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 10년 차 망원동 트레이너의 운동과 함께 사는 법
박정은 지음 / 샘터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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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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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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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망원동 트레이너의 운동과 함께 사는 법
🔖10년 차 트레이너의 뼈 때리는 문장이 가득한 운동 동기부여 책
🔖망원동 작가들의 운동 사랑방 ‘세이프짐’의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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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트레이너가 될 생각은 없었는데 사람들의 몸에 관심을 갖고, 그들에게 운동을 가르치는 일을 즐기며 하다 보니 어느새 트레이너로 살고 있었고 지금까지도 그렇게 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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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지한 마음은 넣어 두고 시작하기
운동을 어렵게 만드는 것들을 넘어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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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
운동은 성장을 만든다.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두 성장한다. 몸으로 성장해 본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 운동은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오래 한 사람들은, 성장하고 있는 중에도 성장을 바라보기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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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자리걸음도 운동입니다
가볍게 움직이며 알아 가는 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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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3
우리는 ‘실제로’ 건강하기를 선택해야 한다. 나에게 좋은 것을 선택하는 태도가 있다면 어떤 체중에서든, 어떤 상태에서든 건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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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는 서로 가르치고 배우지
트레이너가 말하는 몸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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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7
저자는 사는 게 버 거울수록 도서관에 자주 갔고, 책장 사이에서 숨 쉬며 문단 사이에 머물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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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흠뻑 빠져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것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함께 운동에 빠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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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운동도 자전거 타듯이 힘들 때도 있고 넘어질 때도 있는 고비를 넘겨봐야 자연스럽게 운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덤벨 2kg 중량도 들기 힘들어 하던 회원이 어느덧 10kg를 쉽게 들어 올리고 에너지가 생겨 등산 욕심이 생기는 것 처럼 운동은 매력이 있다.
아이들을 돌보는데 예전보다 힘이 더 생겨 좋아하던 회원들 덕분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아마도 운동으로 만들어진 체력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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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으면 PT 등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자는 꼼꼼하고 세심한 눈빛으로 운동하는 분들께 잘할 수 있도록 성공의 지름길을 안내하는 모습이 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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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30대 초 수술 후 체력을 키워야 하는 내게 건강을 챙겨야 했기에 요가만 했던 시기에 다양한 운동의 경험을 해볼 수 있는 도전의식을 만들어 주었다.
운동도 식사하듯이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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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언니가 수영 헬스 트레이너여서 좋은 영향력을 받기도 했다. 운동을 하면서 내게 승부욕도 있다는 것을 그때 알았다.
26년 동안 요가, 헬스, 스쿼시, 테니스, 스키, 보드, 수영, 탁구, 에어로빅,벨리댄스, 라인댄스, 필라테스, 달리기 등 모두 다 즐기면서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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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만들어주는 꾸준함을 배웠고 좋은 선생님들을 만난 덕분에 감사하게도 26년 동안 운동을 꾸준히 한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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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코로나로 2달 동안 요가원을 쉬었더니 뻣뻣해진 몸이 먼저 말한다.
그래서 더 운동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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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할 수 있는 운동이 많아질수록 더 오래 운동과 함께할 수 있다고 한다.
나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이 나에게 맞는 운동이고, 나에게 좋은 운동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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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는 운동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운동 멘탈 지침서이다.
10년 동안 경험했던 저자의 에피소드를 읽으며 재밌기도 하고 운동을 꼭 해야만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더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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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어려움을 느끼시나요?
✔️운동을 하기도 전에 지레 겁을 먹는 사람
✔️몸으로 성장해 본 경험이 없고, 운동에 관한 좋은 기억이 없는 사람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덜 피곤하고, 더 오래 집중하고 싶은 사람
✔️운동을 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몸과 비교하고 끊임없이 부족한 점을 찾는 사람
✔️하루만 운동하고 포기해 버리는 사람
이런 분들께 이 책을 덜 진지하게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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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mt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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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샘터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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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운동을너무진지하게생각하지 #박정은 #샘터출판사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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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논리학 수업 - 논리적 사고와 추리논증의 기초
윌러드 밴 오먼 콰인 지음, 성소희 옮김 / 유엑스리뷰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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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논리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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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윌러드 밴 오먼 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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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철학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 중 한 명인 저자가 하버드대학에서 오랜 세월 학생들을 가르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 논리학을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20년이 넘게 개정을 거듭해온 스테디셀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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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과학적 사고방식의 요소로 발전시킨 미국을 대표하는 현대 철학자이자 하버드를 대표하는 교수였던 윌러드 밴 오먼 콰인이 남긴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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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로스쿨 혹은 법대생들이 추리논증 시험을 위해서 논리학을 위해 읽는 책이라고 말한다.
특히 하버드생들이 이 책 한 권으로 논리학 정의에 대해 완벽히 정리를 했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읽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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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에 처음 출간되어 오랜 시간 개정을 거쳐 현재까지 교재로 사용된다고 한다.
40년 이상 경력의 미국 대표 철학자가 알려주는 기초 논리학의 핵심 공식, 그리고 논리적 사고의 씨앗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알려주는 검증된 책으로 기초 논리학을 4장까지 배워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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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 명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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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2
논리곱은 한 번에 명제 두 개 혹은 그 이상을 결합하지만, 부정은 한 번에 명제 하나씩에만 적용된다.
하지만 여러 명제를 각각 부정하고 그 부정명제들을 결합해서 여러 명제를 동시에 부정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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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리 함수적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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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6-167
☑️타당한 도식을 치환해서 얻은 도식은 타당하다.
☑️동치 도식 한 쌍 중 하나가 타당하면, 그리고 그런 경우에만 다른 하나도 타당하다.
☑️문자항의 논리합은 포함된 문자항 중 하나가 다른 하나를 부정하는 경우에만 타당하다.
☑️도식 두 개 이상이 결합한 논리곱은 그 논리곱을 구성하는 도식 각각이 모두 타당한 경우에만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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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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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8
복잡한 명제를 기호를 사용해서 양화, 논리곱, 부정명제로 바꿔 쓸 때 난관에 부딪힌다면, 발화자가 명제에서 의도한 각 표현의 의미를 어떻게 기호로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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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화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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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9
복합명제를 구성하는 명제뿐만 아니라 열린 문장을 표기할 수단이 필요하다.
열린 문장을 표기할 때는 문맥에 맞는 관련 양화사를 가리키는 열린 문항 내부 변항을 계속 기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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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 책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평소에 기초 논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설레며 책장을 넘겼다.
처음에는 1장 명제 예시 풀면서 해답지가 없어서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는데 2장 3장 노트에 적어가면서 대응해 보고 챕터에 사용한 예문을 다시 끌어오면서 초 집중을 하면서 어려움을 줄이려고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그래도 계속 풀어나가다 보니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게 되고 말도 하게 돼서 재미를 붙일 수 있었습니다.
깔끔하고 명쾌한 예제로 논리학의 개념과 공식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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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논리학 수업을 듣고 있는데 어렵게만 느껴지시나요?
하버드 논리학 수업 책으로 한 번 도전해 보시겠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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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엑스리뷰 출판사
@uxreviewkorea
@chae_seongmo
@girlssecret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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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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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논리학수업 #윌러드밴오먼콰인 #유엑스리뷰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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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김민성 지음 / 프로파일러 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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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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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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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말투
2️⃣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말투
3️⃣ 감정 소모를 줄여주는 말투
4️⃣ 설득이 쉬워지는 말투
5️⃣ 스스로 자존감을 올리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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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고민이라면 3장을, 세일즈가 고민이라면 4장을 선택적으로 읽어도 좋다고 한다.
만일 총체적 난국 (?)이라면 1장부터 차분하게 그리고 천천히 읽기를 권한다고 말한다.
팬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고 내게 필요한 4장 5장을 추가로 더 읽었고 예시를 보면서 습관화 되게 하다 보니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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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0
대화란, 말하는 사람 따로, 듣는 사람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주거니 받거니 해야 성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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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3
‘녹음기 마사지’정도는 받아보면 어떨까? 분명 변화된 언어가 당신을 더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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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7
설령 그들은 실패하더라도 그 순간을 기회로 삼아 다른 방법을 찾아간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힘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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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5
어떤 언어를 쓰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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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1
”당신이 옳다.“‘는 말 한마디로 부드러운 분위기부터 만들어 놓고, 문제를 풀어나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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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0
좋은 곳에 머무르고, 도움이 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다면, 당신이 사용하는 언어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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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2
”이것만 끝나면!“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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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5
만약 벗어나고 싶은 감정에 사로잡히는 일이 생긴다면 즉시 ”그만!“ 혹은 ”멈춰!“를 외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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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6
누군가를 설득해야 할 땐 상대방을 유혹할 만한 달콤함을 먼저 안겨주는 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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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8
’만약에‘는 당신이 이상적으로 바라보는 장면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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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8
생소한 분야나 어려운 단어가 많을 때는 한 문장을 한 번에 끊는 게 어렵다. 이 경우에는 연습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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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4
모든 상황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기분 나쁜 상황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기분 좋은 상황이 되고, 최악의 상황도 나의 생각에 따라 최고의 상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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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다짐과 함께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말투의 비밀을 알게 되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사업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무엇을 얻었든, 그 출발점이 당신의 삶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거라 확신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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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전달하고, 관계를 형성하며, 때로는 삶의 방향을 바꾸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내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는지, 그 말 한마디가 이후의 대화와 관계를 어떻게 형성해 가는지, 우리는 늘 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떤 말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인생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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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친구에게 들었던 충격적인 말 한마디로 많은 노력과 함께 10년 동안 쌓아온 내공을 통해 크게 성장하신 모습을 책을 통해 보여 줍니다.
타인에게 단점을 들었을 경우 받아들이는 경우 보다 그냥 지나칠 때가 많다. 다르게 생각하면 성장의 기회를 놓치는 아쉬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 경우도 20대 초 직장 다닐 때 완벽주의라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우연한 기회에 팀장님께서 따뜻한 조언을 해주신 덕분에 말의 따뜻한 언어를 배우게 되면서 성장해 보는 시간들이 있었기에 충분히 노력하면 변화된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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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직설적으로 말하는 습관으로 인간관계,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느끼신다면 연습을 통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책을 추천해 봅니다💕
함께 도전하며 성장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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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 북스
@_profiler
@chae_seongmo
@yunsour_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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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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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바꿨을뿐인데 #김민성 #프로파일러북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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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쓸모 - 내 삶을 채워주는 80권의 마음 처방전
양미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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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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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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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채워주는 80권의 마음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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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위로가 필요할 때, 네가 이해되지 않을 때, 서로 다름에 대하여, 배운다는 것에 대하여, 가르친다는 것에 대하여, 사랑한다는 것에 대하여,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하여, 살아간다는 것에 대하여 80편의 마음 처방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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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
당신은 가끔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우리를 돌아볼 수도 없을 만큼.
권정민, 우리는 당신에 대해 조금 알고 있습니다, 문학동네, 2019. 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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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
행복은 능력이다. 행복은 긍정적 정서를 통해 자신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이며, 또한 타인에게 행복을 나눠줌으로써 원만한 인간관계와 성공적인 삶을 일구어내는 능력이다.
김주한, 회복 탄력성, 위즈덤하우스, 2011, 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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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3
어떤 말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하고 어떻게 말하느냐보다 때론 어떤 말을 하지 않느냐가 더 중요한 법이다. 입을 닫는 법을 배우지 않고서는 잘 말할 수 없는지도 모른다.
이기주, 언어의 온도, 말글터, 2016,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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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7
나에게 해주고 싶은말이라···.
잘했다, 잘했다, 잘했다.
전승환, 나에게 고맙다, 허밍버드, 2016,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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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9
행복은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에 달려 있다.
프랑수아 를로르,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오래된미래, 2013, p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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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4
처음 만났을 때 한 사람은 나를 무시해서 기분이 나빴고, 다른 한 사람은 특별한 호감을 표시했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서, 난 두 사람에 관해서는 선입관과 무지를 따르고 이성을 쫓아낸 거야. 지금 이 순간까지 난 나 자신에 대해 모르고 있었던
거야.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민음사, 2003, p293-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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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2
사람들은 화가가 색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면 저 사람은 돌았다고 욕을 하지.
정여울, 빈센트 나의 빈센트, 21세기북스, 2019,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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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5
학문(學問)은 문학(問學)이다. 잘 묻는 사람, 모르는 게 많아 질문이 많은 사람이 공부를 잘할 수 있는 것이다.
설흔,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 예담, 2009,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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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3
저자는 좋은 작품을 소리 내어 낭독할 때마다 누구보다도 우선 자기 자신에게 친절하게 그 작품을 읽어주고 있는 것이라고 하며, 이는 자기 마음의 잠을 깨우는 작업이라고 말합니다.
정여울, 소리내어 읽는 즐거움, 홍익출판사,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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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4
내가 달리는 모든 1마일은 늘 첫 번째 1마일이다. 길에서 보내는 매시간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다.
조지 쉬언, 달리기와 존재하기, 한문화멀티미디어, 2003,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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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85
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누군가가 본 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진전하고 자상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서점의 다른 분들도 모두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헬렌 한프, ‘채링크로스 84번지, 궁리, 2004, 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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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38
니체가 말했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빅터 프랭클,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청아출판사, 2022,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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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권의 마음 처방전을 읽으며 책에 대한 깊이와 힐링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술 후 책을 통해 위로받았고 책에 빠지게 돼서 지금도 책을 읽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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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능동적인 독서는 일상생활의 경험. 삶과 닿아 있어야 한다고 한다. 독서는 나를 제대로 만나고 발견하는 도구이며 나와 관계 맺는 사람과 세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소통의 다리라고 말한다.
삶을 채우는 독서 맛집에서 나만의 이야기와 맞닿은 나만의 책을 발견해 보라고 권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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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나서 예전에 읽었던 책들을 책장에서 다시 꺼내봤다.
앞으로 읽어보고 싶은 77권의 책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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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쓸모 있는 질문 한 스푼“을 통해서 더 깊이 있는 생각들을 해보며 뿌듯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추천해주신 도서로 낭독, 필사, 토론도 해보고 싶습니다.
책을 읽고 싶은데 어렵게만 느껴지시나요?
”독서의 쓸모“ 인생의 선물과도 같은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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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as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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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다스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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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쓸모 #양미현지음 #미다스북스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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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지 않을 결심 - 이기적 본능을 넘어서는 공감의 힘
카렌 암스트롱 지음, 권혁 옮김 / 불광출판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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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지 않을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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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본능을 넘어서는 공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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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카렌 암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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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다른 어떤 종보다 훨씬 더 근본적으로 사랑에 의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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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종교를 아우르는 통찰력, 세계적인 종교학자
카렌 암스트롱이 제안하는 인류 회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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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7
남을 위해 사는 것이 곧 도덕적으로 사는 것임이 붓다의 결정적인 통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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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9
“당신 자신이 싫어하는 일을 당신의 이웃에게 하지 마시오. 그것이 토라의 전부이며 나머지는 그저 주석일 뿐이니, 가서 그 것을 공부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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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1
그것보다 더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라고 주장했다. 더 큰 의미‘는 바로 태도였다. 즉 섬기는 의례를 실행하는 동작이나 얼굴 표정 하나하나에서 그 정신이 드러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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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9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원한다면 현재 느끼고 있는 초조함과 좌절, 걱정들을 조심스럽게 내려놓고서 갈등하고 발버둥 치는 자아를 위해 자비(카루나)를 느끼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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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9
우리의 고통은 자비에 대한 교육이 될 수 있다. 의도적으로 마음 을 냉정하게 먹고 다른 사람들의 고통에 관여하지 않으려는 사람들도 있다.

📕P.130
마음챙김은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이행되어야만 하며, 며칠이 흐른 뒤에는 다음 단계와 유익하게 결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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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7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을 위한 소중한 “시간의 점들”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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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0
마음챙김을 실천하는 동안 가족과 동료, 그리고 친구들과 같은 가까운 사람들을 두루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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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7
결론짓기를,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자아도 해쳐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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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9
“경외심에 빠진 그는 말을 잃었고 또 자기 자신을 잃었다.
무함마드는 그곳에 무함마드가 있는지도 몰랐으며, 자신을 보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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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8
우리가 얼마나 무지할 수 있는가를 인식하며 이해의 한계를 체험하는 것은 그 자체로 가치 있는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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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7
싸움에서 더욱 위대한 어떤 존재로부터 축복받고 포용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신화가 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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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비의 과학을 읽고 ’다른 사람을 위한 공간을 마련한다‘는 구절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이러한 지침을 나의 연구에 적용하려 시도하면서, 그것이 종교에 대한 나의 생각을 완전히 변화시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하며 그때 까지는 내가 알고 있던 21세기적 가설들을 과거의 영성에 투사하려는 경향이 있었으며, 그로 인해 당연하게도 많은 것이 터무니없어 보였다. 그러나 이처럼 절제되고 공감적인 방식으로 나의 시각을 넓히려 시도하자, 그것들이 서서히 이해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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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2가지 단계를 나눠서 사회·문화·종교를 아우르는 통찰력을 보여준다.
12년 전 사찰에서 붓다의 교리 수업을 듣고 놀랐던 것처럼 이 책을 펼치며 예전에 깨달았던 지혜로운 마음에서 조금 더 성장한 나를 마주하게 되기도 했다.
7년 전 우연한 기회에 성경 공부를 배웠고 1년 전 반야심경과 천수경을 배우며 자비심을 행하는 법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며 지내고 있다.
명상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이해를 선택해 볼 수 있고 화를 비껴갈 수 있다. 나는 스트레스가 쌓이기 전에 명상을 통해 나를 내려놓고 흘려 보내는 연습을 하고 감정을 컨트롤한다.
우리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기에 붓다 처럼 생로병사에 대해 알고 가는 것은 지혜의 마음을 품는 그릇이 다르다고 느낀다.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도와줘야 하고 지혜롭지 못 한 사람들은 큰 자비심을 내어서 올바른 마음을 지닐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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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 인간이 되기 위한 시도는 매일 연습하고 습관이 되어야 한다.
평생 열두 단계 모두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자비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자신의 세상을 새롭게 관찰하고 자기혐오와 낙담에 맞서 싸워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고사하고, 때로는 가장 가까우며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헌신적으로 끈기 있게 사랑하는 것마저도 고단한 노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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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스스로 노력하고 연습하는 과정에서 더 큰 성장의 기회가 찾아올 것 같다.
끝으로 내게 인연 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건강과 평온이 늘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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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book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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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광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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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주지않을결심 #카렌암스트롱 #불광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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