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역사 - 현대 한국인의 몸과 마음을 만든 근대 역사학자 전우용의 한국 근대 읽기 3부작 2
전우용 지음 / 푸른역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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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역사에 관심이 많이 간다.


5.18 민주화 운동부터 해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의 최대 피해자까지.

역사는 반복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역사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고자 이 책을 샀거늘..

책 내용이 어려운 건지..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지...

머리속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이래서 사람들이 역사 하면 따분하고 보기 싫어하는 것일까?!

이 책 보고 느낀점 단하나!

사람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역사 책은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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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베트남, 두 나라 이야기 - 시련에 굴하지 않고 일어나는 칠전팔기의 역사
허주병 지음 / 책과나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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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으로 인해 핫한 두나라가 있다.


북한과 70년 가까이 정전상태인 한국. 


그리고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남북 전쟁을 겪은  베트남이다.


한국은 북미정상회담의 다리를 놔주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베트남은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미국 보수파들의 방해로 베트남에서의 회담은 노딜로 끝났고, 그로인해 북미관계는 다시 


교착상태에 빠지고 말았다.


이런 환경에 살다보니 이 책이 눈에 들어왔고, 읽어보니 베트남과 우리나라는 참 비슷한 역사를 많이 가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남북 전쟁부터 식민 지배까지 어쩜 이리 비슷한지 모르겠다.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 두나라가 과거 아픔을 딛고 성공적인 3차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큰 발전을 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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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경영 인사이트 Best 11 -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
마이클 E. 포터 외 지음, 이희령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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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내겐 읽기 어려운 책인듯.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라는데...글쎄..

암튼 난 이 책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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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일의 미래로 가라
조병학.박문혁 지음 / 인사이트앤뷰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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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혁명이라고 하면 흔히 자율주행, 인공지능을 얘기한다.

4차산업이라는 단어가 세상에 나온지는 꽤 된거 같은데 체감할 정도의 기술발전은 못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머지 않은 미래 2025년이면 어느정도 체감할 수 있는 기술 발전이 있을 것이고,

2035년이면 4차 산업혁명은 현실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3D 프린터 산업이 눈에 뛴다.

자동차부터 집까지 앞으로 도면만 있으면 공장없이 어디서든 우리가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자동차는 인공지능이 더해져 더이상 운전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며, 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인공지능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사람의 뇌와 연결되어 초인류가 탄생할 수 있다는 예측도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예측들이 모두 실현되면, 큰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일자리다.

우리나라는 지금도 일자리 문제때문에 정치적으로 공격당하고 있는데 2035년이 되면, 그야말로 최악이 될 것이다.

지금도 늦었지만, 인공지능이나, 3D프린터를 추격해서 새로 개발하기 보다는 개발된 것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물론 이 책에서 얘기하는 것이 다 맞을 수 없겠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얘기도 아닌 것 같다.

현실에 너무 안주했다가는 큰일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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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불확실한 삶을 돌파하는 50가지 생각 도구
야마구치 슈 지음, 김윤경 옮김 / 다산초당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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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몰랐다. 철학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학생일때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것만 외우고 이해해서 시험만 잘보면 됐다.


하지만 회사에 입사해서 여러가지 문제와 부딪히다 보면 정말 답이 없을때가 많다.


그때마다 참 나는 생각없이 살아온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하루이틀이 아니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답이 없을 것 같았던 문제들도 자연스레 풀리는 경우가 생긴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종이 한장 차이의 사고 전환으로 문제해결이 된다.


그때마다 느낀다.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할걸.. 그럼 이렇게 걱정 안했을텐데..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 보니 점점 철학에 관심이 간다.


내가 정리한 철학인란.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할까?!


여튼 철학 관련 서적을 읽을때마다 내 영혼이 살찌는 느낌이 너무 좋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이렇게 한권한권 읽다 보면 철학이 재밌는 날이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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