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신입사원인줄만 알던 내가 어느새 중간관리자의 위치에 오게 되었다.밑에서는 딴지걸고 위에서는 누르는데 숨이 막히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다.이책에서는 이런 나의 입장을 너무도 잘 이해한다는 듯이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이 편하며, 롱런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4명의 가상인물들은 회사에서 충분히 있을법한 일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정말 많이 공감돼고 한번쯤 써먹어 보고 싶은 내용들이다.나처럼 중간관리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