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는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얘기로 도배가 된것깉다.막강한 미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세계 이곳 저곳을 휩쓸고 다니니 어쩌면 당연하지 싶다.미국이라서 그렇겠지라고 생각했다가..아니지 트럼프니까!!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게 요즘 사람들이다..왜냐? 그만큼 그는 대통령 후보시절부터 거침없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트럼프는 자기 주관이 확실하고 미국에 이익이 되는 거라면 될때까지. 아니 무리하게 밀어 부치는 경향이 강한 사람이다.그래서 대통령도 되었겠지만!그래서일까?!갑자기 트럼프라는 사람이 궁금했다.이 책은 그가 대통령이 되기 전 젊은 시절에 쓴 책이다.그래서인지 가식없이 그의 진면목을 알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책을 다 읽고 나니 그동안의 트럼프 행동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다.이때까지 트럼프에 대한 색안경이 사라지며 오히려 존경심마저 드는 건 왜일까?트럼프 대통령이 아니라 트럼프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하게 하는 이책을 강력히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