찬 미래도 아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이 시간과 이 감각이 소중하다.

📘 P.107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사회에서 오로지 노력과 성공이라는 잣대로 누군가의 삶을 평가하는 건 불가능하다.

📘 P.150
서로의 마음속에 공간을 내어주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고, 추억을 나누며 살다 보면 자연히 그렇게 된다.

📘 P.163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정현종, (방문객 중에서)-

📘 P.176
사람을 볼 때는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순간의 판단은 언제든 틀릴 수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은 어떻게 봐도 알기 어렵다. 그걸 알아야 한다.

📘 P.233
꽃이 피었다고 너에게 쓰고 꽃이 졌다고 너에게 쓴다. - 천양희, (너에게 쓴다) 중에서-

📘 P.234
행복을 가장 가까운 사람과 나눈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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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릴 때 부모님께서 바쁘셔서 할머니 밑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따뜻한 면을 볼 수 있었고 할머니의 깔끔한 성격과 지혜로운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소극적인 성격인 저자는 성인이 돼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바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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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 군 생활을 힘들게 이겨 냈던 부분이 삶의 동기부여가 되었고 인생이 힘들 때마다 그때를 기억하며 삶을 더 행복하고 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한다.
인생은 힘들 때도 있고 행복할 때도 있다고 말한다.
어느 때보다 현재를 잘 살아 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는 부분에서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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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필사를 하면서 행복함을 느끼며 필사 덕분에 글쓰기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요즘 책을 읽고 필사를 해 보면서 책에 대한 내용과 나의 내면에 쌓이는 생각들이 많아졌는데 필사를 계속해 오셨던 저자는 수십 년의 세월을 먼저 느끼며 책 쓰기와 살아가는 데에 많은 역할을 했던 것을 볼 수 있었다.
나 또한 좋은 책과 함께 필사를 더 꾸준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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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은 이어져서 살아간다. 인간의 영혼이 기억의 집합이라면 나의 영혼은 많은 사람들과의 추억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다.
사랑에 대한 부분과 살면서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혼자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니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연령대별로 삶을 살아가는 시기가 있고 말한다.
그리고 경청을 매우 중요시 여긴다고 말한다. 공감과 경청을 통해 서로를 이어 주는 부분에서 요즘 내가 경험하고 있는 포인트를 또 한 번 확인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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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를 살아가는 저자는 현재를 잘 살아 내는 이야기를 전해 주면서 우리의 따뜻한 사랑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함께 나누는 수많은 시간 속에 우리가 나눈 정들은 서로의 마음에 남아 우리를 이어준다고 한다. 나의 기쁨과 슬픔이 너의 행복과 불행이 되고 너의 불안과 용기가 나의 걱정과 희망이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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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잘 살아내는 게 어려운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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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다스북스 출판사 @midas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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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사랑아니면사람 #추세경지음 #미다스북스출판사 #감사합니다🙏 #현재를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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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50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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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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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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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주 연속 에세이 베스트셀러
50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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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20만 부 이상 판매 기록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2020 올해의 문장 1위’ 선정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님
세대를 초월하는 위로와 응원을
필사를 하면서 더 깊은 위로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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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욱 작가는 말한다. 당신의 힘듦을, 당신의 아픈 상처와 지친 마음을 알고 있다고. 관성처럼 또다시 찾아오는 내일을 맞이하고 싶지 않은 당신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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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원했고 응원하고 있고 응원할 것이다.
📘 P.79 지나감이라는 기적의 바람이 붑니다
곧, 우리에게 바람이 붑니다.
기약 없는 고통 속에서도 반드시 우리에게 바람은 붑니다. 기약 없는 슬픔 속에서도 반드시 우리에게 바람은 붑니다. 결국엔 지나갔고 새로울 시작 그 어딘가에 당신의 발걸음을 옮겨 줄, 기적의 바람이
불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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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감의 후회와 미련에 갇힌 후 시간이 지나다 보면 좋은 기억만 남는 것 같아요.
결국 바람은 지나갑니다.
우리 기적의 바람에 의지하며 가벼운 발걸음을 상상하며 이겨내 보는 연습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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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함께했고 함께하고 있고 함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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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15 사람의 진가
사람의 진가는 힘들 때보다 행복할 때 나온다.
꾀죄죄할 때보다 여유로울 때 나온다.
어려울 때의 겸손과 배려는 처지로부터 나오는 법이지 만 그렇지 않을 때의 겸손과 배려는 마음에서부터 나오는 것이기에.
내 주변 사람의 진가 또한 내가 힘들 때보다도, 행복할 때 구분된다. 동정 어린 응원은 누구나 할 수 있어도, 진심 어린 축하는 누구나 할 수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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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있을 때 진심으로 박수 쳐주는 관계가 좋은 관계라고 합니다.
힘들 때는 포옹해 주고 기쁠 때는 축하해 주는 아름다운 관계를 좋아합니다.
보석 같은 마음을 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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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고 사랑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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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83 사랑을 한다는 건 숨 쉬는 것과 같아
보이지 않는 걸 믿느냐 물었다.
그러니 가끔 믿는다 답했다.
그럼 감정을 정의할 수 있냐 물었다.
그러니 얼핏 알 것 같다 답했다.
그럼 사랑이 뭐냐 묻자 그는 아는 듯 답했다.
”사랑은 아마 숨 쉬는 것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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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마 숨 쉬는 것과 같아“
사랑한다는 걸 의식하는 순간 사랑이 불편해진다고 합니다. 마음껏 숨 쉴 수 있게 해주는 마음과 있는 그대로 믿어주고 사랑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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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겨냈고 이겨내고 있고 이겨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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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96 당신의 해 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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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당신의 해 봄을 응원하겠습니다.
크게는 세상이 따뜻한 이유도 당신의 해 봄 덕분이고, 세상이 자 라나는 것도 당신의 해 봄 덕입니다. 어떤 일은 뚜렷한 결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해 봄‘ 자체만으로 이미 기적이 일어난 것과 같으니, 나는 또 당신의 그 해 봄을 응원합니다.
해 봄.
그 해 봄.
당신의 그 해 봄.
말만으로도 푸른 새싹이 돋아날 것 같은 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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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그 해 봄을 응원합니다.
우리의 따뜻한 봄을 기대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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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으며 위로 사랑 우정 행복 감사 배려 이해 등 많은 감정을 살펴보았던 것 같습니다.
나 또한 조건 없이, 이유 없이 위로와 힘을 주고 싶은 마음의 무게가 더 커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삶의 무게감을 느끼시는 분들께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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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m1013
@owook
@bookrum.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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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크럼출판사> <책추천해주는여자>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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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고잘하고있고잘될것이다
#정영욱
#부크럼출판사
#잘잘잘
#필사챌린지
#책추천
#책추천해주는여자_min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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