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분수 총정리 한 권으로 끝내기 - 3·4·5·6학년 초등수학 분수 딱 한권으로 완전정복 / 유튜브 무료강의 제공
고희권.구수영 지음 / 쏠티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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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초등수학 분수 완벽한 이해와 계산 훈련 학습서


수포자가 특히나 많이 발생하는 분수파트

초등수학에서 분수개념은 3학년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각 학년마다 중요한 개념이 나오고

특히 5학년의 분수파트는 중등수학의 기초개념을 다루고 있기에

꼼꼼하게 학습해야 되는 부분이예요

이런 상황에서 수학을 포기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죠?

5학년 겨울방학 분수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듯해서

분수만 묶여 있는 학습서로 공부를 했지만

여전히 분수에서 헤매고 있는 아이를 위해 3,4,5,6학년

초등분수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도서로

개념의 이해와 계산학습의 촘촘한 학습 진행중이예요

정확하게 개념을 설명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완전학습

<초등분수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6학년의 학습 보여드릴게요

<초등분수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는

각 학년별 분수의 필수개념들을 한권으로 정리한 분수완전학습서인데요

정리한 개념을 읽고 이해하고 기본개념 문제를 풀어보구요

기본개념문제를 완전하게 이해했다면 이제 다음단계의 문제

<문제수준높이기> <응용문제도전하기>를 통해

사고력을 확장시켜주는 난이도 높은 다양한 문제들로

배운 내용들을 응요하는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요

특히 학년별 총정리 문제가 제공되기에

각 학년별 반드시 알아야 할 문제들을 알고 다음학년으로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데요

수학의 경우 낮은 학년에서 배웠던 기본개념들에 깊이를 더한 개념이

높은 학년에 나오기 때문에 학년에서의 학습구멍은

다음학년에서의 더 큰 구멍을 야기시켜서

수학을 포기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거든요

총정리에 나와있는 개념만큼은 완전학습으로

내것화해서 다음학년으로 올라가기~~

문제집의 전체적인 구성이 정말 좋아요

초등 3,4,5,6학년 분수파트를 모두 다루고 있지만

3학년부터가 아닌 6학년 분수부터 학습하고 있어요

현재 6학년 개학해서 1단원 진도와 딱맞은지라

학교 단원평가 시험도 대비할 겸

분수의 나눗셈부터 학습했는데요

학교에서 배웠는 내용이여도 개념정리한 부분 열심히 읽고

이해하고 깊은 생각코너를 통해 좀 더 간편하게 문제 푸는 법과

중요한 내용들을 정리할 수 있었는데요

문제풀때는 중간과정을 자꾸 생략하는지라 답이 나오는 과정을

직접 적어보고 또 틀린 문제의 경우 해설지를 보면서

자기가 놓쳤던 부분에 대해 오답정리를 하며 내것화했어요

초등수학교과학습에서 중요하지 않은 개념이 없지만

특히 분수는 중고등학교 수학과도 연결되고

수포자가 많이 발생하는 개념이니만큼

학년별 정리를 꼭 하고 가야 하는 부분인데요

초등 전학년 분수가 한권으로 정리된 학습서로 완전학습해요

#초등분수문제집 #초등분수총정리한권으로끝내기 #초6 #초등수학 #고희권 #구수영 #쏠티북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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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6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글, 서영 그림 / 키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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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해와 교과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독해 문제집


2022개정 8종 새교과서의 핵심을 담아낸 3단계 독해법

복잡한 사회교과개념을 그림으로 이해시켜

낯선 어휘의 친근함으로 쉽고 재미있게 사회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는

교과독해프로그램

키출판사의 <독해가 먼저다> 시리즈 사회부문이예요

지난 학년 사회와 과학을 특히나 어려워했기에

기존에 학습하던 출판사의 문제집 대신 많이 사용한다던 문제집으로

바꿔서 학습을 시켜봤지만 문제집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각 과목의 기본개념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발생한 문제였더라구요

그래서 사회와 과학을 비문학 독해문제집으로 개념부터 친근해지도록

학습했었는데 그결과 이제 조금 이해된다는 피드백을 받았거든요

학기가 끝난 뒤 복습도 중요하지만

학기중에 교과내용을 어렵다고 느끼지 않도록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6학년>으로

수업전 예습과 수업후 복습 병행하고 있어요

몇번 예습과 복습을 해보더니 확실히 수업시간에 이해되지 않았던 것도

잘 이해된다고 하고 제대로 된 읽기가 되지 않아서

독해문제집은 늘 풀리고 있었는데 이왕 풀리는거

교과학습에 도움이 되는 이런 문제집 요거 참 좋은 것 같아요^^

도서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6학년>은 초등 6학년 1,2학기

교과내용을 각 단원별 주제 하나씩 하루 2장의 학습으로

사회교과를 위한 독해문제를 풀게되는데요

그림으로 만나는 개념 - 문장으로 다지는 어휘 - 독해

3단계 독해법으로 사회교과를 쉽게 이해시켜주는 독해프로그램이예요

문제집만 보면 읽지도 않고 냅다 문제부터 읽는 악습관을 가진 아이인데

상단에 이번에 배울 내용에 대한 제목이 아주 큼지막하게 나와 있어서

어디서부터 읽어야 하는지를 강조해줘서 특히 좋았구요

고학년 문제집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큼지막한 글자에

그림으로 설명해주는 이미지의 도식화

뭐가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 모르는 학습초보자들에게

어떤 내용을 알고 가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준답니다

특히 독해문제의 경우 기본내용의 이해부터 깊이읽기나 서술형쓰기와 같은

심화독해까지도 다루고 있어서 차근차근 문제를 푸는 방식에 대한 요령도 배울 수 있어요

한챕터의 학습이 끝나면 사고력을 키워주는 융합독해문제와

매일 배웠던 핵심개념들을 내것화할 수 있게 해주는 개념정리문제까지~

특히 개념정리문제는 아이가 앞페이지ㅣ 찾아갈 필요없이

바로 개념을 떠올릴 수 있게 보기가 제공되어서 빈칸을 채워가며

부담감없이 완전학습을 위한 복습시간을 가질 수 있으니

어렵다 느꼈던 사회교과가 쉬워지는건 어쩌면 당연한거겠죠?

제목부터 읽어요!!!

아이가 독해문제집 풀 때 제가 늘 강조하는 부분이예요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까? 라고 물으면 제목은 빼먹고

바로 도표의 큰 글자부터 읽는거 있죠

어느 단원을 학습하는 거고 주제는 무엇인지

그것을 가장 먼저 읽어야 글에서 어떤 내용이 주로 나오고

어떤 것이 제일 중요한지~~ 그래서 그개념만큼은

꼭 이해하고 기억하고 가야 된다는 것!

가장 중요한 읽기를 설명해주니까 기존의 나쁜 습관들 잡아가면서

사회개념과 어려웠던 어휘들을 그림으로 이해하고 문장으로 익혀

교과개념부터 정리~ 그리고 나서 이제

익힌 개념들을 토대로 개념들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핵심어휘도 찾고 요약도 하고 서술형도 쓰면서 두장의 문제를 풀었어요

첫날에는 지문도 문제도 꼼꼼하게 읽지 않아서 틀린 부분이 있어서

제가 피드백을 좀 해주면서 틀린문제 점검했어요

문제를 풀 때 네모칸이 나오면 네모칸에 뭐가 들어가는지에

혈안이 되어서 전체적인 표는 보지 않거든요 ㅠㅠ

<정치적 노력>

7.4 남북 공동 성명 발표

ㅁㅁ ㅁㅁ ㅁㅁ 개최

위의 지문에서 바로 윗 지문은 보지도 않았던지라

네모칸을 남북 공동 성명이라고 적은거 있죠

바로 윗줄에 또박또박 "7.4 남북 공동 성명 발표" 적혀있구만 ㅠㅠ

바른 읽기를 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이런 문제를

누누히 얘기하고 있지만 그 심각성을 못느끼는지

매번 반복되는 문제가 이번에도 등장하더라구요

독해와 교과문제집의 콜라보라 독해문제가 깐깐하게 안나올지 알았는데

심화독해로가는 깊이 읽기 문제가 있어서

이건 또 예시 하나하나 파고 들어서 틀린 부분 잡아내야 되거든요

"광주 시민들이 시민군을 만들자 군인 세력은 광주에 계엄군을 보냈다"

얼핏 보면 맞는 말 같지만 사건의 순서가 틀린 문제였어요

광주에서의 대규모 시위로 인해 계엄군을 보냈고

그로 인해 시민군을 만들어서 저항했다는 것

5.18 민주화운동의 흐름을 생각하면 풀 수 있는 문제랍니다

사회교과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문제집이지만

그 이전에 독해문제집이기에~~

교과의 이해와 사고력을 키우는 1타2피 문제집으로

매일 3장씩 읽고 풀며 독해 + 사회와 친근해지는 시간 가지고 있는데요

바른 읽기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교과학습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독해와 교과의 콜라보문제집 키출판사 <독해가 먼저다> 시리즈 추천 꾸욱 합니다

#교과독해문제집 #독해가먼저다시리즈 #초6 #초등사회 #초등국어 #사회도독해가먼저다6학년 #키출판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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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묻고 고전이 답했다 -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한 삶을 이기는 68가지 고전문답
김헌.김월회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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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 예측 불가능하고 불안한 삶을 이기는 68가지 고전문답


무수한 선택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 삶 속에서

제대로 된 선택을 하기 위한 서양 고전학자와 동양 고전학자

김헌, 김월회 두 거장들에게 전해듣는 은밀한 가르침

68가지 고전문답 인문교양도서

늘 그렇지만 인문도서들은 어려우면서도 또 미소 짓게 되고

그래서 고전이라고 타이틀이 적힌 도서들은

달에 한권씩은 챙겨 읽게 되더라구요

다 지나갔다고 생각하며 숨을 돌리고 있으면

또 다르게 폭풍이 몰아쳐서 그때 지나간 것들과는

또 다르게 해결해야 하는 것이 있구나..

그렇게 조금씩 적응하며 언덕을 건너고 있습니다

삶의 언덕, 커다란 산이 앞을 가로 막을 때마다

조금의 힘을 주는 옛성현의 가르침

고전이 달리 고전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어려운 해석을 어떻게 일반인에게 쉽게 이해시켜주는지

오래된 현재였던 이전의 가르침속으로 들어가볼게요

::: 공부하면서 놀고, 놀면서 공부하다

도서 <삶이 묻고 고전이 답했다> 우리가 살면서 자주 던지게 되는 34가지 질문에 대해

동서양 고전을 통한 68개의 문답으로 현재의 삶에 대해 방향을 제시해주는데요

배움에 대한 물음의 답으로 놀이가 과연 배움의 방해요소가 되는가에 대한

"최고의 배움 대상과 놀 줄 알아야 한다" 공자의 말씀으로 답을 대신했어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아주 유명한 논어의 첫구절이 인용되었답니다.

흔히 공부의 반대로 해석되는 놀기를 최고의 배움대상에 견주었다니

정말이지 요즘의 말로 바꿔 표현하자면

"열심히만 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못이긴다"와 일맥상통하는 거더라구요

공부와 놀기를 상충의 개념으로 볼 것이 아니라

밸런스를 맞춰야 된다는 것 AI시대에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생각해볼 수 있는 선견지명의 내용들이여서

특히나 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였어요

::: 능력이 있어도 모두 일인자가 되지는 않는다

2인자의 처세에 대한 고전 이야기였는데요

1인자 유재석이 수십년을 TOP으로 자리잡고 있고

자칭 1.5인자라고 하는 박명수가 2인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활동을 이어가는 것

저자는 이런 처세에 대한 이야기를 소설 삼국지의 등장인물

조조와 제갈량을 들어서 이야기했답니다.

뛰어난 재능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그릇을 알고 행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

요즘의 개념으로는 철저한 메타인지의 상태를 말하는데요

똑같은 능력을 지니고 있었음에도 불구히고

한사람은 악인으로 한사람은 호인으로 평가받고 있는지를 이야기해줬어요

분명 일인자가 될만한 덕목와 역량을 가진자들이지만

두사람 모두에게는 객관적으로 1인자가 될 어짊, 포용력이 없었다는 것

한사람은 그것을 알고 있었고 한사람은 그것을 모르고 있었기에

후대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린다는 것

다른 어떤 때보다도 예측하기 힘들고 불안이 엄습해오는 요즘

옛말씀들을 오늘의 말로 바꿔서 단단하게 삶을 헤쳐나갈 수 있게 해주는

동양고전과 서영고전 두 대가의 고전문답 인문교양서

지친 삶의 지침이 되어주는 멘토같은 도서예요

#인문교양서 #고전문답 #삶이묻고고전이답했다 #김헌 #김월회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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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파닉스 - 모두를 위한 가장 실용적인 파닉스 입문서
니콜 지음 / PUB.365(삼육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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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우리세대는 파닉스를 익힌 세대가 아니예요

영어 발음기호를 보면서 읽은 세대인지라

발음기호가 없으면 생소한 단어들은 읽지를 못하죠

그래서 파닉스로 영어학습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엄마표영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파닉스를 같이 공부할 필요성

항상 느끼고 있었답니다. 파닉스를 익힌다고 해서

모르는 영단어를 100% 읽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파닉스 규칙을 익히면 발음과 읽기에 자신감이 생기기에

굳이 엄마표영어가 아니더라도 영어회화나 학습의 필요성을 느꼈다면

가장 먼저 시작해야 될 것이 파닉스가 아닐까 싶어요

니콜샘의 따끈따끈한 신간도서 <모두의 파닉스>는

단순히 파닉스만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소리읽기-단어읽기-문장읽기를 통해

영어읽기 기초도 촘촘히 다질 수 있고

또 매일 학습시 사이트워드가 노출되어 있기 단어학습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정말이지 모두의 파닉스라는 제목이 아주 찰떡인 도서예요~^^

역시 저자에 니콜샘이 있으면 믿고 공부할 수 있는

완벽함과 친근함 그런게 있어요^^

본격적인 도서 소개에 앞서서 <모두의 파닉스> 가장 큰 강점은

역시 니콜샘의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영상강의인데요

저자 무료 동영상 강의가 QR코드로 제공되는데

약 2시간 40여분의 강의중 해당되는 강의를 사용자가 바로 들을 수 있도록

강의별로 10여분 컷해서 하나하나 제공되는게 아주 인상적이였어요

그리고 파닉스 학습서지만 영단어나 문법적인 부분도

살포시 알려주시는 부분이 있어서 은근 공부할 맛이 난답니다

아이 파닉스 공부할 때도 니콜샘 교재로 했었는데

풍부한 예시와 더불어 눈높이에 딱맞춘 즐거운 강의

정말 어른이나 아이나 재미와 학습 두마리 토끼 잡을 때

저자 "니콜"이라는 부분은 아주 큰 강점이 있어요^^

알파벳 단어를 구성하는 각 글자의 소리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우리가 그것을 어떤 규칙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전문가의 강의로 하루 한장씩 학습하는 <모두의 파닉스>

아이의 파닉스학습시 같이 공부했던터라

단모음이나 이중자음같은 쉬운 것들은 과감히 패스하고

취약했던 부분을 위주로 공부하고 있어요

단순하게 단어 읽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명사의 복수형을 나타낼 때 끝소리가 어떻게 발음되는지

es와 ed가 나와 있는 챕터3인데요

명사의 복수형을 나타낼 때 명사+s를 붙이는 경우도 있지만

명사가 x, ch, sh와 같이 특정 단어로 끝날 때는 es를 붙인다고

발음은 be동사 is와 비슷학 발음하며 된다고 알려주셨는데요

단수일 때 읽는 방법, 복수일 때 읽는 방법

그리고 파닉스 규칙에 따라 하나하나 떼어내서 읽어주시니까

더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따라하기도 쉽더라구요

물론 제대로 된 발음(?)으로 읽어주시는 원어민샘의 발음도

영상에서 충분히 제공되니 따라하기 쉽게~ 니콜쌤 발음으로

천천히 따라 읽어보고 최종적으로는 원어민이 된 것처럼

원어민 선생님 발음으로 쉐도잉 한번 하기~~

실력이 아니 늘 수 없는 학습구조지요?


장모음과 이중모음의 변주들~~

각 챕터마다 제목들을 정말 기가 막히게 뽑아서

학습시작전 이번에는 또 어떤걸 배울까 기대하며 넘기게 되는데요

a_e 각 모음이 자기 이름대로 발음되는 경우부터 시작해요

알파벳 a의 파닉스 발음을 배울 때 대표발음인 애로 배워서

apple를 애플로 읽었는데요 자음-모음-자음. 단모음에서의 읽기였는데요

음절 안에 모음이 두개가 들어갔을 때 a가 애가 아니라 에이로 읽혀진다는 말씀

뒤에 e라는 모음이 오면 애가 아닌 애이 생긴대로 읽기

safe일 때는 세이프라고 읽고 saf일 때는 세프 라고 읽어야 된다는 설명

군더더기 없는 한페이지 학습에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

파닉스를 배운적이 없어서 엄마표영어할 때

미리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하신 분이 있다면

다른 교재 찾지 마시고 <모두의 파닉스>로 선택하시면

깊이 있는 학습으로 아이 학습시 조언도 할 정도의 실력 쌓기가 가능하답니다.

아이들이 학습하는 파닉스책처럼 정말 쉬운 설명에 영상이 제공되는데

크기는 또 성인 손바닥 펼친 크기라 넣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너무 좋은 파닉스 학습서

모두의 파닉스지만 개인적으로 엄마표영어를 시작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모두의파닉스 #영어읽기 #영어리딩 #파닉스 #파닉스실용서 #무료동영상강의 #니콜 #Pub365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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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 - 꼴찌에서 의대 입학까지, 성적 급상승의 핵심 변수
박성오 지음 / 미디어숲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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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 꼴찌에서 의대 입학까지, 성적 급상승의 핵심 변수


아이의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부모교육서는

마치 짜디짠 바닷물을 계속 마셔도 탈수가 오듯

읽어도 읽어도 늘 부족한 것 같고 더 목말라지는 것 같아요

공부의 기틀을 마련하는 초등학교

학습의 골든타임이라 불리는 중학교

노력한만큼의 결과를 내기 어렵다는 고등학교

늘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각 교육과정마다

갈등의 요소들이 있기에 바닥에서 상위권으로 도약에 성공한

그리고 그 성공을 이끈 부모가 썼다는 도서는 늘 읽게 된답니다.

읽고 나면 아이의 성적향상은 둘째치더라도

공부동기나 학습에 대한 생각을 생각들이 조금은 다르기에

배울 부분들이 늘 존재하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 <부모는 가장 좋은 입시 멘토다>는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의 입시를 직접 겪었던 부모의 도서인지라

그래서 더 의미있게 다가왔어요

물론 저자소개를 먼저 읽어보고서는 공부는 역시

기승전... 유전이라는 것에 또다시 그런거구나 했지만 말이죠

아이의 성적이 학원에서조차 거부할 정도의 바닥일때

것도 그 아이가 초등학생이 아닌 중고등학생일 때

끼고 가르칠 생각을 할 수 있을까?

27년 금감원에 재직할 정도면 일단

자녀도 기본적인 학습능력은 타고 난거고~~

가르치는 부모는 당연히~~ 본인만의 공부법은 확고하게 가지고 있다는 것

문제는 이렇게 공부잘하는 부모더라도 아이가 느끼는게 있지 않다면

절대 하위원에서 상위권으로 도약이 어렵다는건데

과연 저자는 어떻게 두아이에게 적절히 개입해서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었을까?

부모의 태도와 관점을 어떻게 바꿀 수 있었을지 그 부분이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아이가 공부 안 하고 말썽부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아이를 공부시키기 위해 부모가 먼저가져야 할 마인드로 위와 같이 이야기했답니다

좀 의아하지요? 학생이면 당연히 공부를 하는 것이 의무인데

그렇지 않은게 당연한 것에서 시작하더라구요

일단은 인정을 하고 들어가고

다만 아이가 왜 안하려고 하는지 왜 그게 말썽으로 보이는건지를

부모가 빨리 캐치해야 된다는 것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인용해줬는데요

당신의 자식이 물고기인데... 당신은 헤엄치는 것이 아닌

나무타는 것으로 자식의 실력을 평가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그것부터 캐치해야 된다고 해요

그래서 아이가 나무타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그것을 객관적으로 보고 이야기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믿고 기다려 주는 경우도 있지만

아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경우에는 적극 나서야 된다는거죠

그리고 부모의 역할로 공부의 동기를 찾도록 유도하는 것도 이야기했는데요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하면서 스스로 동기거리를 찾아가게 하는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통제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

아이가 호기심을 보이는 것은 통제해선 안된다는 거예요

다만 누가 봐도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은 통제를 해야 되고^^

한창 공부해야 할 고등학생이 밴드부타령을 할 때도

저자는 모든 경험이 약이 된다는 생각으로 말리지 않았다고

아이 스스로 결국 밴드부를 그만뒀지만 밴드활동은

오히려 원없이 했기에 미련없이 그만둘 수 있었고

그때의 추진력으로 단체생활에서의 인간관계와 상호작용은 물론

몰입이 가지는 집중력과 끈기도 배울 수 있었다고

작은 실수나 실패조차 경험할 기회를 빼앗긴 요즘 아이들인데

이렇게 스스로 체험하면서 실패도 맛본 아이는

자신감과 자기효능감이 넘치기에 무엇을 해도 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한다고

비단 공부나 학습에만 국한되지 않는 것이기에

청소년 시기의 호기심과 경험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는 부모의 시선이 필요한거라고 해주시네요

공부하기에도 바쁜 아이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많은 학부모에게 경종을 울리는 문구였어요

입시생을 둔 부모 정신 번쩍 들게 해주는 멘트도 많았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해준 멘트도 많아서

아이의 상황을 이해하며 같은 출발선에서 조금은 한발 뒤로 한채

객관적인 시선 유지하며 어느정도의 개입이 보탬이 되는지를 알게 해준 부모도서예요

단순히 성적상승에만 혈안되어 읽지 않길 바랍니다~

#청소년공부법 #부모도서 #부모교육서 #부모는가장좋은입시멘토다 #박성오 #미디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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