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 습관
최장순 지음 / 홍익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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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보고서를 쓸때면 항상 고민을 하게 된다.

상사의 의도는 무엇인지,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등 
보고서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기획이다.
검토단계에서 작성까지, 작성부터 보고 까지 철저한 보고자의 기획아래 만들어진다.
하지만 회사에서 누구하나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 줄려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관련 서적을 찾고 찾은 끝에 선택한 책이 기획자의 습관이란 책이다.
저자는 기획에 관해선 독종처럼 철저하다.
끓임없이 공부하고, 발견하고, 토론하고, 밤을 새고.
정말 그런 열정없이는 좋은 기획자가 될 수 없을 것만 같다.
그리고 깨달았다.
난 게으르다는 것을.
늘 이정도면 됐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건 나의 완벽한 오판일 경우가 많다.
저자 처럼은 아니라도 항상 노력하며, 끊임없이 뭔가를 추구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좀 많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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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기술 - 트럼프는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The Art of the Deal 한국어판
도널드 트럼프 지음, 이재호 옮김 / 살림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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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는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얘기로 도배가 된것깉다.
막강한 미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세계 이곳 저곳을 휩쓸고 다니니 어쩌면 당연하지 싶다.
미국이라서 그렇겠지라고 생각했다가..아니지 트럼프니까!!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게 요즘 사람들이다..
왜냐? 그만큼 그는 대통령 후보시절부터 거침없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자기 주관이 확실하고 미국에 이익이 되는 거라면 될때까지. 아니 무리하게 밀어 부치는 경향이 강한 사람이다.
그래서 대통령도 되었겠지만!
그래서일까?!
갑자기 트럼프라는 사람이 궁금했다.
이 책은 그가 대통령이 되기 전 젊은 시절에 쓴 책이다.
그래서인지 가식없이 그의 진면목을 알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책을 다 읽고 나니 그동안의 트럼프 행동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다.
이때까지 트럼프에 대한 색안경이 사라지며 오히려 존경심마저 드는 건 왜일까?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라 트럼프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하게 하는 이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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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반양장) - 새로운 부의 법칙
롭 무어 지음, 이진원 옮김 / 다산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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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몫돈도 생겼고, 제테크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재테크 관련 책에 손이 간다.

하지만 여러권의 재테크 책을 읽어도 확 와닿는게 없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자본이 일을하게 해서 돈을 번다는 새로운 시각을 내게 알려줬다.

단순한 생각같으면서도 오랜 경험과 지식이 없으면 생각지 못하는 말이다.

어쩌면 부자들만의 천기누설 같은 말 아닐까?

아. 나도 2020년 되면 부자가 되어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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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말하기 - 노무현 대통령에게 배우는 설득과 소통의 법칙
윤태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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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살아온 날들에 대한 회고록 같은 책이다.

평소 말하기와 글쓰기에 대한 그의 철학은 확실하다.
수사가 없고 담백하며, 쉽게 내뱉는 말이 없다.
그가 그렇게 된데에는 엄청난 독서량과 여러사람들을 만나면서 소통하는 습관이 한몫 했을 것이다.
책을 읽고 보니, 그동안 노무현 대통령이 했던 연설이 스치듯 지나간다.
참 사람 냄새 나고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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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보고법 - 상사의 의중을 꿰뚫고 업무성과를 높이는 Leaders Guide 14
이윤석 지음 / 새로운제안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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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뭘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보고서라고 한다.

그만큼 어렵고, 승진과 연관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잘 할 수 있다. 하지만 잘 할려고 노력은 하지 않는 것 같다.

보고받는 사람은 누구인가?

목적이 뭔가?

뭘하고자 하는가?

....

보고서를 쓸려면 신경쓸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평소 책을 많이 읽으며, 내용을 요약하는 연습도 하고, 글도 써보고 하면

못할 것이 뭐 있겠는가!

보고서에 대한 이해부터 작성방법까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보고서를 잘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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