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불확실한 삶을 돌파하는 50가지 생각 도구
야마구치 슈 지음, 김윤경 옮김 / 다산초당 / 2019년 1월
평점 :
품절


예전엔 몰랐다. 철학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학생일때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것만 외우고 이해해서 시험만 잘보면 됐다.


하지만 회사에 입사해서 여러가지 문제와 부딪히다 보면 정말 답이 없을때가 많다.


그때마다 참 나는 생각없이 살아온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하루이틀이 아니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답이 없을 것 같았던 문제들도 자연스레 풀리는 경우가 생긴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종이 한장 차이의 사고 전환으로 문제해결이 된다.


그때마다 느낀다.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할걸.. 그럼 이렇게 걱정 안했을텐데..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 보니 점점 철학에 관심이 간다.


내가 정리한 철학인란.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할까?!


여튼 철학 관련 서적을 읽을때마다 내 영혼이 살찌는 느낌이 너무 좋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이렇게 한권한권 읽다 보면 철학이 재밌는 날이 오지 않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