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딱한 긍정직원 삐딱한 부정직원 - 삐딱한 부하직원과 함께하는 인간관계의 노하우
김재은 지음 / 머니플러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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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신입사원인줄만 알던 내가 어느새 중간관리자의 위치에 오게 되었다.
밑에서는 딴지걸고 위에서는 누르는데 숨이 막히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다.

이책에서는 이런 나의 입장을 너무도 잘 이해한다는 듯이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이 편하며, 롱런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4명의 가상인물들은 회사에서 충분히 있을법한 일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정말 많이 공감돼고 한번쯤 써먹어 보고 싶은 내용들이다.

나처럼 중간관리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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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혁명 -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그리는 메모'
노무라 마사키 지음, 김하경 옮김 / 더블유출판사(에이치엔비,도서출판 홍)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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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는 전혀 하지 않았던 메모하기가 회사에 들어간 후부터는 없어서는 안될 나의 주요 습관이 되었다.

나름 메모는 효율적으로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메모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메모는 단순히 글쓰기만 하는게 아니다. 그림도 그리고, 표도 그리고, 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은 내용을 압축적으로 
쓰는 것이 효율적인 메모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독자가 아주 이해하기 쉽도록 여러가지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있다.
내가 입사한지 벌써 8년째가 되었는데 신입사원에게 꼭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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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혁명 2030 - 석유와 자동차 시대의 종말, 전혀 새로운 에너지가 온다 혁명 2030 시리즈 1
토니 세바 지음, 박영숙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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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 전까지 에너지에 대해선 관심이 없었지만, 읽고 나서는 왜 이렇게 무관심했나 싶을 정도로 후회와 충격을 느꼈다.

전기자동차 부터 자율주행차 까지 4차 산업혁명의 끝을 향해 사회가 급변할때 저자는 에너지 변화라는 

새로운 프레임에 대해 기가 막힐 정도의 통찰력을 보여준다.

어렸을 적부터 태양광이 무공해며, 미래의 에너지라는 말을 듣고 자랐지만, 다가올 미래, 2030년에 석유, 석탄, 원자력 등 지금의 주요 에너지가 사라지고, 태양광이 대세가 될거라는 것을 예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단순 산수만 할 줄 아는 사람도 이 책을 보게 되면 탱양광의 경제성에 대해 이해 할 수 있을 정도로 적절한 예시와, 비교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을 국민 모두가 읽고 국가가 올바른 에너지 정책을 수행 할 수 있도록 감시를 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덕분에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이 정말 잘 한 것이란 것을 이번에 다시 한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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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건축수업 - 삶을 건축하며 나는 성장한다
김진애 지음 / 다산북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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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건축은 건축학생들이나 하는 어려운 학문으로만 알았다.

하지만 나의 좁은 식견으로 인한 오해였다.

이책에서는 인생 자체가 건축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은 저마다 살아온 인생이 있으며, 자기만의 방식대로 인생을 평가하고 또 개척하며 살아간다.

어떤 이는 기초공사를 튼튼히 해서 인생을 아주 풍요롭게 살것이며, 어떤 이는 남이 정해준 틀 안에 

갖혀 정해진 틀대로 살아갈 것이다. 그에 따른 삶의 만족도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인생을 설계한 적이 얼마나 있는가. 부모님이 알려준대로. 언론에서 말하는대로

줏대없이 살아온 것 같다. 30대 중반에 들어선 지금! 앞으로는 내인생을 직접 설계하고, 건축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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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적 글쓰기 - 열등감에서 자신감으로, 삶을 바꾼 쓰기의 힘
서민 지음 / 생각정원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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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나는 이 책을 읽고 "잘하면 나도?"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기생충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작가의 글쓰기는 대단한것 같다.

읽을수록 그의 박학다식함에 놀라고, 가끔식 나오는 그의 얼굴에 또 한번 놀란다.

글솜씨와 얼굴이 매칭이 안되는 걸 보니 아직은 세상이 공평한것 같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선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독서감상문을 쓰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는 저자의 주장대로 난 벌써 2번째 리뷰를 쓰고 있다. 실천까지 하게 만드는 독서의 힘은 정말 대단하군.

한권한권 읽다보면 나도 언젠가는 독서광, 글쟁이가 될 수 있겠지?

행복한 상상을 하며, 오늘도 마무리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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