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 힐 90일 자기 경영 - 인생의 주도권을 잡고 매일 성취하라 나폴레온 힐 컬렉션
돈 그린.나폴레온 힐 재단 지음, 도지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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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25.09.16 ~ 25.09.22)
필사 모아 간단 감상평 리뷰

⭐데뷔 100주년 기념 나폴레온 힐 컬렉션⭐

<나폴레온 힐 90일 자기 경영>

돈그린· 나폴레온 힐 재단 지음
도지영 옮김

🔖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설혹 안다고 해도 그 꿈을 끝까지 밀고 나갈 실행력이 부족하다면? 현재의 일에 충실하게 임하면서도 불현듯 솟아오르는 회의감과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자기계발서를 읽고 워크숍에 참여해도 잠깐의 변화만 있을 뿐 결국 제자리로 돌아온다면? 세계 최고의 성공 철학자 나폴레온 힐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나폴레온 힐 90일 자기 경영』이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줍니다

📘p.25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What Makes Us Happy‘에서 ”사람은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할 때 가장 행복하다. 요컨대, 행복은 종종 노력의 결과이다.“라고 말했다.

📘p.92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는 이렇게 말했다. ”세상 어떤 것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 재능도 못 한다. 세상에는 재능이 있어도 실패한 사람들이 넘쳐난다. 천재성도 아니다. 무명의 천재는 거의 속담처럼 많다. 교육도 아니다. 세상엔 교육받은 낙오자도 수없이 많다. 오직 끈기와 결단력만이 최상의 무기다.“

📘p.194-195
매일 하루를 마무리하며 잠자리에 들기 전에 목표를 다시 떠올리고, 목표 달성을 이루기 위해 그날 했던 모든 일을 되짚어본다. 목표로부터 떨어지는 행동을 했다면 왜 그랬는지 이유를 확인하고 행동을 수정한다.

💬
90일 동안 매일 고무적인 메시지를 전하는데, 각 메시지에는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자기 경영 실천 포인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경영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살펴보며 해봐야지 생각에만 머물렀는데요.
이 책은 성공하기 위한 수많은 팁과 방법, 기법을 접하면서 용기가 났는데요.
올해 연말까지 매일 연습하며 성취하면서 끝까지 해낸 사람들을 더 이해하고 싶습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긍정적인 성격을 기르는 연습을 하면서 좋은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열정적으로 되려면 열정적으로 행동하라고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행동하며 수정해 볼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봅니다.

나의 습관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행복은 가까이 있지만 꿈의 목표를 설정하고 방향을 이끌어 간다면 무엇이 내게 더 행복하게 하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생각이 곧 현실이다.
우리가 믿는 바가 우리 자체다.
생각, 신념을 바꾸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나의 생각과 신념을 바꿀 수 있길 희망하며 목표 설정을 재설정해 봅니다💫

하루에 15분씩 90일 프로젝트 함께 하실래요?
추천합니다👍🏻

@jiinpill21
@jugansimsong
@violet_bhj

이 책은 21세기북스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폴레온힐90일자기경영 #21세기북스#주간심송 #주간심송필사챌린지 #필사하기 #21세기북스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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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한다는 것 - 소통의 시대에 느림의 철학자 피에르 쌍소가 전하는 “진정한 대화”와 “대화의 행복”
피에르 쌍소 지음, 이진희 옮김 / 드림셀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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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한다는 것

피에르 쌍소 지음
이진희 옮김

🔖
이 책은 유쾌한 대화, 침묵, 언어, 대화와 수다의 구분, 조롱꾼, 면접, 대담과 토론, 협상, 서신과 만담, 음식과 대화, 신 또는 작가와의 대화 등 대화에 관한 다양한 사색을 통해 유쾌하고 즐겁게 시간을 쓰는 방법론을 제시해 줍니다.

💬
젊은 때는 수다에 가까운 대화를 했다면 요즘은 대화의 깊이가 토론으로 이어질 때도 있는데요.
가끔은 타인을 존중하지 않고 개인의 주장만 내세우며 경청하지 않고 알아봐 달라는 사람들을 볼 때면 이해를 하다가도 단절로 이어질 때도 있는데요.

🔖
저자는 말합니다.
대화는 서로 맞서고, 서로를 평가하고, 더 풍요로워지고 더 큰 호의를 느낀 채로 헤어지고, 새로운 소통 방식이 등장했어도 언어가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며 존경받아 마땅하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기쁨을 느낀다.

📔p.137
감정은 우리의 정신을 고취시키고, 내뱉은 문장에 색을 입히고 열정을 불어넣는다.

📔p.150
어딘가에 선한 사람도, 천진난만한 시선도, 당신이 자기와 비슷한 부류임을 깨닫고 환희에 차서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들도 존재하니까요.

📔p.165
우리는 어떤 상대와 대화할 수 있을까?

📔p.173
한 영혼과 다른 영혼 사이의 대화는 경솔한 언동, 나아가 현대적인 외설을 피해 보호받아야 하는 법이다.

📔p.187
매력적인 재담가는 본능적으로 우리의 공감을 자극한다.

📔p.205
협상은 확산되고 정련되고 우리의 영혼을 차지하고, 어떤 점에서는 많은 영역의 대화를 대체한다.

📔p.231
웃음은 명랑한 분위기를 만들고, 우리를 숨 쉬게 해주는 듯하다.

📔p.237
언어는 웃음의 연회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하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요란스럽게 터지는 웃음과 함께 마지막으로 머무를 수 있는 최후의 안식처로 향한다.

📔p.264
대화를 하려면 한가한 시간이 필요하고,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하며, 상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초연해야 한다.

📔p.278
말을 절제함으로써 마구잡이로 쏟아지는 말들로 서로를 가리려 하지 않았다.

📔p.309
”사람들과 조화롭게 살되 그들과 다르게 생각하라“

📔p.314
어른스러운 사람은 어떤 일에도 기분이 상하는 법이 없다. 회의적이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신과 다른 입장인 사람에 대해서 관대하기 때문이다.

📔p.327
대화는 인위적인 노력 없이도 관계를 부드럽게 한다.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때 대화는 마치 예술작품처럼 자신을 만들고 영향을 미치는 결정들로부터 자유로워진다.

💭
대화는 삶의 기술이고 대화하는 동안 상대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능력, 최소한 관심을 끄는 능력, 제대로 듣는 능력, 타인의 감정과 생각을 파악하는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다는 안정감을 느끼는 동시에 우리와 약간의 거리감이 있는 사람과 친밀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
상대를 만 날 때 제일 중요하게 여겨지는 일부분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릴 때는 유쾌한 사람이 좋았는데요🤭
지금은 인성을 보게 되고 결이 잘 맞고 소통이 잘 되는 분들에게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대화를 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데요.

서로 티키타카가 잘 되는 상대와의 대화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하면서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데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경청이 함께하는 대화는 더 유익한 대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서로 공감하며 끄덕여주고 헤어지고 나서도 그날의 대화가 마음에 새겨져 다음의 만남을 설레게 해주기도 합니다🥰

책을 덮고 생각에 잠겨 봤는데요.

건설적인 대화를 하고 있는지?
먼저 말하기 보다 경청과 묵언을 적절히 하고 있는지?

관계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며 스스로 묻고 노트에 적어보며 답을 찾았습니다🤔

문자보다는 편지, 전화보다는 얼굴 보고 얘기하는 걸 더 좋아해서 소중함을 더 많이 느끼는 편인데요.

이 책을 통해 대화의 깊이 있는 철학적, 사회학적 사유를 통한 ”대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함께 “진정한 대화”와 “대화의 행복”을 만나 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dreamseller_book

이 책은 <드림셀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대화를한다는건 #피에르쌍소지음 #드림셀러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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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뇌 활용법 - 임상 신경과학으로 밝혀낸 뇌 기능 향상의 비밀 코드
요시 할라미시 지음, 박초월 옮김 / 심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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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뇌 활용법🤔

요시 할라미시 지음
박초월 옮김

🔖
이 책은 내재되어 있는 뇌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해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체와 마음 건강을 해치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더욱 건강하고 나은 내일을 열어주는 과학적인 자기 계발서입니다.

💬
우리는 뇌의 몇 퍼센트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뇌는 쓰는 만큼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우리는 뇌기능과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뇌 자체의 알고리듬인 ’브레인 코드‘를 활용해 기억력, 정신 및 정서 건강, 인간관계, 수면 전반적인 행복감과 만족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나의 뇌는 지금 몇 퍼센트나 작동하고 있는지 테스트해 보게 되네요😁
신기하게도 적절한 실천과 연습을 통해서 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도 뇌 건강에 꼭 필요한 것은 영양, 수면, 감정, 신체활동을 꼽는대요.
9월 부터 잘 먹고 잘 자고 명상으로 마인트 컨트롤하며 꾸준한 운동을 하는 습관을 통해 건강한 뇌를 지킬 수 있었는데요.

저자가 알려주는 뇌의 원리를 이해하고 제시하는 뇌의 코드를 일상에 적용하다 보면, 망각하는 이유, 학습 능률이 떨어지는 이유,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이유 등을 개선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뿐 아니라, 업무나 공부에 집중하지 못해 발생하는 문제나 약속을 자주 까먹어 생기는 일상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요즘 들어 건망증이 생겨 전신마취를 많이 해서 그런가? 생각이 들면서도 노화의 원인일까? 궁금하던 시기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최근에 시댁에 가서 휴대전화기를 가방에 넣고는 생각이 안 나서 집 안을 돌아다니며 헤매다가 불현듯 가방에 있을까🤔 생각하며 찾았던 사건과 형부의 생일을 깜박해서 다음 날 생각이나 자책을 하며 속상했는데요.

뇌 과학자들은 뇌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망각’을 꼽는데요.
인간의 뇌가 무언가를 잊는 이유는 좀 더 나은 지금, 그리고 생존 확률을 올리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뇌가 과도하게 좋은 기억 능력을 갖고 있다면, 큰 쓸모가 없는 것까지 기억하는 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살면서 모든 것을 기억한다면 머릿속은 과부하로 힘들겠지만 중요한 것은 꼭 기억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의 뇌는 생존본능에 대한 기억은 철저하게 기억해 낸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만약에 외출 시 문을 닫았는지 기억이 안 난다면 문을 잠글 때 혼잣말로 ”문을 잠갔다“라고 말하라고 합니다.
혼잣말로 되뇌는 것 자체가 중요한 건 아니라고 합니다.
언어를 사용해 주의를 기울이는 자각 과정을 통해 집중이 활성화되면, 나중에 기억을 인출할 때 문을 잠갔다는 사실을 떠올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례들을 접하면서 연습하는 동안 나의 뇌 상태를 체크하며 부족한 부분을 살펴 볼 수 있었고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어 좋았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연습하며 기억력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뇌 디톡을 하고 싶었는데 마인드 컨트롤할 수 있게 많은 도움받았습니다.

💭
뇌는 당장의 생존을 위해 모든 뇌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뇌를 작동시키는 비밀 코드를 알면 감정 조절, 기억력, 창의력 등 모든 뇌 기능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모든 뇌기능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뇌 건강을 지키며 잘 활용하며 건강한 삶을 사시길 바라봅니다🙏🏻

@prunsoop

이 책은 <푸른숲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00%뇌활용법 #요시할라미시 #뇌과학 #푸른숲출판사 #심심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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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에 대하여 - 무엇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가
문형배 지음 / 김영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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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에 대하여

저자: 문형배

⭐ 2차 활동 (정식 리뷰 등록)

🔖
헌법재판관을 지낸 문형배 재판관님께서 법과 정의의 언어 너머에서 우리가 매일의 삶 속에서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따뜻하게 써 내려간 책이라고 합니다.

💬
이 책은 요구하기 위해 쓴 글도 있고 성찰하기 위해 쓴 글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호의를 먼저 베풀게 되는데요.
이 책을 펼치며 호의라는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해줬는데요.

1부에는 일상에 관한 생각을 담았고 2부에는 독서 일기를 담았다고 합니다. 3부에는 사법부 게시판에 올렸던 글을 담았는데요.

저자는 문제 제기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해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안치환의 노래를 즐겨 들었고 김창완 가수를 좋아했고 판사가 된 것을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은 없었다고 합니다.

착한 사람일수록 법을 잘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약자일수록 법을 더 알아야 한다고 일이 터졌을 때 해결하려 하는 것보다 터지기 직전에 법에 대해 알아야 하고 증거와 증인이 없다면 법 앞에서 평등해질 수 없단 말이 와닿았습니다.

뉴스에서만 보던 일들을 주변에서 겪고 사건들을 해결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법은 약자보다 강자 앞에 서 있다는 것을 체감하였는데요.


📔p.79
판사란 타인의 인생에, 특히 극적인 순간에 관여하는 사람이다. 분쟁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인생에 대한 풍부한 경험이 없다면 자칫 그들 인생에 커다란 짐을 지우는 오판을 할지도 모른다. 시간이 갈수록 판사란 직업이 두렵다.

📔p.163
그와 나의 공통점 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둘 다 나무를 좋아한다는 점이다. 친구가 가야산 등산을 한 후 해인사로 내려와서 나에게, 살아서 천 년, 죽어서 천 년을 간다는 주목을 소개해주었고, 나는 헤아릴 수 없는 감동을 받았고,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p.175
낮은 산이지만 오르내리는 데 힘든 순간이 있다. 그때 내 눈에 들어오는 소나무가 있다. 그 소나무는 언제나 침묵하지만 나는 그 침묵 속에서 말의 깊이를 얻는다. 좋은 판사가 될 자신은 없지만 나쁜 판사는 되지 말아야겠다고 가끔 다짐해본다.

📔p.212
민주주의를 제도화하는 데 기여하지 않는 사람도 민주주의를 누린다. 왜냐하면 그것이 민주주의이기 때문이다. 나는 고로쇠나무가 될 자신은 없다. 그러나 고로쇠나무를 보호하는 사람 정도는 되고 싶다. 그것이 고로쇠나무의 혜택을 입은 사람의 도리일 것이므로.

📔p.299
‘좋은 판결이란 식물처럼 자란다’ 할 수 있겠다.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가 깊을수록, 여론의 압력을 견뎌내되 타인을 설득할 수 있는 힘이 강할수록, 사실성과 타당성을 모두 갖출수록 좋은 판결이라 할 수 있겠다.

📔p.394
김장하 선생은 제게 자유에 기초하여 부를 쌓고, 평등을 추구하여 불합리한 차별을 없애며, 박애로 공동체를 튼튼히 연결하는 것이 가능한 곳이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몸소 깨우쳐주셨습니다.

💬
“법은 정의를 말하지만, 삶은 결국 호의를 요구한다.”

이 문장은 오늘날 한국 사회가 잊지 말아야 할 메시지입니다. 치열한 경쟁과 갈등이 팽배한 시대일수록, 서로를 향한 작은 배려와 호의가 우리를 더 나은 공동체로 이끌어 줄 것이라는 믿음이 담겨 있습니다.

『호의에 대하여』는 정의와 법의 언어를 넘어, 평범한 일상에서의 선의와 배려를 되돌아보게 하는 이번 책을 통해 여러분들께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의 힘‘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보는 기회가 된다고 합니다.

저자는 누군가의 작은 호의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고 목격해온 저자는 우리부터 먼저 호의를 베풀자고 주위에 불행한 사람이 있는 한 우리는 행복해질 수 없다고 말합니다.

호의를 좋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선한 영향력을 잘 흡수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작은 호의로 상대가 변화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인간관계에서 호의가 주는 긍정적인 힘을 느껴볼 수 있었고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gimmyoung

이 책은 <김영사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호의에대하여 #문형배 #호의 #김영사 #김영사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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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
방성현(현사이트)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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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

저자: 현사이트(방성현)

🔖
저자는 실패와 좌절, 멈춤의 순간은 결코 ‘낭비된 시간’이 아니며, 그 자체로 우리를 단단하게 만드는 재료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오직 ‘내 걸음’으로 나아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
김치찌개와 미역국이 오래 끓이면 맛있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실패와 좌절 멈춤의 시간들이 함께해서 나만의 꿈을 만들 수 있는데요.

멈춤의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이 더 행복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리고 있었는가?“
- 저자의 말 中

💬
저 또한 어릴 때 멈추는 법을 몰라서 뭐라도 해야 했는데요.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도 주말에는 평생교육원에서 이것저것 배우고 친구들을 많이 만나며 추억 쌓으며 시간을 쪼개서 썼는데요. 갑자기 몸에서 신호를 보내서 멈출 수 있었습니다.

쉬어가는 동안 그냥 쉬었다고만 생각했던 일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나 자신을 살펴볼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기도 했습니다.

📓p.36
당신만의 속도를 찾고, 그 속도를 지키며 앞으로 나아가라.

📓p.61
”나는 왜 이 삶을 택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세상 그 누구 도 대신 써줄 수 없다. 오직 당신만이 쓸 수 있다.

📓p.66
고대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Seneca)는 ”삶의 고통은 피할 수 없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은 선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p.89
기억하라. 두려움은 생존을 위한 본능이지만, 동시에 당신의 발을 묶는 족쇄가 될 수도 있다.

📓p.115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는 일이 오히려 개인의 심리적 안정과 행복 감을 높인다는 것이다.

📓p.162
환경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결과도 바뀐다.

📓p.203
말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시작되지 않는다. 하지만 먼저 입을 여는 순간, 당신이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p.236
하루를 단순히 ‘버티는 시간’으로 남길 것인가, 아니면 ‘기억에 남을 삶’으로 채울 것인가는 당신에게 달렸다.

📓p.259
당신만의 기준으로 숨겨진 행복을 설계하라. 그것이 억만금을 줘도 채울 수 없는 행복의 독을 가득 채우는 방법이다.

📓p.262
일상 속 작은 진심들, 조금 더 멈춰서서 바라본 시선, 말하기보다 먼저 들으려는 태도가 그 사람을 향기처럼 오래 남는 사람‘으로 만든다.

💬
저자는 어릴 때 형편이 어려웠고 누구보다 책임감이 강했고 여윳돈이 없어서 친구들과 놀고 싶고 밥을 먹고 싶었지만 일을 해야 했다고 합니다.
성공을 꼭 이루고 싶었지만 대학 시절부터 매일 같이 실패와 도전을 반복하며, ‘끝까지 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을 단련해 왔다고 합니다.

마트에서 일할 때 고객들을 대하는 마음은 천사 같았고 나의 고객이라 여길만큼 최선을 다해 일을 했다고 합니다.
컴플레인을 모두 해결했던 일들이 씨앗이 되어 성공의 발판이 되어 책을 쓸 때와 현사이트를 운영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행복할 때도 고난을 만날 때도 있는데요.
저자는 고난을 슬기롭고 지혜롭게 넘겼고 자기 확신을 갖고 살아갔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힘들 때는 뜸 들이기를 통해 멀리 점프하는 법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현재 어렵고 힘들 때 30분이라도 나를 찾는 시간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알려주기도 하는데요.

위기를 기회로 삼는 열정적인 저자의 모습에 용기를 얻었고 제게 필요한 최고의 필독서가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 6개월을 앞만 보고 달렸고 다음 달 암 정기검진을 받아야 해서 쉬어가고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답을 찾아 갈 수 있었습니다.

🔖
37만 팔로워가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자기계발 채널
현사이트의 첫 번째 자기계발서 입니다.

💬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이 책을 펼치며 용기를 북돋아 주리라 생각해 봅니다.

내적 성장을 찾으며 나를 다시 되돌아볼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싶으신가요?
지쳐 있으신가요? 잠시 잠깐 이 책을 읽어 보시겠어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다가온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

@deepwide.official

이 책은 딥앤와이드 서포터즈 11기 선정되어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당신은한번도멈춘적이없었다 #현사이트 #방성현지음 #딥앤와이드출판사 #딥앤와이드서포터즈11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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